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정철
- 최근작 : <내 머리 사용법>,<세븐 센스>,<이빨> … 총 4종 (모두보기)
- 소개 : 고려대 경제학과에 들어갔으나 경제학이 그렇게 수학과 밀접한 학문인 줄을 몰랐던 탓에 4년 내내 국문과, 신방과, 사학과 동네에서 놀았다. 단편소설로 고대문학상을 탔지만 우연한 기회에 카피를 쓰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긴 글보다는 짧은 글에 맞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MBC애드컴 카피라이터를 시작으로 하이트 맥주, 기아자동차, 이랜드, 삼양라면, 프렌치카페 등의 브랜드부터 식스센스, 뮬란, 아마겟돈 등 영화에 이르기까지 수백 수천의 광고 카피를 25년째 쓰고 있다. 2006년 지방 선거에서는 ‘보람이가 행복한 서울’이라는 카피로, 식상하다 못해 지겨운 정치 광고에 발상 전환의 첫 걸음을 뗐다.
2008년 촛불 정국 때 ‘오늘의 촛불’ 시리즈로 아고라에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단 세 줄에 천만 원짜리 광고 카피를 쓰면서도 자신의 이름을 건 글 한 편이 더 소중해 지금도 자신의 블로그 ‘뇌진탕’에 매일 글을 올리고 있다.
서울 카피라이터즈 클럽(S.C.C) 부회장, 단국대 언론영상학부 겸임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정철 카피’ 대표로 대학과 광고연구원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씹어먹는 책 이빨>, <불행은 따로국밥이다>, <세븐 센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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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재미있을 것 같다.
우울하고 따분한 날 읽으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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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cwjccwjc) |
| <카피라이터 정철의 내 머리 사용법>의 작가 정철의 방입니다. 뇌고플 때 오셔서 뇌진탕 한그릇 드시고 가세요 |
그의 예스 블로그에 달린 소개 말이다. 읽는 순간 쿡하고 웃음이 터졌다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