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 맡아있다는 것을 다시 말하면 나누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나누라고 하는 것입니다....

즘 정치권이나 각종 비리는 나누지 않고 서로 독점하려는 과욕에서 나오는폐단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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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마음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배식입니다. 똑같은반찬과 국이니 서로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햄버거처럼 혼자 먹는 음식이되어 버리니 이기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만들어 주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나누면 풍요로워지지만 독차지 하면
병이 싹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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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의 외로운 길, 스스로 자신과 싸우며 가는 길이 과학기술 인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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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명한 미래학자인 존 나이스비트는, 21세기는 감성(Feeling), 여성 (Female), 상상 · 가상(Fiction)의 3F의 시대‘라고 했다.

첫째,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과학은 공상에서 시작하여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둘째, 영어에 불편함이 적어야 한다. 세계 수준의 전문적인 지식은 영어로 되어 있고, 전문가와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셋째, 자신을 이끌어주고지도해줄 멘토를 찾아야 한다. 멘토가 걸어온 길을 보며 따라가는것도 중요하고, 가는 길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앞길을 인도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남성들은 동료선배들이 겪은 수많은 실패와 성공을보면서 나는 이렇게 해야 되겠구나‘ 하는데, 이런 모습을 보며 타산지석을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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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기역자론....


잣대는 ‘꾼, 꾀, 끈, 끼, 꿈, 깡, 꼴‘ 이다. ‘꾼‘은 전문성을 말한다.
꾀‘는 머리를, ‘끈은 출신성분과 대인관계를, ‘끼‘는 소질을 말한다. ‘꼴‘은 성공하는 사람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모양새와 인품을 의미하며, ‘깡‘은 집념을, ‘꿈‘은 어떤 비전을 갖고 있느냐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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