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취미 분야 주목할만한 신간 도서를 보내주세요.

      

 

 

 

 

 

 나홀로 여행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행 안내서가 나왔네요. 다양한 분야의 좋은 여행지가 상세히  소게되어 ㅣ있어 주말여행의 동반자가 되어 줄 책같아 추천합니다.

 

  

 혼자,그리고 함께한 90일간의 아시아 횡단기

여행을 아주 좋아하는 부부의 90일간의 실크로드 횡단 여행기가  출간되었네요. 말도 통하지 않고, 어디서나 이방인이기 때문에 갖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결행한 90일간의  대장정 기대됩니다. 

  

 


 

 

 

 

 사진의 극과 극 

상상력을 자극하고 눈길을 잡아끄는 국내외 유명 작가의 사진을 통해 사진예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중견 카피라이터이자 사진가로 활동 중인 저자는 일상의 언어로 쉽고 재미있게 예술 사진의 의미와 가치를 풀이해내는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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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커피
마이클 와이즈먼 지음, 유필문.이정기 옮김 / 광문각 / 2010년 12월
15,000원 → 15,000원(0%할인) / 마일리지 150원(1% 적립)
*지금 주문하면 "2월 18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0년 11월 05일에 저장

필리핀 완전정복- 한국인이 모르는, 필리핀에 관한 불편한 진실
강태호 지음, 서지홍 사진 / 고려원북스 / 2010년 10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2월 20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0년 10월 10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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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터 337번째 책이야기]


<용의 유전자> - 에릭 두르슈미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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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터 (
)http://www.texter.co.kr





◆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10월 4일 월요일 ~ 2010년 10월 10일 일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10월 11일 월요일 (텍스터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10월 24일 일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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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유전자 (세종서적) / 에릭 두르슈미트(저)

불과 수년 전 까지만 해도 서양세계는 중국을 스스로 빗장을 잠근, 과거의 영광에 잠겨 있는 나라쯤으로 생각했다. 단지 동양의 신비로운 미녀들과 뛰어난 기술로 생산된 비단과 도자기의 나라라는 이미지만으로 인식되었던 중국에 대해 책의 저자 에릭 두르슈미트는 칭기즈 칸의 유라시아 정복 전쟁에서부터 21세기 중화인민공화국의 우주 공정까지를 섬세한 필치로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현재의 중국'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할 것을 촉구한다.

옛날부터 중국은 잔인한 부족 전쟁과, 아시아의 바닷가로부터 유럽의 평원에 이르는 광활한 대지에서의 탐욕스러운 정복 전쟁에 몰두했었다. 중원을 적복한 칭기즈 칸이 지휘하는 기마 군단이 유럽의 최정예 기사 군단을 몰살시키고 동유럽의 주민들을 학살한 역사도 가지고 있다. 그로부터 700년 후, 한국 전쟁에서의 연합군과의 충돌, 냉전 시대의 두 초대강국인 소련 및 미국과의 대치, 그리고 근현대에 이르러서 수천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정치적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등 그야말로 '피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머지 않아 미국에 맞설만한 경제 대국으로 성장할 중국이 신냉전시대를 예고하는 가운데 이 책은 중국이 주도할 미래의 세계구조에 관해 지난 역사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예측하고 있다.

◆ 참가방법
1.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십시오.
2.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용의 유전자" 서평단 신청합니다."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자신의 블로그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스크랩(복사, 카피)해서 꼭 올려주세요.
4. 자세한 사항은 텍스터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texter.co.kr메일로 주시거나 텍스터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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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터 338번째 책이야기]


<평생독서계획> - 클리프턴 패디먼, 존 S. 메이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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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exter.co.kr





◆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10월 6일 수요일 ~ 2010년 10월 12일 화요일
◆ 모집인원 : 15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10월 13일 수요일 (텍스터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10월 29일 금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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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독서계획 (연암서가) / 클리프턴 패디먼, 존 S. 메이저(저)

John S. Major
1960년 출간되어 50여 년 동안 판을 거듭하며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평생 독서 계획>. '고전을 설명하는 고전'인 이 책은 동서양 문명의 위대한 작품들에 대하여 흥미진진하면서도 정보 풍부한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광대하고 풍성한 세계 문학의 지형을 자세히 안내해 준다.

다양한 문화의 전통을 반영하기 위해 크게 증보된 제4판 <평생 독서 계획>은 전 세계의 위대한 고전들을 추천하는데 그 안에는 공자에서 치누아 아체베, 가르시아 마르케스에서 <코란>에 이르는 다양한 작가와 작품들이 해설되어 있다.

특히 동서양을 두루 안배하여 무라사키 시키부와 제인 오스틴, 다니자키 준이치로와 윌리엄 포크너, 사마천과 투키디데스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또한 저자가 '잠정적 고전'으로 정의한 20세기의 중요한 작가들 100명을 "더 읽어야 할 작가들"이라는 부록으로 소개하고 있다.

◆ 참가방법
1.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십시오.
2.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평생독서계획" 서평단 신청합니다."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자신의 블로그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스크랩(복사, 카피)해서 꼭 올려주세요.
4. 자세한 사항은 텍스터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texter.co.kr메일로 주시거나 텍스터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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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이 맛이다 - 차가운 맥주로 인생을 뜨겁게 달군 맥주광의 인생 예찬
고나무 지음 / 해냄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이 책의 저자는 한겨레 주말 매거진 ‘esc’팀에서 음식을 담당하다 현재는 정치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고나무기자로  그는 맥주광이자 맥주 예찬론이다 . 책을 통해 보여준 자타가 공인하는 ‘비어홀릭’인 저자의 맥주사랑은 남달랐다.  맥주에 관해서라면 옛 문헌에서 맥주에 역사나 특징, 제조방법 등에 관한 기록을 탐독하고 일부러 찾아다녔다.   직접 마셔보면서 세계 여러나라의 맥주에 대한 관심이나 지식 또한 과히 전문가수준이다.  책을 읽다보면 용어부터 생소한것이 많이 등장한다.
'브루마스터'라는말의 뜻이 맥주양조장에서 맥주제조의 전 공정을 관리하는 양조기술자를  뜻하며 맥주의 주재료인 효모와 맥아 , 홉 등을 감별하는것 부터 맥주가 나오기까지의 모든  맥주제조 공정의 전반을 관리하여 맥주의 맛을 결정하는 맥주예술가나 같은 사람들이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세계각국에서 만드는 맥주의 맛이 각양각색으로 틀리고 맥주에 대한 저변지식을 많은 부분 넓혀주었다. 
 
이 책을 통해 한가지에 미친다는것도 참 매력있는것이라는걸 새삼느꼈다. 저자도 처음에는 무언가에 빠져 본적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한 달만에  '몰입남'으로 만들어 준것이 맥주였다. 현직 기자인 저자는 한 달 휴가를 쓰게 되자 아예 양조장에서 일하면서 맥주에 빠져 살기도 했으며 국내 하우스맥주양조장의 이름난 장인들을 만나 묻기도 하고 독학으로 깨닫기도 해 맥주를 직접만드는것 까지에도 도전한다.
우리 주변에서도 어렵지 않게 ‘xx 홀릭’들을 찾을 수 있다.  누구나 취향이 생기면  뭐든 그 취향과 연결짓는 버릇이 생긴다고 한다. 타인의 취향을 존중하기는 쉽지만, 이해하기는 어렵다는 말에 공감한다. 
맥주는 3000여 년 전 고대 이집트인에 의해 발명된 이후 중세시대를 거치면서 가장 보편적인 음료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에서 맥주가 만들어진지가 70년정도 되었다고 한다. 그 역사의 길이 면에서는 비교대상이 될 수 없으며 불행하게도 한국의 맥주는 그 종류가 다양하지 못한점이 참 아쉽게 느껴졌다.
간혹 외국을 여행하다 보면  테라스에서 대낮에 맥주를 즐기는 현지인들의 모습이 참 부러웠고  맥주 또한  좋아하는 주종임에 틀림없지만  솔직히 저자와 같이 세세하게 맥주의 풍미를 구별해 낼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늘은 세계여러나라에서 만든 다양한 맥주를 비교해 음미해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게 만든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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