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 좋으네
필사도 해 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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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앞으로 가는 거지˝
고통스러운 기억일수록 직시해야 한다

📚 세 자매 이야기 中

🎬 영화로 먼저 만난 2021<세자매>그땐 못 읽은 세 여자의 인생이 훅~ 들어오고 제대로 보인다
활자로 보니 등장 배우들의 연기가 대단했음이 읽힌다 이제 <세 자매> 영화를 다시 보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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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9 + 60p

1) 이게 될까? (안 될 게 뭐지!)
: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결국 해내더라.

2)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못할 건 또 뭐야!)
:포기하지 않고 걸어가면 결국 도착할 거야

3)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그렇게 살면 돼!)
:잘되기 위한 과정이야.

4) 아직 때가 아니지 않나?
(지금이 아니면 언제 ¿
지금, 여기서. )
:겨우 한 번 실패했을 뿐이야.

5)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응 !)
:점점 나아질 거야.

[글도 그렇고
내 인생도 그렇다
모든 것은 수십,
아니 수백 번 고쳐 쓰는 것이다. ]_Ernest Hemingway

선택적 분노는 낮은 시상을 증명합니다. 그래서 나는 ‘덕분에‘라는 수준 높은 지성의 언어를 자주 꺼냅니다. ‘때문에‘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덕분에‘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지식과 지혜가 찾아옵니다. ‘덕분에‘라는 말버릇을 갖게 되면 배울 일이 더 많이 생기니까요. - P40

절망은 곧 청년의 죽음이고, 청년이 죽으면 그 나라도 죽습니다. - P205

세상에는 두 사람이 존재합니다.
그냥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떻게든 안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결국 하는 사람은 하고,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안 합니다.
잠자는 사람은 깨울 수 있지만
잠자는 척하는 사람은 깨울 수 없습니다 - P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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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주에 최소1편은 보는 영화보기 좋아는 찐 시네필이다 지금까지 본 영화의 편 수가 적지 않았다

상영되는 영화를 보고 내가 알지 못하는, 알 수 없었던 세계에 대한, 또 내 삶에 있고 없는 것들에 대한 고찰과 감독은 스크린을 통해 뭘 말하고 싶은가? 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었다

이 책을 먹으면서 한 편의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 이렇게 또다른 치열이 있었음을 들여다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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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좀더 미친 짓을 했어야만 했어.˝
하지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그녀에게도 깨달음은 너무 늦게 찾아왔다.] 136쪽

20년전에는 간과했었던 문장
2024년 jeju playce camp에서 만났을 때에 나 역시 ‘그녀‘에 해당되는 늦은 깨달음이라 여겼고 이후 내 삶도 조금은 달라졌다고 볼 수 있다
또 2년이 지나 오늘 다시 마주하고 근래 계속 고민하던 문제의 실마리가 풀렸다. thanks veronica

좋은 글이란 20 년이 지나도 누군가에게 그 영향력이 발휘 되는 것이다.



"진정한 자아라는 게 도대체 뭐죠?"


" 사람들이 당신이라고 여기는 것이 아니라 바로 당신 자신이죠" - P146

법이 만들어진 것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싸움을 한없이 연장시키기 위해서라는 걸 알아차렸다. - P151

생의 마지막 며칠 동안, 그녀는 자신의 커다란 꿈을 마침내 실현했다. 온 영혼, 온 가슴으로, 원하는 만큼 오랫동안, 기분 내키는 대로 크게 피아노를 쳤다 - P162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무슨 실수든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 단 한 가지, 우리 자신을 파괴하는 실수만 빼고." - P183

할일이 너무 많아요. 내 삶이 영원하다고 믿었을 때 항상 나중으로 미루어왔던 것들요. 내 삶이 살아볼 만한 가치가 없다고 믿기 시작하면서 더이상 내 관심을 끌지 못했던 것들요. - P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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