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주 전례 안에서, 책들 속에서, 강의 안에서 스스로 하느님에게 향하는 길을 내야 하고, 자신의 덕성과 기여‘로 하느님에게 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접하게 됩니다. 그러나사실은 반대입니다. 하느님이 우리 인간에게 오십니다. 우리자신이 우리 마음의 여행이라는 모험 속으로 들어가는 것만허락하면, 그분은 현존하시며 우리를 만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