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01분, 현재기온은 1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3.9도 낮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40%, 미세먼지는 56 보통, 초미세먼지 9 좋음 이고, 서풍 3.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12도에서 22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이번주 수요일 밤부터 비가 오거나 기온이 내려갈 거라고 하더니 목요일인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부터 많이 떨어졌습니다. 낮기온도 어제 서울이 27.9도 였는데, 오늘은 22도 전후였어요. 하루 사이에 날씨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번주부터는 날씨가 달라집니다. 앞으로는 계속 아침 기온이 내려가서 10도 전후의 날씨가 되는 날이 올 거예요. 낮기온도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고요. 


 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강풍특보 1개 지역(강풍주의보 1개), 풍랑특보 4개 (풍랑주의보 4개)가 표시됩니다. 강풍은 울릉도, 독도 지역이고, 풍랑주의보는 동해중부와 남부북쪽의 먼 바다 지역입니다. 그래서 지도상 동해안 먼 바다에 표시되고 있어요. 


 재난문자는 일부 지역에서 화재, 산불 주의, 진드개 매개 감염병 발병 소식 등이 있습니다. 포천시에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3명 발생했다고 하는데,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하고 기피제릋 사용하는 등 예방수칙 안내가 있어요. 가을이 되니 조심할 것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뉴스에서는 내일 아침은 오늘 아침보다 기온이 더 내려갑니다. 내륙 지역에서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지역이 있고, 강원 산지는 5도 전후로 내려갈 거라고 해요. 서울과 광주는 12도, 철원은 5도로 지역차이가 크고, 해안가는 바람이 강하게 불 수 있다고 합니다. 일요일 늦은 밤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비가 올 수 있다는 뉴스도 있어요. 


 어제 저녁은 그렇게까지 춥지는 않았지만, 밤 사이 비가 오거나 추울 것 같아서 창문을 닫았습니다. 낮에는 맑은 날이라서 햇볕이 잘 드는 시간에는 실내가 조금 더운 것 같았어요. 하지만 해가 지기 전 5시인데도 공기가 꽤 차가워지는 것을 보면, 낮에 잠깐 따뜻한 시간이 있긴 하지만 점점 짧아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부터 10월이 시작되었습니다.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인데, 올해는 공휴일은 아니예요. 예전에는 공휴일이었고, 몇년 전에는 공휴일이었던 해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10월에는 3일 개천절이 대체휴일로 월요일 휴일, 그리고 9일 한글날이 금요일로 한 주 사이에 두 번의 연휴가 있습니다. 


 오늘은 목요일인데, 조금은 월요일 같은 기분이예요. 하지만 내일이 금요일이니까 한주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낮에는 아시안게임 생중계를 계속 방송해주는데, 지나가면서 보니까 오늘 결승 경기가 많아서인지 오후에 잠깐씩 보는데 메달 소식이 계속 있었습니다. 초반보다 후반으로 갈 수록 메달 경기가 많아서인지 조금 더 많이 보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많이 보진 못했어요. 


 요즘엔 잘 하지 않지만, 매달 초반에는 한 달의 계획을 쓰고, 월말이 되면 결산을 하듯 다시 정리하는 것을 계속 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다이어리를 잘 쓰지 않았더니 그런 것들도 어쩐지 힘든 일이 아닌데 잘 하지 않게 되네요. 그래도 다시 계획표를 쓰긴 해야겠어, 하는 생각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9월부터는 내년도 다이어리, 달력, 플래너와 가계부도 나오기 시작했어요. 시간감각이 고장난 건지 가끔 올해가 2026년이라는 것을 보면 너무 먼 미래 시간으로 와 버린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런데 2027년이 가까워지네요. 내년도 가계부를 샀는데, 1월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면서도 곧 올 것 같은 기분이라서, 지금부터라도 시간 관리 잘 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꽤 차가워질 것 같아요.

 내일은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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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01분, 현재 기온은 21.9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는 페이퍼를 쓰지 못했어요. 주말보다는 조금씩 기온이 내려가는 것 같은 기분이예요. 오늘은 흐림이고, 같은 시간 어제보다 1.2도 높고, 체감기온은 23.5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76%,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9 좋음, 초미세먼지 11 좋음)이고, 북서풍 3.6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17도에서 25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9월 중순에도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간 시기가 있긴 했지만, 그래도 다시 늦더위 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낮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는 편이었어요. 28도 전후로 나오는데, 밖에 나가면 햇볕이 뜨겁고, 실내에 있으면 더운 느낌이 적은 그런 날씨였습니다. 오후에는 창문을 열고 잠깐 에어컨을 송풍으로 켰는데, 27도였어요. 여름에 냉방할 때 27도 전후면 꽤 차가운 느낌이었는데, 이제 그런 날씨가 되었습니다.


 네이버 기상특보에서 현재 발효중인 특보는 없고, 재난문자도 적은 편이예요. 지역별 알림 정도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뉴스 검색해보니, 10월이 시작되는 내일은 기온이 많이 내려갈 것 같아요. 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 비가 오고 있다고 하는데, 밤 사이 찬공기가 밀려와서 내일 아침 서울은 12도 모레는 10도 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합니다. 한낮 기온도 20도 전후가 될 거라고 해요.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거라고 하는데, 아침에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낮기온도 오늘보다 많이 내려갈 것 같아 따뜻하게 입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며칠 전만 해도 아침 기온이 20도 전후였는데, 이제 낮기온이 그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시기가 되었어요. 추석을 지나고 나니 날씨가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8월에서 9월이 되면서 날씨가 하루 사이에 달라지는 것 같더니, 10월도 기온이 내려가고 어느 날부터는 추운 아침이 될 거예요. 여름에 너무 더웠던 건 아쉽지만, 9월 정도의 늦더위 날씨는 좋았는데, 기온 내려간다는 소식을 들으니 갑자기 겨울 올 것 같은 기분이예요. 


 오늘은 9월 마지막날입니다. 벌써 올해의 남은 시간이 100일이 되지 않을 것 같아요. 날씨가 차가워지는 것을 보니, 곧 학생들은 수능시험일이 가까워지겠고, 연말도 금방 올 것 같은데, 그 전에 10월의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가 먼저 오겠지요. 이번엔 개천절이 대체휴일이 월요일이고, 한글날은 금요일이라서, 다음주에는 연휴가 며칠 사이에 두 번 있습니다. 그리고 나면 11월은 휴일이 없으니 크리스마스까지 시간이 남았고요. 한참 남은 것 같은 달력의 빨간 날들이 금방금방 와서 조금 무섭기도 한데, 매일 좋은 일들 가득하고, 하루하루 기쁜 시간 되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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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15분, 현재 기온은 20.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어제는 날씨가 맑고 햇볕도 좋았는데, 오늘은 오후에 날씨가 흐리고 기온도 조금 더 낮은 것 같아요. 지금도 날씨는 흐림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5도 낮고, 체감기온은 21.7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73%,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2 좋음, 초미세먼지 11 좋음)이고 서풍 1.4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4 보통, 오늘은 18도에서 2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요즘 날씨는 햇볕이 환하게 잘 들면 조금 더운 느낌이 들지만, 흐리거나 비가 오면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것 같고, 해가 지면 금방 차가워지는 것 같아요. 오후에 날씨가 흐려서인지 4시 전후인데도 곧 해질 것 같고, 기온도 어제보다 낮은데, 이번주 수요일 비가 오고 나면 낮기온이 20도 전후로 내려갈 거라고 합니다. 아침기온도 한자릿수가 될 거라고 하고요. 8월에 너무 더워서인지 9월 되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이하로 내려가니까 추운 느낌이 들던데, 10도 이하로 내려가면 그 때는 오전엔 후리스 꺼내 입어야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9월에도 작년은 조금 더운 편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추석이 10월에 있었어요. 올해는 조금 일찍 추석이 오고, 계절도 일찍 바뀌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습도가 높지 않아서, 같은 온도라도 해도 8월처럼 덥지도 않고, 또 낮 시간이 길지 않아서인지 낮에 햇볕이 좋은 시간도 길지 않은 것만 같아요. 실제보다 체감하는 것들은 늘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아직 햇볕 좋은 날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기상특보에서 현재 발효중인 특보는 없고, 재난문자도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은데, 대조기 기간이라서 해안가에서는 조심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뉴스 검색해보니, 설악산에서 올 가을 첫 단풍이 관측되었다는 소식이 있는데, 작년보다 나흘 빠르다고 합니다. 목요일부터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공기로 서울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내려갈 거라고 하고, 수요일 오후에 비가 올 수 있다는 내용이 있어요. 목요일에는 낮기온도 21도 전후로 내려갈 거라고 하고, 개천절인 3일 아침 기온이 9도 전후로 내려갑니다. 


 추석연휴에는 추석 당일 흐리고 비가 오긴 했지만, 그래도 주말 날씨는 낮에 햇볕 환하고 조금 더운 느낌도 들 정도였는데, 오늘부터 조금씩 어제와는 달라진 것 같아요. 오늘은 흐려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어제보다는 흐리고 조금 더 차갑긴 합니다. 어제는 아이스 음료를 먹어도 그렇게 차가운 것 같지 않은데, 오늘은 반소매 입고 얼음 가득한 음료 마시니까 조금 추워요. 


 9월이 될 때도 달력이 바뀌면서 기온이 달라지더니 10월도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여름 옷이 옷장에 그대로 있는데, 어느 날 따뜻한 옷을 입게 될 거라고 생각하니, 10월이 가까워지는 시기는 잊고, 조금 더 지금 같은 계절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아시안게임 생중계가 되어서, 오후엔 배드민턴 경기, 오후에는 핸드볼남자 경기를 조금 보다가 저녁을 먹었어요. 조금 전까지 배구 남자 타이완과의 경기를 보다가 페이퍼 쓰러 왔는데, 결과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있었던 일본과의 야구 결승전은 오늘 아침에 찾아보니까 우리가 3:1로 금메달이었어요. 아시안게임은 올림픽에 없는 종목도 있고, 또 대회마다 새로 추가되는 종목도 있는 것 같은데, 이제 다음 일요일에 폐막하게 되니까 이번주에도 조금 더 많은 경기 중계해주면 좋겠어요. 다들 좋은 성적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가 4일이라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일교차 큰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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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09-29 14: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시안 게임 이번주가 가면 끝나는군요 이번에 아시안 게임 한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그거 한다고 할 때 알았어요 전에 도쿄에서 올림픽했는데, 아시안 게임도 일본에서 했군요 그런 게 나라에 좋은 일일지, 아주 안 좋은 건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하늘도 예쁘고... 서니데이 님 오늘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6-09-30 21:01   좋아요 0 | URL
네,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토요일에 시작해서 10월 4일 일요일에 끝나는 것 같아요. 2주 일정인데, 벌써 이번주가 수요일이니 남은 경기가 많고, 벌써 결승전이 끝난 경기가 많습니다. 도쿄 올림픽이 2020년이 아니라 2021년이고, 항저우 아시안게임도 2022가 아니라 2023년이라서 최근에는 4년에 한번 열리는 대회들이 너무 빨리 오는 것 같은 기분이예요.
목요일부터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 희선님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9월 27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8시 38분, 현재 기온은 22.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추석연휴 4일차이고, 주말입니다. 날씨는 어제와 비슷했는데, 오후엔 햇볕이 잘 들어서 조금 더운 시간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5도 높고, 체감기온은 24.4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81%,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미세먼지 32 보통, 초미세먼지 17 보통)이고, 서풍 2.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18도에서 2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기온은 그렇게 높지 않은데, 낮시간 햇볕이 좋을 때는 조금 더운 느낌이 듭니다. 많이 더울 것 같지만, 기온을 보면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이상해요. 어제 비가 올 수도 있다는 뉴스 들은 것 같지만, 비는 오지 않았고, 대신 습도는 조금 높은 편입니다. 해가 지면 금방 기온이 내려가는 것 같고요. 낮시간에 햇볕이 잘 들고, 하늘은 파란색이 많이 보이는 쾌청한 날씨가 며칠간 계속되니, 계속 이런 날이 있을 것만 같은 기분도 들었습니다. 


 네이버 기상특보는 현재 발효중인 특보가 없고, 재난문자는 어제와 비슷하게 산불주의 내용이 있고, 충남에는 부여군 남서쪽 9km 지역에 규모 2.6 지진 발생 알림이 있습니다. 여기는 알림이 오지 않았을 것 같은데,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알림이 도착했을 거예요. 


 뉴스 검색해보니, 오늘 중부지방은 한낮 늦더위로 더웠다고 하고, 제주와 호남 남부지역은 밤까지 비가 조금 더 올 거라고 합니다. 수요일에 중부지방에 비가 올 거라고 하는데, 비가 오고 나면 기온이 많이 내려갈 거예요. 


 그리고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남쪽 해상을 따라 북상할 것 같은데, 현재 경로는 유동적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올 가능성은 적지만,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아이치현은 태풍의 영향으로 비구름대가 있을 수 있다는 뉴스가 있어요. 오늘 오후 우리나라와 일본의 야구 결승경기가 생중계되고 있는데, 화면에서 비가 많이 오는 것이 보일 정도입니다. 태풍의 영향인지 알 수 없지만, 어제 중국과의 경기에서도 비가 와서 우천으로 지연되기도 했었어요.


 오후에 잠깐 펜싱 단체전 경기를 보다가 저녁을 먹었는데, 이제는 7시만 되어도 바깥이 밤처럼 어두워집니다. 여름 시간에 적응이 되어서인지 7시는 아직 해가 떠 있는 한참 남은 시간 같은데, 벌써 그렇게 되었어요. 오후 6시 조금 지나면 밝은 느낌이 적더니, 해지는 시간에 오후 6시 24분 정도로 빨라졌습니다. 잠깐 사이에 시간이 가는 건 아닌데, 왜 그렇게 생각되는지 모르겠어요. 휴일은 참 빨리 가고, 그리고 올해의 시간도 그런 것처럼 느껴집니다.


 오늘이 연휴 마지막 날인데, 휴일 잘 보내셨나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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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09-28 14: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날씨 좋았어요 하늘도 맑고... 오늘은 조금 흐렸는데 비는 안 왔어요 어제 아시안 게임 야구 결승이었군요 한국이 이겼네요 일본과 결승전을 했군요 다른 나라보다 일본하고 할 때면 꼭 이기기를 바라기도 하네요

가을이 깊어가는군요 서니데이 님 가을 많이 만나시기 바랍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6-09-28 21:09   좋아요 0 | URL
희선님, 연휴 잘 보내셨나요. 4일인데 생각보다 금방 지나갔어요. 추석 당일에는 날씨가 비가 오고 흐렸지만, 주말엔 날씨가 좋은 편이었어요. 오늘은 오후에 흐려지더니 어제보다는 조금 기온이 내려가는 것 같아요.
어제 저녁에 야구 한일전이 결승이었다는데, 아침에 뉴스 보니까 우리 나라가 3:1로 금메달이었다고 해요. 며칠 전에는 일본이 이긴 경기도 있었는데, 결승에서 이겨서 메달이 달라졌네요.
이번주 비가 오면 날씨가 차가워질 것 같아요.
일교차 큰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9월 26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38분, 현재 기온은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연휴 3일차이고 주말입니다. 맑고 햇볕 잘 드는 오후였는데, 지금도 맑은 날씨예요.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2.4도 높고, 체감기온은 23.2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76%,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5 좋음, 초미세먼지 12 좋음)이고, 북서풍 2.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18도에서 2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어제는 비가 오고 흐린 편이어서 더운 느낌이 없었지만, 오늘은 날씨가 맑고 오후에 햇볕이 잘 들어서인지 조금 더웠어요.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연휴보다는 주말의 느낌이 많이 드는 하루였습니다만, 저녁 뉴스를 검색해보니 고속도로 귀성정체가 심하다고 해요. 


 네이버 기상특보는 오늘도 발효중인 특보가 없고, 재난문자는 추석연휴 성묘객 증가로 산불위험 주의 안내가 어제와 비슷하고, 지역별 사고 주의 등 안내가 있습니다. 전북 순창에서는 고향방문시 축산농장 출입 자제와 소독 등 방역조치 내용이 있고, 충남 서산시는 대조기 기간 안전사고 주의 안내가 있어요. 


 뉴스를 검색해보니, 남쪽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밤사이 약한 비가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에는 안내가 짙게 낄 수 있어서 교통 안전에 주의하라는 내용이 있어요. 내일까지는 맑고 낮에는 28도 전후로 기온이 올라가는 더운 날이 되지만, 다음주 수요일에 비가 오면 기온이크게 내려가면서 추워질 거라고 합니다. 어제와 비슷한 내용이예요. 


 어제 오후 비가 와서 조금 차가운 느낌이었는데, 그게 한참 전 같은 기분입니다만, 비가 오면 그만큼 기온이 내려가고, 늦더위로 불리는 요즘 한낮의 날씨도 그리고 많이 차가워진 아침 기온도 또 많이 달라지겠네요. 요즘 낮에 덥지만 좋은데, 차가워진다고 하니 한계절이 또 달라지는 것 같아 조금 아쉬운 마음도 듭니다.


 이번 추석연휴가 주말에 이어 있어서 4일간 계속된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추석을 지나고 나니, 오늘은 토요일 같고, 연휴는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라 내일 같은 기분이 듭니다. 월요일에 대체휴일은 없으니, 이제 다음 휴일은 10월의 두 번 공휴일이 있겠어요. 아직 연휴 끝나기 전이지만, 벌써 그 생각이 드는 걸 보면 다음 휴일이 빨리 올 것 같기도 합니다.


 오후엔 텔레비전으로 생중계되는 아시안게임 경기를 보았습니다. 오후에 6시부터 중국과 야구경기가 있어서인지 8시 뉴스를 5시에 하더라고요. 직전에 여자 농구 경기가 끝나자 마자 바로 뉴스가 시작되고, 뉴스 끝나고 나서는 펜싱 경기가 다시 방송되었어요. 비가 와서 야구가 늦게 시작했거든요.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과 남자 사브르 단체전은 결승까지 볼 수 있었는데, 여자 단체전은 마지막에서 아쉽게 은메달이 되었고, 남자 단체전은 동점이었는데, 일본과 경기에서 마지막 1점차로 메달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늦게 시작한 야구 경기는 조금 보다 왔는데, 지금도 경기중인 것 같습니다. 주말이어서인지 오늘 일정이 상당히 많은것 같은데, 오전엔 거의 보지 못했고, 오후엔 조금 보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갑니다. 이번 대회는 19일에 시작해서 다음달 4일에 끝나니까 거의 2주간의 일정인데, 우리 나라는 현재 종합순위 3위입니다.


 연휴가 오기 전에는 많이 기다렸는데, 그래서인지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남은 주말 편안하게 보내시고, 즐겁고 좋은 연휴 보내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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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9-27 16: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일요일 벌써 추석 연휴가 다 지나갔네요ㅜ.ㅜ

서니데이 2026-09-27 20:37   좋아요 0 | URL
카스피님 연휴 잘 보내셨나요. 4일이나 되는데 금방 지나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