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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여성과 A형남성


1.궁합지수 : 70 %
2.접근 : 서로 상대를 탐색한다.
3. 사랑의 주도권 : 처음에는 남성이 리드, 교제가 진행되면 입장이 역전
4. 데이트 경향 : 노는 데 어둡거나, 잘 놀줄 알던가의 양극단..
5. 섹스의 궁합 : 서로의 탐구심이 낮은편.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2년 정도 교제가 계속되면 스무드하게 골인


 


 A형여성과 B형남성


1.궁합지수 : 20 %
2.접근 : 남성 쪽에서 적극적으로,여성은 수동적.
3.사랑의 주도권 : 행동력이 강한 B형남성이 리드.
4.데이트 경향 : 노는 것을 좋아하는 B형 남성 중심의 플랜으로..
5.섹스의 궁합 : B형 남성의 요구에 응하지 못 하는 A형 여성..
6.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의 결점에 진력이 나서 가능성은 낮다..


 


A형여성과 O형남성


1.궁합지수 : 95 %
2.접근 : 서로 호의를 갖고 있어도 시간이 걸린다.
3.사랑의 주도권 : O형 남성이 힘껏 잡아당긴다.
4.데이트 경향 : O형 남성의 에스코트도 같은 패턴으로되기 쉽다..
5.섹스의 궁합 : 남성이 깊은 배려로 엇갈림을 커버..
6.결혼으로의 가능성 : 둘 다 결혼을 원하므로 가능성을 꽤 높다.


 


 A형여성과 AB형남성


1.궁합지수 : 65 %
2.접근 : 여성으로부터의 고백이 없는 한, 진전은 어렵다.
3.사랑의 주도권 : AB형 남성이 주도권을 갖는다.
4.데이트 경향 : 대화 중심의 데이트가 되기 쉽다.
5.섹스의 궁합 : 지나치게 빠지지 않고 같은 라인에서 즐긴다.
6.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 신중하고 결국 포기하게 될지도..



 B형여성과 A형남성


1.궁합지수 : 25 %
2.접근 : A형 남성으로부터 접근.
3.사랑의 주도권 : 남성을 휘두르는 것이 특기인 B형 여성의 페이스로...
4.데이트 경향 : 엉덩이가 무서운 A형 남성을 B형 여성이 불러낸다..
5.섹스의 궁합 : A형 남성이 분투해도, 매너리즘화에 여성이 불만...
6.결혼으로서의 가능성 :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를 이해한다면 아직 희망은 있다.



 B형여성과 B형남성


1.궁합지수 : 65 %
2.접근 : 가까운 환경에 있으면 자연히 사이가 좋아진다.
3.사랑의 주도권 : 주도권 등을 의식하지 않는 두사람.
4.데이트 경향 : 액티브한 데이트로 비용도 많아진다..
5.섹스의 궁합 : 취미가 일치하면 꽤 격렬하게...
6.결혼으로의 가능성 : 애인으로는 OK이지만, 부부가 될 가능성은 적다.


 


 B형여성과 O형남성


1.궁합지수 : 75 %
2.접근 : B형 여성이 좋아져서 접근하는 패턴으로..
3.사랑의 주도권 : O형 남성이 B형을 능숙하게 칭찬하면서 리드..
4.데이트 경향 : 이곳저곳에 나다녀서 차분해질 여유가 없을 정도..
5.섹스의 궁합 : 서로 탐구심이 왕성하고 싫증은 아니다.
6.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의 바람기 문제를 잘 헤쳐 나간다면 골인..


 


B형여성과 AB형남성


1.궁합지수 : 80 %
2.접근 : B형 여성이 자신의 매력에 끌어들인다..
3.사랑의 주도권 : AB형 남성이 B형 여성을 의지한다.
4.데이트 경향 : B형 여성이 일방적인 데이트 공격..
5.섹스의 궁합 : 남성도 B형 앞에서는 경계를 풀고, 궁합은 보통..
6.결혼으로의 가능성 : 궁합이 좋은 산뜻한 부부가 된다.



O형여성과 A형남성


1.궁합지수 : 90 %
2.접근 : 서로 좋은 인상이고 자연히 끌린다.
3.사랑의 주도권 : 표면적으로는 A형 남성이 리드. 사실은 O형이 고삐를..
4.데이트 경향 : O형 여성을 위해서 무거운 엉덩이를 세우는 A형 남성.
5.섹스의 궁합 : 다소의 엇갈림도 마음의 유대로 커버해 나갈 수 있는 두사람.
6.결혼으로의 가능성 : 안정된 교제로 결혼..



 O형여성과 B형남성


1.궁합지수 : 80 %
2.접근 : O형 여성으로부터 한결같이 접근
3.사랑의 주도권 : O형 여성이 확실히 잡는다.
4.데이트 경향 : O형 여성의 결정에 B형 남성이 타협해서 따른다..
5.섹스의 궁합 : 궁합은 문제없고 서로의 요구도 일치..
6.결혼으로의 가능성 : 가능성은 꽤 높고, 여성이 남성을 위해 노력..


 


O형여성과 O형남성


1.궁합지수 : 40 %
2.접근 : 번뜩거림으로 바로 유혹한다..
3.사랑의 주도권 : 주도권 쟁탈이 격한 두 사람
4.데이트 경향 : 두 사람만의 무드에 취해버릴 수 있는 장소는 좋아한다.
5.섹스의 궁합 : 궁합에 파도가 있고 좋을 때는 격렬히 서로 사랑한다.
6.결혼으로의 가능성 : 쉬 뜨거워지고 쉬 식는 궁합으로 확률은 낮은 편.



O형여성과 AB형남성


1.궁합지수 : 30 %
2.접근 : 여성으로부터 교묘한 말씨로 친밀하게 ....
3.사랑의 주도권 : 오로지 O형 여성이 리드..
4.데이트 경향 : 평범하게 차나 식사를 하고 무난하다..
5.섹스의 궁합 : O형 여성의 적극적인 요구에 AB형 남성이 반응이 없다.
6.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 이해 못하기 때문에 기대는 적다.



 AB형여성과 A형남성


1.궁합지수 : 50 %
2.접근 : 접점을 찾지 못하고,진전에 늦은 상대
3.사랑의 주도권 : 잡고 잡히는 관계
4.데이트 경향 : 평범한 A형 남성과 센스 있는 AB형, 서로 맞지 않는다..
5.섹스의 궁합 : 둘 다 담백하고 엇갈림은 적다..
6.결혼으로의 가능성 : 매너리즘을 막으면 높아질 가능성.



 AB형여성과 B형남성


1.궁합지수 : 85 %
2.접근 : 엉뚱한 계기로 급속하게 친밀..
3.사랑의 주도권 : B형 남성이 성실히 리드
4.데이트 경향 : 조용한 장소나 인텔리전트한 스팟..
5.섹스의 궁합: B형 남성이 무드를 중요시해서 보통의 궁합..
6.결혼으로의 가능성 : 부부로서도 궁합이 좋고, 가능성도 높다.


 


AB형여성과 O형남성


1.궁합지수 : 35 %
2.접근 : O형 남성이 뜨거워 진다.
3.사랑의 주도권 : 남성에 안기고 싶은 AB형여성을 O형이 리드..
4.데이트 경향 : AB형 여성의 의향으로 데이트는 적은편..
5.섹스의 궁합 : 담백한 AB형 여성과 왕성한 O형이 잘 맞지 않는다.
6.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 이해 못하고 매우 확률이 낮은 커플..


 


AB형여성과 AB형남성


1.궁합지수 : 90 %
2.접근 : 자연히통해서, 어느 쪽이든 고백으로 뜨겁게..
3.사랑의 주도권 : 서로 리드하거나 리드 받으려는 의식이 없다.
4.데이트 경향 : 지적이고 정적인 경향 ..
5.섹스의 궁합 : 궁합은 ↕..담백에서 대담한 플레이로 이행..
6.결혼으로의 가능성 : 궁합은 좋으나 가능성은 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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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mierman
잘 의식하지는 못하지만 우리 신체의 일부분 중 가장 많이 쓰이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눈이다. 손이나 발뿐만 아니라 두뇌가 쉬고 있을 때도 계속해서 무엇인가를 응시하거나 사물을 분별하고 있을 때가 많다. 이렇게 늘 사용하게 되다 보니 눈이 좋았던 사람도 언제부터인가 서서히 시력이 떨어지거나 때로는 급격히 나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TV를 오래 보거나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다 보면 눈이 잘 충혈되고 피로가 쌓여 시력 저하가 오기 쉽다.

눈에 이상이 있다고 느껴지면 우선 정확한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다른 이상은 없는지, 원인은 무엇인지, 또 현재 시력이 얼마인지 등을 검사 받아 그것에 맞는 처방을 하고 안경을 써야 할 경우에는 안경을 맞춰야 한다.

나빠지는 시력을 갑자기 좋아지게 하거나 유전적인 이유로 생긴 시각 장애 등을 치료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은 없다. 그러나 평소 꾸준히 관리하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다면 보다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다.

평소 눈 관리법

눈의 피로를 자주 풀어 준다.

눈 마사지하는 방법 :

① 귀 위로부터 머리 꼭대기를 향해 집게손가락으로 2∼3초간 문지른다.
② 그 후 눈과 눈썹 주위를 같은 방법으로 눌러 준다.
(1회에 1분 30초 동안하고 이것을 5∼6회 반복하면 효과적이다.)

눈의 피로는 눈을 움직이는 근육의 피로에 의해 생기는 것이므로 근육을 통제하는데 작용하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자극하여 피로를 푼다.

방법




① 엄지 발가락을 2∼3분간 2회 흔든다.
② 새끼 발가락을 2∼3분간 흔든다.
③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한 번 실행한다.

- 너무 어두운 곳이나 너무 밝은 곳에서는 책을 보지 않는다.

- TV나 컴퓨터 모니터를 오랜 시간동안 보지 않는다.

- 눈을 많이 사용했을 때에는 눈을 감고 명상을 하면서 눈을 쉬는 게 좋다.

- 눈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든 음식을 섭취한다(콩, 두부 등의 단백질 식품과 해조류, 비타민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시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녹차를 우려 낸 물 200cc에 소금 1/2작은 술을 넣어서 녹여 준다. 그 물에 탈지면을 적셔서 눈 주위를 닦아 주면 눈의 피로도 풀리고 시력 보호에도 좋다.

- 산이나 공원에 가서 푸른 나무들을 많이 본다(푸른 빛은 우리 눈을 편안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시원한 느낌을 주며 시야가 탁 트여 기분도 좋아지고 좋은 공기도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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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12-02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보여요^^

stella.K 2004-12-02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보이나요?

놀자 2004-12-05 0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 나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페이퍼 입니다...^^;

제 서재로 담아갈게요~

그리고 이건 선물?입니다.(선물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알라딘 마을에 있다가 아는 분?을 발견해서 딱 캡쳐를 하고 요기로 쏘옥 들어와서

좋은 페이퍼 발견한....ㅎㅎㅎ


stella.K 2004-12-05 0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놀자님. 놀자님은 역시 최고이십니다.^^
 

<<꾸뻬씨의 행복 여행>>은 파리 중심에서 진료실을 갖고 있는 정신과 의사 꾸뻬씨가 들려주는 달콤한 여행이야기.



 



 



 



 <<행복 요리법>>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기초로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살핀 행복 백과사전.



 



 



 



 <<아름다운 영혼 행복한 미소>> 테레사 수녀가 생전에 행한 강연, 논평을 모아 엮은 책으로 소외받는 이들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역설했다.



 



 



 



 <<행복한 폐인의 하루>> 독일의 영화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의 카툰 에세이집으로, 게으른 사색가의 일기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행복을 나르는 배달부>> 서민의 삶의 애환과 이웃들의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엮은 행복에 관한 일화 모음집이다.



 



 



 



 <<난 이럴 때 행복해>> 행복을 느끼는 일상의 순간들을 그림과 함께 옮겨 놓은 그림책.



 



 



 



  <<행복 연습>> 실제 일화와 문헌에서 찾은 짧은 시구나 구절들을 통해 이야기하는 행복을 위한 메뉴얼이다.



 



 



 



  <<행복을 여는 지혜>> 수세기에 걸쳐 훌륭한 사상가들이 남긴 불교 명언집.   


 


 


 


 


                                                                                                            -사람과 책 2004년 11월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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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바람구두 > 라틴 아메리카 문학 이해를 충실한 입문서
라틴 아메리카의 문학과 사회
서성철 외 엮음 / 까치 / 2001년 2월
평점 :
품절


"라틴 아메리카"란 말은 지리적인 구역설정이 아니라 문화적인 설정에 해당한다. 이때의 "라틴"이란 당연히 스페인, 포르투갈 문화권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라틴 아메리카"란 말이 던지는 뉘앙스는 부정부패, 군부독재, 빈곤, 미국의 안마당 등 좋지 않은 이미지들인 것도 사실이다. 만약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이유로 라틴 아메리카를 단정지어 버린다면 우리나라를 남들이 뭐라 폄하하더라도 별로 할 말이 없어진다. 부정부패, 군부독재, 빈곤, 미국의 영향력은 우리에게도 똑같이 혹은 그에 못지 않은 정도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적인 면에서 우리가 현재 라틴 아메리카보다 조금 나은 조건에 있다고 해서 나름대로 자부심을 갖고 있는 이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문화적인 방면으로 접근해 들어가자면 세계적으로 우리보다 더 많은 인정을 받고 있는 지역이 라틴 아메리카다.


외국에서 나온 역사, 지리, 사회 등 교과서를 통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 3국이 어느 정도의 비율로 다뤄지고 있는지를 살펴 본 적이 있는 이라면 세계에서 대한민국, Korea란 국가 브랜드의 이미지의 현수준을 알 수 있다. 세계사를 다루는 전체 400쪽짜리 책이라면 중국이 30쪽, 일본이 10쪽이라면 한국은 2쪽 정도이고, 그나마도 중국과 일본의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다루는 정도 수준이다. 그에 비해 태국은 우리보다 나은 편이라 4-5쪽 정도는 된다. 자학으로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냉정하게 살폈을 때 그렇다는 것이다. 그에 비해 라틴 아메리카 문화가 지닌 영향력과 파급력을 생각해보면 우리가 이 지역을 눈아래 깔고 본다는 건 그네들 입장에서 보자면 우습기짝이 없는 노릇이 된다. 물론, 문화의 우열을 매기는 것이 바보같은 짓이긴 하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보더라도 마찬가지지만, 문화적으로 보았을 때도 라틴 아메리카는 결코 우습게 볼 수 없는 상대란 거다. 단적인 예로 최근 국내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외국 작가들 - 파울로 코엘료(브라질), 루이스 세풀베다, 아리엘 도르프만(칠레),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페루) -의 면면을 살펴봐도 알 수 있는 일이다.


"라틴 아메리카의 문학과 사회"는 그런 라틴 아메리카가 배출한 걸출한 작가와 시인들의 세계를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라틴 문화 전문가인 김창민, 서성철 선생이 엮고 많은 라틴 아메리카 문학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 책은 라틴 아메리카 문학의 세계를 작가 중심으로 풀이하고 있다. 이 책이 작품론 대신 작가론의 형태를 취할 수밖에 없는 것은 라틴 아메리카 문학 전반에 대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하나의 방편을 택한 것이지만, 최근에서야 라틴 아메리카 문학 작품들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고 있는 현실 탓에 어쩔 수 없이 택한 고육지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모두 10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국가별 구성 - 멕시코, 과테말라, 쿠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브라질의 순서 -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를 이해하기 위한 1차적인 자료가 작품이란 점을 고려했을 때 "후안 룰포(멕시코),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과테말라), 알레호 카르펜티에르, 기예르모 카브레라, 호세 레사마 리마(이상 쿠바), 로물로 가예고스(베네수엘라), 호세 마리아 아르게다스(페루), 에우클리데스 다 쿠냐(브라질)" 등의 작가와 시인들은 국내에 거의 소개된 바가 없는 이들이다.


하지만 "옥타비오 파스, 카를로스 푸엔테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파블로 네루다, 이사벨 아옌데, 보르헤스, 에르네스토 사바포, 마누엘 푸익" 등은 국내에 출간된 번역서가 있고, 옥타비오 파스, 마르케스, 보르헤스, 네루다 등과 같이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문인들도 있다. 이 책이 지닌 미덕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라틴 아메리카의 작가들에 대해 새롭게 알게 해주는 것에도 있지만, 단순히 라틴 아메리카의 문학 분야만이 아닌 그들이 처한 사회와 정치적 상황과 연관지어 함께 다루어 입체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같은 까치 출판사에서 나온 "라틴 아메리카의 역사와 사상"과 함께 읽는다면 훨씬 좋은 독서 체험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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