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지오다노 광고입니다.

'인정사정 볼것없다'를 감독님 스스로 패러디해서

전지현을 주인공으로 만들었던 광고지요.

광고주도 만족하고 감독님 자신도 좋아했지만,

방송에서는 너무 폭력적이다 하여 방송불가되었습니다.

상업성은 떨어집니다만,

몸을 날려 연기한 전지현과

비주얼리스트다운 이명세 감독님의 독특한 영상이 어우러진 보기드문 광고입니다.

 

첨부파일 1 : giordano[1].wmv

출처:이야기하는 포토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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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카페 : m&m[행복이 가득한 집] / stwom75
추천 요리사이트의 조회수 1위 메뉴 8선

[Cyber Enjoy]요리 사이트의 조회수 1위 메뉴 8

레시피를 보고 요리를 하는데도 막상 요리를 만들고 보면 제 맛이 안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땐 요리 사이트를 적극 활용해 보자. 맛있는 요리 레시피를 무료로 볼 수도 있고 요리하면서 잘 풀리지 않던 점을 질문하면 해결책도 바로 알 수 있다. 요즘 인기 있는 요리 사이트 4곳의 조회수 1위 메뉴와 각 요리의 궁금증에 대한 시원한 대답을 함께 소개한다.


델리쿡, 즐거운 요리의 '나만의 요리' (www.delicook.com)
요리 포탈 사이트로 남녀 노소 누구나 활용 가능한 요리 소개로 인기 있는 요리 전문 사이트다. 나만의 요리 노하우를 공개하고 요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이다. 나만이 아는 요리를 서로 알려주고 도움을 줘 기혼여성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요리 사이트이다.


색다른 양념냉동만두
재료
냉동만두 12개, 올리브유 2큰술, 청경채 50g, 치커리 30g, 적채 2장, 파마산 치즈가루 약간(크림소스) 다진 시금치, 다진 양파 2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우유 1/2컵, 생크림 1컵, 올리브유 2큰술, 소금, 흰 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냉동만두는 실온에서 해동시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낸다.
2. 청경채와 치커리는 씻어서 알맞은 크기로 적당하게 썬다. 적채는 아주 곱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싱싱하게 해서 건져 물기를 뺀다.
3. 시금치는 살짝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 후에 곱게 다지고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에 시금치와 다진 양파, 마늘을 넣고 한데 버무려 볶는다.
4. ③에 우유와 생크림을 넣어 걸쭉한 농도로 조린 후에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춰 크림소스를 만든다.
5. ④의 크림소스에 구운만두와 치커리, 청경채, 적채를 넣어 살살 버무려 그릇에 담고 파마산 치즈가루를 약간 뿌린다.


리플 중 가장 많이 나온 궁금증 해결!

Q. 냉동만두를 튀기거나 찔 때 만두피가 찢어져 만두소가 나와 지저분하게 되는데 냉동만두를 어떻게 해동시켜야 하나요?

A. 냉동만두는 요리하기 전 1시간 전 쯤에 냉동고에서 냉장실에 내려놓아 저절로 해동 되게 끔 해서 온도 변화를 급격하게 주지 않아야 만두피의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해동이 된답니다.

Q. 냉동만두는 냉동실에 오래 놔두면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잘 보관하는 방법이 없나요?

A. 냉동만두를 보관할 때에는 밀폐용기에 은박지를 깔고 한 줄씩 붙지 않도록 담은 후에 그 위에 또 은박지를 깔아서 서로 들러붙지도 않도록 하면 냉동고 특유의 냄새가 베이지 않는답니다.


왕간편 순두부찌개
재료
배추김치 150g, 들기름 1작은술, 순두부 200g, 쌀뜨물 2컵, 새우젓 1/2작은술, 소금 약간,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배추김치는 국물을 꼭 짜고 소를 턴 후에 송송 1cm크기로 자른다.
2.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끓으면 ①의 배추김치를 넣어 볶는다.
3. ②에 쌀뜨물을 붓고 새우젓으로 간을 한 후에 다진 파와 마늘을 넣고 끓인다.
4. ③의 쌀뜨물이 간이 배여 끓으면 순두부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한소끔 중불에서 끓인다.
5. 순두부가 부드럽게 퍼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 바로 먹는다.

리플 중 가장 많이 나온 궁금증 해결!
Q. 순두부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지저분한가요? 깔끔하면서 매운맛을 내려면 어떤 재료를 넣어야 되나요?

A. 순두부에는 시중에서 라유 소스라고 판매되는 고추기름을 넣으면 깔끔하면서 매운맛이 나서 아주 맛깔스런 순두부 요리가 되지요. 또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서 넣어도 칼칼하고 매운 맛을 내지요.

Q. 순두부는 물을 넣고 끓이다 보면 흥건하고 맛이 없는데 순두부 찌개에는 물을 어느 정도 부어야 하나요?

A. 순두부로 만드는 찌개에는 물을 보통 400cc 두 컵 정도가 알맞습니다. 순두부를 끓이다보면 수분이 생기기 때문에 조금 적은 양의 국물을 넣고 끓여야 맛있답니다.


386 요리 동호회, 요리 교실의 '나만의 요리 비법' (www.386cook.com)
한식, 일식, 양식, 가정식, 중식 등으로 분리되어 요리 전문가들이 레시피를 알려주는 요리 동호회 사이트. 한가지 단점은 레시피의 분량이 정확하게 기재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요리 초보자들은 이해하기 힘들 수 있다. 하지만 다양한 요리가 질문과 답변으로 올려져 있으며 특히 상차림 요리를 알아보기에 매우 좋다.


남대문표 갈치조림
재료
갈치 1마리, 무 300g, 대파 1대, 청양고추, 홍고추 1개씩, 소금 약간(양념장) 고춧가루 1과1/2큰술, 간장 2큰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마늘, 맛술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쌀뜨물 1/4컵

이렇게 만드세요!
1. 갈치는 비늘을 긁어내고 씻어 5cm길이로 잘라 옅은 소금물에 헹군 후 건진다.
2. 무는 큼직하게 사방 6cm, 두께 1cm로 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송송 썬다. 대파는 2cm길이로 썰어 반 가른다.
3. 양념장을 만들어 놓고 쌀뜨물은 따로 받아둔다.
4. 냄비에 무를 깔고 갈치를 무 위에 올린 후 양념장을 분량의 반만 무와 갈치에 바른 뒤 쌀뜨물을 붓고 중간불에서 한참 조린다.
5. 남은 양념장을 ④에 다시 바르고 고추 썬 것을 뿌린 후 약한 불에서 뚜껑을 열고 조려서 그릇에 담아낸다.


리플 중 가장 많이 나온 궁금증 해결!
Q. 갈치를 조릴 때 양념장만 넣으면 쉽게 갈치가 타버리고 맛이 없는데…

A. 갈치를 조릴 때 약간의 물을 넣으면 되는데 맹물보다는 구수한 쌀뜨물이나 다시마 우린 물을 넣는 것이 조림을 더욱 맛있게 한답니다.

Q. 갈치는 무나 감자 등을 넣어 조리면 더 맛있다고 하던데… 양념을 어떻게 하나요?

A. 보통 갈치나 생선을 조릴 때 밑바닥에 깔아주는 부재료는 무, 감자, 양파, 고추, 김치, 배추 등이 있습니다. 조림 양념장을 밑에 까는 부재료에도 바른 후 역시 양념장을 바른 주재료를 얹어 조리면 간이 쉽게 배인답니다. 부재료를 깔게 되면 갈치나 생선인 주재료가 타지 않고 잘 조려진답니다.

Q. 갈치를 집에서 조리면 국물도 없이 바짝 마른 것처럼 만들어지는데 불조절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우선 처음 불에 올릴 때에는 중간불로 해서 조리다가 조림장의 국물이 어느 정도 없어지면 불을 약하게 해서 뚜껑을 열고 조려야 윤기가 나면서 타지 않는답니다.


고등어불고기
재료
고등어 1마리, 애호박 1/4개, 양파 1/2개, 소금 약간 (불고기 양념장) 간장, 물엿 2큰술씩, 청주, 깨소금, 고운 고춧가루, 다진 마늘 1큰술씩,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고등어는 머리와 꼬리를 떼어내고 2cm길이로 어슷하게 토막내어 내장을 빼고 옅은 소금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애호박은 0.5cm두께로 반달썰기하고 양파는 큼직하게 채 썬다.
3. 불고기 양념장을 분량의 재료대로 모두 섞어 만든다.
4. 볼에 고등어와 ②를 넣어 1시간 정도 재운다.
5. 팬에 기름을 두르고 ④의 재운 고등어, 애호박, 양파를 올린 뒤 고등어를 앞뒤로 뒤집고 양념장을 끼얹으면서 굽는다.


리플 중 가장 많이 나온 궁금증 해결!

Q. 고등어의 비린내가 안 나도록 손질하는 법 없나요?

A. 요즘은 생선을 사면 애벌 손질을 해주니 집에선 옅은 소금물에 헹군 뒤 종이타월로 물기를 닦은 후에 조리하면 비린 맛이 어느 정도 없어지면서 깔끔하게 조리가 된답니다. 물론 양념장 등에 비린 맛을 없애는 생강이나 마늘, 청주, 맛술 등을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Q. 고등어를 불고기 양념을 해서 굽게 되면 양념 때문에 타지 않나요?

A. 고등어 불고기는 석쇠에 굽지 말고 밑이 두껍고 넓은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구워야 양념이 잘 배이고 타지 않습니다.


아줌마 닷컴의 '이정표의 이야기가 있는 요리' (www.azoomma.com)
이정표 아줌마의 살림 특기인 요리를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는 요리 사이트로 많은 주부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식탁 요리에 관해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정표 아줌마의 다년간 살림 노하우가 묻어 나는 요리에 관련된 궁금증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부두루치기
재료
두부 1/2모, 배추김치 200g, 돼지고기(삼겹살) 150g, 양파 1/2개, 홍고추 1개, 고춧가루 1과1/2큰술, 간장 1큰술, 김치국물 5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청주 1작은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두부는 사방 3cm, 두께 1cm 크기로 썰어 채반에 놓고 소금을 솔솔 뿌려 밑간 한다.
2. 배추김치는 소를 털어 내고 국물을 짜서 2cm크기로 썰고 돼지고기는 삼겹살로 준비해서 얇게 사방 4cm 크기로 저민다.
3. 양파는 굵게 채 썰고 홍고추는 잘게 채썬다.
4. 볼에 돼지고기와 배추김치, 고춧가루, 간장, 김치국물, 설탕, 마늘, 청주를 넣고 버무린 후 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양파와 홍고추를 볶다가 무친 돼지고기와 배추김치를 넣고 중간 불에서 볶는다.
5. ①의 두부를 팬에 노릇하게 지져내 ④의 돼지고기와 배추김치가 적당히 익으면 두부를 넣고 양념이 배이게 버무려 센불에서 재빨리 익힌 후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리플 중 가장 많이 나온 궁금증 해결!
Q. 두부를 팬에 부치지 않고 데쳐서도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두부는 어떻게 데쳐야 하나요?

A. 두부를 데칠 때에는 소금을 약간 넣고 면보에 두부를 싸서 뜨거운 물에 데쳐야 두부의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Q. 배추김치의 국물로 간을 맞춰서 해보니 국물의 시큼한 냄새가 요리에 배여 맛이 없는데 시큼한 냄새를 없앨 방법은 없나요?

A. 너무 익은 김치로 두루치기를 하면 묵은 냄새가 많이 나서 요리의 맛을 버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에는 배추김치를 물에 헹궈 묵은 냄새를 없애고 나서 고춧가루와 다른 양념을 해서 두루치기를 하는 것이 좋답니다.


새우튀김
재료
대하 10마리,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레몬즙 1큰술, 밀가루 5큰술, 녹말가루 2큰술, 달걀흰자 1개분, 얼음 5조각, 튀김기름 약간, 꼬치 10개

이렇게 만드세요!
1. 대하는 옅은 소금물에 씻어 수염을 가위로 잘라내고 등쪽 두 번째 껍질을 벗기고 꼬치로 내장을 빼낸 뒤에 꼬리 쪽의 물샘을 잘라낸다.
2. ①의 대하에 소금, 후춧가루, 레몬즙을 뿌려 밑간을 하고 대하의 등 쪽에 잔 칼집을 넣고 꼬치를 꼬리 쪽부터 길게 넣는다.
3. 밀가루를 ②의 대하에 솔솔 뿌리고 볼에 녹말가루와 남은 밀가루, 달걀 흰자, 얼음을 넣고 젓가락으로 저은 반죽에 대하를 담궈 튀김 옷을 입힌다.
4. 튀김온도 180도의 기름에서 ③을 두 번 노릇하고 튀긴 후 뒤에 꽂았던 꼬치를 빼고 그릇에 담아낸다.


리플 중 가장 많이 나온 궁금증 해결!

Q. 대하를 어떻게 손질해야 기름이 튀는 것을 막을 수 있나요?

A. 대하 꼬리 부분에 보면 삼각형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물샘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것을 가위로 완전하게 제거하고 튀겨야 기름이 튀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Q. 대하의 튀김옷은 어떻게 만들면 바삭하고 일식집의 튀김처럼 고소할까요?

A. 밀가루와 녹말가루를 1:1/2 정도의 비율로 섞고 달걀 흰자만 넣어서 얼음 조각이나 찬 얼음물을 부어서 일반 반죽하듯이 둥글게 휘저어 반죽하지 말고 날가루가 보이도록 성글게 십자로 서너번 저어서 재료를 넣어야 일식집 튀김처럼 바삭하고 고소한 튀김이 완성된답니다. 동그랗게 저어주면 글루우텐 형성이 되어서 튀김이 질기고 맛이 없지요.


팟지 닷컴, 푸드 수다방의 '이보은의 Q&A' (www.patzzi.com)
요리를 처음 접해보는 초보부터 노하우를 묻는 고수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즐겨 찾는 사이트. 특히 어떤 요리건 재료 구입부터 손질 요령, 맛내기 요령 또 그 요리에 관한 영양 정보까지 자세한 답변이 특징으로 마치 클래스에서 요리 강습을 받는 것처럼 자세하고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다.


돼지고기보쌈
재료
돼지고기(삼겹살 또는 아롱사태) 600g, 대파잎 2대, 생강 1/2톨, 마늘 5쪽, 양파 1/2개, 된장, 커피 1작은술씩, 정향 또는 팔각 1개, 통후추 5알(무생채) 무 200g, 굴 80g, 밤 5개, 고춧가루3큰술 다진 마늘1 큰술, 다진 생강 약간, 까나리액젓, 설탕 1작은술씩, 다진 파 2큰술, 통깨, 소금 약간씩(배추절이) 배추 1/2통, 굵은소금 1/2컵

이렇게 만드세요!
1. 돼지고기는 면실로 감아 모양을 잡아준다.
2. 냄비에 대파 잎과 생강 마늘, 양파, 된장, 커피, 정향 또는 팔각 통후추를 넣고 물을 넉넉히 부어서 팔팔 끓이다가 ①을 넣어 삶는다.
3. ②가 적당히 익혀지면 꺼내 찬물에 재빨리 헹군 후 기름기를 닦고 면실을 풀러 0.7cm 두께로 썬다.
4. 무는 깨끗이 씻어서 0.5cm 두께, 7cm 길이로 썰어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물기를 뺀 후에 채반에 반나절 정도 말린다.
5. 굴은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건진다.
6. 배추는 잎 사이에 굵은 소금을 조금씩 뿌려서 1시간 후에 뒤집은 후 다시 절이는데 배추의 줄기가 휘어질 정도가 되면 건져내어 물기를 뺀다.
7. 볼에 고춧가루와 마늘, 파, 생강, 설탕, 까나리 액젓을 넣어서 섞고 여기에 ④와 굴, 통깨를 넣고 살살 섞는다.
8. 먹기 좋게 썬 돼지고기와 ⑥의 절인 배추와 ⑦의 무침을 곁들여 상에 낸다.


리플 중 가장 많이 나온 궁금증 해결!
Q. 초대 요리로 보쌈만 내 놓기는 조금 모자란 듯 한데 보쌈과 함께 으면 좋을 메뉴가 궁금해요.

A. 보쌈과 함께 먹기엔 야채(미나리, 당근, 양파)와 다진 쇠고기 또는 전복 등을 함께 넣어 쑨 야채 장국죽이나 야채 전복죽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특히 살짝 풀어 끓인 된장 우거지 국은 함께 먹으면 별미 중에 별미지요. 또 새콤하면서 알싸한 맛이 나는 마늘즙에 버무린 해파리 냉채는 보쌈의 느끼함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Q. 보쌈은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모두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어떤 부위를 사용해야 보쌈이 더욱 맛이 있나요?

A. 보쌈용 고기는 쇠고기 보다 돼지고기 보쌈이 약간의 기름기가 있어 남녀노소 모두 먹기에 부담 없이 좋답니다. 조금 기름기를 좋아한다면 목살이나 삼겹살을 구입하면 되고요, 쫄깃한 맛을 원하시면 돼지고기 사태를 추천합니다.


캘리포니아롤
재료
냉동게살 200g, 아보카도 1개, 계란 50g, 김 4장, 고추냉이 1작은술, 뜨거운 밥 500g(3공기가 약간 안됨), (배합초; 소금 약간, 식초 ,설탕 2와 1/2큰술씩) 흑임자, 통깨, 파슬리가루 약간씩 마요네즈 2큰술, 양겨자 1/2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 고슬하게 지어진 밥에 배합초를 넣고 잘 버무려 젖은 면보를 덮은 뒤 한 김 식힌다.
2. 달걀은 곱게 풀어서 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지단을 두껍게 부쳐 길게 썰고 냉동게살을 준비해서 물기를 없앤 후에 마요네즈와 양겨자에 버무린다.
3. 아보카도는 반을 갈라 씨를 포크로 찔러 뺀 후 길게 채 썬다.
4. 김발 위에 랩을 깔고 김을 올리고 초밥을 골고루 편 다음 김과 밥을 뒤집어 고추냉이를 바르고 ②와③을 얹고 통깨를 뿌린 다음 동그랗게 만 후 랩을 빼낸다. 캘리포니아 롤에 색을 내고 싶은 경우에는 흑임자, 통깨, 파슬리가루를 넓은 접시에 뿌린 후에 롤 자체를 둥글려 색을 낸 뒤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리플 중 가장 많이 나온 궁금증 해결!
Q. 캘리포니아 롤의 소를 집에 있는 재료로 대체 해서 만들 수 있나요?

A. 냉동게살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게맛살을 잘게 찢어서 마요네즈와 양겨자에 버무려 쓰시면 거의 맛이 같답니다. 또 아보카도는 오이로 대체해서 사용하시면 아삭하고 싱싱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Q. 캘리포니아 롤에는 날치알이나 연어알 등을 넣어서 먹을 수는 없나요? 어떤 초밥집에 갔는데 캘리포니아 롤인거 같던데 그 위에 날치알이 소복하게 있더라구요.

A. 물론 날치알이나 연어알 등을 올릴 수 있습니다. 롤 윗쪽에 마요네즈와 요구르트 레몬으로 소스를 걸쭉한 농도로 만들어 롤에 1작은술 정도 올린 후에 그 위에 알 종류를 소복하게 올려 바로 드시면 아주 맛도 좋을 뿐 아니라 톡톡 터지는 알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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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블로그 : 잉꼬새의 사랑이 있는 풍경

[단호박고기샌드찜]

 

■ 재료
돼지고기(안심) 200g, 단호박 ¼개, 양념장(간장 5큰술, 설탕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홍고추 1큰술, 깨소금·참기름·후추 약간씩, 실파 1큰술)

■ 만드는 법
1 단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1.5cm 두께로 모양대로 썬다.
2 돼지고기는 안심으로 준비해 로스 두께로 얇게 썬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4 만들어놓은 양념장의 ½ 분량을 ②의 고기에 넣어 재워둔다.
5 내열용기에 호박, 고기순으로 번갈아가면서 올린 후 남은 양념장을 끼얹고 랩을 씌워 찜기에 넣고 찜한다.
6 찜기에서 20분 정도 찐 후 맛이 제대로 나면 먹기 좋게 잘라 그릇에 담아 낸다.

 

 

 

 

[고기소스 얹은 파프리카 샐러드]

[고기소스 얹은 파프리카 샐러드]

 

■ 재료
다진 돼지고기 150g, 카레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양파 ½개 분량, 토마토 2개, 토마토주스 1컵, 레드와인 ⅓컵, 소금·후추 약간씩, 우스터소스 1큰술, 다진 청양고추 1개 분량, 셀러리 1대, 청·홍 파프리카 1개씩, 양파 ½개

■ 만드는 법
1 양파와 토마토는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진다.
2 냄비에 다진 마늘과 양파, 다진 고기를 넣어 볶다가 카레가루와 다진 토마토, 레드와인, 토마토주스를 넣고 조린다.
3 ②에 우스터소스와 소금, 후추를 넣어 간을 한 후 다진 청양고추를 넣고 되직하게 조린다.
4 파프리카와 셀러리, 양파는 굵직하게 채썬다.
5 그릇에 준비한 야채를 담고 ③의 소스를 끼얹어 낸다.

 

 

 

 

[돼지고기김치말이]

 

■ 재료
돼지고기(목삼겹 또는 불고기감) 200g, 배추 김치 잎 8장, 육수 1컵, 굴소스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송송 썬 실파 약간씩, 설탕 ½큰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목삼겹이나 불고기감으로 준비하여 얇게 썬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배추김치는 넓은 잎으로 준비하여 양념을 대강 털어낸 다음 참기름, 굴소스, 설탕으로 조물조물 양념한다.
3 ②의 배춧잎을 넓게 펴고 그 위에 ①의 고기를 올려 돌돌 만다.
4 냄비에 ③을 넣고 육수를 부어 조리다가 국물이 졸아들면 통깨, 송송 썬 실파를 뿌리고 먹기 좋게 썰어 그릇에 담아낸다.

 

 

 

 

 

[돼지고기감자스튜]

 

■ 재료
돼지고기(등심 또는 목살) 300g, 알감자 3개, 양배추 1-6통, 월계수 잎 1장, 셀러리 1대, 당근 ½개, 토마토 2개, 토마토퓌레 2큰술, 소금·후추 약간씩, 뼈 우려낸 육수 5컵, 정향 6알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등심이나 목살로 준비한다.
2 감자는 알감자로 준비하여 껍질을 벗기고 당근, 양파도 껍질을 벗기고 큼직하게 썬다.
3 셀러리와 양배추도 큼직하게 썬다.
4 큼직하게 썬 양파에 정향을 박아두고 토마토는 끓는 물에 데친 후 믹서나 강판에 간다.
5 냄비에 준비한 토마토와 육수를 붓고 끓이다가 돼지고기를 큼직하게 썰어넣고 어느 정도 끓으면 양파, 감자, 양배추, 당근을 넣는다.
6 ⑤에 토마토퓌레를 넣고 푹 끓이다가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한다.

 

 

[녹차보쌈]

 

■ 재료
돼지고기 (목삼겹 덩어리) 500g, 배추 ¼통, 대파 1대, 마늘 5쪽, 생강 1쪽, 맛술 2큰술, 저며 썬 파 ½대 분량, 저며 썬 마늘 2톨 분량, 잎녹차 30g, 통후추 5알, 설탕 1큰술, 된장 2큰술, 셀러리 1대, 소금 1큰술, 후추 약간, 배 ¼개, 양파 ¼개, 부추 50g, 풋고추 30g, 무침소스(참기름·소금 1작은술씩, 레몬즙 1큰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목살겹으로 덩어리째 준비하여 된장, 크게 썬 대파, 마늘, 생강, 맛술, 통후추, 셀러리, 잎녹차, 설탕, 후추를 분량대로 넣고 버무린 다음 3시간 정도 냉장고에 넣어 재워둔다. 잎녹차는 분량의 ⅔만 넣어준다.
2 냄비에 돼지고기가 잠길 만큼의 물을 넣고 끓이다가 소금 1큰술을 넣은 후 ①의 고기를 넣고 푹 삶아 기름기를 뺀다.
3 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②의 고기를 통째로 놓고 저며 썬 파와 마늘을 함께 굽는다. 파와 마늘 향이 나면 나머지 녹차를 넣어 굽고 기호에 따라 맛술과 간장을 더 넣고 굽는다.
4 ③이 식으면 꺼내서 얇게 썬다.
5 분량의 재료를 섞어 무침소스를 만들어 둔다.
6 양파, 부추, 풋고추, 배는 채썰어 무침소스에 버무린 후 적당한 크기로 자른 배추와 ④를 함께

낸다.

 

 

[오렌지칠리소스를 곁들인 돼지고기냉채]

 

■ 재료
돼지고기(불고기감) 300g, 소금·후추 약간씩, 물 6컵, 맥주 1컵, 월계수 잎 1장, 양상추 100g, 치커리 100g, 방울토마토 3개, 소스(오렌지즙 1개 분량, 칠리소스 1큰술, 식초 2큰술, 올리브오일 6큰술, 소금·후추 약간씩, 다진 마늘 1작은술, 양파즙 2큰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불고기감으로 준비하여 한입 크기로 썬다.
2 냄비에 물을 넣고 끓이다가 소금, 후추, 월계수 잎과 맥주를 넣어 한번 더 끓인 후 ①의 고기를 넣어 살짝 데친다. 데친 고기는 얼음물에 담가둔다.
3 양상추와 치커리는 물에 담가 싱싱하게 한 후 한입 크기로 뜯어둔다. 방울토마토는 2등분한다.
4 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를 담고 핸드 믹서를 이용해 잘 섞는다.
5 그릇에 준비한 고기와 야채를 담고 ④의 소스를 끼얹어 낸다.

 

 

 

 

[제육수삼무침]

 

■ 재료
돼지고기(로스용) 200g, 돼지고기양념장(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미삼 50g, 부추 50g, 당근 30g, 배 ⅓개, 풋고추 1개, 소스(발효시킨 겨자 1큰술, 식초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2큰술, 물 1큰술, 소금·후추 약간씩)

■ 만드는 법
1 분량의 재료를 섞어 돼지고기양념장을 만든다.
2 돼지고기는 로스감으로 준비해 ①의 양념장에 버무린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3 미삼은 씻어 건져두고 부추, 당근, 배는 채썬다. 풋고추도 씨를 빼고 채썬다.
4 볼에 발효겨자와 식초, 고춧가루, 설탕, 물, 소금, 후추를 분량대로 넣고 고루 섞어 소스를 만든다.
5 준비한 ②와 ③을 대강 버무려 그릇에 담고, 먹기 직전에 소스를 뿌린다.

 

 

 

[가지고기두반장찜]

 

■ 재료
돼지고기(등심) 300g, 가지 1개, 대파 1대, 건홍고추 1개, 생강 1쪽, 마늘 3쪽, 소금·후추 약간씩, 양파즙 2큰술, 생강즙 1큰술, 소스(두반장 1큰술, 굴소스 2큰술, 칠리소스 1큰술, 육수 1컵, 소금·후추·참기름 약간씩), 물녹말 1큰술, 참기름·식용유·파슬리 가루 약간씩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등심으로 준비하여 1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 잔칼집을 넣고 소금, 생강즙, 양파즙, 후추로 밑양념을 한다.
2 건홍고추, 마늘, 생강, 파는 얇게 썬다.
3 가지는 반으로 갈라 고기와 같은 두께로 도톰하게 썬다.
4 달구어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②를 넣어 볶다가 노릇해지면 꺼내고 고기를 굽는다.
5 ④에 가지를 넣어 간이 잘 배도록 앞뒤로 굽는다.
6 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 후 ⑤에 붓고 조린다.
7 ⑥이 조려지면서 국물이 3큰술 정도 남으면 물녹말을 풀고 참기름을 두른 후 그릇에 돼지고기와 가지를 번갈아가면서 층층이 올리고 파슬리 가루를 뿌려 낸다.

 

 

[돼지고기 두부버섯조림]

 

■ 재료
다진 돼지고기 150g, 두부 1모, 표고버섯 3장, 양파 ⅓개, 실파 20g, 양념장(간장 1큰술, 설탕 ½큰술, 깨소금·참기름·후추 약간씩, 다진 파·다진 마늘 1큰술씩), 녹말가루 ⅓컵, 식용유 1큰술, 데친 실파 8대, 조림장(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육수 ½컵, 참기름 약간, 생강즙 1작은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실파, 양파, 표고버섯은 잘게 다진다.
2 두부는 2.5cm 크기로 도톰하게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녹말가루를 뿌려둔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볼에 다진 돼지고기와 야채를 넣고 ③의 양념장과 잘 섞는다.
5 ②의 두부에 ④의 고기 양념한 것을 올리고, 그 위에 다시 두부를 얹은 후 데친 실파로 돌돌 말아 식용유를 두른 팬에 앞뒤로 지진다.
5 냄비에 분량의 조림장 재료를 넣고 조리다가 ⑤의 두부를 넣고 윤기나게 조려 낸다.

 

 

[돼지고기유부찜과 겨자소스]

 

■ 재료
다진 돼지고기 100g, 양파 ½개, 다진 파·마늘 1큰술씩, 깨소금·참기름·후추 약간씩, 간장 1큰술, 설탕 ½큰술, 불린 당면 1컵, 두부 ¼모, 유부 10장, 실파 5대, 조림장(육수 1컵, 굴소스 2큰술, 설탕 ½큰술, 참기름 1작은술, 생강채·마늘채 20g씩), 겨자소스(발효시킨 겨자 1큰술, 레몬즙·설탕 2큰술씩, 식초 1큰술, 물 2큰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살코기로 준비하여 잘게 다지거나 다진 돼지고기로 준비한다.
2 양파는 다지고, 두부는 칼편으로 으깨고, 불린 당면은 잘게 썬다.
3 ① ②를 섞은 후 다진 파·마늘, 깨소금, 참기름과 후추를 넣고 고루 잘 섞는다.
4 유부는 밀대로 민 후 한 쪽면을 0.5cm 정도 잘라 주머니 모양으로 만든 후
끓는 물을 끼얹어 기름기를 빼고, 실파는 끓는 물에 데쳐 물기를 뺀다.
5 유부주머니에 ③의 양념한 고기를 넣고 데친 실파로 윗부분을 묶는다.
6 분량의 재료를 섞어 조림장을 만든 후 냄비에 넣고 끓인다.
7 ⑥이 끓으면 ⑤를 넣고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조린 후 그릇에 담는다.
8 분량의 재료를 섞어 겨자소스를 만든 후 유부찜에 곁들여 낸다.

■ 만드는 법
1 양파와 토마토는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진다.
2 냄비에 다진 마늘과 양파, 다진 고기를 넣어 볶다가 카레가루와 다진 토마토, 레드와인, 토마토주스를 넣고 조린다.
3 ②에 우스터소스와 소금, 후추를 넣어 간을 한 후 다진 청양고추를 넣고 되직하게 조린다.
4 파프리카와 셀러리, 양파는 굵직하게 채썬다.
5 그릇에 준비한 야채를 담고 ③의 소스를 끼얹어 낸다.

 

 

 

 

[돼지고기김치말이]

 

■ 재료
돼지고기(목삼겹 또는 불고기감) 200g, 배추 김치 잎 8장, 육수 1컵, 굴소스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송송 썬 실파 약간씩, 설탕 ½큰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목삼겹이나 불고기감으로 준비하여 얇게 썬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배추김치는 넓은 잎으로 준비하여 양념을 대강 털어낸 다음 참기름, 굴소스, 설탕으로 조물조물 양념한다.
3 ②의 배춧잎을 넓게 펴고 그 위에 ①의 고기를 올려 돌돌 만다.
4 냄비에 ③을 넣고 육수를 부어 조리다가 국물이 졸아들면 통깨, 송송 썬 실파를 뿌리고 먹기 좋게 썰어 그릇에 담아낸다.

 

 

 

 

 

[돼지고기감자스튜]

 

■ 재료
돼지고기(등심 또는 목살) 300g, 알감자 3개, 양배추 1-6통, 월계수 잎 1장, 셀러리 1대, 당근 ½개, 토마토 2개, 토마토퓌레 2큰술, 소금·후추 약간씩, 뼈 우려낸 육수 5컵, 정향 6알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등심이나 목살로 준비한다.
2 감자는 알감자로 준비하여 껍질을 벗기고 당근, 양파도 껍질을 벗기고 큼직하게 썬다.
3 셀러리와 양배추도 큼직하게 썬다.
4 큼직하게 썬 양파에 정향을 박아두고 토마토는 끓는 물에 데친 후 믹서나 강판에 간다.
5 냄비에 준비한 토마토와 육수를 붓고 끓이다가 돼지고기를 큼직하게 썰어넣고 어느 정도 끓으면 양파, 감자, 양배추, 당근을 넣는다.
6 ⑤에 토마토퓌레를 넣고 푹 끓이다가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한다.

 

 

[녹차보쌈]

 

■ 재료
돼지고기 (목삼겹 덩어리) 500g, 배추 ¼통, 대파 1대, 마늘 5쪽, 생강 1쪽, 맛술 2큰술, 저며 썬 파 ½대 분량, 저며 썬 마늘 2톨 분량, 잎녹차 30g, 통후추 5알, 설탕 1큰술, 된장 2큰술, 셀러리 1대, 소금 1큰술, 후추 약간, 배 ¼개, 양파 ¼개, 부추 50g, 풋고추 30g, 무침소스(참기름·소금 1작은술씩, 레몬즙 1큰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목살겹으로 덩어리째 준비하여 된장, 크게 썬 대파, 마늘, 생강, 맛술, 통후추, 셀러리, 잎녹차, 설탕, 후추를 분량대로 넣고 버무린 다음 3시간 정도 냉장고에 넣어 재워둔다. 잎녹차는 분량의 ⅔만 넣어준다.
2 냄비에 돼지고기가 잠길 만큼의 물을 넣고 끓이다가 소금 1큰술을 넣은 후 ①의 고기를 넣고 푹 삶아 기름기를 뺀다.
3 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②의 고기를 통째로 놓고 저며 썬 파와 마늘을 함께 굽는다. 파와 마늘 향이 나면 나머지 녹차를 넣어 굽고 기호에 따라 맛술과 간장을 더 넣고 굽는다.
4 ③이 식으면 꺼내서 얇게 썬다.
5 분량의 재료를 섞어 무침소스를 만들어 둔다.
6 양파, 부추, 풋고추, 배는 채썰어 무침소스에 버무린 후 적당한 크기로 자른 배추와 ④를 함께

낸다.

 

 

[오렌지칠리소스를 곁들인 돼지고기냉채]

 

■ 재료
돼지고기(불고기감) 300g, 소금·후추 약간씩, 물 6컵, 맥주 1컵, 월계수 잎 1장, 양상추 100g, 치커리 100g, 방울토마토 3개, 소스(오렌지즙 1개 분량, 칠리소스 1큰술, 식초 2큰술, 올리브오일 6큰술, 소금·후추 약간씩, 다진 마늘 1작은술, 양파즙 2큰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불고기감으로 준비하여 한입 크기로 썬다.
2 냄비에 물을 넣고 끓이다가 소금, 후추, 월계수 잎과 맥주를 넣어 한번 더 끓인 후 ①의 고기를 넣어 살짝 데친다. 데친 고기는 얼음물에 담가둔다.
3 양상추와 치커리는 물에 담가 싱싱하게 한 후 한입 크기로 뜯어둔다. 방울토마토는 2등분한다.
4 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를 담고 핸드 믹서를 이용해 잘 섞는다.
5 그릇에 준비한 고기와 야채를 담고 ④의 소스를 끼얹어 낸다.

 

 

 

 

[제육수삼무침]

 

■ 재료
돼지고기(로스용) 200g, 돼지고기양념장(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미삼 50g, 부추 50g, 당근 30g, 배 ⅓개, 풋고추 1개, 소스(발효시킨 겨자 1큰술, 식초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2큰술, 물 1큰술, 소금·후추 약간씩)

■ 만드는 법
1 분량의 재료를 섞어 돼지고기양념장을 만든다.
2 돼지고기는 로스감으로 준비해 ①의 양념장에 버무린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3 미삼은 씻어 건져두고 부추, 당근, 배는 채썬다. 풋고추도 씨를 빼고 채썬다.
4 볼에 발효겨자와 식초, 고춧가루, 설탕, 물, 소금, 후추를 분량대로 넣고 고루 섞어 소스를 만든다.
5 준비한 ②와 ③을 대강 버무려 그릇에 담고, 먹기 직전에 소스를 뿌린다.

 

 

 

[가지고기두반장찜]

 

■ 재료
돼지고기(등심) 300g, 가지 1개, 대파 1대, 건홍고추 1개, 생강 1쪽, 마늘 3쪽, 소금·후추 약간씩, 양파즙 2큰술, 생강즙 1큰술, 소스(두반장 1큰술, 굴소스 2큰술, 칠리소스 1큰술, 육수 1컵, 소금·후추·참기름 약간씩), 물녹말 1큰술, 참기름·식용유·파슬리 가루 약간씩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등심으로 준비하여 1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 잔칼집을 넣고 소금, 생강즙, 양파즙, 후추로 밑양념을 한다.
2 건홍고추, 마늘, 생강, 파는 얇게 썬다.
3 가지는 반으로 갈라 고기와 같은 두께로 도톰하게 썬다.
4 달구어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②를 넣어 볶다가 노릇해지면 꺼내고 고기를 굽는다.
5 ④에 가지를 넣어 간이 잘 배도록 앞뒤로 굽는다.
6 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 후 ⑤에 붓고 조린다.
7 ⑥이 조려지면서 국물이 3큰술 정도 남으면 물녹말을 풀고 참기름을 두른 후 그릇에 돼지고기와 가지를 번갈아가면서 층층이 올리고 파슬리 가루를 뿌려 낸다.

 

 

[돼지고기 두부버섯조림]

 

■ 재료
다진 돼지고기 150g, 두부 1모, 표고버섯 3장, 양파 ⅓개, 실파 20g, 양념장(간장 1큰술, 설탕 ½큰술, 깨소금·참기름·후추 약간씩, 다진 파·다진 마늘 1큰술씩), 녹말가루 ⅓컵, 식용유 1큰술, 데친 실파 8대, 조림장(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육수 ½컵, 참기름 약간, 생강즙 1작은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실파, 양파, 표고버섯은 잘게 다진다.
2 두부는 2.5cm 크기로 도톰하게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녹말가루를 뿌려둔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볼에 다진 돼지고기와 야채를 넣고 ③의 양념장과 잘 섞는다.
5 ②의 두부에 ④의 고기 양념한 것을 올리고, 그 위에 다시 두부를 얹은 후 데친 실파로 돌돌 말아 식용유를 두른 팬에 앞뒤로 지진다.
5 냄비에 분량의 조림장 재료를 넣고 조리다가 ⑤의 두부를 넣고 윤기나게 조려 낸다.

 

 

[돼지고기유부찜과 겨자소스]

 

■ 재료
다진 돼지고기 100g, 양파 ½개, 다진 파·마늘 1큰술씩, 깨소금·참기름·후추 약간씩, 간장 1큰술, 설탕 ½큰술, 불린 당면 1컵, 두부 ¼모, 유부 10장, 실파 5대, 조림장(육수 1컵, 굴소스 2큰술, 설탕 ½큰술, 참기름 1작은술, 생강채·마늘채 20g씩), 겨자소스(발효시킨 겨자 1큰술, 레몬즙·설탕 2큰술씩, 식초 1큰술, 물 2큰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살코기로 준비하여 잘게 다지거나 다진 돼지고기로 준비한다.
2 양파는 다지고, 두부는 칼편으로 으깨고, 불린 당면은 잘게 썬다.
3 ① ②를 섞은 후 다진 파·마늘, 깨소금, 참기름과 후추를 넣고 고루 잘 섞는다.
4 유부는 밀대로 민 후 한 쪽면을 0.5cm 정도 잘라 주머니 모양으로 만든 후
끓는 물을 끼얹어 기름기를 빼고, 실파는 끓는 물에 데쳐 물기를 뺀다.
5 유부주머니에 ③의 양념한 고기를 넣고 데친 실파로 윗부분을 묶는다.
6 분량의 재료를 섞어 조림장을 만든 후 냄비에 넣고 끓인다.
7 ⑥이 끓으면 ⑤를 넣고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조린 후 그릇에 담는다.
8 분량의 재료를 섞어 겨자소스를 만든 후 유부찜에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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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니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어지네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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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의사 히포크라테스의 생애

서홍관 옮김/ 아침이슬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doctor@chosun.com

흔히 히포크라테스를 현대의학의 아버지라 부른다. 그가 그런 추앙을 받는 이유는 간단하다. 질병은 신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고 처음으로 선언했기 때문이다. 그때가 기원전 5세기경이다.

신의 노여움을 사면 질병에 걸리는 것으로 굳게 믿었던 당시에는 간질을 앓는 사람이 갑자기 몸을 떨면서 정신을 잃었다가 한참 후에야 정신을 차리는 모습을 보고, 신과 만나는 접신(接神)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간질은 ‘신성한 병’이었다. 주술사들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신에게 빌거나 주문을 외웠다.

그러나 히포크라테스와 그를 추종했던 학파들은 달랐다. 일례를 보자. 고대 그리스 지역 스키타이인들은 성불구가 많았다. 이것 또한 신의 노여움으로 알았다. 하지만 히포크라테스 학파 의사들은 잦은 승마가 정자의 통로를 손상시켰다고 새로운 해석을 내렸다. 신의 노여움이라면 신에게 제물을 바치지 못하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발생해야 하는데, 성불구는 주로 부자들에게서 생기는 것으로 보아, 말을 자주 타는 생활습관에서 비롯됐다고 합리적인 해석을 내린 것이다(현대의학은 자전거·승마 등 지나친 회음부 압박 운동이 회음부 신경을 손상시켜 발기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고 입증했다). 뇌·심장·폐·간·전립선 등이 어떤 일을 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던 당시의 추론으로는 기막힌 정교함이다.

이처럼 히포크라테스 학파는 환자에 대한 철저한 관찰을 중시했다. 환자를 눈으로 관찰하고 손으로 만져보고 귀로 소리를 듣는 데 열성적이었다. 환자의 땀·대변·토사·가래·고름·질분비물 등과 같은 것의 냄새도 맡았고, 가능하면 맛까지 보았다. 이를 근거로 주문을 외우는 대신 약물을 사용하고, 음식과 운동을 처방하고, 칼로 절개하는 치료를 시행했다. 이렇게 질병이 신의 문제에서 인간의 문제로 내려오면서 현대의학은 태동했다.


▲ 15세기에 그려진 히포크라테스 초상화.
히포크라테스는 그 유명한 ‘선서’에서 환자의 비밀을 보호하고, 환자에게 해가 되는 처방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자신들의 치료 경험을 엮어 놓은 책에는 “낫게 하라, 아니면 악화시키지는 마라”라는 경구를 적어 놓았다. 요즈음의 의사들이 들어도 가슴이 서늘해지는 말이다.

이처럼 위대한 ‘인간 존중 정신과 합리주의’ 때문에 히포크라테스가 현대의학의 시조로 불리게 됐지만,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그것이 단순히 의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육체와 정신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인류 사상사와 과학사의 시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동안 우리나라에는 히포크라테스의 생애와 업적을 담은 독립된 책이 한 권도 없었다. 이제 독자들은 백과사전에서만 접했던 히포크라테스가 250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그리스를 떠돌면서 진료하고, 사색하고, 고민하는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그것은 방대한 문헌과 유물을 망라해 이 위대한 의사의 생애를 복원한 프랑스 파리대학 그리스 역사학 교수인 자크 주아나의 대작업 덕택이요, 이를 2년 반에 걸쳐 꼼꼼히 번역한 수필가이자 가정의학과 의사인 서홍관 국립암센터 책임의사의 노력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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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5 10: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05-11-15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주 잘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