부럽다.
안노 미쓰마사.
수학 그림책이나 여행 그림책 등 너무 재미있게 본 책이 많이 있고...
게다가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도 많이있다. 여행 그림책 같은 것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도 좋고...
이 제목을 보고 또 책 표지를 보고 눈에 확 띄는 이야기 꼭 사서 아이랑 읽어봐야지 싶다.
책 읽기 전에 내용을 보고도 싶은데 서점에 가야하나 아님 비룡소 홈페이지에 가서 미리보기 기능이 있나 찾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