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우리 아들이 <개미>에 이어 <상상력사전>, <신>, <천사들의 제국> 등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중인데

작가가 한국에 왔다는 소식을 듣고는 사인회에 가잔다.

내일 강남 교보문고 여섯시부터 여덟시까지.

 

점심 때부터 가서 줄을 서 있어야 작가 얼굴이라도 구경할 수 있겠지...

사람들 틈에 오래 있을 생각을 하면 끔찍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 한번 해봐야겠다. 

 

움직거리기 싫어하던 우리 중딩들의 결정이기에

주말이면 꼼짝하기 싫은 나도 오케이할 수밖에 없었다.

 

오랜만에 찾아보니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이 꽤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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