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비법 100문 100답 - 개정 증보판 100문 100답
곽상빈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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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의 표본이고 부러운 존재이다.

나한테 절실하게 필요한 책이다.

앞으로 산재한 시험이 토익, 법학적성시험, 로스쿨면접시험, 변호사시험등등 계속 시험을 봐야 하는데 목표가 높은 것도 있지만 몸이 안 좋았지만 투병이 거의 끝나가니까 포기하지 말고 될 때 까자라는 입장으로 공부한다.

시험을 대하는 자세가 너무 두렵고 공포이다.

주변에서는 건강도 안 좋은데 무슨 공부냐고 하는데 공부를 잘해서 지금 누리고 사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나도 이 책 저자처럼 정말 해내고 싶다.

이 책의 요지가 짧은 시간안에 공부를 해서 시험에 100%합격하는 거라고 하니까 궁금해서 읽었다.

내가 지금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건 정말 공부를 잘하는 건 엄청난 능력이고 사는데 너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전문직자격증시험을 앞 둔 수험생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같다.

저자가 회계사, 세무사등 30가지 자격증에 합격한 분이니까 더 신뢰가 간다.

난 회계사시험공부를 해봐서 그 시험이 얼마나 어려운지 안다.

저자가 엄청 대단한거다.

합격하는 비밀이 따로 있다고 하니까 격렬하게 알고 싶어서 읽었다.

공부를 시작했으면 합격으로 결말을 내야지 그렇지 못하면 인생은 너무 꼬인다.

좀 다른 인생을 살고 싶은데 그게 너무 힘들고 어떤 계기와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알고 싶다.



고시나 자격증에 합격하려면 공부 기간 동안 기억량을 늘려서 시험 중에 합격선을 넘는 용량의 기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합격선에 넘는 기억용량을 어떻게 뇌 속에 채우느냐 하는 것이 바로 합격 전략이라고 하는데 그런 건 아무도 잘 안 가르쳐준다.

저자는 문제집을 많이 푸는게 나은지 한 권을 여러 번 보는게 나은지, 공부계획을 짜는 방법, 기출문제나 기본서 보는 방법, 모의고사 푸는 법,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법, 기억을 산출하는 다양한 의도, 시험칠 때와 가장 비슷하게 공부하는 법, 시험전날 숙면을 취하는 법도 나오는데 정말 도움이 완전히 됐다.

무슨 시험이든지 시험전날에는 너무 긴장해서 꼭 밤을 새우고 가서 시험을 본다.

그게 너무너무 힘들다.

문제집 보는 방법도 알고 싶고 시험 일주일전의 공부법도 알고 싶고 기출문제 반복해서 공부할 때 새로운 풀이공부법이 뭔지도 알고 싶어서 읽었다.

변호사시험공부법도 나온다고 하고 최우등졸업 비법도 알고 싶고 언어이해 때문에 국어영역공부법도 알고 싶어서 강렬하게 읽었다.

진짜 공부에 중독돼서 하면 절망스럽거나 힘들거나 포기하고 싶은 생각은 안 들거나 이길 것 같다.

공부하는 사람한테는 그게 정말 행복인 것 같다.

가장 짧게 공부하고 가장 뛰어난 성과를 올리는 방법이 너무 필요하다.

공부법이 우리를 구원해주고 다른 인생을 살게 하는 수단이 정말 맞는 것 같다.

혼자 공부하면서 시험준비상황에서 궁금한 건 전부 다 나오는 것 같다.

누군가에게 묻고 싶어도 못 물어 봤는데 저자가 전부 대답을 해준다.

공부만 잘하거나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자격증이 있어야지 경제활동도 하고 평상시 생활이나 노후도 걱정이 없을 것 같다.

공부할 때 궁금했던 점을 이 책으로 많이 해소했다.

공부계획은 최대한 단순하게 짜야 한다.

공부계획을 자세하게 세우는 것은 그 자체로 낭비이다.

어차피 세세하게 시간 단위, 분 단위로 계획을 세워봤자 지키지 못할 게 뻔하다.

나도 회계사시험공부를 할 때 고시반 애들이랑 같이 공부했는데 지금은 걔가 시험을 붙었지만 계획을 세우는데 하루종일 걸리는 것을 봤다.

계획을 아주 꼼꼼히, 그리고 자세히 세우는 사람은 공부도 톱클레스에 가기 힘들다,,,,

왜,,,,,

자세한 계획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공부는 지속할 때 합격이라는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너무 세세하고 꼼꼼한 계획은 공부의 지속을 방해한다.

아,,,,그렇구나,,,,

저자는 공부 아마추어일 때는 시간표 그리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공부 전문가 공부아마추어도 있나보다.

저자는 장황하게 계획을 세우고 나중에는 안 지키는 것을 봤다.

저자가 고등학교때 IT국제자격증을 취득할 때 아주 단순하게 계획을 세웠다.

1주일에 한 과목씩 문제집 10번 보기와 같이 계획을 대충 세우고는 행동에 옮기는 에너지를 집중했다고 한다.

음,,,저자처럼 아주 간단하게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 같다.

그렇게 하다보니 1주일 계획을 세운 것보다 더 많이 풀 때도 있었고 대부분의 계획을 지켜낼 수 있었다.

계획을 지킬 때마다 뿌듯한 것은 물론, 시험에도 합격하고나니 정말 신이 났다고 한다.

저자는 정말 좋겠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 너무 편한 나머지 군것질을 한다든지 뒹굴뒹굴하며 공부 외적인 생각에 빠지기도 한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집에서 공부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거나 공부를 할 의지가 충만한 사람에게는 집도 효과적인 공부 장소이다.

저자는 주로 낮시간에는 도서관이나 학교의 빈 강의실 등을 찾아다니며 공부했고 저녁시간에는 집에 와서 바닥에 방석을 깔고 앉아서 공부하거나 침대에 누워서 공부를 했다고 한다.

대학에 가서는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반신욕을 하며 노트를 암기하곤 했다고한다.

이렇게 하면 몸이 편하기 때문에 공부내용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느낌이 들었고 지루함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

출제자는 문제를 그냥 만들지 않는다.

시험 응시자의 특정한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시험을 출제하게 돼 있고 너무 쉽게 맞히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에서 지문을 구성하게 된다.

이러한 의도를 파악하면 문제의 반은 맞힌 것이다.

출제자의 의도는 기출문제에 자주 나오는 지문에 모두 나와 있다.

너무 문제가 어려우면 출제자의 의도를 맞추기가 너무 어려운데 그런 노력을 하라는게 또 다른 공부비법같다.

시험을 보러 갈 때 밤을 하얗게 세우고 가는 날들이 대부분인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을 보고 참고를 해야 겠다.

시험장에 가기 전날 잠을 얼마나 잘 자느냐에 따라서 시험의 당락이 좌우된다.

저자도 실제로 잠을 못자고 간 날 한 과목에서 과락을 맞아 떨어졌고 잠을 잘 자고 가서 컨디션이 좋은 날엔 시험을 평소보다 잘 봤다고 한다.

평소보다 1시간정도 더 자는 것이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 준다고 한다.

사람들은 시험 전날 잠을 자려고 수면제를 먹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사우나에서 땀을 빼기도 한다.

그런데 평소에 안 하던 것을 시도하면 그 부작용이 더 클 수 있다.

저자는 부작용때문에 시험에 떨어진 경험이 있고 이후 다시는 이상한 방법을 시도하지 않았다고 한다.

저자가 시험에 붙었던 전략은 시험전전날 잠을 줄이고 시험 그 전 날에 푹 자는 것이다.

시험 이틀 전에는 3시간만 잠을 잔다.

그러면 그 다음 날에는 공부에 집중이 잘 안됐지만 그래도 절대 커피를 마시지 않았다고 한다.

커피를 마시면 숙면을 취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시험 보기 전날에는 공부를 더 하기 보다는 다음 날 컨디션에 신경을 써야 한다.

정말 맞다.

그래서 오전에만 집중해서 공부하고 오후에는 공부를 하지 않고 쉰다.

나도 그래야 겠다.

피곤한 상태에서 일부러 산책을 하거나 많이 걸어야 한다.

꼭 해봐야 겠다.

그리고 저자는 집에 와서 반신욕을 하거나 몸을 최대한 피곤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하면 저녁 8시쯤 졸리기 시작한다고 했다.

그러면 누워서 잘 준비를 하고 그렇게 하면 적어도 9시에는 잠을 잘 수 있다고 한다.

다음 날 새벽 6시쯤 일어나면 9시간 이상 자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전날 잘 자고 일어나면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서 문제를 풀어보며 감을 끌어 올릴 수 있다고 한다.

시험을 치를 최고의 준비가 되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저자는 여러 시험에서 평소보다 높은 점수를 얻어 합격했다고 한다.

수많은 시험에 합격한 경험이 있는 저자도 시험 직전 일주일이 가장 힘들다고 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막판 일주일을 버티지 못해서 포기하곤 한다.

핑계거리도 가지각색이다.

공부가 부족하기 때문에 내년에 다시 치는게 좋겠다.

시험 생각만 해도 울렁거려,,,그냥 떨어졌다고 생각할래,,,

요즘 갑자기 다른 일이 생겨서 다음에 여유 있을 때 붙어야지,,,,

저자도 이런 유혹에 빠질 때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돈도 벌어야 하고 챙겨야 할 가족도 있고 당장 실력도 부족하고 이렇게 핑계를 대다보면 당연히 열심히 하기가 어렵다.



포기는 가장 안 좋은 선택이다.

끝까지 열심히 해서 실력이 오르면 설사 떨어지더라도 다음 번 시험에는 도움이 된다.

그러니 마지막까지 포기하면 안된다.

음,,,,,,

정말 그렇구나,,,,

시험지를 받자마자 시간배분을 고민해야 한다.

자신이 볼 때 쉬워 보이는 문제를 먼저 풀어야 하는 것이다.

합격을 위해서 문제를 푸는 전략은 출제자의 물음 속에서 문제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문제를 보고 옳은 것을 묻는지 틀린 것을 묻는지 표시하고 언급한 무조건, 모든, 반드시, 그러나 등을 동그라미로 표시한다.

제시문이 길면 핵심을 요약하는 연습을 해두고 시험장에서는 그것을 옆에 간단히 키워드로 적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답이 헷갈린다고 시간을 지체하면 찍는 것보다 못하다.

헷갈리거나 모르는 부분은 과감하게 넘어가거나 표시를 하는 연습을 해두는게 좋다.

제시문이 길면 물음을 먼저 읽고 그 곳에 숨어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

객관식은 완벽히 아는 것보다 차이만 구별할 수 있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험장에 가서 미리 10분정도 머리를 예열하는 것이 좋다.

문제 풀기 연습을 미리 해두면 실제 시험에서 두뇌회전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정말 도움이 되는 얘기다,,,,,

문제를 다 풀고 검토할 시간을 남겨 두어야 한다.

답안 마킹을 하느라 허겁지겁 풀면 좋은 점수를 얻기 힘들다.

완벽하게 푼 것은 답을 고치지 말아야 한다.

답을 고치면 틀릴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공부를 하는데 꼭 필요한 책이다.

완전 도움이 되고 공부하다가 어떻게 하지라는 막막함이 들 때 펴들면 된다.

로스쿨, 영어, 변호사시험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나중에도 계속 보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책이다.

저자블로그도 있어서 방문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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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은 생각부터 다르게 한다 - 생각이 달라지면 인생도 달라진다
이성복 지음 / 다온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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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성복은 중견 기업에서 30년간 재직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다양한 취미와 긍정적인 생각, 건강한 습관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회사생활을 하다보니까 무기력해졌다. 생각이 인생을 바꾼다라는 생각으로 아침마다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거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간단한 말을 했다. 저자의 삶의 루틴은 긍정적인 문장을 되뇌며 하루를 시작한다.

긍정적인 태도 변화는 저자의 성과를 향상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부담스로운 프로젝트를 성장의 기회로 삼게 되었다. 긍정적인 생각이 사람들과의 관계도 변화시키고 실패에 대해서도 에디슨처럼 실패한 것이 아니라 잘못된 방법 1만가지를 발견한 거라고 생각했다. 차례를 보면 1장 성공하는 사람들의 생각법은 다르다 2장 성공을 부르는 마인드셋 훈련은 이렇게 하라 3장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은 특별하다. 4장 성공 이야기에서 배운다 5장 성공을 위한 실전 전략은 이렇게 세운다. 6장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비결이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끊임없는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이는 성공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된다. 긍정적 사고는 사람의 질을 전반적으로 향상한다. 매일 아침 겨울을 보며 자신에게 긍적인 말을 건네본다. 오늘도 나는 잘할 수 있어.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와 같은 말을 반복한다. 이는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다. 긍정적인 언어는 마음가짐을 변화시키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감사하는 마음은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준다. 감사 일기 쓰기같은 거 말이다. 문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은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 긍정적인 사람들과 어울려야 한다. 긍정적인 환경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더욱 긍정적으로 만든다. 자기 자신을 격려하는 태도는 자신감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 긍정적인 사고는 단순한 낙관적 태도를 넘어 삶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강력한 도구이다.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실패를 좌절이 아니라 성장의 기회로 본다. 실패는 우리를 단단하게 만들고 성공으로 가는 길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준다. 해리 포터의 저자 롤링은 자신의 실패를 통해 강한 의지를 키우고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분석하고 다음에는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생각한다. 하루에 하나씩 작은 목표를 달성하고 성취한목표를 기록하며 자축한다.

작은 성공들이 쌓여 큰 성과로 이어진다.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한다. 실패에 좌절하지 말고 이를 통해 더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다. 이번 실패는 내가 성장할 기회라고 생각한다. 실패에 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것도 필요하다. 실패는 우리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다. 오히려 이를 통해 우리는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 실패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성장의 기회로 삼는다면 우리는 더욱 단단해지고 성공에 한 발씩 더 다가갈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한다.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계획과 끈기, 그리고 지속적인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목표는 구체적, 측정 가능, 달성 가능, 관련성 있는, 시간제한으로 설정한다. 예를 들어 6개월 안에 10kg감량하기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면 목표 달성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큰 목표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하나씩 달성한다.

하루30분 운동하기, 하루 1시간 독서하기 등의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한다. 작은 목표들을 달성함으로써 자신감을 키우고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목표를 눈에 보이는 곳에 두어 항상 상기한다. 목표 달성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목표를 향한 동기부여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에게 보상을 주거나 동기부여 글귀를 찾아본다. 작은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자신에게 작은 보상을 주면 동기부여가 지속될 수 있다.



두려움을 피하지 말고 직시한다. 두려움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프레젠테이션이 두렵다면 왜 두려운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다. 두려움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면 극복의 첫걸음을 뗄 수 있다. 큰 두려움을 작은 단계로 나누어 도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대규모 발표가 두렵다면 소규모 그룹 앞에서부터 연습해 본다. 점진적으로 더 큰 도전에 나서면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건넨다.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나는 할 수 있다. 이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말을 반복한다. 철저한 준비와 연습은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중요한 발표나 도전을 앞두고 충분히 연습하고 준비하면 두려움을 줄일 수 있다.

지나치게 오래 일하지 말고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집중력을 높이는 것은 우리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더 나은 성과를 얻는 데 매우 중요하다. 긍정적인 자기 대화, 작은 목표 설정, 성공 경험 기록하는 것도 좋다. 자신감을 쌓는 것은 작은 습관들의 집합으로 이루어진다. 작은 습관들을 꾸준히 실천하면 자신감이 점점 커지고 더 큰 도전도 두렵지 않게 된다.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다.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다.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는 것은 꾸준한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 명상, 긍정적인 자기 대화, 감사 일기 쓰기 등 다양한 방법을 실천함으로써 마음의 힘을 키우고 더 긍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동기 부여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 작은 목표 설정, 진척 상황 기록, 자기 보상, 지원 네트워크 활용, 긍정적인 자기 대화, 영감 얻기이다.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방법은 명상과 호흡 운동, 규칙적인 운동, 긍정적인 자기 대화, 취미 생활, 사회적 지지 활용, 충분한 수면이다. 작은 성취를 즐기는 방법은 작은 목표 설정하기, 성취 기록하기, 자기 보상 주기, 긍정적인 자기 대화, 작은 성취 공유하기, 꾸준히 실천하기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보면 일찍 일어나기, 독서 습관, 운동 습관, 명상과 마음 챙김, 목표 설정과 성취 기록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스트레스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자연과 함께 시간 보내기, 창의적인 활동에 몰두하기, 감정 일기 쓰기, 새로운 배움을 통해 성장하기,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기이다. 사람들과 잘 지내는 방법은 경청의 기술 배우기, 솔직하고 투명한 소통하기, 감정 조절하기, 긍정적인 피드백 주기, 꾸준한 관심과 배려하기이다.

생산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습관은 우선순위 정하기, 시간 블록 기법 사용하기, 작업 환경 정리하기, 휴식 시간 가지기, 목표 설정 및 성취 기록하기, 멀티태스킹 피하기이다. 꾸분히 목표를 성취하는 방법은 작은 단위로 나누기, 일관성 유지하기, 보상 체계 설정하기, 진전 기록하기, 피드백과 수정이다. 창의성을 키우는 방법은 다양한 경험 쌓기, 다양한 시각으로 문제 접근하기, 환경의 변화 주기, 브레인스토밍, 창의적인 환경 조성, 규칙적인 휴식과 리프레시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의 특별한 생각법은 호기심,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 문제를 다르게 보는 접근법 등은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데 중요한 교훈을 준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는 초기 목표 설정, 구체적인 단기 목표, 계획과 실행, 결과의 단계를 거친다. 나의 목표는 결혼해서 애낳고 로스쿨가고 건강한 게 목표인데 그 목표도 잘 세워봐야 할 것 같다. 저자가 성공에 대한 방법들을 딱딱 정해주니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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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은 생각부터 다르게 한다 - 생각이 달라지면 인생도 달라진다
이성복 지음 / 다온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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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대해서 딱딱 정리해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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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활력 - 스트레스, 피로, 만성질환에서 벗어나 에너지를 회복하는 방법
몰리 말루프 지음, 박세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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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운이 없어서 기운이 넘쳤으면 좋겠는데 그 방법이 이 책에 나오는 것 같아서 읽고 싶었다. 스트레스, 피로 ,만성질환에서 벗어나 에너지를 회복하면 삶의 모든 순간을 빛나게 할 수 있다.

저자 몰리 미루프는 열정인 기업가, 투자자, 기술 분야 경영자를 대상으로 건강 최적의 방법을 소개하고, 개인 맞춤형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이오해커 일리노이 의과대학 졸업 후 레지던트로 일하면서 질병 치료에만 집중하는 의료 시스템의 접근 방식에 한계를 느끼고, 인간의 잠재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바이오해킹 분야에 뛰어 들었다.

스탠퍼드 의대에서 3년간 건강 수명을 주제로 강의를 했으며, 2012년부터 꾸준히 디지털 건강과 소비자 건강, 생명기술 산업분야에서 50곳이 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자문과 컨설팅을 하고 있다. 자신만의 고유한 건강 철학을 바탕으로 2020년 아다모 바이오 사이언스를 설립해 현재는 개인 맞춤형 의료와 디지털 기술, 설립해 바이오피드백에 기반을 둔 생활습관 프로그램, 환각제 치료, 과학에 기반을 둔 행복 및 건강 관련 제품 개발을 통해 바이오해킹 분야를 이끌고 있다. 저자는 더 많은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모든 세포 속에는 우리 몸에 전기를 공급하는 생명의 불꽃이 있다. 사람들은 이를 카이나 프라나 혹은 생명력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이는 대단히 보편적인 개념으로 모든 문화와 신화 속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지만 미신은 아니다. 모든 생명은 바로 이 불꽃에서 발생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 삶의 무게가 이러한 불꽃을 유독 물질로 오염된 환경에서 살아간다. 우리는 만성 스트레스로부터 어려움을 겪는다. 염증을 유발하고 호르몬 균형을 깨뜨리며 혈당을 불안전하게 만들고 장내 미생물군의 건강을 파괴하는 가공식품을 먹는다.



불꽃을 다시 빛나게 만들 수 있다면 꿈을 쫓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삶의 어느 단계에 있든 우리의 필요한 모든 에너지를 얻을 수 있고, 건강한 삶의 기간을 늘림으로써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활력과 명민함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 몸의 불꽃을 살리는 것이야말로 신체적, 정신적, 영적, 잠재력에 도달하는 열쇠다.

에너지는 삶에 활력을 준다. 에너지는 정자가 난자를 만나는 첫 순간부터 시작된다. 과학자들은 난자가 수정될 때 발산하는 밝은 녹색의 아연 불꽃을 카메라로 확인했다. 난자 속 미토콘드리아는 수정이 되자마자 태아 발달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기 시작한다. 미토콘드리아는 베터리처럼 전기에너지를 저장한다. 우리의 불꽃이 평생 밝게 빛난다는 말은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생산하고, 저장하고, 사용할 임무는 대단히 잘 수행하고 있다는 뜻이다.

에너지가 부족할 때 우리 몸은 해야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생명 활동을 뒷받침 하지도 못한다. 불꽃의 크기와 에너지 생산력은 우리가 얼마나 건강한지를 말해 준다. 건강 수명이란 질병이나 장애 없이 살아가는 삶의 기간을 말한다. 건강 수명으로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왕성하고, 활동적이고 적극적이며 정신적으로 명민하다. 그리고 이러한 삶은 에너지 생산의 결과물이다.

세포가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수록 우리 몸은 더 잘 기능하고, 더 오래 건강을 유지한다. 110년을 넘게 산 초장수인들의 건강 프로필을 들여다 보면, 그들도 결국 대부분이 걸리는 만성질환을 똑같이 겪는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0년간 실제 사망 원인을 들여다 보면 해결이 가능한 행동적 위험 요인(나쁜 식습관, 실제 활동 부족, 흡연, 음주, 과도한 스트레스, 사회고립등) 이 우리를 병들게 하는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 사망원인인 심장질환을 생각해 보면 심장질환은 의료비와 생산성 손실의 차원에서 심장병은 종종 중년이 많이 발생한다.

놀랍게도 35세에서 64세 사이에 심장마비를 겪는다. 심장병과 뇌졸중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의 80%가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보편적인 사망 원인인 사람의 경우는 영양이 풍부한 식단, 음주절제, 금연절제, 간염 바이러스에 대비한 백신접종, 피부암 예방 등의 방법을 통해 50%이상 막을 수 있다.

당뇨는 미국에서 충격적일 정도로 보편적인 질환이다. 미국인 10% 이상이 당뇨를 앓고 있고, 세 명 중 한명은 당뇨병 전증 단계에 있다.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당뇨 발병률이 가파르게 상승중이다. 건강 수명을 최대한 들리기 위해서는 에너지용량을 갉아먹는 행동을 중단하고 에너지 용량을 늘리는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

건강, 수명을 늘리고 싶다면, 우리는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최적화 함으로써 에너지 용량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한다.

우리 몸속 40조 개에 달하는 세포에는 1000조개가 넘는 미토콘드리아가 있다. 그리고 그 면적은 모두 펼쳐서 합치면 전체 넓이가 1만 4000제곱 미터로 축구장 네 개와 맞먹는다. 미토콘드리아는 1초에 102.개 (우리가 알던 별들 속별들 만큼 많은 )가 넘는 양성자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닉레인

세포발전소가 가동을 중단하면서 에너지 부족이 발생하고 이로써 온갖 만성질환이 다양한 형태로 모습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건강을 바이오킹한다는 말은 곧 미토콘드리아를 바이오해킹한다는 뜻이다.

미토콘드리아는 박테리아의 생명 형태로 숙주 세포에 흡수되어 세포가 외부 환상에서 에너지를 더 잘 받아들이도록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진화했다는 주장은 널리 받아들여진 이론이다. 미토콘드리아는 생활습관에 따라 반응한다는 점에서 우리의 건강 파트너다. 미토콘드리아는 환경에 따라 성장하고, 증식하고, 혹은 소멸한다. 활동부족 운동을 하지 않거나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은 미토콘드리아에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다는 신호를 전달한다.



많이 움직이고 운동함으로써 에너지를 더 많이 요구하는 방식으로 살아갈 때, 미토콘드리아는 그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반응한다.

☻과식할 때 특히 당이 높은 음식을 많이 섭취할 때, 세포는 미토콘드리아의 혈관 내막을 파괴하는 일종의 배기가스를 방출한다. 우리 몸이 사용하고 남은 연료는 지방세포에 축적되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나아가 염증을 유발하고 미토콘드리아를 파괴하는 환경을 조성한다.

☻회복 없는 만성피로 스트레스는 미토콘드리아의 알로스타시스 부하를 높이는데 이는 음주와 흡연, 과식 등 부적응적 행동을 종종 자극한다.

우리 몸의 삶에서 중요한 활동 중 하나는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연료를 찾는 일이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로 바꾼다. 오랜 역사에 걸쳐 인류는 생존을 위해 수렵과 채집활동으로 식단을 구해야했다. 영양과 관련해서 한 가지 복잡한 사실을 몇 가지보편적인 원칙이존재하면서 동시에 영양이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이라는 점이다.

가공식품을 식단에서 제외하는 노력에 집중할 때 (인스턴트 식품 페스트 푸드, 포장식품)건강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가공식품은 장기능 장애와 염증, 질병을 일으킨다. 건강 수명을 최대한 늘려주는 식단으로 나아가는 것은 자연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가족을 돌보는 일이든 변화를 이끄는 과제든 기업을 설립하는 것이든 혹은 공동체에 변화를 이끄는 과제든 여성들을 생물학적으로 연결된 준비가 되어있다.

여성의 생체 활동은 호르몬이 문제라는 가부장적인 편견에 맞서 강력한 힘을 가져다준다. 여성은 생명을 창조하고 양육하는 능력을 갖추고 태어났다. 그리고 이러한 생물학적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호르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녀의 유무와 관계없이 임신 가능성은 건강의 생체지표다. 여기서 핵심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포함해 다양한 성호르몬을 생성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미토콘드리아이다.

생리 주기 이해하기

여성의 리듬은 주기적이며 생리만큼 여성의 주기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신호다. 그러나 건강에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주기와 생리에 대해 여성들은 종종 당혹감을 느낀다. 가임기 여성은 “정상적인”상태에서매월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기간에 걸쳐 질에서 출혈을 한다. 그러한 생리현상을 개인적인 차원에서 조용히 견뎌야 한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여긴다. 수십 년간에 걸쳐 매달 엄청난 고통을 겪는다.

기술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저 기술 바이오해킹 방식은 특히 여성의 몸이 자연의 주기와 조화를 이룰 때 여전히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저자는 생리주기를 계절에 빗대어 생각하기를 좋아하지만 사실 생리는 계절의 변화보다 훨씬 복잡하다. 지금부터 표준적인 생리주기의 단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한 달 동안 여성의 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생리주기가 업무의 사고 생활 스트레스 건강, 대사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

월경은 생리주기 첫째 날에 시작해서 일반적으로 약3~ 6일간 진행 된다. 월경기에는 더 많은 스트레스를 느낀다. 그것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인슐린 저항도 높아지면서 지방연소가 어려워지고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한 뒤에는 혈당스파이크가 나타날 위험이 커진다. 그럴 때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제는 가벼운 운동이다. 몸의 변화를 주시하면서 더 무겁고 가벼운 느낌을 주는지 확인한다.

스트레스가 높거나 지난달에 운동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월경기가 더 힘들게 느껴진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월경기에는 철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섭취가 중요하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 (피망 감귤류, 과일, 딸기, 브로콜리)을 추가함으로 철분 흡수에 도움을 얻는다. 비타민 D가 철분 흡수에 도움을 준다. (엑스트라버전 올리브오일, 심화, 생강)은 생리통 완화에 도움을 준다. 구리는 장이 철분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필요하다.

난포기에는 에스트로겐이 상승하면서 인슐린 민감성이 높아진다.

에스트로겐 우세증은 유방암을 비롯해서 호르몬에 민감한 여러 다른 암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에스트겐 우세증의 징후는

*생리불순 *힘들고 긴 생리기간 *덩어리진 생리혈 *섬유 낭종성 유방질환이나 생리 유방 통증 *체중증가 엉덩이와 허벅지 몸통을 중심으로 살이 찐다.*살을 빼기가 힘듦 *자궁 내 근종과 폴립 혹

*자궁내막증 *불면증 우울 불안 짜증 *성욕저하 *피로 *임신문제 가 있다. 폐경을 늦춰주는 방법이 있는지 보니까 없는 것 같아서 그런 내용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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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택, 카멀라 해리스
이채윤 지음 / 작가교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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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대학 선배가 해리스를 정말 안 좋게 얘기하고 트럼프를 후원하는데 내가 볼때는 트럼프가 이상한 것 같고 해리스가 더 나은 것 같은데 책을 한 번 읽어 보고 싶었다. 저자 이채윤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 정치가 팬덤화되는 것을 보고 걱정이 돼서 정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차례를 보면 제1장 어린 시절과 가정환경 제2장 캐나다에서 보낸 시절 제3장 하워드 대학교에서의 시간 제4장 법학 공부와 첫 경력 제5장 검사로서의 경력 제6장 캘리포니아주 법무 장관 제7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 경력 제8장 첫 여성, 첫 흑인, 첫 아시아계 부통령제 8장 미래와 미국 대통령이다.

해리스는 뉴스에서만 가끔 보고 있다. 카멀라는 1964년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이민자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도널드 해리스는 자메이카 출신 흑인 경제학자이자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였고 어머니 샤말라 고팔란은 인도 출신의 암 연구원이었다. 도널드와 샤말라는 도널드의 강연에서 만났고 서로에게 반했다.

진보적인 사상에 같이 관심이 많았고 민권운동, 반전운동에 참여했다. 1963년 7월 두 사람은 결혼했고 샤말라는 카멀라가 태어날 때 박사학위를 받았다. 카멀라라는 이름의 뜻은 연꽃, 힌두교 여신 락슈미의 이름이고 부와 번영, 행운을 상징한다. 카멀라의 부모님은 카멀라를 유모차에 태우고 평등을 원한다는 시위를 했다. 카멀라의 부모님은 카멀라가 7살 때 이혼하셨다.



카멀라의 어머니는 지식은 힘이고 원하는 세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라고 했다. 카멀라는 흑인 침례 교회와 힌두교 사원을 같이 다녔다. 카멀라는 성경 읽기 대회에서 1등을 한 적도 있다. 12살 때 카멀라는 어머니와 캐나다 몬트리올로 이주했다. 어머니는 몬트리올 맥길 대학교 교수직과 유대인 종합병원에서 연구를 수행하는 기회를 얻었다.

몬트리올은 다문화적인 도시로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다. 샤말라는 에스트로겐 수용체와 프로게스테론 수용체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증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녀의 연구는 호르몬 치료법 개발에도 중요한 기여를 했다. 카멀라의 어린 시절의 사진도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사진밖에는 없어서 아쉬웠다.

카멀라는 워싱턴 D.C에 위치한 흑인 대학인 하워드 대학교에 진학했다. 미국은 흑인 대학, 백인 대학, 동양인 대학이 따로 있는 건가,,카멀라가 하워드 대학에 진학한 이유는 흑인 역사와 문화에 깊이 뿌리박힌 기관으로서의 의미가 있어서이다. 그녀는 정치학과 경제학을 전공하며 흑인 학생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경제학 학회 의장을 맡았다. 카멀라는 알파 카파 알파 소로리티에 가입하여 다양한 사회적 활동에 참여했다. 하워드에서 공부하는 동안 연방거래위원회에서 인턴으로 알바도 했다. 하워드를 졸업할 무렵, 카멀라는 사회 정의와 인권을 위한 법조인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헤이팅스 법학대학원에 입학했다.



카멀라는 로스쿨에 다니면서 다양한 법률기관에서 인턴을 했다. 헤이스팅스 법학전문대학원은 인종 차별이 존재하는 곳이었다. 흑인 학생들이 백인 학생들보다 취직하기가 어려웠다. 카멀라는 흑인 학생들이 로펌들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취업박람회가 그 연결고리였다.

헤이스팅스에서 그녀는 학문적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가졌고 정치적 신념과 리더십을 강화하는 시기였다. 법의 이론과 실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다양한 인맥을 형성하며 사회적 정의를 위한 법적 접근 방식을 배웠다. 그런 것들이 그녀가 오늘날의 위치에 오르게한 중요한 기초가 되었다. 카멀라는 1989년에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카멀라는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후 1990년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알라메다 카운티 지방검찰청에 보조 검사가 되었다. 알라메다 카운티 지방검사실은 다양한 범죄 사건을 다루는 법률 기관이다. 그녀는 경범죄와 중범죄 사건을 담당하며 범죄 수사와 기소과정에 참여했다. 카멀라는 알라메다 카운티 지방검찰청에서 일하는 동안 어린이 성폭력 사건을 다루며 피해자들을 위한 정의 실현에 힘썼다.

카멀라는 어린 피해자들을 위한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1998년 카멀라는 알라메다 카운티 지방검찰청에서 9년간 근무하고 샌프란시스코 지방검사로 임명되었다. 이때는 폭력 및 연쇄 범죄자를 다루는 강력 범죄 부서를 맡았다.



카멀라는 샌프란시스코 검사장이 되었고 어머니 샤말라는 말년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유방암을 연구했는데 유방암이 걸린 것이 아이러니하다. 2009년 샤말라는 7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010년 카멀라는 샌프란시스코 지방검사장 경험을 바탕으로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에 출마한다.

출마 공약은 법 집행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경제 위기와 범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주를 위해 일하겠다고 했다. 해리스가 74000표 차이로 승리하며 캘리포니아 최초의 여성, 최초의 흑인 및 최초의 남아시아계 법무장관이 되었다. 카멀라는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으로서 형사사법개혁, 범죄 예방,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법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해리스는 버락 오바마를 지지했다. 이번에 해리스가 대통령 후보로 나오니까 버락 오바마가 지지연설을 하는 걸 봤다.

2014년 카멀라는 로스앤젤레스의 기업 변호사 더그 엠호프와 결혼했다. 카멀라는 엠호프를 온라인 데이팅 사이트를 통해 만났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관심과 존경을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갔고 결혼을 결심했다. 2016년 카멀라는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에 선출되었다.

그녀는 형사사법개혁, 이민정책, 환경보호, 여성과 소수자권리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정치적 역량을 발휘했다. 트럼프는 여성 성폭행, 장애인 조롱, 인종 차별, 이민자 악마화, 전쟁 영웅과 골드스타 가족 공격, 언론에 대한 적대감, 증오를 조장하는 등 품위와 진실성의 모든 경계를 넘나드는 정치인이었다. 그를 대항하는 바이든 편에 서서 첫 여성, 첫 흑인, 첫 아시아계 부통령이 되었다.

이제는 부통령에서 대통령까지 도전하고 있다. 선배한테 얘기만 들었을 때는 대단한지 몰랐는데 이 책을 보니까 법조인과 정치인으로서도 엄청나게 능력있는 여성이었다. 그녀의 정책들도 좋은 게 많은 것 같다. 나도 어릴 때 로스쿨을 가고 법조인이 되었다면 검사가 되고 싶었을 것 같다. 이상한 트럼프가 아니라 정상적으로 보이는 카멀라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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