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오해는 나로부터 출발한다.˝

F신문 읽기와 토론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역량이 있어서 자신을 발탁했다는 생각을 접고, 나에게 주어진 공직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최선의 응답이라는 겸허한 생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만 보지 말고 다양한 역량을 배양해야 한다.˝ 

나는 학생들에게 스스로의 힘의 중요성을 유난히 강조했다. 

는 사람들이 없고 좋은 일이 있을 때는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보면서 좋을때는 안 가더라도 어려운 때는 가야 한다는 생활의 신조도 터득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든 오해는 나로부터 출발한다.˝

˝불완전한 사람들이 모여 완벽한 팀을 만들 수 있다. (Imperfect people can make a perfect team.)˝


공직에 진출하면서 흔히 본인은 원하지 않는데 어쩔 수 없이 가게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듣기에 민망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주인인 국민의 뜻을 수행하는 데 미진하거나 일탈해서는 안 된다. 소위 도덕적 해이(moral hazard)에서 벗어나는 데 만전의 노력을 기할 때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것이 나의 ‘총장 공복론‘이다.

나는 선출된 공직을 모자에 비유하곤 한다. 모자는 필요할 때 쓰고 집에들어오면 벗는다. 나는 공직 취임을 ‘모자를 쓰기 시작한 것‘이라고 비유했다. 모자는 바로 역할과 책임을 의미하고 그 모자를 쓰도록 위임받은 것이다. 쉽게 말해서, 내가 잘나서 모자를 쓰는 것이 아니고 모자를 썼기 때문에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자가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집에들어오면 벗어야 하는 것처럼 공직은 한 개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격려의 삶
나에게 교육관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지체하지 않고 ‘인간을 존중하며 끊임없이 격려하는 것‘이라고 답한다. 

권력은 ‘지배하는 것만이 아니라 ‘나누는 것‘

 용비어천가의 말을 인용, ˝뿌리가 깊으면 바람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앞으로 고령인구의 증대, 불평등의 증가 등

2014년 2월 26일 졸업식 축사에서
이홍구 전 국무총리는 실천보다.
무엇을 하는 것이 옳고 적절한가에
대한 분명한 판단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