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아주 생생한 이야기가 담긴 책을 좋아한다. 부모나 선생님 세대에 중요했던 책들이 지금 아이들에겐 중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요즘 아이들이 푹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책들을 모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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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일상을 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책이다. 원래는 교사를 독자로 삼아 나온 책인데, 학생들의 생활이 잘 드러나 있어 학생들이 더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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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청소년에 대한 보고서인데 아이들은 푹 빠져서 읽는다. 가출을 하건 안 하건 아이들은 가출에 대한 꿈이 있다고 한다. 어쩌면 아이들이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에는 약간의 대리 만족도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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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유명한 재판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다 고초를 겪은 이들의 가치를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