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진 공부 시작할 때 노트보면 이랬습니다 ㄷㄷㄷ

개념 파악한다고 시작할때요..

그때가 참 재미났었죠..

공부가 그리 재미 있을 줄은 몰랐으니까요 ㅠ.ㅠ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그런 공부하면 참 행복하죠.

좋아하는 것을 공부한다는 것..이게 공부의 역설.

 

역시 시험은 별도로 보지 않아도 이미 뭐....볼 것도 없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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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16-05-26 13: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헉, 무슨 수학 문제 풀어 놓으신 줄 알았습니다.
머리에서 쥐나는 것 같습니다.ㅠㅠ

yureka01 2016-05-26 13:36   좋아요 2 | URL
빛이 물리 공식..광학적 수학이 쬐금 들어가야 하는게 랜즈라서요..
저도 머리에 마비된적이 있었습니다..
당체 이해가 안되던 적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서니데이 2016-05-26 13: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자세한 내용은 사진관련 전문분야라서 잘 모르지만, 노트정리를 깔끔하게 잘 하셨네요.
저는 글씨를 잘 쓰지못해서 노트정리 못하는데, 부러워요. ^^
유레카님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yureka01 2016-05-26 13:38   좋아요 2 | URL
기본 개념 공부부터 하고 사진 찍으니 사진이 더 재미 났었습니다 .ㅋㅋㅋ
글씨가 좀 풀풀 날아당겼지요..ㅋ

네 하루 즐거운 시간 되시길 !~

다락방 2016-05-26 13: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 사진 공부가...이런 것이란 말입니까!!!!!!!!!

yureka01 2016-05-26 14:08   좋아요 1 | URL
아 이건 자동차 운전으로 치면, 엑셀 밟으면 차가 어떻게 구동되는 원리와 비슷한 개념공부였습니다..
카메라는 빛을 읽어내기 위한 기초라서 말이죠..

알고 찍는거랑 모르고 찍는 거랑 빛을 읽는데 차이가 있으니까요..ㄷㄷㄷ

cyrus 2016-05-26 15: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학창 시절 수학 공부 노트를 꺼낸 건 아니죠? ㅎㅎㅎ 수학 선생님들이 졸업해서 사회에 나가서도 수학이 유용하게 쓰일 때가 있다고 강조하던데 전혀 틀린 말이 아니었군요. ^^;;

yureka01 2016-05-26 16:00   좋아요 1 | URL
ㅎㅎㅎ 전 공대 다녔어도 수학하고는 친한 적이 없었습니다..ㅋ

나와같다면 2016-05-26 18: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yureka 님 혹시 고등학교때도 사진 찍으셨어요? 저 학생때 양정, 배재, 영동, 용산고등학교랑 같이 출사.. 암실 작업도 하고, 서로 사진전 가기도 했거든요.. 그때 추억 생각나네요..
그때는 그래도 낭만이 있었던것 같아요..

yureka01 2016-05-26 21:35   좋아요 1 | URL
아마 고딩때, 사진이란 것의 인식이 예술적으로 다가왔더라면
기필코 지금은 사진작가로 살았을텐데 말이죠...
그때야 그저 사진이 사진적으로 전혀 못느꼈습니다..
좋은 추억의 작업일듯합니다.^^..

2016-05-26 18: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5-26 21: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페크pek0501 2016-05-26 22:4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정녕 수학 노트가 아니란 말입니까?

yureka01 2016-05-26 22:52   좋아요 1 | URL
수학이라기 보다는 물리노트가 더 맞겟네요.^^.광학의 물리.^^.

yamoo 2016-05-27 14:4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와~! 짱입니다~
취미 수준의 공부가 아니라 약간 아카데믹한 공부 같습니다~
멋진 유레카 님^^

yureka01 2016-05-27 14:56   좋아요 1 | URL
사진이 빛을 다루는 거니까 이게 가장 기초적 지식이더군요..
랜즈에 대한 공부..카메라 공부에서 처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