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해리스의 <초콜릿>다.

  언젠가 TV에서 줄리엣 비노쉬 주연의 이 영화를 보고 너무 인상적이어서 우리나라에 번역된 게 있나 했더니 없었다. <오렌지 다섯 조각>이 번역되어 나온데 맞춰서 나온 게 아닌가 싶다.

 영화는 감독의 이미지가 좌우하는 것이겠지만, 소설은 역시 문체다. 조안 해리스의 문체는 어떤지 자못 궁금해진다. 물론 번역자의 문체도 가미되는 것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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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ru 2004-12-22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고 있음 마음이 화안하게 밝아지는 영화였던 걸로 기억해요~



근데.. 제8요일이란 영화가 덩달아 꼬리를 물고 수면에 부상...

주인공이 초콜릿 알레르기가 있었던가...

2004-12-22 13:2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