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가 현혹하듯 성탄절을 ‘광야와 암흑은 다 사라진만사형통한 모습으로 그리는 것은 그 원래의 의미에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또한 성탄절이 기쁨과 광채와 행복이 사라진때로 생각하는 것 역시 옳지 않습니다. 밝음은 어둠을 필요로 하니, 이는 이로써 밝음을 더욱 밝음으로, 아름다운 것으로, 소중한 것으로 체험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야말로성탄절에 걷는 우리의 길을 동반하게 되는 경험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