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금요일입니다. 어제 날씨뉴스에서 미세먼지 이야기가 나와서 오늘도 날씨부터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바깥이 어제보다 나은 것 처럼 보이긴 하지만 오늘도 좋지 않다니 어쩐지 창문을 열고 싶어도 망설이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이 금요일이 되다보니 어쩐지 거의 다 지난 것 같습니다. 5월 마지막 금요일이라는 건 아쉬워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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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5-27 16: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철쭉 꽃인거 같아요..ㅎㅎㅎㅎ
철쭉꽃이 며느리 꽃이라고 하죠.
철쭉꽃이 필 무렵이면 먼 산에서 소쩍새가 운다고 하더군요...

시어미에게 솥이 작다고 밥이 없다며 구박받고 죽은 자리에 철쭉이 피고,
그래서 소쩍새는 소쩍 소쩍이라며 울었대요(소쩍은 솥이 적다..라는 의성음)
문득 사진보고 이 전설이 생각나네요 ㅎㅎㅎㅎ재밌죠?


네..하루 남은 시간도 많이 드시고..배부배부르게 넉넉하시구요~~~
아 이게 댓글문학인가?봐요 ㅋㅋ

서니데이 2016-05-27 17:27   좋아요 1 | URL
네. 올해 늦게 핀 철쭉이예요. 처음 시기에 피었던 것들은 거의 지고 나서 핀 꽃인데 예쁘게 피었더라구요.^^
철쭉에도 전설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잘 몰랐는데 소쩍새 이야기는 들어본 것 같기도 해요.
고맙습니다.
유레카님도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수퍼남매맘 2016-05-27 18: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뻐용

서니데이 2016-05-27 18:28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금요일 저녁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16-05-28 12: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5-28 16:23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