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원의 꼴 관상학 - 허영만 꼴을 감수한 관상학의 대가
신기원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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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꼴9권까지 보고 정리차원에서~그러나 이랬다저랬다약간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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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 - 제134회 나오키상 수상작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현대문학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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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는 내내 동시에 시각화되는 ....아주 구체적으로 표현된 움직이는 글이다

 

이시가미(용의자X)의 상상할 수 없는 대단한 헌신

그러나 진정 가치가 있는가?

 

'마침'[부사]이라는 설정과 시점을 통해 한 사람을 살린 것 같지만 결과는 5명이 죽게된다

이시가미가 자살을 생각하던 날 마침 야스코와 미사토가 이사인사를 온다

야스코와 미사토 모녀는 살인 동기에 대한 정상 참작이 가능하다 그러나

살인 후 마침 옆집 남자 이시가미의 개입~ 

도미가시(피살자)-세상에 죽어 마땅한 인간은 없겠지만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인간은 있다

그리고 또다른 피살자 노숙자 기사

 

살인죄= 이시가미/ 야스코/미사토

피살자=도미가시/노숙자 기사

 

천재=/=정상적이지 못 한.....너무 극단적인가?

 

아무튼 흥미진진한 전개....완전 범죄는 성공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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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개정판 우리가 아직 몰랐던 세계의 교양 유네스코 세계유산 102
마르코 카타네오.자스미나 트리포니 지음, 김충선 옮김 / 생각의나무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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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합니다 소장할 수 있다는 사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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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개정판 우리가 아직 몰랐던 세계의 교양 유네스코 세계유산 102
마르코 카타네오.자스미나 트리포니 지음, 김충선 옮김 / 생각의나무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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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놀라울뿐이다 몇백년전에 이런거대한건축물을 지었다는 것이...페이지넘길때마다 놀라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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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 이철환 산문집
이철환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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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 서면 산이 보이지 않는다

사랑을 하면 사랑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책속에 있어야 책이 보인다

글을 쓰려면 책속에 있어야 한다

 

글쓰기의 천의무봉을 기대하지 않았다 언어의 서커스를 꿈꾼 적은 있었다.

밤낮으로 닥치는 대로,무자비하게 시와 소설과 동화를 읽었다.

피어날 듯, 피어날 듯, 문장은 피어나지 않았다.

사람만큼 써지는 게 글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두 보는 독서 만 권을 독파 하고 붓을 들면 神이 내린듯 했다고 했다

나도 만 권쯤 읽으면 천의무봉의 글쓰기와 神의 도움으로 마음을 표현 할 수 있을까?

 

개구리 우는 소리는 개구리 웃는 소리일지도 모른다

 

생각에 못을 박지 말자

 

장마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이 누구냐고 사람들에게 물었다

사람들은 입을 모아 '우산 장수'라고 했다. 그렇지 않다

장마 때가 되면 사람들은 우산을 준비해 가지고 다닌다

 

생각에 못을 박지 말자

생각에 이미 박혀있는 못을 빼자

모조리....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자

완전한 자유를 허락하라 생각에게~

 

오랜시간의 아픔을 통해 나는 알게 되었다

아픔도 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픔을 통하지 않고는

절대로 볼 수 없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이철환의 생각에는 박힌 못이 없구나

그의 글들..... 짧고 얇지만 길고 두꺼운 감동이 있다

이 책에 동봉된 초대장을 가지고 찾아가고 싶다

그가 기다리는 당신이... 아니어서 문전박대를 당할지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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