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라딘에서 마지막으로 배달된 책이 이 책이됐다.

그동안 건드리지 않았던 적립금 깨고 나머지 보태서 샀다.

원래는 배달 예정일이 오늘로 되어 있었는데, 어제 도착했다.

알라딘 배송이 빨라졌네.

이 책 어제 앞부분 조금 읽었는데 디따 흥미롭다.

알고 봤더니 저자가 <이너 서클>를 썼던 사람이란다. 이럴수가...지금보니 이 책은 절판이란다.

다시 안 나오려나?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사두는 건데...

나 이런 책 디따 좋아하는데.

어제 위의 저 책을 읽고 있으려니, 예전에 읽었던

이 책이 생각났다. 다시한번 읽어보고 싶어졌다.

이사 오고 한번도 풀어보지 못한 책 박스 어디엔가 묻혀 있을텐데, 찾아낼 수는 없을 것 같고, 이 참에 질러버려야 할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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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12-28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요즘 출고날짜가 엄청 빨라진 것 같더라구요. 물량도 많이 갖춘 거 같고요, 한꺼번에 3권만 주문해도 재고가 없어 보이더니..요즘은 좀 더 많이 갖춘 거 같아요. 그래서 빨라졌는지도...^^
다 방면의 책을 보시는군요^^

stella.K 2005-12-28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우리 이용자로선 좋은 일이죠.^^

Kitty 2005-12-29 0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왠지 권력의 향기가 납니다.
파워풀한 책들을 읽으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