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수명이 많이 늘면서 다들 은퇴 후의 삶이 어떨지 걱정 아닌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삶의 제 2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할 지 그 팁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나는 아직 30대이긴 하지만, 이 책의 내용으로 우리 부모님, 우리 시부모님에게도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이 책을 권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