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수익 투자법칙 - 상승장은 물론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얻는‘스마트 트레이딩’
유택정 지음 / 에디터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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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절대수익 투자법칙` 의 저자는 리딩투자증권 유택정 이사로  20여년간 투자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많은 투자자들과 교류하면서 다양한 시장 경험을 통해 투자와 관련한 많은것들을 체험했으며 이를 통해 성공적인 투자자들의 특성에 대해 알아내게 되었다고 한다.

시장의 등락에 관계없이 ‘절대수익’ 얻는 방법을 제시한다. 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3가지 방법을 알아보고, 시장의 구분과 에너지 측정방법, 기준선을 활용한 매매신호를 설명한다.  이 밖에도 주식으로 시스템트레이딩을 하기 위해 유의할 점, 시장을 이기는 전략, 시스템트레이딩을 참조한 주식 실전매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언제 매수하고, 언제 매도할 것인지를 결정했다고 투자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얼마를 투자하며, 몇 종목에 분산하고, 얼마의 손실이 발생하면 빠져나올지를 미리 정해놓는 등 시나리오를 짜서 그대로 따르는 것이다. 매매 시점을 잘 맞히는 것은 운이 따라야 하는 일이다. 하지만 그 이후의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관리하는 일은 준비만 잘하면 되는 일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가격 움직임에서 어떤 기대를 하기보다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을 착실히 준비하는 게 더 현명한 방법이다('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비법' 중에서 )


성공적인 투자자의 7가지 습관
- 자신의 투자에 모든 책임을 진다.
- 자신의 성향에 맞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 계획에 따라 일관성 있게 거래한다.
- 지금 이 순간의 투자를 잘하는 데 집중한다.
- 긍정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다.
- 실수에서 배우고, 독립적으로 생각한다.
- 투자와 인생의 조화로운 삶을 영위한다.


이 책의 중심내용은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확률적으로 우위의 투자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점과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만들어 자동으로 매매할 수 있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 특히, 강조한다. 주식투자에 초보는 내가 읽기에도 아주 어려운 이론적인 부분은 거의 없어 읽기가 비교적 수월한점과 저자의 비법에 대해 많은 공감이 갔다는 점에서 실전투자에 임할 때 꼭 읽어보고 참조하면 좋을듯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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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부자되는 시스템 - 한번 구축하면 평생 굴러가는 마법의 머니 시스템!
윤교진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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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되기를 꿈꾼다. 돈이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기 마련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 부자가되는지 그 방법을 잘 모르고 있다.나는 부자가되는 방법으로 내가 돈을 위해서 사는 길이 아니라 돈이 나를 위하게 만드는 소비습관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고 생각한다.

자산가가 알려주는 ‘부자되는 노하우’는 ‘자동부자 시스템’ 시작으로 운영, 투자, 유지까지 세세히 설명하고 있다. 대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전제아래  재테크의 기본 원칙을충실하게 적용해 책은 생각과 실천, 습관을 통해 부자에 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자동부자 시스템'의 특징은 생각과 실천, 습관을 100% 부자가 되는 시스템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으로 자동으로 자산을 늘려주고, 유동성을 확보해주고, 위험을 줄여준다. 저축과 투자를 유효적절하게 배치해 자산이 늘도록 설계돼 있으며,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장단기의 다양한 상품으로 적절히
배치하고, 예비 비상자금과 보장자산을 별도로 두어 위험에 대비하도록 했다.

이책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실천하기까지는 많은 인내와 시간이 요구되지만, 한번 구축하고 나면 자동으로 평생 굴러가는 힘이 생기게 된다. 저자 자신이  지하 단칸방에서 부터 시작해 상당한 자산가로서 성공을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하고 있기에 우선 신뢰감이 가는 책이다..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그 방법론에 대해 의심해 볼 수도 있으며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어떻게 보면 누가 읽어봐도 특별할것이 없는 아주 기본적인 면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기본원리가 무엇보다 자금의 효율적 관리와 자금 사용의 투명성 및 신뢰성을 제고하고, 가계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의 자금관리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중앙집중식 복리투자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저축과 투자를 유효적절하게 배치해 자산이 늘도록 설계돼 있으며,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장단기의 다양한 상품으로 적절히 배치하고, 예비 비상자금과 보장자산을 별도로 두어 위험에 대비하도록 했다.

시간날때마다 반복 해서 읽고, 제대로 된 마인드를 가지고 실천을 한다면 반드시 원하는 목표를 이룰듯하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시스템으로 돈 없는 서민에서 당당히 큰 부자로 인생역전을 이뤄냈다. 지하 단칸방에서 시작해 자산가가 된 저자가 알려주는 '부자되는 노하우’입니다. 저자가 설명하는 이른바 '자동부자 시스템’을 시작으로 자산을 운영하고 투자해 유지하는 방법까지 세세히 설명하는데 저자의 성공기와 함께 서민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놓고 있어 자동으로 부자되기는 타 재테크서적과는 달리 실척적인 비법을 알려주면서 다시 한번 그 중요성을 생각할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가질수 있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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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 - 마커스 버킹엄의 여자를 위한 '강점혁명'
마커스 버킹엄 지음, 김원옥 옮김 / 살림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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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마커스 버킹엄' 전 세계적인 리더십의 대가이자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펴낸 밀리언셀러 작가. 여론조사기관 갤럽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근 20년을 근무하면서 ‘강점 발견 프로그램’을 고안해 디즈니, 도요타 같은 세계 유수의 브랜드를 위해 강점에 기반한 사업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특히, 오프라윈프리쇼에서도 사람들의 강점을 찾으며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도 했다. 

 

저자는 자신의 강점을 찾아서 적용하는 것이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사는데 핵심요소라고 말하며, 행복한 삶을 시작하는 법과 여성의 삶에 강점을 적용시키는 법, 나이가 들면서 더 강해지는 법을 가르쳐 준다. 더불어 강점 테스트를 통해 ‘조언하는 사람’, ‘돌보는 사람’, ‘창조하는 사람’ 등 삶의 아홉 가지 역할 중 자신의 ‘주요역할’과 ‘보조역할’이 무엇인지, 개인의 잠재된 강점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에서는 독자들은 ‘강점 테스트’를 통해 삶의 아홉 가지 역할―조언하는 사람(Advisor), 돌보는 사람(Caretaker), 창조하는 사람(Creator), 균형 잡는 사람(Equalizer), 감화시키는 사람(Influencer),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Motivator), 개척하는 사람(Pioneer), 가르치는 사람(Teacher), 조직하는 사람(Weaver)― 중 자신이 어떤 ‘주요 역할’과 ‘보조 역할’을 가지고 태어났는지를 강점 테스트 사이트 주소: www.sallimbooks.com/sltest.html 알아볼 수 있다.

 

저자는 진정으로 행복한 삶 혹은 최고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덜어내는 것’이 아니라 ‘끌어오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 삶에서 활력이 넘치는 순간을 경험한다. 그 순간을 포착하고, 꽉 잡아서, 그 힘을 느끼면서 그것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행복감. 정말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은지가 언젠지 가물가물한것 같다. 잘 모르겠는것이 현재를 사는 마음이다. 마음 깊은곳에서부터 원하고 있는 '열정, 정열, 도전' 등등 지금까지 살면서 '비움'을 채우고 싶어하는 갈증때문이다. 30대, 40대 때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그렇게 살았지만. 이제는 그런 큰 짐은 없어졌지만 또 다른 질문들을 던지게 된다.

 

자신을 충만하게 만들어 주는 구체적인 순간들을 무시하기 때문에 삶은 점차 갖가지 활동과 책임들의 잡동사니가 되어 버린다. 그런 책임들을 맡아야 하는 근거?“내가 안 하면 아무도 할 사람이 없어.”에서부터 “좋은 엄마라면 그렇게 해야 해.”까지?는 매우 훌륭하지만 그 결과는 당신의 삶을 채워 버린 빽빽하게 몰아치는 순간들이 서서히 당신의 감각을 가린다는 것이다. (11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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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공간의 왕국 - 머리, 인간을 이해하는 열쇠
레이먼드 탤리스 지음, 이은주 옮김 / 동녘사이언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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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금전문제나 아이들의  교육문제 등 수없이 많은 일들로 인해 골치아파 한다. 사람들은 기분이 좋지 않거나 머리가 아프면 '뇌'라는 단어를 습관처럼 사용합니다. 뇌가 아프다. 뇌가 안돌아간다. 이런 말들도 합니다. 요사이 전두엽이니 측두협이니 하는 뇌과학에 관한 키워드는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도 화두가 된것 같습니다. 뇌과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이런 심리적이면서 과학적인 논리를 펴는 것도 무척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이 책의 저자는 머리를 인간을 이해하는 열쇠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머리는 기존의 뇌과학에서 이야기하는  뇌(brain)가  아니라  머리(head)를  이야기 하고 있는것 입니다. 저자는 머리를 부분적으로 나누어 살피며 영혼과 자기 인식이 있는 장소인 머리를 고대 철학과 현대 문학을 넘나들며 그 속에서 머리라는 ‘왕국’이 품고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습니
다. 우리와 우리 머리의 관계를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것은 우리와 우리 자신의 관계, 즉 자기 자신으로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주장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머리 하면 뇌를 연상하는데, 저자는 왜 뇌가 빠진 ‘머리’만을 다뤘을까? 무척 궁금해하며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 우리는 '머리를 쓰라'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이 말속에는 머리를 소유하고 도구로 사용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합니다. 인간의 감각인 신체적 통증을 매개로 머리를 소개하거나 역사속에서 참수형의 유형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음식을 통해 느껴지는 맛이나 몸에서 분비되는 땀, 얼굴에 나타나는 홍조, 더디게 자라는 머리카락과 치아나 귀지 같이 다양한 종류의 분비물들도 살피는 등 실로 상상하기도 힘든 다양한 신체의 반응을 머리와 연관지어 인간 본연의 세계와 자기 인식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고 있는데  저자의 박식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알고 있는지 무척 부럽게 생각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뇌과학분야라면 오히려 이해가 더 쉽게 되겠지만 이 처럼 다방면으로 살피는 인간의 머리는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생각도 해보지 못한것들을 접해보며 생소함속에서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사고의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훈련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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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자집 2011-11-17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 잘 봤습니다.^^
 
킬링 자이언트 - 업계의 거인을 쓰러뜨리는 10가지 핵심전략
스티븐 데니 지음, 구계원 옮김 / 북하우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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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자이언트'는 업계의 거인을 상대해야 하는 기업가와 직장인을 위한 비책이자 매뉴얼이다.

저자는 20년 간 브랜드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데니 마케팅'의 사장부터 소니, 온스다, 로메가 등 다양한 기업에서 경영진으로 일하고 여러 기업을 상대로 컨설팅을 하면서 수많은 사례들을 수집하고 분석했다. 업계를 장악한 1위 기업이 규모와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선택하는 구조와 관행에는 공략할 만한 빈틈이 많다. 거인은 훨씬 더 많이 만드는 데만 관심이 있고 문제가 발생하면 창의력 대신 돈으로 해결한다. 또 규모를 유지하느라 특정한 관습과 구조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등 5가지 약점이다.
 첫 머리에 거인을 쓰러뜨리기 위한 10가지 전략을 설명하고 그 다음 사례를 통해 전략이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보여준다.  구체적인 방법론의 핵심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힘보다 머리를 써서 경쟁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중소기업이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세우면 대기업이 위세를떨치는 약육강식의 시장에서 자신들의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어떤 작은 회사가 대기업을 무조건 이길 수는 없다. 싸게 생산해서, 싸게 팔아서 이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실현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있다.
이 책에는 작은 기업이 대기업을 상대로 경쟁하는법 나아가 생존전략이 가득 담겨있다.

거인을 상대한다고 해서 반드시 중소기업이 대기업에 맞서 싸우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대기업 중에서도 매우 유연하게 운영되는 기업이 있으며 아주 작은 조직에서도 좋은 아이디어를 싹부터 잘라버리는 숨막히는 관료주의가 존재하기도 하다. 제한된 조건을 가지고 외부의 혹은 내부의 거인에 맞서 싸운다는 것은 항상 힘이 드는 일이지만 그래서  더 묘미있는 일이라 하겠다. 언제나 같은 시선으로 사물을 본다면 결코 큰기업을 쓰러뜨릴 수 없다. 물론 거대기업과 같은 눈높이라도 불가능하기는 마찬가지다. 작은기업이 대기업에게 도전할 때는 다양한 잣대를 이용해 상황을 분석하고 각양각색의 전술을 펼쳐야 한다. 평범한 기업 그대로라면 알아차릴 수 없었던, 새로운 시점을 발견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필요할 것이다.

대기업이 없이는 무너지는 비슷한 사회 구조를 가졌으며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대기업의 하청으로 일하는 것은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매한가지일듯하다. 대기업의 횡포(?)에도 불구하고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대기업이 배끼지 못할 만큼의 실력을 키워 성공한 중소기업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대기업을 상대로 싸우는 방법보다는 공존하며 이길 수 있는 법, 대기업이 찾지 못한 분야를 찾는 법, 그리고 글로벌로 시선을 돌린 기업 등  이들의 노력과 아이디어로 조그만 기업이 비상해 큰 거대기업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승리를 이끌어 내었다. 나는 작은들이 코끼리를 쓰러뜨릴 수 있었던 첫번째 이유는 포기하지 않는 도전이라 생각한다.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우리나라 속담처럼 중소기업인 이들에게서 교훈을 얻는다. 하지만 조금은 각 기업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것이 아쉽다.

물론 아직 진행중인 기업의 내용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각 기업마다 현재의 상황을 조금 더 자세히 밝혀주고 설명하였더라면 훨씬 많은 도움이 되었을 텐데..  하지만 다양한 기업의 전략을 배울 수 있는 점은 이 책을 읽고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수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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