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쌀 한 알 - 일화와 함께 보는 장일순의 글씨와 그림
최성현 지음 / 도솔 / 2004년 5월
평점 :
품절


원주의 정신적 지주인 장일순 선생을 알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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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0-03-08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는 이분의 잠언집을 빌려왔어요.
제목이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소나무집 2010-03-15 08:37   좋아요 0 | URL
이 어른을 큰할아버지로 둔 아이가 우리 큰아이 어릴적 친구랍니다.
백일 이후부터 5살 때까지요.
아직 못 찾아갔는데 좀 따뜻해지만 찾아가려고 미리 공부중이에요.
예전엔 이 어른이 그렇게 큰어른이라는 것도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