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알라딘 서재
l
명예의 전당
블로거 베스트셀러
최근 서재글
이달의 당선작
인기태그
북플
l
알라딘 메인
l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음반
블루레이
커피
장바구니
주문조회
나의계정
고객센터
추천마법사
서재통합 검색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DVD/BD
-----------
서재검색
서재태그
마이리뷰
마이리스트
마이페이퍼
서재
나의서재
l
전체글보기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방명록
서재브리핑
l
찜한 글
즐겨찾는 서재
내가 남긴 댓글
누군가가 남긴 댓글
먼댓글 브리핑
서재관리
l
나의 정보
카테고리 관리
레이아웃/메뉴
스킨/디자인
친구
오늘의 마이리스트
방문자 통계
글쓰기
l
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
즐겨찾는 서재
l
stella.K님의 서재
https://blog.aladin.co.kr/759471287
글보기
l
서재브리핑
l
서재관리
l
북플
...... -
stella.K
리스트
오늘의 마이리스트
마이리뷰
이 책으로 말씀 드릴 것 같으면
밑줄긋기
영화 본 후에
소설
100자평
마이페이퍼
오늘, 리뷰
게시판
TV앞에서 수다떨기
문장 채집
자료실
여기 이사람
책 이야기
책 이야기
책의 기억
리뷰/페이퍼
마이리뷰
방명록
서재 태그
100인의책마을
100일프로젝트
결혼
그해겨울에서겨울까지
글쓰기
김탁환
김훈
네멋대로읽어라
다롱이
리얼라이프에세이
박범신
사랑
알라딘사용후기
알라딘을다시보다
작가
작가들
책
책세이
페미니즘
하루키
2007
8
powered by
aladin
내 통장은 0원 외
l
오늘, 리뷰
댓글(
5
)
stella.K
(
) l 2015-07-29 18:08
https://blog.aladin.co.kr/759471287/7680017
1.
알라딘 통장
쿠폰
0
장
마일리지
0
점
적립금
0
원
몰별적립금
0
개
예치금
0
원
알라딘캐시 /
상품권
0
원
전자책 캐시
0
원
환전 캐시
0
원
슈퍼바이백
0
원
알라딘을 이용하기 시작한 이래 내 통장의 잔고가 0원인 경우는 없었다.
그런데 오늘 처음으로(내 기억으론 그렇다) 0원이 되었다. 자꾸만 마일리지 유효 기간이 이번 주 토요일까지라고 떠서. 그러고도 부족해 내 돈 270원을 더 추가했다.
자, 그럼 내 통장이 0원이 되게 만든 책을 소개하겠다.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가 독서계를 강타할 때 나도 무슨 책인가 하여 1권을 읽다 넘 재미없어서 그 후로 로마의 ㄹ자도 쳐다보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읽어 본 사람들의 전하는 말에 따르면 다르다고 한다. 나도 그 말을 믿어 보고 싶다. 그도 그럴 것이 <가시나무 새>의 콜린 맥콜로우가 아니던가?
모쪼록 나도 이 책이 주는 매력이 푹 빠져보고 싶다.
2. 사람이 나이가 먹으면 총기가 흐려지고 착각도 잘하는 것 같다.
요즘 니체가 독서계에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모 인터넷 서점을 가 보니 언젠가 니체를 주제로 EBS <인문학 특강>에서 강의를 한 내용이 책으로 나왔나 보다. 까이 꺼, 요즘 눈도 점점 나빠지고 있는데 책 욕심은 내 뭐하나 싶어 IP TV에서 관련 컨텐츠를 찾아 보기로 했다.
그런데 점점 이상해지는 거다. 내가 알기론 니체는 50살 정도 밖엔 못 산 것으로 알고 있는데 뭐가 1724년에서 1804년까지 80세를 살았단 말인가? 그렇다면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걸까? 그런데 그 의혹과 함께 그 강의를 들은 지 몇 분 되지 않아 잠이 마구 쏟아지는 것이었다. 그래서 니체는 그렇게 말했나 보다. <자라!투리투스는 이렇게 말했다>고. 그래서 난 그때 그렇게 잠을 잤었나 보다.
아침에 멀쩡한 정신에 생각해 보니 이런, 완전 잘못 집었다. 어제 내가 보려고 했던 강의는 니체가 아니라 칸트였다는 것. 어쩌면 니체와 칸트를 이렇게나 완벽하게 헷갈릴 수 있단 말인가!
나만 이런가? 칸트와 니체. 다른 사람도 헷갈리지 않나?
댓글(
5
)
먼댓글(
0
)
좋아요(
2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759471287/7680017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cyrus
2015-07-29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페이스북에서도 맥콜로우의 신작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역시 우리나라의 로마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요. ^^
요즘 페이스북에서도 맥콜로우의 신작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역시 우리나라의 로마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요. ^^
stella.K
2015-07-29 19:04
좋아요
0
|
URL
헉, 그런가? 정말 나도 이 책 만큼은 뭔가 기대가 돼. 그런데 너도 니체와 칸트 헷갈리지 않니?ㅋ
헉, 그런가?
정말 나도 이 책 만큼은 뭔가 기대가 돼.
그런데 너도 니체와 칸트 헷갈리지 않니?ㅋ
cyrus
2015-07-29 20:38
좋아요
0
|
URL
저는 철학자 이름을 크게 헷갈린 적이 없어요. 고등학생 때 도덕 선생님한테 들은 우스갯소리가 생각이 나요. 어떤 유명인이 강연을 했는데 스피노자의 명언을 인용했어요. 그런데 그 유명인이 스피노자를 ‘스노피자’라고 말하는 실수를 했어요. ㅎㅎㅎ
저는 철학자 이름을 크게 헷갈린 적이 없어요. 고등학생 때 도덕 선생님한테 들은 우스갯소리가 생각이 나요. 어떤 유명인이 강연을 했는데 스피노자의 명언을 인용했어요. 그런데 그 유명인이 스피노자를 ‘스노피자’라고 말하는 실수를 했어요. ㅎㅎㅎ
2015-07-30 17: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30 19: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마이리스트
선택된 마이리스트가 없습니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
이 책이 생각보단 얇네..
과포자, 스텔라님께 이..
이 책에 갈릴레오 갈릴..
저는 처음에 이 책 봤..
저는 한강 작가로 읽었..
어이쿠야! 몇달만이십..
요즘은 한국에서도 추..
스텔라님, 어디에 갔다..
stella님, 오랜만에 ..
먼댓글 (트랙백)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