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인 서울 Date in Seoul -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설렘 가득한 감동 여행지 100곳 in Seoul 시리즈
장치은.장치선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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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데이트를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이다. 책은 모두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 째는 모든일에 준비가 필요하듯 데이트 역시 마찬가지로 데이트를 하기 전 알아두어야 할 기본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21세기 IT강국인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게 데이트에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트 단계별 베스트 코스와 코스별 예산, 만나기 전 체크해야 할 의상과 기본 매너, 피크닉에 도움 되는 도시락 레시피까지 다양한 준비사항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특히, 심리 테스트로 풀어보는 취향별 데이트 코스 선택은  취향에 맞는 데이트 방법을 결정하는데 재미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연애 기간별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강도가 달라짐에 착안해 5단계로 구분해 각 단계별로 감정의 변화에 대한 설명과 대처방법을 코치해주고 있다. 두번 째 파트는 본격적인 데이트 계획편이다. 

 

 

서울에서 데이트를 즐기기에 좋은 13개 지역을 선별해, 그 지역의 대표적인 데이트코스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설렘 가득한 감동 여행지 100곳을 만나볼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일러스트를 이용한 지도와 더 자세하게 알려주는 심도 있는 데이트 코스는 데이트날을 꼽으며 준비하는 연인들의 마음을 더 설레게 할만한 내용이다. 세번 째 파트는 데이트 시작 편이다. 카페, 맛집, 체험 등 데이트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를 테마별로 묶어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남들이 다하는 그렇고 그런 평범한 데이트가 아닌 나만의 특별한 데이트를 위해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영화관, 찜질방, 캠핑장, 아이스 링크 등에서 하는 스페셜한 이색 데이트를 따로 모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자매인 두 저자들이 발품을 팔아 세세한 정보를 담은점이다.  서울의 관광 명소, 음식점, 호텔 등의 요금과 교통비 등 여행정보가 2011년 11월을 기준으로 했으니 그야말로 따끈따끈한 정보가 아닐 수 없다. 그만큼 알찬 데이트를 위한 예산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다는 의미이다.

오늘 뭐 할까?라는 고민을 한 방에 날려줄 수 있는 책으로 솔로들은 마음이야 아프겠지만 모든것에 준비가 필수이듯 향후 나타날 피앙새를 위해 지금부터라도 준비하는도 유비무환의 한 방도가 될터이니 행복한 미래를 위한 준비과정으로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준비된 자만이 승리하는 세상이다. 세심하게 고려한 데이트라면 성공률이 그만큼 높아지는 법이다. 데이트를 시작하는 연인들이나 이제 만난지 오래되어 가 볼만 한데는 많이 가보아 데이트 방법이나 장소를 결정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커플들에게도 유용하게 읽힐 책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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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에 미친 청춘 - 한국의 색을 찾아서
김유나 지음 / 미다스북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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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유나님은 캐나다 시민권자로 뉴욕에서 디자인 공부를 하면서 한국의 전통 색상을 탐구했다. 2009년 우연히 '나주천연염색 문화관'에서 기획 연재한 웹튠, '색으로 말하다'를 보고 '천연 염색'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고 한다. 자연에 색에 대한 열망으로 저자는 뉴욕 디자이너의 길을 그만두고 천연염색의 세계를 알기 위해, 한국의 색을 찾아서 여행길에 오른다. 대구의 반짇고리, 서천의 두메산골물듬이, 부산 백송천연염색, 청도의 꼭두서니 등 그가  한국 천연의 색에 한국의 색을 찾아  1년간 전국 곳곳의 천연염색 공방을 찾아다니며 관계자들을 인터뷰한 글과 사진을 엮은 것이다. 

 

청바지 한 벌 만드는데 12,000리터의 물이 소요된다는 사실...

 

 우리가 그냥 흘려버렸던 색의 의미에 대해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오방색과 오간색에 대해 자세히 알게된것이 커다란 수확이라 생각한다. 우리 조상들은 오방색의 5가지 색깔은 전통적으로 자연의 산물인 식물이나 동물, 광물로 만들어 썼다고 한다. 색에 대해 좀 더 파고 들다보니 태곳적부터 인간은 거대한 자연 앞에서 힘없는 존재였기에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는 삶은 안전을 담보한다. 오방색은 우주와 인간의 질서를 상징한다는 의미또한 알게 되었다.

 모두가 화학염색 옷을 입고 다니는 요즘 시대에 다행스럽게도 근래들어서 산업화의 화학염료에 의해 저만치 밀려나 있던 천연염색이 이젠 친환경성과 자연스런 빛깔로 새롭게 대접받기 시작했다. 천연염색이란 자연 속에서 얻는 갖가지 재료를 가지고 천에 물을 들이는 것으로서 염료의 종류, 염색방법에 따라 화학염색으로 낼 수 없는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이 배어있는 다양한 색상을 얻을 수 있으며, 기능성에 있어서도 인체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가을에 어울리는 염색을 물어보면 천연염색을 조금이라도 아는 이들에게 물으면 ‘감염색’을 꼽는다. 감염색은 피부알레르기 방지, 항균 및 소취기능 등 뛰어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천연염색방법이다. 천연염색 재료는 감, 쪽과 치자, 애기똥풀, 꼭두서니, 자단목, 석류, 황토, 복숭아 가지, 쑥, 쇠뜨기, 밤 껍질 등 색감을 내는 자연의 모든 것이 귀중한 재료라는 것이다. 저자의 글을 통해 천연염색을 하는 분들의 색을 만들어 내는 작업에 대한 자부심과 사명감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우리 고유의 천연염색에 대해 많은것을 배우고 또 느끼게 해준 책으로 기억될 것 같다.

부록으로  그가 찾아간 모두 13곳의 염색공방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참고도서목록이  수록되어 있어 천연염색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옛 부터 우리네 여인들이 생활 속에서 해왔던 한국 고유의 색을 '물들이는 일'은 옛 문헌으로 주역(周易)에서 따온 말로서 하늘에는 구름과 노을이 여러 가지 빛깔을 띠고 있으며 대지에는 꽃과 나무가 그 모양이 각각 다르나 대자연이 이처럼 여러 가지 모양으로 나타나기에 성인(聖人)은 이를 모방하여 하늘 위의 다섯가지 색채를 옷감에다 다섯가지 색으로 창시하였다고 기술되어 있다. 

 

색, 생활과 문화 속으로 뿌리내리다.

오방색은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저세상으로 떠날 때까지 삶의 여러 영역에 관여해왔다. 아기가 태어난 21 되는 삼칠일이나 백일에는 백설기를 먹는다. 중요한 행사에 등장하는 백설기는 백색이 신성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적색은 벽사의 의미로 활용되었다. 인간을 해코지하는 귀신은 언제나 음기가 서린 곳을 좋아한다. 양의 색깔인 적색은 액을 면하게 해준다. 동짓날 집안 여기저기에 팥죽을 뿌리는 것도 악귀를 물리치기 위함이다. 아기가 태어난 집에서 두르는 금줄과 간장항아리에 담구는 고추 또한 적색이 가진 주술의 위력을 보여준다. 혼례식에서 신부의 얼굴에 연지 곤지를 바르는 것도 사악한 기운을 물리치기 위함이다. 상가喪家에서 전문적으로 울음을 파는 곡비哭婢는 반드시 손톱을 빨갛게 물들였고, 여름날 손톱에 봉숭아물을 들이는 풍습도 벽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적색으로 그린 부적은 주사朱砂에 황성분이 있어 살균이나 해독작용을 하는 측면도 있다. 월급을 타면 부모님께 빨간 내복을 선물하는 것도 이러한 색채의 벽사 기능이 이어져온 풍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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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자집 2012-01-05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 잘 봤습니다.^^
 
대학생들의 로망, 교환학생을 가다! - 발랄한 여대생 펄의 미국 교환학생 체험기
권진주 지음 / 이젠미디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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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국산토종으로 그야말로 홀홀단신 미국으로 1년간의 교환학생과정을 떠난다.
책은  미국 대학 교환학생으로 뽑히기까지의 과정에서 부터 시작한다. 교환학생을 결심하게 된 동기부터 교환학생에 뽑히기 위해 어떻게 준비를 했는지가 상세하게 기록되어있다. 각 학교마다 기준이야 조금씩 다르겠지만  저자가 뜻을 세우고 준비하는 과정을 보니 중요한것은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는 말이 딱 맞는것 같다. 1차 서류준비에서 부터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특히, 학업계획서를 쓰는 방법에 대해서는 본인의 사례를 들어 아주  꼼꼼하게 기록해 놓았다.

 

 

교환학생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GOAL)와 대학생활 동안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해왔던것들에 대한 가치를 언급하며 어떤것들을 배워와서 남은 대학생활에 적용하고 싶다는 내용등은 내가 심사위원이라도 좋게 봐주고 싶은 내용들이었다.실생활에 필요한 단어공부나 자신있는 운동 한가지 꾸준히 배우기, 세계사 공부하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말 건네는 연습하기, 센스 있는 기념품 준비하기 등 교환학생에 뽑히고 나서 준비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미국으로 건너가 기숙사의 방배정에서 부터 룸메이트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활용하는 방법, 수강신청은 어떻게 하며 교수님과 친해질 수 있는 비결 전수하기, 시험을 준비하는 방법, 페이퍼 쓰기 노하우 등 미국의 대학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미국에 아는 사람 없는 상황에서 준비해야 하는 저자는 어려움이 많았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대학생으로는 드믈게 유엔 한국대표부 인턴십까지 하는 등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학생이라는 추축을 해보게 된다.  이 책에는 교환학생을 가고 싶은 예비유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겨 있는것 같다. 떠나기 전 가방을 꾸리는 것에서부터 생활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들까지 저자의 생활을 통해 간접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또한 직접 생활하면서 느꼈던, 외국에서의 대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는 앞으로 교환학생을 꿈꾸는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보고 간다면 보다 쉽게 그 곳 생활에 적응할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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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땐 내가 미안했어
소피 퐁타넬 지음, 이주영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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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엄마가 침대에서 미끄러졌고 혼자 힘으로 일어서지 못했다. 그토록 자유롭게 살던 여자가 어느 한순간에 엄마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 처한 것이다. 이 책은 여든여섯살의 엄마. 육체적으로 쇠약해질데로  쇠약해져버린 엄마의 노년과 함께 생활한 저자의 자신과의 끊임없는 대화를 기록한 에세이다. 평생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이었던  엄마가 나이들어가면서 어린아이처럼 변하는 모습들을 지켜보면서 자신의 노후를 떠올리게 되었고 엄마가 늙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생각들과, 노년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고 담담한 필체로 적어내려갔다.

 

엄마와 나를 옭아매는 적은 바로 '시간'이다. 시간은 매 순간 누군가를 저세상으로 데려가고 있다.(p.19)

 

모두에게 엄마라는 존재는 한없이 큰 존재일 것이다. 그런 엄마의 죽음을 앞에 두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의 고통이 얼마나 클까? 우리들은 자신이 인식하지는 못하고 살고 있지만 모두 죽음을 앞두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과 죽음이 의미있기를 바란다. 삶이 무의미하다면 사람은 죽을 수 밖에 없다. 인간은 끊임없이 생과 사의 의미를 찾게된다. 무의미한 삶과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아무리 간절하게 삶에 매달려도 육신은 언젠가 사라진다는 사실을 이성적으로는 알면서도 그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매우 드믈다. 프로이트의 말대로 죽음은 '생각 할 수 없는 사실'이며, 사람들은 마치 언제까지나 죽지 않을 것처럼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사람은 죽음앞의 사람들에게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다.  우리가 살면서 서로의 관계를 원만히 하고 삶을 편안하게 하는 강력한 도구의 역할을 하던 말이 죽음을 앞두고서도 역시 마찬가지가 되는 것이다. 용서하고 용서해 주세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그리고...... 잘가요. 죽음 앞에서 우리가 필요한 말은 아마도 이 네마디 말일것이다.

 

매년마다 되풀이되는 일이지만 년말년시가 되면 시간에 대해 또 한번 실감을 하게된다. 어쩌면 인생은 고독한 여행인지도 모른다. 또다시 새로운 한해가 다가왔다. 인간이 도저히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시간과의 싸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새로운 시간에 대한 기대와 희망보다 이상하게 가슴이 짠 하고 ,아픔이 배어 나온다. 며칠 전 만난 친구의 말이 생각난다. 얼마전 어머니를 잃은 친구의 진심어린 충고였던  부모님 계실 때 잘하라는 말이 자꾸 귓전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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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S Using Bible :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아이폰 4S 기능과 앱 활용법 - 아이폰 4S 완벽 가이드, iOS 5 + iPhone 4S + iPhone App 완전 정복 Using Bible 시리즈 13
강현주.이윤환 지음 / 황금부엉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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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3파트로 나뉘어 있다. 먼저 PART 1 한눈에 보는 아이폰에서는 기존의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어렵지 않게 쓸 수 있겠지만 스마트폰을 처음으로 사용하는 초보자를 위해 아이폰 4s의 기본기능에서 부터 시작한다.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는 기본 구조, 배터리 절약하기,벨소리/진동 바꾸기, 화면 방향바꾸기,  화면 조작하기, 아이콘 이동/삭제 , 와이파이/3g설정하기 등과 같이 기초적이면서도 유용한 사용팁을 수록하고 있어 사용자들이 아이폰4s와 우선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PART2에서는 아이폰4S의 전화와 메시지기능만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이폰4S에 날개를 달아주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아이폰4S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의 소프트웨어 같은 스마트폰의 어플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데 우선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어플들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미리 알림, 이메일, 사파리, 사진, 카메라, 캘린더, 메모, 아이튠즈,앱스토어를 비롯하여 스마트폰의 혁명이라 할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의 모든 기능까지 활용법을 담고 있어 이것만 알아도 스마트폰을 지금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이다.  마지막으로 PART 3 아이폰 고급어플 활용법에서는 무료어플부터 일상생활용 어플, 학습,업무용 어플, 여행용 어플, 취미용 어플, 오락용 어플 등과 같이 각 분야별로 나누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책 중간에 있는 iPhone Inside란에는 아이폰 요금 폭탄 피하기, 아이폰으로 스마트한 사진 즐기기, 앱스토어 제대로 활용하기 등과 같이 아이폰4s를 좀 더 잘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알찬 내용이 담겨 있다.

 

내스타일에 맞는 앱을 골라 아이폰4s에 설치하고 활용하다 보니 아이폰4S는 기능 하나하나에 생각지도 못한 기능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단지 이런 기능도 있구나가 아니라 실생활에 필요하고 편한 기능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런 기능을 다 알고 싶어 애플사이트에서 성능이나 설명서를 읽어 보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지만  사진과 함께 쉽게 설명이 되어 많은 기능을 쉽게 쓸수 있어 좋았다. 아이폰 4S를 내 생활에 맞게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운 안내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어 좋았던 책이다.

아이폰4S를 구매하신 분이나 혹은 아이폰으로 iOS5에서 어떤게 변했는지 알고 싶은 분, 그리고 아이폰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어떤 어플을 이용해서 스마트해질지 고민이 되는 분들에게는 참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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