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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책방 2 - 물빛 꿈을 안고
마쓰히사 아쓰시 글, 다나카 와타루 그림, 조양욱 옮김 / 아침바다 / 2003년 1월
평점 :
품절
천국의 책방... 제목 너무 이쁘지..
현세에서 미련이 남은? 다 풀지 못한 무언가를 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천국의 책방의 점장인 야마키? 라는 사람이
응어리를 풀게 해주고.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 그리움.. 등의 옛적의 일... 을
스윽~ 알게 모르게 연결해주는..
이 책에서의 천국은 사후의 세계가 아니라.
천수를 다 못 누린 사람들이 머무는 곳으로 묘사해 놓았다.
천국이란 곳이 어떤 곳일까 하는 기존의 생각에
또 다른 신선한 것을...!?? 주는......
약간 묘한 책! 2권이지만, 짧고 슥슥 잘 넘어가서 좋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