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K 2013-01-30  

함께살기님!

보내주신 시집 잘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 또 시집을 내셨단 말입니까?

 

시가 참 읽기가 편하네요.

함께살기님처럼만 시를 쓸 수 있다면

시에 관해서는 거의 문외한인 저도

한 번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ㅎ

 

암튼 님의 시집을 받았다는 소식과 함께

안부도 전할 겸 들렸습니다.

모쪼록 행복하시고,

더욱 건강하고, 온화한 좋은 시 쓰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파란놀 2013-01-31 0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즐겁게 읽으며 아름다운 마음 건사해 주셔요.
모두들 즐거운 마음일 때에 비로소 사랑꽃 피울 수 있으리라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