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살기님!
보내주신 시집 잘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 또 시집을 내셨단 말입니까?
시가 참 읽기가 편하네요.
함께살기님처럼만 시를 쓸 수 있다면
시에 관해서는 거의 문외한인 저도
한 번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ㅎ
암튼 님의 시집을 받았다는 소식과 함께
안부도 전할 겸 들렸습니다.
모쪼록 행복하시고,
더욱 건강하고, 온화한 좋은 시 쓰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