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일요일입니다. 2월도 거의 절반 가까이 된 것 같은데, 중간의 연휴가 있어서 그런지 2월 초의 느낌에서 갑자기 시간이 지나간 것만 같습니다.

어제는 때아닌 영상의 따뜻하고 습한 겨울날이었는데, 오늘은 다시 영하의 쌀쌀한 겨울 날로 돌아왔습니다. 한 며칠 따뜻한 날씨가 좋았던 분도 계시겠고, 오늘의 차가운 기온이 괜찮다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일요일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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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車書 2016-02-14 17:3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일요일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때문인지 2월도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벌써 14일이라니 믿기지 않아요~ ^^;
서니데이 님도 주말 저녁 편안하게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2-14 17:39   좋아요 3 | URL
저도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요.
오거서님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Jane 2016-02-14 17:5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얼른 봄이 오면 좋겠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14 17:52   좋아요 4 | URL
봄도 좋긴 한데, 시간이 조금이라도 천천히 갔으면 좋겠어요.
좋은 저녁 되세요.
아직 밖이 환해요.^^

[그장소] 2016-02-14 17:5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눈 감았다 뜨니..갑자기 시간이 휙 ~!!!
보름이 통째로 ...사라졌다...
그런느낌?^^
보름달 빵 ㅡ파는데 아직 있나...?
그거라도 사서 보름 되찾게..ㅡ

서니데이 2016-02-14 18:01   좋아요 2 | URL
저도요. 어쩐지 날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정신이 없네요.
그런 빵 있으면 저도 나누어 주세요.^^

[그장소] 2016-02-14 18:02   좋아요 2 | URL
어...도라에몽~~~!! (알라딘에 부탁해야겠어요)도라에몽 불러달라고!!

책벌레 2016-02-14 18:0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소박한 초콜릿 한개 들고
오늘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런거 주는 날이라며
삼십여년째 변함없이 사랑을 지켜준 여인을 만나러 갑니다^^

우리 엄마.

서니데이 2016-02-14 18:02   좋아요 1 | URL
아. 오늘 초콜렛 주는 날이네요.
엄마도 좋아하실거예요.^^

[그장소] 2016-02-14 18:03   좋아요 2 | URL
아...^^
어머님 드리는 거라니깐 ㅡ태클 안걸게요!^^
그 사랑 변함 ㅡ죽는다!! (전지현 ㅡ버전)!!

꿈의달 2016-02-14 23:4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전 오후에 신랑이랑 체조경기장에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음악을 듣고 왔어요. 잔잔하게 지나가는 일요일입니다. 서니데이님도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15 17:37   좋아요 0 | URL
주말에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오늘도 잘 지내셨나요.
편안하고 좋은 저녁 되세요.^^

하리 2016-02-15 00: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주말은 정말 금세 지나가요ㅠ 서니데이님~ 좋은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15 17:38   좋아요 0 | URL
네. 금요일오후부터 일요일 오후까지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봄덕 2016-02-15 15: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2월은 더 빨리 지나가네요.^^
더웠다 추웠다... 날씨도 오락가락하고요.
정신줄 단단히 붙들어매고 있답니다.^^
서네데이님, 좋은 하루되세요^^~

서니데이 2016-02-15 17:40   좋아요 0 | URL
네. 2월도 날씨가 따뜻한 날과 추운 날이 번갈아가며 오는 것 같아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2월 13일 토요일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틀전부터 기온이 갑자기 10도 이상으로 올라갔는데, 어제 비가 오고 나면 추워질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오늘도 비가 오거나 흐린 날이긴 한데 기온이 15도 라고 나와서 이게 맞나 싶어 찾아보았는데 아느 지역에는 20도 가까이 되는 곳도 있었다는 뉴스를 읽었습니다.

보름 전에 있었던 한파 생각하면 갑자기 연휴 지나고 따뜻해지는 날씨에 적응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오후 늦은 시간부터 다시 추워져서 또 다시 추워질 거라고 하니, 추운 날이 지나간 것이 아닌 듯 해요.

요즘 뉴스에 독감 유행이라고 합니다. 독감이 아니더라도 이번 겨울 감기 무척 괴롭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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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車書 2016-02-13 17:2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요즘 감기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그게 독감이었군요. 그리고 지카 바이러스 유행에도 주의해야 하고 … 근심 걱정이 끊이지 않는군요.
아무쪼록 건강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주말도 편하겠지요. ^^

서니데이 2016-02-13 17:33   좋아요 3 | URL
오거서님 유행성 독감이 아니어도 이번 감기가 잠 낫지 않는 모양이에요. 다들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보면 고생하시더라구요.
네. 건강이 정말 중요해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Jane 2016-02-13 17:5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정말 오늘은 땀도 좀 나더라구요^^
즐거운주말 저녁되시길바랍니다~

서니데이 2016-02-13 17:54   좋아요 1 | URL
네. 고맙습니다.
정말 따뜻한 날이었나봐요.
potato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하리 2016-02-13 17:5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전 대전인데 19도까지 올라갔어요! 서니데이님~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13 17:55   좋아요 2 | URL
진짜 따뜻해서 어쩌며 더운 겨울 날이었네요. 이럴때 감기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하리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

비로그인 2016-02-13 18:0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은 비염 완치하셨는 지 모르겠지만 그대로라면 좀 더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오늘도 코코아와 함께 따뜻하게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13 18:09   좋아요 3 | URL
저 아직 병원 다니고 있어요. 감기도 낫지 않았거든요.^^;
따뜻한 코코아 저녁에 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억지웃음님 , 좋은 주말 되세요.^^

책읽는나무 2016-02-13 18:1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이곳만 따뜻하고 더웠던게 아녔군요?
전 엊저녁부터 갑자기 갑갑하여 숨이 안쉬어져 왜그런가?싶었더니 넘 습하고 더워서ㅜㅜ
주변에 감기 걸린 사람 있는데 은근 오래가나보더라구요
정말 감기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6-02-13 18:13   좋아요 0 | URL
네. 어쩌면 비가와서 더 습하고 더운, 겨울에는 흔하지 않은 날이었을거예요.
네.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감기 정말 고생해요.
책읽는나무님 , 좋은 주말 되세요.^^

2016-02-13 18: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13 18: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6-02-13 18: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습해서 그런지 춥지 않았습니다. 히터 바람이 가득한 건물 안에 있으니까 더울 정도였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2-13 18:51   좋아요 0 | URL
아마 오늘 그랬을거예요. 기온이 높고 습도 높았다고 해요.
cyrus님 , 좋은 주말 되세요.^^

2016-02-13 18: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13 18: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6-02-13 19:0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감기는 언제나 조심해야겠죠. 좋은 주말 보내시고
오늘도 의미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서니데이 2016-02-13 19:08   좋아요 0 | URL
네. 고맙습니다.
배익화시인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꿀꿀이 2016-02-13 20:3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이고-아직도 병원에 다니시는군요.
날씨가 따뜻해져서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트랜치코트 같은 얇은 겉옷을 입었는데도 전혀 춥지 않더라고요.
저녁 시간 책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13 20:49   좋아요 1 | URL
네. 이번엔 오래 걸리네요.^^
오늘은 평소보다 얇은 옷 입고 다녀도 될 날씨였을거예요. 그런데 다시 추워진다고 해요.
저녁에 책읽으시나요.
꿀꿀이님, 좋은 시간 되세요.^^

꿈의달 2016-02-13 22:1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정말 이번 감기는 오래가는것 같아요. 번거로우시더라도 병원 꼭 다니시고 따뜻한 물 자주 드시구요. 서니데이님 늦었지만 편안한 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14 09:12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꿈의달님, 오늘 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
따뜻한 일요일 보내세요.^^

나비종 2016-02-13 23: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따끈한 대추차나 생강차가 감기에 좋대요. 대추와 생강의 콜라보도 좋구요.
서니데이님, 아프지 마세요^^

서니데이 2016-02-14 09:12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나비종님, 오늘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워요.
따뜻하게 입으세요.^^
 
작고 소박한 나만의 생업 만들기 - 인생을 도둑맞지 않고 사는 법
이토 히로시 지음, 지비원 옮김 / 메멘토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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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이라는 말이 궁금해서 읽었던 책이었습니다. 기존의 잘 알려진 방식과는 조금 다를 수 있는 새로운 생활방식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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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0 11:5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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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4 18:1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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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9 13: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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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1 06:5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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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7 09:4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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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7 09:5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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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7 09:5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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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곁에 사람 곁에 사람 - 인권운동가 박래군의 삶과 인권 이야기
박래군 지음 / 클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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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가의 책입니다. 지금 하는 일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 왔는지를 적었습니다. 인권이라는 말은 들었지만, 그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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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방귀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41
강경수 글.그림 / 시공주니어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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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소재로 여러 동물들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재미있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고, 또 다시 읽고 싶어질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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