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은 산 위에서 모세를 만나 11 계명을 전달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늦어서 서두르다가 그만 서판 하나를 떨어뜨려
산산조각을 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머지 계명을 주었다.(물론 모세는 10 계명으로 만족했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떤 계율이 뼈졌는지 궁금했다.
그는 조심 조심 부서진 서판의 조각들을 주워 맞춰보았다.
열한 계명은 무엇이었을까?
"질문하라. 그리고 거기에 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