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시작은 보잘것없다

유튜브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손쉽게 채널을 개설해 운영할 수 있는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이 때문에 경쟁도 무척이나치열합니다. 실제로 전체 채널 중 끝까지 살아남아 수익을 창출하는 채널은 3%도 되지 않습니다.

채널의 콘셉트는
‘나음보다 다름‘

"차별화가 필요해요. 다른 채널과 다른 무언가가 반드시 하나는 있어야 해요. 정말 작아도 괜찮아요.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드니까요."

사람들은 솔직함, 담백함, 진정성을 좋아해요.

가장 좋아하는 게답이다

시청자의 눈높이를 맞추는타기팅 전략

형식보다본질이 중요하다

유튜브,
실행이 답이다!

유튜브의 세계에서는 백 번의 고민보다 한 번의 실행이 더 효과적입니다. 발 빠르게 영상을 제작해 업로드하고 피드백을받아야 채널의 문제점과 방향성을 확실히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프로는 장비를탓하지 않는다

촬영의 핵심은구도, 초점, 광량!

유튜브를 시작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포기하는 시기가 바로 채널 개설 한 달 뒤입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영상을 올렸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유튜브의 기본은 ‘잘만든 영상‘이지만,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노출시키는 전략‘이없으면 아무리 잘 만든 영상도 무용지물이 되기 십상입니다.

수익을 비약적으로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도달범위, 시청자참여도 등 유튜브가 제공하는 다양한 수치를 분석해 전략을수립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충성 팬을 확보해 안정적으로높은 수익을 올리는 채널과 그렇지 못한 채널의 결정적 차이입니다.

광고 포함 여부,
반드시 공개해야 할까요?

상상이 아닌데이터로 분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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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365일 응답하라, 대한민국 - 노무현 명언
라이프하우스 편집부 엮음 / 라이프하우스 / 2016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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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날 투표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 했다...

한표를 행사하고 싶어서였지만,
공약대로 할꺼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이번 투표율이 두명에 한명 꼴이라는데,
우리집도 여기에 해당된다!

4명중 두명만 투표를 했으니 말이다...

우리는 곁에 있을 때는 소중함과 고마움을
모르다가 없어지고 나면 더 생각나는 사람이 존재하는 듯 싶다....

고마움을 당연시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요즘 들어 고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난다!
대통령을 욕해서 국민들의 스트레스가 풀린다면 얼마든지 욕을 먹는 것쯤은 감소하겠다는 말.....


제발 정치꾼들이 고노무현을 팔아 자신의 이득을 취하려는 행동들을 하지 않았으면
싶다.....


대화와 협치...


권력의 사유화와 我是他非하는 것들이
고 노무현대통령을 들먹이는 자체가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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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찾아내지 못하면죽을때까지 일을 해야만 할것이다."
****- 워렌 버핏

다른사람과 비교된 나의 평가를 보다

잘못된 믿음1: 나는 일을 잘한다

잘못된 믿음2 : 뒤에서 묵묵히 고생하면회사가 알아준다

잘못된 믿음3: 선배는후배보다 연봉이 높다

제과제빵 자격증은 배워두면 창업을 못해도 아이에게건강한 빵을 만들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등록했다. 제빵 학원은 관련자격증 취득을 위한 레시피를

국민내일배움카드Sunt과거에는 재직자 위주로 지원을 했는데 현재는 연매출 일정 수준 이상의 자영업자나 공무원 등을 제외한 전 계층에게 국가가 일부 금액을 지원해주는 제도다. 이것저것 시도하다 보면 학원비의 경제적 부담이 있기 마련인데 내일배움카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직업훈련포털(http://www.hrd.
go.kr/)에 접속하여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면 된다. 다양한 계층에게지원하니 지원 대상 여부, 지원 가능 금액 등을 확인해볼 수 있다.

1. 내가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했다.

2. 즉흥적으로 결정하지 말고, 주변인과의 협의가 필요하다.

3. 금전 투자가 있어야 제대로 배우게 된다.

4.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5. 개인 SNS 채널 운영하기

생계형 직장인에게 현재의 일을 접고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것은 모험같은 이야기다. 특히 나같은 전형적인 안정 추구 성향에겐 더욱 있을 수 없는 사건이나 마찬가지다. 어쩌면 모험과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절박함이 없었으리라. 내가 절박하지 않았다는 것을 아이러니하게도 모든 노력이 끝난 뒤에 알았다.

콘텐츠기획과흐름을꽤 그럴듯하게 잡을수 있다

나의 목표를 좀 더 끌고 갈 수 있는 방법은 인증 시스템이다.
시간 확보를 위한 새벽 기상, 1일 1포스팅과 같이 동일한 실천목표를 가지고인증하는 모임에 들어가길 추천한다.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목표에도달하는 과정을 나눌 수 있을 뿐더러 확실히 혼자 할 때보다는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매일 새벽 일어나서 ‘굿모닝‘을 하며 의지가 되기도 하고, 스스로의 약속을지키지 못했을 때는 내가 낸 의지 보증금을 환급 받지 못하게도 된다. 돈을 돌려받기 위해서라도 약속을 지켜야 하는 강제적인 상황을 만들어두는 것이다.

작고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다

첫째,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교류할 수있고 그들을 보며 신선한 자극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직접운영하지 않아도 검색을 하든지 그들이 올리는 정보를 일방적으로 볼 수 있다. 그렇지만 같은 ‘콘텐츠 생산자‘의 입장에서 교류를 하는 게 훨씬 공감대를 얻기 수월하다. 콘텐츠 생산자로 접근을 하다 보면 단순히 그들이 주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 것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를 고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운이 좋다면 경우에 따라 함께 프로젝트를 하는 등 다양한 연결고리를 만드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지금은 초보가 왕초보를 알려주는 시대임을 잊지 말자.
초보의 미숙한 과정이 담긴 콘텐츠들이 부끄럽다 생각하지 말고 꾸준히 나의 성장을 SNS에 담아두자. 이런 기록이 차곡차곡 쌓이면 ‘나의 신뢰‘ ‘나의 콘텐츠‘ ‘나의 브랜딩‘이 되어 크게 보답을 하는 날이 오게 될 것이다.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기까지 가장 어려운 것이
‘집에서 나서기‘라는 말이 있듯이 개인 채널의 운영은 가장 어려운 게 ‘한 개 업데이트‘이다. 먼저 하나를 등록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그 다음은 꾸준함이 중요하다.

체험단으로 생활비 절약하기SNS 채널을 운영하며 가장 먼저 수익화해볼 수 있는 부분이 체험단이다. 서평, 식당 방문, 뷰티 서비스 체험, 상품 리뷰 등 생각보다 다양한 아이템이 있어 처음 입문하는 사람은 신세계라 느낄 수 있다. 체험 후 일주일 이내 관련된리뷰를 올려주면 되고 종종 원고비를 추가로 지급하는 경우도 있어 쏠쏠하다. 다만 체험단 콘텐츠에 너무 몰입되면 나중에 검색이 안 되는 블로그가 될수 있으니 필요한 부분만 잘 골라서 취하면 좋다.

모든것이 완벽한때는 없습니다

지금은 흔히 말하는 ‘거지같이‘라도 시작하라고 이야기한다. 일단 시작하면 그 다음에 무얼 해야 할지가 보인다.
그래야 진짜 나의 부족함을 알 수 있다. 그 부족함을 보강하다 보면 조금씩 달라진 내가 보이기 시작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 것 중 하나가 ‘본업과 사이드잡 중에 어떤것이 중요한지‘에 대한 질문이다.
혹은 언제쯤 퇴사예정인지 그 정도면 퇴사를 해도 되지않는가에 대한 문의를 한다. 그러나 나의 대답은 한결같다.
바로 "지금 하고 있는 당신의 본업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구본형 선생님의 《익숙한 것과의 결별》은 ‘피고용자‘라는 생각을 버리고 주어진 업무가 협력업체로 아웃소싱것처럼 행동하라고 조언한다. 회사도, 동료도역시 모두고객이라는 것. 그리고 나는 고객을 돕는 전문가라는 것.
이러면 단순히 고용된 사람이 아니라 대등하고 진정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사업가의 마음으로, 이게 잘못되면 짤릴 수 있는 프리랜서의 마음으로, 업무를 대하라는 것으로 이해했다. 이 구절을 읽고 가급적이면 완결성 있게 나의 업무를 진행하고자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출근 시간 지키기다.

나를 진정성 있게 팔아보기

SNS 채널 글쓰기~●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는 상대방이 궁금해할 것 같은 콘텐츠• 사람들이 많이 물어봤던 것들을 먼저 작성하기·.
다른 사람의 콘텐츠는 참고는 하되 나의 관점을 녹여 글쓰기초보시절엔 일기보다는 무조건 정보성 콘텐츠!
• 네이버 블로그는 무조건 하기!

얼굴 오픈 꼭 해야할까? ~SNS에서 신뢰성을 보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나의 얼굴을 오픈하여 끊임없이 노출을 하는 것이다. 눈에 익은 누군가의 아이가 점점 귀여워 보이는것과 비슷한 느낌이다. 누군가의 눈에 익으면 내가 점점 믿음직스러워 보이는 건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얼굴 오픈에 대해 너무 부담은 갖지 말길 바란다.
유튜브를 보아도 사이드잡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은 가면을 쓰기도 하고 음성으로만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이 부분은 본인이 내킬 때 실행해도 무방하다!

강의/프로그램 운영시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에는1. 한정된 인원 혹은 일부의 내용으로 무료 강의해보기2. 할인된 금액으로 진행하고 가치가 업데이트 되는 만큼 금액 올리기3. 용감하게 받고 싶은 금액으로 쭉~ 강의하며 경험 쌓기

"부자가될수 있는 길은사무실 안쪽이 아니라바깥쪽에 있다."
- FUBU CEO 데이먼드 존

성공포인트2:단단하게 피드백 & 후기 관리

성공포인트 1 :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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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식으로 모두 빼앗아 가는구나.

선배들이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

모두 좋은 사람들인데,

의무감
가지진 말고!
네 마음이
내키면
응원해줘.

어떡하면
속을 터놓고
대화할 수있을까?

그런 건
굳이
입 밖으로
내뱉지
않아도
되잖아.

뭐,
별일 아니었어.
여전히 내 성질을
살살 긁으려고 한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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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왜 ‘아빠야 형님아‘라고 하지 않고 ‘엄마야 누나야‘라고 했을까. 대답을 못 합니다. ‘엄마야 누나야‘는 시적젠더의 공간이에요. 강변은 생식과 자궁의 공간, 생명의 장소입니다. 아버지, 형님의 공간은 역사와 사회의 투쟁 공간, 공장이거나 전쟁터이거나 경쟁을 하는 불모의 도시예요.

종이라고 하는 것의 첫번째 특성이 기록성이에요. 그런데 이기록성에는 모순이 담겨 있어요. 무조건 가벼워야 한다. 기록하는 대로 가지고 다니면서 봐야 하니까. 그 대신 무조건 보존성이 있어야 된다. 기록이라는 것은 오래오래 보존해야 하는 거니까.

왜 파피루스와 양피지가 종이한테 졌을까요? 파피루스는그냥 식물 자체죠. 그것도 나일강이라는 특수한 지역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양피지는 동물의 가죽을 벗겨서 만드는 것입니다. 엄격하게 말해서 파피루스가 페이퍼로드의 시작이라고하지만, 파피루스에서 나온 페이퍼라는 말은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종이와는 전혀 다른 의미예요.

제가 시를 쓸 때 경험해보면 시가 무엇인지 알아서 쓰지도않았고, 그런 질문들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도 않았습니다.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시적 환경이 바뀌어도 "시의 미디어는 언어다"라는 울 안에서는 벗어나기 힘들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안양예고에서 고등학생 상대로 작년에 시 창작 강의를 했는데요, 그중에서도 김언 시인의 <소설을 쓰자>를 학생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더라고요. "왜 어렵다고 느꼈어?" 하면 검색을 하거나 문예지에서 보면 그것을 해석한 것이 어렵다는 것이죠.

‘즈믄동이‘도 있어요. 세계가 ‘밀레니엄 베이비‘라고 할 때우리나라는 즈믄동이라고 표현했어요. 열을 ‘온‘이라 하고 천을 ‘즈믄‘이라고 했는데, 백까지만 우리말이 있고, 나머지 천,
만, 억, 이것은 전부 한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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