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어룸 > 새벽별님!! 드!디!어!!! >ㅂ<)/


드디어 스냥쑈를 뵈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요!!!

아아...오랜만에 나타나니 이거 제법 쑥쓰럽네요...^^a

그래도 잊지않고 찾아주시고 걱정해주신, 새벽별님을 비롯 ***님, ###님, 라이카님과 다른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_)

그동안 뭐하느라고 이제 나타났느냐구요? 흐... 아팠어요...쿠울쩍~ 감기도 심하면 사람 잡더군요... 다 나아갈 즈음에 바빠서(그놈의 신혼부부들이 화근입죠!! 엄마까지 손을 다쳐서 제가 나서지 않으면 안될 상황...TㅂT) 제대로 쉬질 못했더니 더 심해져서는...쿠울쩍...흑흑...지난 사흘동안은 폐를 울리는 기침을 해댔더니 이젠 기침하면 갈비뼈가 아려요(네, 저도 갈비뼈가 있더이다..^^;;;;)

하하, 암튼 이젠 거의 다 나았구요, 이렇게 불쌍한 척을 했으니 늦게 나타난걸 용서해주시겠죠?!! 기대보다 재미없어도 용서해주시겠죠?!! 쿄쿄쿄쿄쿄...^m^ 

오래 기다려주신 새벽별님을 위한 쑈쑈쑈우~를 시작하겠슴당~♬

때는 바야흐로 2주전....


새벽별님께서 새벽별을 보면서 부쳐주신 것이옵니다^^

그 얼마전에 수다를 떨며 '지금 사과엿을 먹고있다'고 하셨다가 졸지에 저를 비롯한 여러분들에게 사과엿을 돌리기로 하시었지요...



아닛, 그런데, 뭐가 한가지 더 있는 것이었슴당!!! 알고보니...
손수 만드신 핸드폰줄이었던것이어요!!(←클릭하심 그곳으로~^^)

윽흑흑흑흑~~~ 이렇게 감사할데가...!!! TㅂT

감사합니다아아아아~~~ 잘먹고 잘쓰겠습니다요오오오~~!!!

사과엿, 맛있었습니다!! 사실...사과맛이 나는 건 잘 모르겠지만 왠지 계속 먹게 만드는 마력의 엿이었습니다...^^


제가 사과엿 먹느라 정신이 없는 틈을 타 두 녀석이 슬그머니 나타났군요...


오우~ S맨, 죽부인도 알고?


거대손은 성격이 삐딱했다.


안에 뭔가 들어있다!



"우와~"라고는 했지만...





"아, 알았다!!"






의외로 엉덩이가 매력적이었던 흰냥~^m^

이제슬슬 배가 불러온 거대손 성질을 드러낸다,

"시끄럽다, 고마해라!! 무우우쉭한 것들!!"

이라고 말하며 뭔가를 호출한다.

"야, 곰탱이! 이리나와!! 너의 할일은 이제 끝났어"


첫등장하자마자 퇴출위기에 놓인 늑대의 옷을 입은 푸우,

기분이 좋지만은않다.









히에에에엑~~~!!!!


이 와중에 그런 썰렁한 농담을 하다니 흰냥, 니가 더 무섭다....

라고 푸우가 시선을 끌고 있는 틈을 노린

한 마리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

쿨럭쿨럭,

암튼 미친푸우가 설치거나말거나, 그 푸우가 알고보니 콩콩푸우였거나 말거나, 늑대껍데기가 처량하거나 말거나

선물을 자알 접수했습니다요~!! 캬하하하하하~~ ^▽^)/



저것은 이미지샷,

그 실상은 아래와 같음



이걸로 끄읕~

낼줄아셨나요?

(네, 스크롤이 많이 남죠? ^^a)

그냥 그렇게 끝내기엔 넘 아쉬운,



그리하여 그들은



을리가 없죠, 물론~후후 ^m^

넵, 글슴다!!!


이것은 바로 새벽별님의 핸펀줄배 달리기대회!! 움핫핫핫!~~ 

이 대회의 특징은 선수들이 목표에 가까워지면 질수록 목표가 멀어지는 것으로써

달려라, 달려, 요놈들아~~~ 우후후후후~~~ `ㅂ'



앗, 말씀드린 순간,

듣도보도못한 괴성과 함께 푸우씨의 반격이...



반격이 아니라 반칙이군요~ 네에~



오오오오옷!!!

저것은 뭣이냐, 그 아무나 하기 힘들다는 '허우적대는 놈 다리걸어 머리큰 앞놈까지 동시에잡기'기술이로군요~!!

네, 역시 생긴대로 놉니다~

그리하여 우승은

새로운 등장인물이었던

콩콩푸우에게 돌아가게 되는줄 알았습니다만,

휘이이이이이이익~~~~~~~~~~~~~~~

하는 바람소리가 들리더니!



녜...어쩐지 목도없는 흰냥이 목도리를 하고 다닌다 싶었습니다.

그럼 우승은 흰냥이 차지하게 되었군요!!


주변상황과는 대조되게 몹시 흐뭇해하는 모습입니다 ^ㅂ^

널부러진 스푼맨이 조금 불쌍해지려합니다,

특히 새벽별님께서 편애하시는데 더욱 안쓰럽군요...쯧,

그러게 평소때운동을 해야하는겁니다, 뭡니까, 미친푸우만 아니었으며 꼴찌할뻔했잖아요~

그건그렇고 우승자인 흰냥이 목의 통증을 호소합니다!!

아니 그렇게 넓은 줄도 목에 작으면 푸우의 체형을 비웃을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게다가 저 양반은 옷도 홀라당 벗고 댕기잖아요, 푸우선수 욕할수 없어요, 없어.

흰냥선수, 그게 아니라고 항변하려는듯 뒤를 봐달라고 합니다!

뒤를 본다고 그 몸매가 보정되나요?

그냥 몸매관리를 하세요, 흰냥선수~

알았어요, 알았어, 함 봐주께요~ 봐주면 될것아닙니까.

허엇!!!!!!



아아~네에~~

역시나 새벽별님의 편애를 받을만한 인간성의 S맨이었던것이죠, 네에~^^

요기까지가 진짜 끝입니다!! ^^a

저 야외촬영하느라 무지 쪽팔렸습니다...나온사람은 저기 저 자전거 아저씨 뿐이지만, 지나가면서 요상한 표정으로 쳐다본 사람이 아마 서른명정도는 되었지않나 싶어요..+ㅂ+ 하긴 덕분에 예쁜 스패니얼 한마리도 만났지만요, 게다가 그만 그 이쁜이에게 입술을 빼앗기고 말았답니다...-//////////////- 아이~부끄부끄, 그럼 우째요, 갑자기 기습뽀뽀를해버리는걸요!!

아앗,

시계랑 셋트로 뵈드려야죠...^^


배경으로 제임스 딘님 특별출연이옵니다~♥

언제나처럼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요!!!!! (^^)_(__)_



글고 새벽별님....흐....저 사과엿 먹다가 금니 빠졌어요...Tㅂ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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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5-03-21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나 더 퍼왔어요.... 예술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도 기발하고 사진도 발랄 그 자체, 스토리도 탄탄. 제가 쓰는 3류소설과는 차원이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네요. 어줍잖은 소설로 뭔가 해보겠다던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다른 작품도 보고싶으시면 toofool님의 서재로 가셔서 페이포릿을 클릭하시길.

진/우맘 2005-03-21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오랜만에 보는 투풀님 작품~^^
그나저나 우리의 흰냥이는 너무 많이 출연해서 그런가...이제 검은냥이가 되려고 하네요. 투풀님, 흰냥이 목욕시켜 줘요~~~

어룸 2005-03-21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아니옵니다!! 저는 3류소설 발끝에도 못미칩니다!! 왜 이러십니까!! 제가 부끄럽사옵니다요~!! >.<
새벽별님까지 왜이러셔욧~~ 예술작품이라뇨~~자꾸 이러시면 저의 거만함을 더이상 주체할수가 없어진다니깐요~~>ㅂ< (←역시 웃고있음)
ㅋㅋㅋ진/우맘님^^ 너무 예리하셨어요!! 안그래도 빨때가 한참지나서 '누가 눈치채면 우짜지...'했는데 님이 눈치를 채셨군요!! 흐흐...

ceylontea 2005-03-21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드디어 마태님이 toofool님의 매력에 빠지셨구나.. 히히 마구 선물 하고 싶어지지요?

하루(春) 2005-03-21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이 무지하게 큽니다. 대단해요. 마태님이나 투풀님이나... 정말 야외촬영까지 서슴지 않는 열의가 대단하네요.

마태우스 2005-03-22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투풀님의 화려한 작품을 보고나니 글쓰는 것에 회의가 들었다는....
실론티님/맞아요. 희한하게 선물하고 싶어진다니깐요^^
투풀님/진작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찾아뵐께요
진우맘님/오랜만에 보는 진우맘님 댓글.... 그나저나 하도 못뵈서 신인인 줄 알았다는....^^
새벽별님/그러게 말입니다. 핸드폰줄을 저렇게 멋진 예술로 바꿔 놓으시니, 선물한 분도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2005-03-22 12: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3-22 13: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3-22 14: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3-22 15:5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