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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내지 않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小池龍之介) 저, 21세기북스 펴냄

베스트셀러 '생각 버리기 연습'의 저자인 일본의 코이케 류노스케(小池龍之介) 스님의 또다른 책입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꾸만 화를 내게 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외부에서 들어온 정보를 새롭게 편집하는 버릇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 

마음의 구조에 대해 여러 예시를 통해 알려주는 마음의 평정을 찾는 방법이 몹시 기대됩니다. 

 

 

 

 

 

 

 

 왜 그들은 이기기만 했을까  

 이상각 지음/ 케이앤제이 출판사  

리더십, 목표의식, 최소의 희생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 등 주제에 맞게 각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책이다. 

손자, 조조, 제갈량, 주원장, 나폴레옹, 롬멜 등 동서고금을 통해 가장 위대한 전략가로 추앙받는 인물들이 실전에서 발휘했던 작전을 토대로, 현대의 경쟁사회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법에 대해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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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 세계 정상급 CEO가 전하는 상도의 지혜
류홍창.예광선 지음, 오수현 옮김 / 서래Biz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세계적인 기업들의 CEO를 다루고 있다. 이들이 어떻게 세계적인 기업을 일구었고 또한 그 회사들이 지니고 있는 특징과 장점, 가치관, 성공비결등을 소개하고 있다.

첫번 째 인물은 인재를  중시하는 기업인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빌게이츠에 대한 이야기이다. 빌 게이츠는 최고의 인재를 회사에 머무르게 하기 위해 다양한 인재확보시스템을 제도화 했다. 모두 4가지로 저자는 금전적인 보상보다는 주식으로 주는 스톡옵션제를 잘 활용하고 있다. 경제개발과 설계가 가능한 회사, 차별 없는 대우, 편안한 업무 분위기를 특징으로 들 수 있겠다. '스티븐 잡스' 그는 애플의 CEO이자 세계적인 Presentor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사람이다. 애플의 창조적인 행보와 그의 돌출적인 행동은 어딘가 닮아 있는 듯 하지만 그는 원리원칙주의자라고 볼 수 있다. 아이맥, 아이팟, 아이폰, 아이터치 그리고 맥 북 등을 생각하면 사람들에게 떠오르는 이미지는 보통 두 가지일 것이다. 바로 그것은 Apple 그리고 스티븐 잡스라는 아이콘이다. 그리고 이 두 아이콘은 현대 사회인들의 생활 속의 일부분을 구성하고 있다. 최근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Apple 社가 최근에 자리 잡은 회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경영의 달인 '잭 웰치'는 관료주의를 타파하고 가망성없는 사업은 과감하게 철수를 결정하는 것은 GE가 계속 선두기업으로 우뚝설 수 있는 비결이었다. 또한 잭 웰치는 기업혁신을  가능하게 한 인재정책과 차별 없고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편것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세계적인 부호이자 창장그룹의 이사장이기도 한 리자청, 일본의 마쓰시다 고노스케 등 거대기업들의 CEO로서 리더십을 발휘한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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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둑 - 당신의 기분을 엉망으로 만드는 기분도둑을 경계하라!
크리스티안 퓌트예르 & 우베 슈니르다 지음, 박정미 옮김 / 좋은생각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이 책 '기분도둑' 은 행복을 찾고 있지만 좀처럼 행복한 순간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크리스티안 퓌트예르',와  '우베 슈니르다'는 커리어와 취업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트레이너 및 카운셀러로 활동을 하고 있다.  15년간이나 자신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사람들과의 상담을 통해  기분을 망치는 이들의 전략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특수한 방법을 개발해 내고 이 방법으로 다양한 경험과 까다로운 사람들을 다루기 위한 조언을 해주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숨어 기분도둑을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법을 이 책에서는 제시한다. 푸념, 불신, 똑똑해 하는 밉상, 조바심, 생색내기, 지지털 몬스터, 타성이라는 7가지 기분도둑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기분도둑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확대 재생산해서 우리를 불쾌한 감정에 빠지게 만든다.저자들이 수년에 걸쳐 얻은 확신은 새로운 관계를 맺는 데 관심이 있는 기분도둑을 간단히 피해버릴 수는 없다고 한다.하지만 기분도둑들을 떨쳐 내어 그들의 유해한 영향으로부터 벗어난다면 자유롭게 자기 나름의 행복을 얻을 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을 읽고 곰곰히 나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원인은 나의 성장 배경인 듯했다.내 본가 식구들은 무슨 말을 할 때 생각해 보고 나서 말을 한다거나, 혹은 화가 났을 때 상대방이 화가 풀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차분하게 말을 하는법이 없었다. 화가 나면 즉석에서 쏟아내거나 아니면 얼굴을 붉히면서 화를 내곤 했다.  살면서 욱할때도 있다. 하지만 욱하고 화낸 뒤에 남는것은 후회뿐이라는걸 여러번의 경험을 통해 너무도 잘 알고 있다. 공격적인 분노는 인간관계를 악화시키고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휴유증을 남기는 경우가 적지 않다.

 

삶에 변화를 주는일은 반드시 필요한것 같다. 현대인들은 두 얼굴 아니 세 얼굴을 가지고 살아 가는지도 모른다. 자신이 어느쪽의 모습으로 살아갈때 행복한지는 자신도 모를 수가 있다. 항상 진지하게 살수만 있다면 그지 없이 좋겠지만 가끔은 나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 창출 되기도 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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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말하다 - 세계 경제 대국 2위
버튼 맬킬 외 지음, 이건 옮김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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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말 기준 13억 4100만명의 거대한 인구, 중국 5천년역사 비판적고찰 중국인들의 중화주의는 유별나다. 그들은 주변민족들의 문화를 멸시해왔을 뿐 아니라 때론 무자비하게 탄압하기도 했다. 우리나라는 같은 유교문화권에 살고 있을뿐 아니라, 예로부터 우리에게 가장 가깝고 가장 많은 영향을 끼쳐온 중국의 역사,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아 왔기 때문에 중국에 대하여 그 어느 민족 보다도 더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며 그 역사에 대하여도 깊은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 떠오르는 경제대국으로서 세계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나라 중국. 최근 들어 중국은 경제성장을 지탱하는 산업 전 분야가 무서울 만큼 빠른 속도로 세계 선진 수준을 따라잡고 있다.

책은 모두 3부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1부에서는 독자들이 독특한 중국 혼합경제의 배경을 이해하도록 중국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있다.  저자들은 우선 중국의 과거를 시대적으로 구분하며  문화와 역사의 흐름을  개관한다. 2부에서는 개별 주식을 직접 매수하는 방법에서부터 중국 기업 주식을 보유하는 펀드에 투자하는 방법까지 폭넓게 중국에 투자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가장 건실하고 수익성 높은 중국 기업들은 국제 거래소에 많이 상장되어 있으므로, 세계의 투자가들은 중국 기업들로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얼마든지 구성할 수 있다. 실제로 국제 시장에서는 가장 건실한 중국 대기업 주식들이 거래되는 것으로 보이며, 주가도 중국 본토시장보다 더 효율적으로 형성되는 듯하다. 또한 중국에 대한 매출 증가, 중국의 풍부한 노동력 활용, 중국의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부터 혜택을 얻는 비중국 기업 증권에 투자하는 간접 전략에 대해서도 논하고 있다. 다른 책과 차별화 되는 점 중 하나가 부동산, 예술품, 채권 등 기타 자산에 대한 투자 기회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새로운 중국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와 유례없는 성장 전망을 읽고 참 투자에 매력적인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중국의 발전이 계속된다는 전망을 바탕으로 지금 부터라도 투자대상으로서의 중국에 대해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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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채찍>, <디퍼런트>를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디퍼런트 - 넘버원을 넘어 온리원으로
문영미 지음, 박세연 옮김 / 살림Biz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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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는 전술이 아니다. 일회적인 광고 캠페인도 아니다. 그리고 혁신적인 신제품을 출시하는 것도 아니며,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것 또한 아니다. 진정한 차별화란, 말하자면 새로운 생각의 틀이다.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이다. 그리고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인정하는 태도이다. (p.267)

지난 2007년 아이폰 출시 이후 세계 정보기술(IT) 업계는 애플 따라하기 일색이다. 누가 더 빨리, 제대로 베끼면서 차별성을 살짝 곁들이느냐의 경쟁으로 보일 정도다. 애플의 행보를 관찰해 보면 역 브랜드, 일탈 브랜드, 적대 브랜드의 특성들을 상호작용 하면서 시너지를 만들어 내고 있다. 애플의 가장 큰 장점은 자사 제품의 차별성을 고객들이 잘 이해하게 하는 데 성공했다는 점이다. 가장 큰 가치와 차별성은 앱스토어를 기반으로 한 방대한 어플리케이션 시장이다. 단 하나의 플랫폼인 아이폰으로만 사용 가능한 어플들이 올라오므로 양과 질에서 앞서있는것이다. 애플의 차별성은 기존 기술을 통합했다는 점이 아니라, 애플의 우수한 디자인 및 사용자 친화적인 소프트웨어 경험이다. 또한 애플은 어떤 신제품이 나오든 그 광고가 어떻든 ‘아! 과연 애플답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이것은 경영학에서 흔히 말하는 총체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 성공한 예라고 볼 수 있다. 이것은 기업의 비전 제시, 제품 기획, 기술 개발, 판매, 고객과의 가치 커뮤니케이션 등 사업의 전 과정에서 한 방향으로 잘 정렬된 통합적 전략이 내재하고 있다는 얘기다. 이는 회사 규모에 비해 월등하게 높은 브랜드 가치로 드러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차별화하는 방법을 모두 3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첫번째는 '제거'하라는 것이다. 남들과 똑같아지려고 자기의 약점을 채울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그리고 마지막은 '변형'시킬것을 강조한다.
많은 기업들이 경영자의 야심, 기업의 변화 또는 기업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중요한 시기에 극적인 변화를 모색한다. 극적인 변화는 대개 상품 또는 서비스의 출시, 신규 고객층의 확보, 운영 방법의 개선 등을 동반한 전략 혁신이다. 
지난 2월 발표됐던 갤럭시탭 10.1의 변화는 참으로 놀라웠다. 당시의 디자인과 스펙으로도 충분한 시장성을 가졌단 평을 이끌어냈던 기기이건만, 삼성은 한 달여간 갤럭시탭 10.1을 혹독하게 다이어트 시켰다. 덕분에 10.9mm였던 두께는 드라마틱하게도 8.6mm까지 줄어들었다. 모두다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한 피나는 노력을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깨닿게 만들어준 책이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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