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귀찮은 일에 말려들기 싫어한다. 되도록 귀찮은 일에는 눈을 감아버리길 원하는 게 인지상정일 것이다. 그런데도 과감히 사람을 돕는 행동으로 나가면 저절로 길은 열리는 법이다. - P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