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샘플북도 있을 수 있구나.

삶에 대한 다양한 입장에서의 시각을 볼 수 있지 않을까?

도인, 방랑자, 신도인 등 다소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300-400페이지에 달아하는 시시비비를 논한 글을 한 번 접해 보고 싶다.

그리곤 읽는 우리가 그의 판단을 또 고민해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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