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K 2004-08-04  

안녕하세요!
예진양 글 보고 따라왔어요. 많이 외로우신 가봐요.
아무도 안 온다고 하시니...
저도 첨에 그랬어요. 지금도 여전히 외롭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활동하시면 많은 사람들이 공주님 보고 찾아 올 거예요.
그래도 뭐, 주간 서재달인 30위 안에도 드셨던데요 뭐.^^
가끔 저의 서재에도 들려 주시면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도넛공주 2004-08-04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스텔라님(이렇게 불러야 하나요?)! 제가 무척 징징거렸나봐요.
사실 혼자 그냥 책읽은 기록 남기고 싶어서 만든 서재인데 다른 서재들을 보니 놀랍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그래서요...호호. 저도 자주 들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