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두드러지기 시작한 또 하나의 새로운 트렌드가있습니다. 바로 ‘탈현실화‘로, 현실을 도피하는 흐름이지요.

특히 한국에서는, 최근 들어 ‘메타버스‘라는 키워드아래 급격한 탈현실화가 진행 중입니다. <제페토ZEPETO>에서 명품과 자동차를 사고팔며, <이프랜드iland>에서 모임을 가지지요. 더 나아가, 이제는 은행을 비롯한 여러 기관들까지 아날로그 현실이 아니라 디지털 현실에서 상품을거래하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에 ‘고맙다‘고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코로나 사태를 통한 ‘초가속화‘가벌어지지 않았다면, 아날로그 현실에서 디지털 현실로 진화하는 인류의 거대한 트렌드를 우리가 놓쳤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메타버스‘도 단지 실리콘밸리

도대체 현실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왜 현실에서 도피하려고 할까?
탈현실화된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현실은 모두에게 동일한가?

우리 눈에 보이는 현실은 세상의 진짜 모습이 아닙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현실은 인풋input이 아니라,
우리 뇌의 해석을 거친 결과물, 즉 아웃풋input 입니다.

꿈, 가장 가까운 또 다른 현실

현실은 뇌에서 만들어진다.

기계가 만들어 내는현실들

기계 학습의 새로운 서막,
인공신경망

현실은 소통을 필요로 합니다.

재미있게도, 인터넷의 시작은 미국 국방부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 Agency, DARPA에 의해 개발된 프로토콜이었습니다. 1960년대 그리고 1970년대의

몸을 가진 인터넷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가 눈을 뜨면,
나무와, 가지가 무성한 그 세계가 보인다.
드넓은 바다와, 그 끝없는 하늘이 보인다.
그러면, 아기는 그 모든 걸 품고, 도로 잠이 든다.

"곤충은 근육을 가지고 있어"

중국에서는 기원전 2세기부터 우산을 썼대요.
우산은 중국에서 페르시아로 건너갔고, 거기에서18세기 영국의 탐험가인 조나스 핸웨이 경이 우산을
‘발견‘ 했다나요. 그는 영국에 우산을 소개했지요.
하지만 1750년에 핸웨이 경이 처음으로 우산을 쓰고런던 거리를 거닐 때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당했대요.
우산이라는 물건이 널리 쓰이게 된 것은 1786년이나되어서였답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키가 줄어든대요!"

촛불 같은 것이 타는 현상을 연소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뱀은 아마 그물무늬 왕뱀일거예요. 길이가 10 미터나 되는 이 뱀은 동남아시아에 사는데, 열네 살짜리 소년을 삼켜 버린일도 있답니다!

소나무나 잣나무 같은 침엽수를 구과 식물이라고도하는데, 여기서 ‘구‘란 솔방울이나 잣나무 열매처럼원뿔 모양으로 생긴 것을 말합니다. 이 원뿔 모양의열매들이 다 자라면 여러 겹으로 포개져 있던 비늘조각들이 열리면서 그 안에 들어 있던 씨앗이 땅에떨어지게 된답니다.

달은 지구의 둘레를 시속 약 3700킬로미터의속도로 돌고있답니다. 지구와 달 사이의평균 거리는 38만 4천 킬로미터랍니다.

여왕벌은 여름 동안 혼자서 매일 500개씩알을 낳는답니다.

1521년 스페인의 정복자 코르테스는멕시코에서 원주민들이 길들인 닭 비슷한 새를발견하고는, 뿔 뎅드 (인도 닭)라고 불렀답니다. 그런데세월이 흐름에 따라 이 말이 줄어들어서
‘뎅드‘가 칠면조를 가리키게 된 거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 없으면 내가 1등인데 내가 왜 가냐"

지금 여기서 멈추지 못한다면 언젠가 그런 미래가 찾아오겠지.

이 도시를 망치는 모습을 부모에서 자식으로 영원히 대를 이어 설파될 고용태의 사상 아래, 힘을 갖지 못한 모든 이들이열등종으로 취급받게 될 세상을.

"봐, 결국 배신하잖아."

"방법이 하나 있긴 하네."
"저, 정말요?"
"죄를 대속할 인형을 만드는 걸세."

넷 소사이어티(Net Society™) : 텍스트부터 VR까지 모든 형태의콘텐츠가 유통되는 완성형 소셜미디어 플랫폼. 대다수의 온라인유저가 넷 소사이어티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뉴럴링크 업로더(Neural Link Uploader) : 뇌를 스캔하여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하는 장치, 원본과 똑같은 정신을 전자 칩에 복제할수 있으나, 그 속에 의식이 깃드는지 여부는 여전히 증명되지 않았다.

<슈퍼히어로 프로듀서>는 믿음과 교육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는 노력으로 능력을 획득해 공정한 보상을 누릴 것이라는거짓 믿음 위에 살고 있다.모두가 필사적으로 노력하지만 그노력의 대가로 얻을 수 있는 레버리지는 천차만별인 것 같다.
이 문제를 어떤 식으로든 바로잡지 못한다면 우리를 지탱하는아슬아슬한 믿음은 곧 붕괴하고 말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래도시 속 인형들 안전가옥 오리지널 19
이경희 지음 / 안전가옥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이야기는 2060년대부터 2080년대의 미래다.
평택 혁신도시에서 벌어지는 5가지의 이야기
흥미진진한 미래의 SF 연작소설이다...
요즘은 SF소설이 대세인 듯 싶다.
영상을 상상하게 하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처럼 가족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어서 더 소중한 것이다."

옛날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자꾸 새롭게 오는 것이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따라갔던 처음의 그 절처럼, 절밥

자기의 자리는 자기가 만드는 것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