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리티지입니다.

서평이벤트 외 이벤트를 한 가지 더 진행하려고 합니다

<1초에 가슴을 울려라>출간 기념 온라인 경품이벤트 진행 예정 상품인데요

왕의서재 회원분들을 위해 고급 독서대를 서평이벤트 참여 회원분들

중 추첨을 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기 이미지는 실제 상품과 달라질수 있습니다)


 

기     간 : <1초에 가슴을 울려라>서평이벤트 종료시점까지

참여방법 : <1초에 가슴을 울려라>서평이벤트 참여시 자동

추첨방법 : 관할 경찰 입회하에 공정하게 제비뽑기로 진행하겠습니다^^

당첨인원 : 3명

 

※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 : 타 온라인 커뮤니티(카페,블로그 등)에 서평이벤트 페이지를 퍼나르시는 횟수만큼 당첨 확률 높아집니다^^

커뮤니티에 올리신 분들은 덧글로 링크 올려주세요^^

 



 

 

 

[출처] 독서대 경품이벤트 (왕의서재) |작성자 헤리티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1초에 가슴을 울려라 - 백 마디 말보다 한 줄 글로 상대를 설득시키고 싶은 당신의 글쓰기 전략
최병광 지음 / 헤리티지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카피(copy)' 이 말은 사전적 의미로는 광고의 문안을 말하지만 설득적인 한 줄의 문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의 생활에 카피가 늘 존재하고 있으며 누구나 카피를 써야하는 시대가 된것이다.

광고에서는 카피라고 하고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대사라고 부르며, 노래에서는 가사라고 일컫는 모든 글들,

즉 사람들 사이에 공감을 만들고 상대방을 설득시키기 위한 모든 종류의 글쓰기를 카피라고 생각하자.(p.9)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IT기술의 발전으로 정보의 홍수속에 사람들은 떠다니고 있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세상에는 많은 정보들로 넘쳐난다. 이로 인해 수많은 글, 즉 엄청난 정보들이 쏟아지면서 어떤 정보를 선택해야 하는 문제가 중요해졌고, 이는 곧 한 줄 쓰기의 중요성을 증대시켰다. 오늘날 여기저기서 상품을 광고하기 위해 떠들어대는 ‘광고의 홍수’ 속에서 그나마 소비자들의 눈에 띄려면 그 문구 속에 임팩트가 있어야 할 것이다.  멋있는 한 줄을 쓰는 것은 몇 년 전만 해도 광고 카피라이터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였지만 지금은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가 된 것이다. 지금 사회는 나의 상품을 위한 마케팅 그리고 나자신의 브랜드를 위한 마케팅을 위해서는 모두 다 이렇게 임팩이 있고 강렬한 한마디가 더욱더 간절히 필요할 때인거 같다.

 

카피라이터이면서 광고학 교수, 작가인 저자는  일반인, 직장인들이 생각하던 것보다 쉽고 편안하게, 또 재미있게, 글을 잘 쓰는 법을 터득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우리는 항상 언어를 통해 소통하고 있지만 언어가 가진 힘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언어를 구사하는가에 따라 그 효과가 얼마나 큰 차이를 가져오는지를 아주 잘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는 단 한마디로도 충격을 줄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충격이 단지 자극적인 어휘를 사용하거나 소리 지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짧고 강력한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 줄, 그것은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이다. . 거래처나 고객에게 메일을 쓸 때,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글을 쓸 때,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돋보이는 한 줄을 제시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내용의 글도 읽지 않기 때문이다. 한 줄을 읽게 할 수 없다면 한 페이지도 읽게 할 수 없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시, 소설, 영화, 드라마, 노래, 속담, 격언이나 다른 사람들이 쓴 카피의 묘미를 통해 좋은글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사고방식을 전환해 신선한 문장을 끌어내는 방법이나 감성을 자극하는 한줄의 워딩이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최근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데, 이것은 인터넷의 영향이 절대적이다. 메일, 홈페이지, 블로그, 카페, 포털의 댓글, 메신저, 쪽지, 쇼핑물의 상품소개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넓은 영역의 사적인 글쓰기 공간이 제공되었기 때문이다.  사로잡는 첫 문장, 모든 것은 첫 만남에서 결정된다. 처음 받은 정보가 인상 형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초두(初頭) 효과(Primary effect)이다.

 

이 책은 글씨기에 관한 실용서라 생각한다. 실용서의 진정한 가치는 현장감이 있고, 익히기 쉬워 책을 읽은 다음 날 바로 적용이 가능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런 측면에서보면 보이는 글을 써야 하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실용서'가 아닐 수 없다. 누구에게나 인상적으로 다가가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현장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고수가 전달하는  '최고의 카피라이팅'특강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을 우선 읽어야 할 것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핵심 유럽 100배 즐기기 - '11 ~ '12 최신개정판 100배 즐기기
홍수연.홍연주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의 공동저자인 홍 수연, 홍 연주님은 자타가 공인하는 많은 유럽배낭여행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유럽여행 전문가들이다. 유럽이라는 광활한 대륙을 여행하고자 마음먹었지만 어디서부터 둘러보아야 할지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할지 모르는 초보 여행자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해외여행 가이드북으로 수록된 나라는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모나코,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이탈리아, 바티칸, 스페인으로 모두 우리나라 배낭여행객들이 선호하는 핵심적인 지역들이다.

이 책의 여러 특징중 가장 먼저 눈에 뛰는  부분은  각 지역마다 볼거리의 중요도와 여행하기에 가장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한 BEST CURSE가 소개되어 있으며 기본 루트를 바탕으로 자기만의 여행일정을 짜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각 루트 별로 전체 여행기간, 비용과  권장 이동수단 등을 소개하여, 유럽여행의 기본 루트를 쉽게 짤 수 있다는 장점이 돋보이는 책이다 . 여행전문가인 저자들이 추천하는 단기여행 10일 코스, 유럽의 핵심인 런던 & 파리 7일, 허니문 베스트코스 7일, 비즈니스맨을 위한 근교 여행 코스와 같이 목적에 알맞는 코스, 장기간에 걸쳐 비교적 넉넉한 일정을 가지고 돌아볼 수 있는 중부유럽 25일 코스와 같이 모두 12가지의 기간과 목적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코스를 소개하고 있어 해당 도시나 지역을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코스안내는  초보 여행자라도 쉽게 여행할 수 있을 정도로 잘되어 있다.

 

과거 다른 가이북을 이용해보았는데 가이드북의 단점중의 커다란 하나가 실제 현지에 도착해서 보면 교통요금, 식당정보, 입장료등이 책에 나와 있는내용과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물론 저자의 조사자료와 책의 출판시기문제로 바로바로 업데이트하기는 힘들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현지에 있는 여행자는 오로지 이 가이드북만을 의지하며 여행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현지상황과 맞지않는 정보를 담고 있는 여행가이드북은 여행자로 하여금 여행의 어려움을 느끼게 하는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자는 믿을만한 출판사의 책을 선택하고 그 책에 포함되어 있는 정보가 최근의 정보인지를 꼭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최근에 출판된 여행 가이드북을 참고할 것을 권해주고 싶다. 다행히 이 책은 2011년 3월까지 수집한 따끈따끈한 살아있는 정보를 담고 있다.


가이드북은 배낭에 넣고 다니면서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어야 하는 길안내서인데 이 책은 수록된 경로, 숙박시설, 추천지역, 장소 등등 해당지역을 돌아보는데 필요한 정보만을 간략히 서술하고 있어 장황하지 않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
또하나  책의 마지막에 수록된  인터라켄의 융프라우 할인권, 파리의 프랭탕 인터내셔널에서의 쇼핑시 사용가능한 10% 할인권,  런던에서 사용가능한 민박집 할인권 등 잘 사용하면 돈되는 할인 쿠폰들이 붙어 있다는 점이다. 어쩌면  이 책의 가격이상으로 여행경비를 쉽게 절약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웬지 뿌듯하게 느껴진다.
 
많은 사람들은 여행도 바쁘게 떠난다. 휴가를 내고 일정을 잡고 비행기를 예약하고 나면, 유적지와 명승지를 빠짐없이 보기 위해 일정을 빠듯하게 꾸려놓고 나면, 대부분 가이드의  짧은 설명에 연방 끄덕이는 것으로 하루의 일정을 보낸다. 이런 인스턴트 여행은 정말 주마간산격인 관광일 따름이다. 그러나 여행에도 종류가 참 많다. 쇼핑천국, 낭만도시, 휴식여행, 세계테마여행, 세계문화유산, 춤과 음악의 열정여행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테마가 있다. 진정한 여행의 참의미를 아는 여행자라면 모두가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유럽은 수없이 많은 테마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각양각색인 유럽의 얼굴에도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여행자들은 그들이 오로지 증명사진을 찍기위한 여정이 아닌 이상 나름대로의 테마를 가지고 여행을 한다.
 
랜덤하우스의 100배 즐기기시리즈의 명성은 이미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여러 여행자의 경험을 통해 익히 알고 있지만 앞으로도 최신정보를 빠른 시간안에 업데이트해 반영하는 정말 초보 여행자도 이 책만 있으면 여행시 곤란함을 겪지 않는 친절한 가이드북의 대명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마지막으로 부탁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처님과 제자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원영 지음 / 불광출판사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 『부처님과 제자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는 율장에 나와 있는 내용과 저자의 출가경험을  기초로해 작성했다. 율장(律藏)은 불교의 교단 규칙을 집대성한 것으로 부처의 재세(在世) 때부터 필요에 따라 제정되어 온 것인데 내용적으로는 출가수행자(出家修行者)들이 지켜야 할 금지사항 등이 기록되어 있다. 책은 출가, 수행, 생활, 사찰, 행사, 계율의 모두 여섯분야로 나누어져 있다. 출가를 통해 만나게 되는 새로운 출가승단으로부터 일상과 관련한 모든 수행과 생활에 얽힌 이야기를 단락별로 담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하천하고 힘든 생활이 걸식하는 것이다. 수행자란 머리를 깎고 발우를 들고 가장 하천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힘든 생활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훌륭한 가문에서 태어났으면서도 이 길을 가는 사람은 그만한 까닭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생노병사와 시름과 슬픔과 걱정과 번뇌와 온갖 고통을 극복하고 진정한 행복을 성취하기 위해 집을 나와 수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이러한 마음으로 집을 나와 수행을 하면서도 탐욕을 부리고 욕심에 집착한다. 또한 어리석은 사람은 출가사문의 계를 지녔으면서도 탐욕에 집착함이 더욱 크고, 마음에는 안개가 자욱하여 미워하고 질투하며 믿음이 없으며, 게을러서 바른 생각을 하지 않으며, 명상을 제대로 하지 않아 미치광이처럼 헐떡거리며, 모든 감각기관이 어지러워 계를 지키지 못한다.

 

불교의 긴 역사를 통해 볼 때, 계율은, 아니 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율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많은 변화를 겪어 왔다. 현존하는 율장은 그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윤리적·도덕적 개념인 계와는 달리, 율은 규칙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원래 불교도라면 부처님의 근본계율로써 모든 행위의 규범을 삼아야 함이 마땅하다. 그러나 계율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상황에 맞게 적합한 것으로 여러 차례 재해석되어 왔고 심지어는 새롭게 제정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부처님의 삶을 바르게 본받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부처님의 생애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일 것이다. 부처님의 삶 속에는 불교의 위대한 사상과 가르침 그리고 우리가 본받아야 할 거룩한 삶의 표본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처님 당시부터 이러한 출가정신을 훼손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던 것 같다. 부처님이 많은 경전에서 자주 이 문제를 거론하고 있다는 것이 그 반증이다. 이러한 사정은 오늘도 마찬가지다. 계율은 반드시 실천을 전제로 해야 하다는 일반적인 생각으로 한국불교에서는 계율을 언급하는 것이 유독 꺼려지는 일이라는 저자의  말이 인상적이다. 비록 출가를 한 사람이 아니지만  책을 읽은 이 마다 부처님의 한 말씀 가슴속에 모셔두고 어둡고 험한 이 세상 건너는 등불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활동 종료 페이퍼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신간평가단 활동하면서 좋았던 책 Best3
2) 향후 신간 평가단에 건의하고 싶은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