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저 이미지 얺는 건 <좋은 글 잘된 문장을 이렇게 쓴다.>다. 유명 작가들의 문장론인 것 같은데 이런 책은 언제나 흥미롭다.
흥미로운 건 저 책들 중 특이하게도 00고등학교 도서관이라고 찍혀있던데 아마도 에피님 본인의 책은 아닌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에피님 고등학교 졸업한지 꽤 된걸로 알고 있는데(리얼리?) 그 시절 빌려 읽고 안 갖다 준 건 아닌지? 후후.
그래도 뭐 이렇게 내 손에 들어왔으니, 열심히 잘 읽는 수 밖에. 그런 책 누구에게든 한권 이상씩 다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아무튼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을 손에 넣을 수 있게 되서 반갑다. 나도 언제고 방출 한번 할까?
에피님, 고마워요. 잘 읽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