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납니다. 당신은 그 길에서 많은 것을 가져갈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많은 것을 길 위에서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을 떠나보내십시오! 당신에겐 사랑의황금과 갈망의 유향과 고통의 몰약이 있습니다. 그분은 기께이 이것들을 받아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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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전통에 따르면 어떤 순례길이끝나면 그동안 입었던 순례 복장을 더 이상 가지고 가지 않는 것이 관례라고 하더군요. 그 길이 한 사람을 변화시켰고,그 사람은 이제 예전의 그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되었기에이에 대한 상징으로 옛 옷을 태워 버리는 것이지요. 그 옷은참된 의미에서 더 이상 지니고 가지 못하는 것의 상징이 됩니다. 이러한 끝에 새로운 시점이, 새로운 시작이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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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생각해 봅니다. 빛을 내는 세상, 자기 자신을 신뢰하고 자신의 위대함을 마음껏 드러내며 살아가는 사람들로가득 찬 세상을 말입니다! 그 빛을 받아 빛나는 미래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이러한 미래는 점점 더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의 관대함에 신뢰를 표하는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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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그 별이 당신 마음의 창공에서 너무나 작고 멀다고말하나요? 그러나 그 별은 거기 있답니다! 그 별은 당신이 아직 멀리 달려야 하기에 작은 것일 뿐이고, 길고 긴 여정이 당신의 관대함을 신뢰하기에 멀리 있는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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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가 현혹하듯 성탄절을 ‘광야와 암흑은 다 사라진만사형통한 모습으로 그리는 것은 그 원래의 의미에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또한 성탄절이 기쁨과 광채와 행복이 사라진때로 생각하는 것 역시 옳지 않습니다. 밝음은 어둠을 필요로 하니, 이는 이로써 밝음을 더욱 밝음으로, 아름다운 것으로, 소중한 것으로 체험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야말로성탄절에 걷는 우리의 길을 동반하게 되는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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