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341 | 342 | 34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김영철의 펀펀 투데이 (교재 + MP3 CD 1장) - SBS 라디오 DJ 김영철의 펀펀한 영어 회화 시트콤
김영철.조혜정.제니퍼 옥 지음 / 두앤비컨텐츠(랜덤하우스코리아) / 201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 김영철의 펀펀 투데이라는 sbs에서 하는 프로를 들으면서 서평을 쓰고 있다.

개그맨인 김영철은 잘 몰랐었다.

언제부터인가 영어를 잘한다고 하면서 김희애, 최화정,양희은, 이영자, 화춘화 성대모사를 하면서 내 눈에 띄었다.

김영철이 영어전문 방송인, 영어 잘하는 개그맨이 되면서 부러웠고 대단해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김영철이 강연이나 방송에 나오면 될 수 있으면 챙겨 볼려고 했다.

잡지에  나오는 것도 스크랩을 하고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관심을 가지고 봤다.

그런 와중에 이 책이 나왔다.

 

 

 

김영철은 외국에 가서 영어가 능통한 개그맨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고 그 꿈을 굳히게 된 것은 영어  잘하는 동료가 영어 인터뷰를 하는 것을 보고 영어학원에 바로 등록하게 되었다.

영어학원을 다양하게 다녔고  전화영어와 미국드라마를 보면서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다.

몇 년전만해도 학력이 고졸이었는데 요즘에 검색을 해보면 동국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나온다.

나이가 들었다고 멈추는 것이 아니라 계속 노력을 하는 멋진 사람이다.

김영철의 펀펀 투데이는  기대 안하고 일반적인 영어책이겠거니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 책은  시트콤 같은 구성이고

우리가 알듯한 패러디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패션잡지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얘기가 시트콤처럼 펼쳐지는데 정말  재미있다.

시트콤 시나리오 같은 형식으로 얘기가 전개되면서 일상회화표현이 군데군데 들어가 있다.

라디오에서는 김영철이 시나리오를 이영자, 최화정, 크리스티나성대모사를 하면서 읽어 주는데

책의 mp3에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 까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읽으면서 성대모사를 해도 재미있을 것 같고 참여하는 느낌도 날 것 같다.

등장인물들의 한국식대화는 개그콘서트시나리오를 읽는 것 같다.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대화중에 나오는 표현들을 다음 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표현, 놓치지 않을 거예요라는 김희애성대모사를 하는 mp3와 함께 나온다.

 

 


 

대화에서 나오는 짧은 표현들에 대한 설명이 있다.

 

Wake up and smell the coffee  커피 향 좀 맡고 정신 차려!

 

일하다 보면 옆의 동료가  졸음이 쏟아져서 정신줄을 놓을때 "야, 빨리 정신 차려!"라는 직접적인 표현보다 좀 더 부드럽게 "커피 냄새 좀 맡아 볼래?"라고 말하는 것이다.

 

How cheesy ! 썰렁해 !

 

누군가가 얘기를 했을 때 재미가 없어서 쏴~해지는 얼음 분위기를 만들때 외쳐주면 되는 얘기이다.

어른들에게 이런 표현은 속으로 외쳐주면 된다.

 

I lost track of time.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시간의 트랙을 잃어 버렸다,,,,는 얼마나 푹빠져 있으면 트랙을 벗어나서 시간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가 되었는가,,,,약속 시간에 늦었을 때 다른 핑계를 대지 말고 미안하다는 사과와 이 표현을 쓰면 용서 받을 수 있지 않을까,,,,

 

I'll be in touch 제가 연락할께요.

 

touch 는 피부 접촉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멀리 있을 때 서로연락하는 것도 touch이다.

부드러운 손길로 사랑하는 사람을 어루만지듯 주변 사람들에게도 무형의 touch,

연락들  자주 하라는 얘기,,,,

 


 

다음 코너는 대화가 술술! 대화가 되는 거 아니더냐, 아놔~

 

엉자  Do you think I will get  a promotion?

영철  Wake up and smell the coffee! You haven't done very good work recently.

 

엉자 : 네가 보기엔 내가 승진 할 수 있을 것 같아?

영철 :정신 차려요! 근래에 제대로 일도 안 했으면서 .

 

아까는 잠을 깨라는 표현이라고 했는데 이렇게도 쓸 수 있나보다.

 

영철 I'm not Canadian, I'm Comedian! 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

화전  How cheesy !

 

영철:나는 캐내디언이 아니라  난 코메디언이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화전: 와우 썰렁해!

 

책을 읽다면보면 김영철과 최화정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ㅋㅋㅋㅋ

 


 

화전 Didn't you say you have an appointment ? What are you still doing here?

영철 Oh my god ! I lost track of time !

 

화전: 너 약속 있다고 하지 않았어? 여기서 여태 뭐해?

영철: 세상에! 시간 가는 줄 몰랐어!

 

엉자 It was nice seeing you ! Hope to see you again soon.

영철 Yes ! I'll be in touch.

 

엉자: 만나서 반가웠어! 또 만나자.

영철: 그래! 연락할께.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

 

 


 

그 다음 코너는 이렇게 하면 패턴을 외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패턴이 쏙쏙!

 

Wake up and smell the coffee ! 커피 향 좀 맡고 정신 차려 !

 

Get real ! 현실적으로 생각해 !

Not in your life time ! 너의 인생에서 그럴 일은 없어 ! 정신 차려 !

Snap out of it ! 거기서 깨어나 ! 정신 차리고 현실을 받아들여 !

 

How __________________! ~해 !

 

How cheesy !썰렁해 !

How weird! 이상해!

How funny! 웃기시네!

How lame! 한심하다 !

 

영어는 패턴만 외우면 된다는 얘기가 있는데 영어패턴을 가르쳐 준다.

 

 


 

I lost track of time.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I lost track of time watching TV. TV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I lost track of time playing the game. 게임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I was having so much fun that I lost track of time.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I'll be in touch. 연락할께요.

 

I'll be in touch early next week. 다음 주 초에 연락하게요.

I'll be in touch  within the next 30 minutes. 30분 내로 연락할게요.

I'll be in touch  after I wake up. 일어나면 연락할게요.

 

영어는 표현을 많이 알고 있으면 많이 들리고 말을 할 수가 있는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일상대화 in office

1.하루 일과

1. 월요일 오전은 눈이 먼데이

2. 정신없는 오후 근무

3.나도 퇴근하고 싶어요

4.야근은 야속해~

 

2.신입사원

5.신입사원 환영 맞아?

6.신입사원 일 지시하기

7.신입사원의 실수

8.신입사원 다독이기

 

3.휴가

9.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휴가

10.연차 낼 거야!

11.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

12.병가의 추억

 

4.식사

13. 유혹의 런치 타임

14.회식vs 건강 검진

15.거래처에서 님과 점심을!

16.회식의 후폭풍

 

5. 여담시간

17.처세와 진크스

18.유행과 뒷담화

19.눈이 높아도 너~~무 높은 연애

20.늦은 생일,필요 없는 선물

 

K-POPS <텔미>,<핑계>

 

 

 

 

 

 


 

업무 대화 in office

 

6.기획회의

21.저도 큰 건 하나 할래요

22.사장인 나부터 설득시켜요

23.넌 물불을 가릴 때가 아니야

24.저 이벤트에 당첨됐어요!

 

7. 행사

25.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26.야유회에서 내가 빵!

27.망쳐보린 워크숍

28 바자회 좀 하자!

 

8. 해외 출장

29. 난 아침형 인간이 아니예요

30 나 좀 도와줘!

31 이날씬 씨와 계약하기

32 실수 많은 그녀의 도전기

 

9. 전화영어

33 누굴 찾으신다고요?

34 좀 크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35 사무실 데스크 남

36 문자는 짧고 빠르게!

 

10 상사와 부하

37 지각도 한두 번이지!

38 운수 나쁜 날

39 내 인생에도 빛이!

40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k-pops <잔소리>,<너의 뒤에서>

 

김영철의 공개 특강

 

지금 김영철의 펀펀 투데이 방송을 계속 들으면서 서평을 쓰는데 김영철은 조혜련,이경규성대모사도 한다. 이경규가 한 얘기중에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은 사법고시를 한 개 통과한 것과 같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비교당하지 않을려면 외모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실력이 있어야 한다.

 

답정너 라는 말도 유행한다고 한다.

답은 정해져 있으니까  상대방에게 그 말을 하라는 뜻이란다.

예를 들면 구하라를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면서  자기 칭찬을 하기는 겸연쩍으니까 상대방에게 원하는 대답을 이끌어 내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답정너의 퇴치법은 대꾸하지 않는 것이다.

 


 

한국 가요를 영어로! 위대한 K-POPS

 

Nag

잔소리         -아이유-

 

From A to Z what I /say is for you!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

 

Since you don't listen / to me

 

내 말 듣지 않는 /너에게

 

It's obviously /nagging

 

뻔한/ 잔소리

 

Stop it / stop it

 

그만 하자 /그만 하자

 

We don't have enough time / to still love

 

사랑하기만 해도 /시간 없는데

 

가요를 영어로 설명해 주는 mp3는 김영철이 방송한 것을 들려 준다.

다른 표현이나 대화들은 원어민의 발음이나 대화를 들을 수 있다.

김영철의 목소리나 성대모사를 mp3로 들었다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다.

 


 

개그맨이 영어를 잘하니까 우리에게 좋은 헤택이 돌아 온다.

재미있고 즐겁고 거부감없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영철은 다른 연예인과 틀리게 영어라는 것이 무기가 되었다.

김영철에게 영어는 제 2의 개인기이자 장기이자 특기이자 친구이다.

나도 그런 특기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김영철에게 도전을 받았다.

로스쿨을 합격하고 영어 중국어 일어도 잘하고 법률저널리스트,법률방송인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상상만 해도 즐겁다.

 

김영철은 코미디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한 꿈을 가지고 영어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10년 동안 공부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영철은 영어공부를 하는데 학원을 무조건가라고 한다. 

난 학원보다는 미국드라마와 재미있는 영어 책 같은 것으로 독학을 할거다

굿 와이프나 에밀리 오웬스 같은 미국드라마가 정말 재미있는데 전부 알아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김영철은 한가지 드라마를 정하고 계속 반복해서 들으면서 받아 적으라고 했다.

 

김영철은 영어는 연습만이 살아 남는 길이기 떄문에 무조건 연습을 많이 하라고 한다.

정말 맞는 말 같다.

나도 영어예배에 가서  내가 말을 걸어 볼 생각을 못했는데 주고 받을 수 있는 대화를 적어 보고 나도 말을 시켜 봐야 겠다.

김영철에게 영어는 친구라고 했다.

나는 영어가 연인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어를 사랑하게 돼서  열정적으로 하면  잘하게 되겠지 ㅋㅋㅋ

영어를 사랑해서 특기가 많은 법조인이 되면 나이가 들수록 더더욱 멋진 인생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을 읽는 사람들도  멋진 미래의 자신을  꿈꾸면서 뻔뻔하고 펀펀하게 영어공부를 하시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엔미래보고서는 매년 시리즈로  나오는 책인데 매년 꼭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나에게 유용하고 재미있고 소중하고 필요한 책이 되었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두 가지 아이디어를 얻었다.

영어를 공부하기는 하지만 일어를 더 열심히 해야 할지

중국어를 더 열심히 해야 할지가 고민이었다.

엄마께서도 중국어를  더 열심히 하라고 하셨는데

앞으로 중국어를 더 해야 한다고 이 책에 나온다.

중국어 사용이 영어와 맞먹는 시기가 온다.

표준 북경어는 5억 1,000만 명, 영어는 5억 6,500만 명이 사용한다.

중국의 성장과 발전으로 인류에게 도움이 되고  중국은 2030년 이전에 인류를 달에 착률시킬 것이다.

중국은 성장에 필요한 미래의 자원을 다양한 방법으로 빠르게 취득하고 공급하려 하고 동남아를 지배할 가능성이 크다. 


 

중국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경제력을 가진 강대국이 되었다.

중국의 산업 발전이 지속되지 못할 경우에 중국 시장의 소멸로 인해 주변국이 시장을 잃게 되어 도미노처럼 파산 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공장이나 물건들이 전 세계와 연계되어 있고 중국에서 만든 상품들도 어마어마하다.

가까운 마트에 가서 과자를 사먹을려고 해도 중국산 과자를 먹고 스페인산 아이스크림을 먹고 말레이시아산 감자칩을 먹고 칠레산 초콜렛을 먹고 미국산 나쵸를 먹는다.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

중국이 산업을 발전 시킬수록 기후 변화와 종의 소멸, 생태계 변화로 심각한 환경 위기에 직면한다.

뉴스에서 보면 중국은 인구가 많고 갑자기 자본주의가 들어 가서 인간의 존엄보다는 돈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그래서 머리카락으로 참기름을 만든다든지 이상한 것으로 계란을 만든다든지 먹을 수없는 분유를  판다든지 별의별 얘기가 다 나돈다.

인육도 먹는다는 얘기도 있다.

중국의 지도자들은 중국의 심각한 문제를 탈피하기 위한 대안으로 민족주의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민족주의를 이용한 나라는 통일된 독일, 18세기와 19세기에 산업혁명을 이룬 영국의 민족주의가 있다.

 

 

 


 

2016년 되면 중국 경제의 비율이 18%를 넘어 미국을 능가하게 된다.

권력이 아시아로 이동하게 되면 소련과 미국의 냉전과는  또 다른 중국과 미국의  무언의 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미래학연구소의 소장이자 세계미래회의 남아프리카 대표인 마이클 리는 중국의 미래에  관해 시나리오기법을 적용해 예측했다.

이 책에서는 시나리오 기법이 많이 나온다.

시나리오기법은 미래학자들이나 미래예측 전문가들이 미래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 날 것인지 시나리오로 작성해 보고 거기에 맞는 답을 찾아 보는 것이다.

중국의 시나리오 중 하나는 무분별한 개발과 발전으로 환경 오염, 국민 불만 폭발등의 저항에 부딪혀서 붕괴하는 것이다.

다른 것은 과거 전 세계에서 존경받던 유학을 기반으로 한 민주주의를 도입해서 지구촌의 존경받는 리더가 되는 것이다.

국가가 발전할수록 인간은 자유에 대한 요구가 거세진다.

중국은 민족주의만 가지고 국민들의 다양한 불만을 다스릴 수 없고 국가 경쟁력을 지탱할 수도 없다.

민족주의에는 한계가 있고 정치적으로 모순도 많다.

중국이 진정한 강대국이 될려면 이런 문제들을 풀어 가야 한다.

 


 

두 번째 아이디어는 법률저널리스트라는 것이다.

2020년이 되면 지구상의 신문과 종이 인쇄가 소멸한다는 예측이 나온다.

미래에는 정보를 원하면 신문이나 책을 찾는 것이 아니라 3D 스마트폰 미디어를 통한 클라우드에서 검색해 무료로 보게 된다.

가장 큰 이유는 종이신문이나 잡지의 판매가 수익을 보장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언론뿐만 아니라 언론인이라는 직업 또한 사라질 것이다.

미국 노동통계국 발표에 따르면 신문출판업계의 고용이 지난 10년간 40.6%나 감소했다.

2001년 41만 4,000명이던 언론인이 2011년 24만 6,200명으로 줄었다.

언론이 사라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언론이 한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독자들이 상호교류와  소통을 원하기  때문이다.

기자보다는 전문가들이 각자의 분야를 정확하게 알고  연관된 지식들도 갖고 있기 때문에 상호의사 교환이 가능한 매체에서 더 정확한 피드백을 줄 수 있다.

기사를 쓴 사람이 독자들의 질문에 항상 답을 해줄 수 있어야 하고 기사 이상의 정보를 요구하는 독자들에게  수시로 더 많은 정보를 주어야 하기 때문에 각 분야의 전문가가 언론인이 될 것이다.

전문가보다  그 분야의 지식이 빈약한 언론인의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다.

2050년이 되면 로봇이 인간의 자리를 빼앗아 간다.

법조인들이 하는 일을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더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다.

터키에는 벌써 이런 소프트웨어가 있다.

소프트웨어에 자료를 넣으면 형량이 자동적으로 나온다.

자료를 입력하는 것은 아직도 인간이 해야 하는 것이다.

난 이 부분을 읽으면서 법률저널리스트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미래에는  우리 몸에 칩을  심어서 간단한 의료검사를 하게 된다.

화폐도 사라져서 우리 몸에 심은 칩으로 돈을 대신한다.

간질환자에게도 칩을 심어서 그 환자의 뇌나 몸상태를 확인한다.

우리 몸에 칩을 심는 것을 한 국가나 단체가 절대로 막을 수 없다고 한다.

옛날에 존스 홉킨스대학의 논문을  읽은 적이 있는데

성형수술을 하면  죽기전에 100% 부작용이 온다고 했다.

임상실험이 끝나지 않은 상태인데도 우리 나라나 미국 일본 중국이 성형을 엄청한다.

우리의 몸에 보형물이나 보톡스 같은 무엇인가를 집어 넣으면  우리 몸은 부작용이 분명히 생길 것이다.

칩이 어떤 재료로 만들어질지 모르지만 몸에 집어 넣으면 부작용뿐만 아니라  해커나 사이버범죄자가

칩에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몸이 아니라 카드 같은 것을 만들어 써야  한다.

왜 자꾸 인간의 몸에 집어 넣을 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법으로 칩을 심는 것을 제정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미래 세계는 좋은 점도 많다.

헐리우드 공상과학 영화를 보면서 저런 것도 현실이 될까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몇 년후에 현실이 되는 것을 자주 본다.

헐리우드 영화에서 로봇이 치명적인 무기만은 아니며 오락거리일뿐만 아니라 인간의 생활을 돕기도 한다.

공상과학 영화에서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거나 공격하는 암울한 미래가 그려지는 경우도 많지만 AI 이나  바이센테니얼맨이라는 영화처럼 인간의 가사를 도와주고 위안이 되어 주는 모습도 있다.

이런 로봇은 현실이 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부모들이 쇼핑하는 동안 아이들을 돌봐주는 키가 크고 네 발 달린 로봇이 개발되었다.

RFID칩을 이용해 아이들을 따라 다니면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퀴즈를 낸다.

REID칩은 주파수를 이용해 ID를 식별하는 시스템으로 전자태그이다.

로봇이 인간에게 가까워지면 인간의 피부를 입힌 로봇이 성산업에도 사용될 것이다.

세상이 발달하면 할수록 윤리나 도덕에 대한 세계관이 올바로 정립되어 있어야 한다.

그런 교육들이 정말 부족하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의료원은 최근 두 군데 병원에 자동화되고 로봇에 의해 운영되는 약국을 도입했다.

이 약국은 의사가 발행한 처방전을 전산망을 통해 받아 로봇이 약을 고르고 포장해 개인의 복용량에 따라 조제한다.

2011년 동안 로봇으로 약국을 운영한 결과 한 건의 오류도 없었다.

무인 자동차, 공기가 없는 우주에서 작업하는 로봇, 위험한 전투를 수행하는 로봇, 재난과 재해시 부상자를 효율적으로 구조하는 로봇등등 인간들을 돕는 로봇이 등장할 것이다.

물론 이렇게 유용한 로봇이 나오는 것은  좋아할 일이지만  이 로봇에 인간을 공격하라는  정보를 심을지도 모르는 사이버범죄자나 해커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 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완전히 로봇화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인간이 계속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어야 하는 시스템이어야 한다.

 

미래학자 짐 데이토 박사는 전 세계가 지금까지는 성장을 위주로 모든 정책을 펼쳐왔지만 유럽 사태등을 살펴 보면 앞으로는 모든 것이 감소하고 위축되고 사라지는 경제를 생각해야 한다.

인류의 역사를 볼 떄 계속 성장만 해왔기 때문에 성장시나리오를 생각해 왔지만

그리스나 스페인의 붕괴경제를 보면 이제는 성장만 생각할 수 없다.

중국이나 우리나라처럼 고성장의 경험을 가진 나라는 붕괴시나리오가 생소하지만 앞으로는 저출산 고령화, 수출부진,일자리감소 등을 대비해야 한다.

핀란드 정부는 국민을 위한 미래 보고서를 임기 중에 작성해 놓아야 한다.

우리나라도 우리가 선호하는 미래를 정해놓고 그 방향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정부가 비전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

 



 

 

2007년에 만들어진 아바즈라는 NGO단체가 유엔을 능가한다는 얘기가 있다.

유엔을 능가하는 세계기구가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이 단체는 유럽, 미국, 중동, 아시아등 세계 각국의 시민 단체들이 참여하는 연합조직이다.

각 정부들이 처리하지 못하는 일들을 소셜 네트워크서비스 인해전술로 해낸다.

 

아바즈라는 뜻은 힌두어, 터키어로 목소리라는 뜻이다.

정부나 정권은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서만 일하지 지구촌의 문제나 시민사회를 생각하지 않기 떄문에 시민사회가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만들어 졌다.

 

이런 단체는 정말 바람직한 것 같다.

참가자가 수백만명에 달하는 이 조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나 인터넷 통신을 이용해 국가나 정권의 부정부패, 빈곤과 갈등, 기후변화와 대안, 지역 및 국가 간 갈등을 빠른 속도로 전 세계에 전달하고

강력한 집단 행동을 통해 해결한다.

 

독자적인 NGO단체는  상호의존성의 한계점을 드러냈다.

아바즈는 15개의 언어로 캠페인을 하고 여섯 개 대륙에 수천만 명의 자원봉사자를 보유하고 있다.

수 천명의 핵심 멤버들이 자기 분야의 최고 기술을 보유 하고 있다.

아바즈는 세상을 바꿀 정책이나 조치에 서명하고 당사자에게 청원서를 발송하고 전화를 걸어서 부담을 주고 정부에 로비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직접 시위와 이벤트를 진행해 원하는 것들을 행동으로 쟁취한다.

아바즈는 세계 각 기업이나 단체로부터 자금을 지원받는다.

이 책을 보고  나도 아바즈를 찾아 봤다.

푸틴의 독재로부터 러시아인들에게 자유를 찾아주려는 자유 러시아 캠페인이 있으며 호주 정부가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석탄 생산을 위한 항구를 건설하는 것에 반대하고 중동의 왕족들이 아프리카의 초원 세렝게티에 대규모 게임사냥 마을을 만들기 위해 4만 8,000명의 마사이 족을 다른 곳으로 이주 시키려 하자 마사이 족을 돕기 위한 탄자니아 대통령을 설득하는 캠페인도 하고 있다.

미국 환경 보건국장 리사 P.잭슨에게 북극을 살리자고 호소하는 이메일을 보내서 세일오일 개발 중지 캠페인도 하고 있다.

아바즈는  지역적인 문제를 세계화해 인류가 함께 행동하도록 만들어진 단체이다.

나도 아바즈에 가입하고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눌렀다.

아바즈에 참석하기 위해서,,,,,

 

 

 


 

미래는 고령화 사회인데 고령 인구가 점점 더 늘어 난다.

그래서 슬로 라이프와 건강을 최고로 우선시하는 사회가 된다.

 

교회에서 나이도 많지 않은데 죽은 언니를 보니까 오래 살아 남는 것도 또 다른 성공이라는 생각이 든다.

건강에는 공기와 물,식품이 가장 중요하다.

고령 인구들은 도시에서 시골로 이동을 하고 도시에는 마이크로 주택을 보유한다.

우주항공기술에 개발된 장비의 일부를 농촌에 응용해 효율성을 지닌 정밀농업이 고령인구를 위해 탄생한다.

유전공학은 농업에서 가장 빛을 발한다.

유전자 변형 기술로 건강에 더 좋고 열량이 뛰어나고 품질이 더 좋은 식량을 먹을 수 있다.

 

이런 식량이 많이지면 굶주리는 인구가 줄고 음식물 쓰레기도 줄어 들 것이다.

아프리카에 선교를 가신 목사님은  페이스북으로 아프리카 남수단의 소식을 자주 전해 주신다.

남수단은 먹을 물이 없어서 물을 사먹어야 하고 파티를 한다고 해서 먹는 음식들을 보니까 빵 몇 조각과 콜라 같은 음료수 하나였다.

유전공학의 발전으로 풍성한 음식을 아프리카 같은 나라에 보내 주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걱정이 되는 것은 유전자 변형으로 인한 부작용은 없을까이다.

그런 변형은 좋은 점이 있다면 꼭 나쁜 점이 따르기 때문이다.




유전자 변형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대로 아직까지 그 식품들이 아프리카 빈곤 퇴치에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유전자 변형 동물에 대한 실험과  그 실험에 대한 성공도 네덜란드에서  있었다.

유전자 변형 동물은 육질이 많고 지방이 적은 배양육이다.

그런 배양육은 사료를 적게 먹고 배설물이 적게 만드는 것이다.

그런 배양육의 스테이크가 맛있을지가 궁금하다.

중국의 육류 소비가 미국 육류 소비의 2배가 넘는다.

그 육류 소비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배양육의 대안밖에는 없다.

 

미래에는 인간과 동물의 경계가 애매해지는 하이브리드라는 종이 생긴다

사실은 여러 정부에서 인간병기로 동물과 인간을 교배시키는 실험을 비밀리에 하고 있다.

이런 얘기들은 영화에서 보고 듣던 얘기였는데 현실이었던 것이다.

중국, 영국, 미국에서는 이미 하이브리드가 성공했다.

하이브리드를 만드는 이유는 장기이식이나 혈액공급에 도움을 받기 위한 것이다.

생명연장에 정말 도움이 되는 일이지만 윤리적인 문제나 부작용에 대한 설명은 별로 없어서 그 부분이 걸린다.

하이브리드가 돌아 다니는 세상을 상상하면 섬짓하기도 하다.

얼마전에 죽은 교회언니가 혈액을 공급받는데  천 육백만원이 들고 혈액도 제때 공급 받지 못해서 힘들어 하는 것을 봐서 그런 문제들이 해결이 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석유가 처음 등장했을 때 거기에 따르는 문제를 석유이익단체가 감췄다.

그래서 지구온난화나 기후변화에 대한 문제가 나타났지만  문제인식이 없고 대처가 20년이나 늦어서

지금의 심각한 지구가 되었다.

 

 

 








미국MIT에서 꿈공학을 연구중이고 쥐의 꿈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결과물도 나왔다.

꿈공학을 연구하는 이유는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긍정적이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현실을 차단하고 엔돌핀을 생성시켜 건강한 삶을 살게 하자는데 있다.

꿈을  연구하는 것은 고령화시대에  질병을 많이 앓게 되는 인류가 저렴한 비용으로 치료효과를 갖게 하자는 것이다.

 

꿈을 조작하는 것이 기억을 조작하는 것처럼 위험하지 않은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우리는 진통제나 마취제가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에 고통을 치료하고 정신적인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양귀비나 대마, 아편이 지금은 현실을 도피하고 중독에 빠지는 부작용이 따랐다.

꿈의 조작도 이런 과정을 겪을 수 있다.

윤리적인 면을 항상 고려하고 안전장치를 만들어야 한다.

 

 

 






생명정보공학이 우리의 교육도 바꾼다.

몸에 칩을 심어서 그 칩으로 공부를 책상에 앉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때든지 할수 있게 하는 것이다.

호주에서는 망막 뒤에 센서를 심어서 30년 동안 시각장애인이었던 사람을 볼 수 있게 만들었다.

과학자들은 뇌에서 모음을 읽어 내는 뇌코드를 찾았다.

그래서  언어장애인들이 말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 같다.

자폐증환자에게 결핍된 언어, 감정, 사회기술을 관장하는 측두엽의 부위를 연구해서 그들의 생각을 읽어 내는 연구도 하고 있다.

영화 아바타도  생각만으로 아바타를 원격조종하는 기술이 이야기의 줄거리이다.

난 이 영화를 보지는 못했다.

장애인들을 위해 생각만으로 보조기구를 움직이는 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의료기술의 발달은 장애인으로 분리된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줄 것이고 돈 있는 사람들만 누리지 못하도록 의료 혜택을  정부가 신경 써야 한다.

이런 부분들은 정말 좋은 것 같지만 왠지 인간이 로봇화 되어 갈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이 책에는 다른 흥미로운 주제들도 정말 많다.

죽은 사람의 기억이 2045년에 다시 돌아 온다든지 영웅이 없는 세상은 누가 지키나등등

그런 주제들이 궁금한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 보면 된다.

 

온실가스 배출국인 미국에서 기후 소송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기후 변화로 태평양 연안의 나라들이 바닷속으로 가라 앉는다고 국가 재건비까지 요구하면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미국의 기후 소송은  환경보건국으로 하여금 이산화탄소 배출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손해를 배상해 달라고 하는 것이다.

지구 온난화와 탄소 배출 소송에 관한  소송중에 알래스카 주민 400명이 해수면 상승으로 자기들의 땅이 가라앉고 홍수로 피해를 입어서 엑손모빌과 다른 에너지 공급 회사들을 상대로 소송한 것을 그 분야 최고의 변호사인 매튜 파와가 맡았다.

이 소송은 아직도 진행 중이고  승소할 것 같다고 한다.

 

나중에 우리 나라 로펌에도 기후 소송 담당 부서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이런 애기를 어디서 들겠는가

이런 책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얘기다.

 

 

 






난 이 책을 읽기전에 경제나 경제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싶어서 읽었다.

경제를 생각하면 돈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경제는 복합적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 것이다.

빈부 격차가 심해지는 요인은 식량 가격 상승, 성불평등, 소득 및 거주 지역의 편중, 약한 인프라, 높은 간접 비용, 환경 파괴와 기후 변화, 비위생적 환경과 열악한 의료, 출산률,교육 수준 미달등이다.

빈부격차를 줄이는 것은 윤리적인 시장 경제를 위한 공정 무역, 경제 자유, 법에 충실한 재판 시스템과 정치적으로 안정된 정부에 의해 보증되는 공정한 경제의 장, 지역 발전을 위한 결정에 참여할 기회, 부정부패 감소, 재산권 보장, 사회적, 환경적 목표에 맞춘 비즈니스 인센티브, 건강한 투자 풍토, 정보로의 접근 허용이 필요하다.

99%가 잘 살수 있는 사회는 경제를 비롯한 사회전반적인 모든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했던 것이다.

이 책은 지금은 알 수 없거나 볼 수 없었던 문제들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어서 정말 유용했고 내가 관심을 가졌던 문제들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책이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몸짓의 연애 심리학 - 이성을 끌어당기는 신체언어의 비밀
토니야 레이맨 지음, 강혜정 옮김 / 21세기북스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라이 투미 라는 미국 드라마를 보면 사람들의 얼굴 표정이나 제스처를 통해서 그 사람들의 거짓말이나 가식을 알아 내는 회사가 나온다. 

 멘탈리스트라는 드라마도 남자 주인공이 심리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알아 내지 못하는 것을 알아 낸다.

라이 투미 를 보면서 표정이나 제스처를 통해서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지 안 하는지 그 사람의 의중을 알아낸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몸짓의 연애 심리학은 표정이나 걸음걸이 제스처 옷차림으로 남녀 상대방의 호감을 알 수 있다는 책이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책이 있던가,,,,

드라마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미국에 이런 심리학책이 많은 것 같다.


 

기적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기적과도 같다.

그런 기적을 만드는데 이 책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이성교제에는 언어뿐만아니라 접촉,대화,몸짓,표정 같은 준언어가 작용을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모든 것을 활용하면 원하는 남자를 붙잡고 단단히 움켜쥔 다음 포로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연애와 사랑을 운명이나 운, 별점따위에 맡기지 말고 직접 핸들을 잡고 연애와 사랑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데 필요한 기술을 배우라고 한다.

그런 희망을 갖고 이 책을 대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남자와 여자의 코, 속눈썹, 입술,머리카락, 목소리, 키,얼굴의 비율에 대해서 과학적이고 생물학적으로 철저히 분석을 한다.

남자와 여자의 신체적 차이점과 서로 어떤 신체를 선호하는지 설명한다.

여자들은 182cm의 남자를 선호한다.

182센티미터를 선호하는 이유가 남자의 아포크린샘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182센티미터인 남자의 겨드랑이 밑이 평균 키의 여성 얼굴과 정확히 만난다.

그의 겨드랑이 냄새를 맡는다는 것은 그의 어깨에 기댄다와 같은 의미이다.

키가 큰 남자가 가족들을 더 잘 보호할 수 있고 든든해서 여자의 뇌에는 그가 매력적이다로

즉각 인식된다.

 

섹시하고 여성스러운 여성에게는 큰 특징이 있다.

바로 윤기가 나는 풍성한 머리카락이다.

머리카락은 건강의 상징이다.

머리카락은 여성으로 구별해 주는 기준과 훌륭한 재생산을 갖추었음을 보여 준다.

머리를 가득 덮은 길고 숱이 많고 윤기가 흐르는 어깨 길이 머리카락은

4년 동안 건강한 식사를 하고 있으며 아이를 아직 출산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말해 준다.

윤기가 흐르는 강한 머리카락에는 임신이 최대의 적이기 때문이다.

 

금발을 남성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젊음과 희귀성과 아름다워 보이기 때문이다.

남성들이 금발을 매력적으로 여기는 이유는 튀기 때문이다.

밝은 색상은 사람의 시선을 끈다.

금발은 빛을 반사하기 떄문에 사람들의 주의를 끌 수밖에 없다.

남성은 시각에 예민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금발은 남성의 시각 부분을 자극한다.

 

 


 

우리 나라는 금발이 없지만 요즘은 염색을 많이  한다.

하지만 자연금발처럼 예쁘지는 않은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머리수가 보통 여자들보다 4~5배 많다고

미장원가서 파마도 잘 안해줄려고 하고 파마약이 2개가 든다고 만원을 더 내라고 하고

헤어 디자이너가 팔이 아프다고 얘기를 들었던 일들이 감사한 일이 었다는 것을 알았다.

머리수가 많은 것이 축복이고 감사할 일이라는 것이다.

 

여성스러운 얼굴은 매끄러운 이마,활처럼 굽은 높은 눈썹,큰 눈, 작은 코,도톰한 입술,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얼굴형,작고 뾰족한 턱이다.

이런 얼굴은 남성에게 아이를 잘 낳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얼굴 대칭 비율이 좋은 사람은 건강 상태가 좋고 면역력도 높아서 쉽게 질병에 감염되지 않는다.

기네스 팰트로라는 헐리우드 배우는 눈과 입이 평균보다 가로로 긴 편이지만 전체적인 대칭이 좋아서 미녀로 분류된다.

 

왕방울만한 눈은 순진한 느낌을 준다.

여성스럽고 예쁜 얼굴을 묘사하고 젊은 느낌과 여성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준다.

 

큰 코는 여성성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

초소형 코가 아주 여성적인 역할을 한다.

 

여성들이 코를 성형할 때 크게 만들고 높게 만드는 기만적인 아름다움은 진화를 엿먹이는 것이다.

여성들에게 코가 작아야지 아름답고 얼굴에 맞는 것인데 그것을 막는 것이기 때문이다.

 

길고 견고한 관계가 가능한 남성은 어떤 사람일까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다.

남성적인 얼굴보다는 여성스러운 특징이 가미된 남자를 찾는 것이 좋다.

돌출되지 않은 이마와 광대뼈, 턱,살짝 크다 싶은 눈, 여섯 시간 넘게 빠져 나오지 않는 수염을 가진 남자가 한 여자에게 충실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원하는 것을 알면 얻을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 진다.

자신이 어떤 남자를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경제적 안정감?  탄탄한 근육? 장기적인 헌신? 신의?

스스로 원하는 바를 알고 찾아야 한다.

 

남녀간의 차이점을 더 이해시키기 위해서 잰과 밥이 등장한다.

구체적인 상황을 더 알고 싶다면  잰, 밥과 친하게 지내면 된다.

 

잰과 밥의 사건들을 읽어 보면 시트콤적인 재미가 있다.

잰과 밥이 싸워서 저녁 약속을 갖기로 했는데 밥이 자꾸 다른 멋진 여자들에게 눈을 돌려서 또 다시 잰을 화나게 한다.

 

남자의 시야는 좁아  고개를 돌려서 다른 여자를 봐야 하지만 여자의 시야는 넓어  고개를 돌리지 않아도 멋지고 근육질의 남자들을 마음껏 훔쳐 볼 수 있다.

잰은 밥에게 다른 여자들을 쳐다 본다고 화를 냈지만 잰도 주변의 모든 남자들을 스캔하고 즐기고  있었던 것이다.

이럴 땐 밥만 억울 하겠다.


 

남자에게 말하고 싶을 때는 왼 쪽귀에 대고 말하고  남자가 운전을 하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하고 남자의 능력을 믿어줘야 한다.

남자는 여자의 목소리뉘앙스나 얼굴표정,미묘한 신체언어 같은 단서들을 감지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빵부스러기 떨어뜨리듯이 감질나게 흔적을 남기기보다는 정확한 언어로 감정을 분명하게 표현해야 한다.

남자에게 자기감정을 털어 놓으라고 부담을 줘서는 안 된다.

남자에게 이런 시도는 좌절과 절망을 안겨 준다.

남자의 실수를 너무 곱씹어서는 안 된다.

실수를 곱씹는 행위는 남성성을 난도질하는 잔인한 행위이다.

안 좋은 소식도 간단한 칭찬을 곁들여 완화해 주어야 한다.

남자가 어려운 문제로 끙끙대면 그가 차분하게 생각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여자는 남자를 지지해 주면 된다.

남자는 나이가 들수록 뇌가 여성화된다.

여자의 방식을 남자가 이해하지 못하면 또박또박 설명해야 한다.

남자에게도 여자의 뇌는 하나의 미스터리이니까,,,,,

 


 

남녀는 서로 닮은 사람들끼리 끌린다.

그 이유는 동류교배때문이다.

동류교배는 데이트를 하고 짝이 되고 결혼을 하기에 최적인 후보들은 가까운 혈족과 완전히 낯선 이방인 집단의 중간에 분포하는, 평균적으로 좋은 유전자를 지닌 사람들이다.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과 유사점을 지녔지만 아주 가까운 친척을 아닌 사람을 선택하게 된다.

남자들은 남성적인 얼굴을 가진 여자를 자신이 가진 권력을 놓고 다툴지도 모르는 경쟁자로 간주한다.

같은 여자들은 남성적인 얼굴을 가진 여성을 선호하는 이유가 자신의 경쟁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남자와 여자가 반대로 생각하는 것이다.

재생산 능력이 왕성한 지배작인 남자들이 끌리는 얼굴은 눈이 크고 볼이 통통하고 위턱은 작고 아래턱은 갸름하고 입술은 도톰한 여자이다.

여자에게 에스트로겐이 풍부하고 남자에게 테스토스테론이 풍부하다면 재생산능력이 왕성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잘아는 헐리우드 영화 배우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들은 인간로또이자 매력이 넘치는 존재들이라서 그럴 것이다.

잭 니콜슨과 조지 클루니를  재미있게 예로 들었다.

나이가 많은 잭 니콜슨의 풍요로룬 애정 생활은 여자들이 남자의 지위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나이 든 잭 니콜슨의 외모는 영 아닌 것 같은데도 열 여덟 영계로부터 일흔 살 노파까지 수많은 여자들을 정신 차리지 못하게 만드는 마약 같은 늙은이다.

내가 봤을 때는 전혀 매력적이지 않은데 그 이유가 뭔지  잘 봐야 한다.

잭 니콜슨의 매력은 강한 개성, 신비한 분위기,깊은 저음의 목소리,엄청난 부이다.

섹시한 젊은이였던 시절 실전을 통해 얻은  지식과 기술도 크게 작용한 요소이다.

그의 성공에 가장 크게 기여한 요소는 사회적 지위와 금전적인 이득이다.

자신의 지위에 상관없이 여자는 대부분의 경우에 자기보다 높은 수준의 물질과 지위를 가진 남자를 선택한다.

남자의 사회,경제적 수준이 알려지고 나면 외모는 중요하지 않은 배경으로 물러난다.

정말일까,,,,

난 아직도 남자의 외모가 많이 보이는데 말이다.

 

 

 


 

조지 클루니는 완벽한 토탈패키지 같은 남자다.

양질의 유전자를 가리키는 훌륭한 외모뿐만 아니라 온갖 부와 지위의 상징들을 가졌다.

모든 연령대의 여자들에게 어필을 한다.

나 같아도 잭 니콜슨보다는 조지 클루니를 선택하겠지,,,,

어느 정도 성공한 여자들이 항상 섹시하고 젊은 남자만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나이가 들고 매력적이고 성공한 남자들을 택한다.

인간성을 피상적으로 보는 사람이라면 나이가 있고 독신이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여자는 잭 니콜슨이 그렇듯이 젊고 매력적인 이성에게 관심을 가질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이런 이론은 대부분 맞다.

연하와 사귀거나 결혼해서 유명해진 데미 무어, 킴 캐트럴, 머라이어 캐리, 수잔 서랜든, 프란 드레셔 같은 중년 여성은 일반이론의 예외이다.

여자들이 나이가 들고 사회적 지위가 상승하면서 성적으로 매력적인 남자를 찾는 것이 맞지만 정신적으로 성숙한 남자에 대한 욕심도 갖고 있다.

돈이 많은 남자는 어떤 연령대의 여자든 낚을 수 있지만 성숙한 여자를 낚으려면 조지 클루니 같은 준수한 외모를 가져야 한다.

아주 오래전부터 신장을 비롯해 신체가 전반적으로 크고 부와 사회적 서열에서 우위에 있는 경쟁력 있는 남자가 더욱 많은 전쟁에서 승리했다.


 

잰이 몸짓으로 남자를 유혹하는 장면이 나온다.

여자의 똑바른 자세는 상대의 접근을 유도한다.

눈 크게 뜨기

살짝 벌어진 여자의 입술은 흥미가 있다는 신호다.

다리 교차지점 꼬아주기

여자는 자신의 경정맥을 드러내는 것은 상대의 접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명확한 신호다.

손목을 보여 주는 동작은 상대의 접근을 꺼리지 않으며 자신의 연약함을 감추지 않는다는 의미다.

머리카락 돌리기시선 교환하며 엿보기

전신 훑어 보기

시선을 맞추며 천진한 미소를 짓는 것은 자기한테 다가오라는 얘기이다.

머리카락 매만지기

자기 몸 만지기

돌아가기

측면 접근

몸 기울이기

우연을 가장한 고의

의도를 가진 발끝

남자의 입응시하기

심장 만지기

상체 내밀기

머리 기울이기

수줍게 쳐다보기

 

이 모든 것들은 남자를 몸직으로 유혹하는 방법들이다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한 사람들은 책을 읽어야 한다.


 

밥이 잰에게 유혹당하는 장면들이 나온다.

이제는 남자들이 관심있는 여자에게 어떻게 하는지가 나온다.

나에게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었다.

점프하는 남자의 눈썹

아래로 흐르는 시선

전신훑기

흔들림 없는 응시

수줍은 소년의 미소

거들먹거리며 걷기

늠름하게 보이기

손가락으로 빗질하기

눈에 띄기

현란한 동작

신호가 되는 방향

의자 끝에 앉기

돌아가기

동공확장

열혈경청

기분 좋은 기울임

가리기

손바닥 보이기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 동안 잘 몰랐던 것들이 수수께끼 풀리듯이 풀렸다.

그 남자는 왜 그랬을까라는 것들이 많이 풀렸다.

그런 것들이 궁금한 사람들은 책을 자세히 보면된다.

 


 

자신감 있는 사람들중 여자는 자신에게 남자가 관심이 있다는 판단이 들면 관게를 발전시킬 자신감이 있고 만약 관심이 없다는 판단이 들면 바로 그 남자를 떠난다.

반면 자신감이 없는 여자는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으면 안심하고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면 안절부절 못한다.

나는 관심이 없다는 생각이 들면 뒤도 안 돌아 보고 관심을 안 갖는다.

그런 것이 좋은 것 같다.

자신감이 없으면 자신을 받아들이는 시장에서 조차 그녀가 우물쭈물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시트콤 짐의 패밀리의 다나는 자신감은 무슨 옷을 입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한다.

스스로가 멋져 보인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들도 그런 분위기를 알아 차린다.

무표정한 얼굴로 매력적인 옷, 보기 안 좋은 옷, 편한 옷을 입혀 보면 남자들은 매력적인 옷을 입은 여자를 선택한다.

남자들은 옷도 보는 것이고 무표정하더라도 내면의 표정도 느낀다는 것이다.

여자들은 내면의 감정 자체를 좋게 유지해야 한다.

매력은 남자들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과 상호작용 가능성을 높이고 사람들과 만날 때마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


 

내가 지금까지 읽은 연애, 결혼, 사랑에 대한 책들은 에티켓, 언어,사회적 관습, 마음 가짐,감정적 설명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범위를 넘어서 그냥 언어 뿐만 아니라 신체언어까지도 포함해서 우리의 상상을 뛰어 넘어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과 그들의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호감의 언어를 가르쳐 준다.

항상 이런 책들은 미국에서 많이 나온다.

프로파일러나  심리학에 대한 것들도 마찬가지이고 이런 책을 우리나라 사람이 연구하고 내놓았다면 우리나라의 정서와 표현에 더 가까이 다가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요즘 세상은 글로벌하니까 꼭 우리나라에서 나오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이 나에게는 소중한 책이 될 것 같다.

아직은 관심 있는 사람이 없지만 관심있는 사람이 생기면 정말 바쁘게 이 책을 들쳐 볼것 같다.

500페이지 가까이 돼서 처음에는 무슨 고시책인 줄 알았는데

저자가 열정적으로 연구한 흔적이 나타난다.

연애에 대한 소리언어뿐만 아니라 신체언어까지도 정복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볼 필요가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블랙홀에서 살아남는 법 - 우주의 모든 비밀에 답하는 물리학의 핵심 개념 35가지 사이언스 씽킹 2
폴 파슨스 지음, 이충호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빅뱅이론이라는 미국드라마가 있다.

4명의 공학박사천재괴짜들이 나와서 과학적인 얘기를 일상적인 얘기처럼하는 코믹시트콤이다.

  그 드라마의 작가는 전문적인 과학얘기들을 정말 재미있고  유머적으로 풀어 낸다.

블랙홀에서 살아남는 법도 출판계의 빅뱅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어려운 물리를 정말 쉽고 재미있게 풀어 냈다.

난 어릴 때부터 카이스트에 다니는 아는 오빠때문에 물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물리는 재미는 있지만 수식으로 모두 풀어내야 해서  일반적인 사람들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이 책은 수식보다는 말로 풀어 내서 조금 정확성은 떨어지지만 흥미로운 주제들로 가득차 있다.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보고 궁금하고 끌리는 흥미있는 주제를 골라서 보는 것도 좋다.

기상청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야유회를 가면 비가 온다는 얘기가 있다.

그 만큼 날씨를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카오스 이론은 혼동의 세계를 가리키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카오스는 미국 수학자 로렌스가  만든 것인데 어떤 계가 초기 조건에 극도로 민감한 상태를 말한다.

초기 조건의 미소한 차이는 시간이 자나면서 증폭되고 내일 날시를 예측하기가 어려운 이유가 오늘 날씨를 충분히 예측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로렌츠는 이 현상을 나비효과라고 했다.

나비효과에 대한 영화도 나왔는데 보지는 못했다.

나비효과는 어느 날 나비 한 마리가 퍼덕인 날갯짓이 시간이 자나면서  증폭되어 며칠 뒤 날씨에 극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kbs방송국에서 일하는 친구 덕택에 슈퍼컴퓨터를 본 적이 있다.

슈퍼컴퓨터는 데스크톱PC 1만대를 합친 것과 맞먹는다.

가히 상상을 못하겠다. 

 저 번에 기상청에서 슈퍼컴퓨터를 바꿨다는 얘기를 들었다.

슈퍼컴퓨터는 세계 최고속 컴퓨터이고 미국에서 만들었다.

 

P62: 공룡을 멸종시킨 소행성을 막을 확률을 상당히 높이기 위해 ,,,,,,,우리는 태양계를 지배할 필요가

       있다

                  -래리 나이번 (SF 소설가)

 

우리 지구의 진화가 빨리 촉진된 이유가 소행성 충돌 때문이다.

소행성이 우주에서 날아와 지구를 가혹한 환경으로 만들어서 살아남기 위해 유연하고 문제 해결을 발전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난 창조론자라서  100%진화는 믿지 않지만 어느 정도 발전시키는 약간의 진화는 믿기는 한다.

 



 

요즘엔  지구밖의 우주에 관심이 많아서 로켓, 우주탐사선등을 마구 쏘아 대지만 우주 쓰레기만 늘어 간다.

난 사실 우주밖에 생명체가 있다고 믿지는 않는다.

지구 안쪽 끝까지 들어 가면 뭐가 있을 까라는 생각에 더 관심이 많다.

 

모호로비치치 불연속면까지 구멍을 뚫을려고 세계지질학자들이 노력을 했다.

맨틀에도 대류현상이 있다.'

대류현상은 따뜻한 공기가 상승하고 찬 공기가 하강하는 현상이다.

지구안 쪽에 뭐가 있는지를 알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를 상상해 본다.

우리는 발 밑에 있는 땅 속보다는 멀리 떨어진 행성에 대해 더 많이 안다.

지구의 핵의 온도는 7000'C라서 태양 표면보다 온도가 높다.

압력은 대기압의 300만배가 넘는다.

지구중심은 가혹한 장소가 아닌가 싶다.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어서 정말 걱정이다.

후손이 걱정이 아니라 지금부터가 문제이다.

지난 여름도 폭염때문에 너무 힘들고 전기세가 장난이 아니게 나왔다.

겨울에는 또 너무 추워서 전기세가 장난이 아니고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많이 녹아서 해안선의 도시들은 가라 않을까봐 벌벌 떨고 있다.

이상한 토네이도나 쓰나미가 생겨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세계곳곳에 가뭄과 기후 이상이 발생하고 있다.

현재 기후가 점점 가속되는 추세는 우리 산업 문명의 화학적 부산물이 원인이라는 증거가 확실히 밝혀 졌다.

 

지구온난화가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은 지구에서 빠져나가는 열이 대기에 붙들려 갇히는 온실 효과 때문이다.

온실효과는 지구 대기가 적외선 복사를 부분적으로 차단하기 때문에 일어 난다.

적외선 복사는 열을 전달하는 주요 방법이다.

여기에는 전자, 원자, 핵의 얘기들도 있지만 그것들은 생략하고 복사는 흙과 암석, 바다, 건물 등에 흡수된 뒤에 다시 열의 형태로 방출된다.

온실기체는 지면에서 다시 방출되어 우주 공간으로 나가는 열을 붙들어 지구를 따뜻하게 한다.

 

지구의 온실 효과를 높이는 데 효과가 큰 인공 기체 물질은 이산화탄소이다.

이산화탄소 농도는 지난 1500만 년 사이에 현재 가장 높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과거 기온이 어떠했는지를 추적한다.

나무의 나이테 간격을 분석해서 알 수 있고 나이테 간격에는 그해에 나무가 자란 계절의 길이가 반영돼 있다.

기온이 높은 기간이 길면 나무가 빨리 자라 나이테 간격이 넓다.

나이테의 간격이 기후의 따뜻함을 알려 준다.

난 나이테로 시간만 알려 주는 줄 알았는데 기후도 알려 주는 것이다.

 

지구에 대한 걱정이 많지만 이런 것들에 대한 정보는 텔레비전 다큐멘터리나 인터넷,교수님들에게 물어 볼 수도 있지만 그런 정보보다는 역시 이런 책들을 읽는게  정말 도움이 된다.

 

 


 

지구공학은 망가진 지구를 되돌리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한다.

정말 좋은 학문이다.

대기 중의 탄소를 흡수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한 것은 나무를 더 많이 심는 것이다.

나무는 스스로 영양분을 만들기 위해 공기 중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햇빛을 에너지로 사용해 이산화탄소와 물을 화학적으로 합성함으로써 에너지가 많은 탄수화물을 만든다.

이 과정에서 부산물로 산소가 나오는데 대기 중으로 방출된 산소는 모든 동물이 호흡하는 데 요긴하게 쓰인다.

 

진짜 나무를 심을 수 없다면 인공나무를 만든다.

인공 나무는 거대한 파리채처럼 생기고 그 사이를 통과해 지나가는 공기중에서 이산화탄소를 걸러낸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살아가는 동안 이산화탄소를 먹고 사는 식물 플랑크톤의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다.

플랑크톤이 죽으면 그 시체는 그동안 흡수한 탄소와 함께 바닥으로 가라앉아 퇴적물과 함께 묻힌다.

이 계획은 위험도 따른다.

막대한 양의 화학 물질을 집어넣으면 해양 생태계의 화학적 균형이 깨져 이익보다는 오히려 해가 클 수 가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인공적인 것은 좋은 면이 있지만 항상 거기에 따르는 부작용도 있다.


 

정말 열정적이고 야심이 찬 우주공학자들은 지구공학의 원리를 지구뿐에서뿐만 아니라 다른 행성에서도 사용할려고 한다.

지구화는 테라포밍이라 부르는데 이 방법은 기온과 대기의 조성을 생물이 살 수 있도록 적합하게 변화시키고 표면에 액체 상태의 물이 흐르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와,,,,정말 대단한 목표이다.

 

정말 해내는  우주공학자가 있다면 인류역사상 대변혁이며 혁신이며 엄청난 발명일 것이다.

헐리우드 영화에서 나오는 황당무계한 일들이 몇 년이 흐르고 나서는 현실이 될때가 많은 것을 보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른다.

태양계에서 가장 유력한 지구화 후보는 화성이다.

그래서 SF소설에서 화성인이 자주 등장하는가 보다.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 갈 수 있도록 유전적으로 변형시킨 식물을 화성에 심음으로써 지구와 비슷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화성의 대기를 산소로 채울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생각들을 해내는 것이 정말 대단하고 기발하다.

화성에서는 온실효과가 이점이 될 수 있는데 온도가 올라가면 화성에 많이 저장된 얼음이 녹아 물이 흐를 것이다.

 

다른 행성을 생태학적으로 변화시킨다는게 충격이라는 과학자도 있지만 지구의 상태가 이대로 점점 심각해지면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이런 아이디어를 감사하며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이다.


 

난 우주관광을 그렇게 원하지  않는데 우주 관광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 가보다.

우주 관광은 영국 기업가 리처드 브랜슨이 세운 버진걸랙틱사가 20만 달러의 비용에 우주 관광객을 모집하고 있다.

사실 이런 얘기는 이 책이 아니면 듣도 보도 못한다.

그리고 관심있는 사람들도 거의 없기 때문이다.

우주 관광은 지구 궤도까지 올라가진 않는다.

승객들은 여행중 가장 높은 고도에 도달한 약 6분 동안 무중력 상태를 경험할 수 있다.

우주 여행은 궤도 비행이 아니기 때문에 우주선 속도가 훨씬 느리고

마찰열도 무시할만해서 관성력도 건강상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브랜슨은 몇 년안에 우주여행운임이 크게 낮아질 것이며 지구의 호사스러운 휴가를 보내는 비용과 맞먹게 될 것이라고 한다.

우주의 아름다운 별들의 광경을 보면서 별을 만든 존재에게 경외심을 나타내게 될수도 있겠다,,,,


 

언젠가 벼락을 맞아서 천재가 된 사나이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로또 1등이 될 확률과 40살이 넘은 여자가 결혼할 확률이 벼락에 맞을 확률과 같다고 한다.

벼락에 맞을 확률은 3000만분의 1이다.

이런 확률은 사실 와닿지  않는다.

 

p101:하루 동안 지구 전체에 떨어지는 벼락은 약 400만 개나 된다

                      - 조지프 드와이머 (우주과학자)

 

벼락을 맞은 사람들 중 90%는 살아 남는다.

화상이나 신체 절단, 심리적 외상은 남지만 반드시 죽는 것은 아니다.

살아오는 동안 두 번이나 벼락을 맞은 프릭은 900만 분의 1이라는 희귀한 확률의 사나이이다.

 

낮은 확률은 자신의 노력으로 높은 확률로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한다.



 

어릴 때 스텔스기나 아팟치를 보면서 정말 멋있다는 생각을 하고 스크랩도 했었다.

스텔스기는 가오리나 오징어 모양이다

그런 이유가 다 있었다.

날개폭이 50m나 되지만 레이더에는  알루미늄 구슬 정도 크기로 나타난다.

항공기의 형태가 중요한데 B-2의 기체는 어떤 방향에서 오는 레이더 빔도 곧장 레이더 반사되지 않도록 각이 져 있다.

디스코텍의 반짝이는 공처럼 레이더 빔을 온 사방으로 산란시킨다.

설계자들은 표면 모양을 신중하게 설계하고 내각이 직각이 되는 것을 피한다.

어느 방향에서 날아온 것이건 직각 모퉁이에 부딪친 레이더 빔은 원래의 레이더를 향애 되돌아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텔스기 폭격기의 무기와 엔진은 모두 내부에 설치해야 한다.

스텔스기 전투기는 파일럿의 머리가 원치 않는 반사를 일으킬 수 있는데

조종석 덮개 유리를 반사 능력이 큰 금으로 얇게 코팅해서 해결할 수 있다.

레이더 지문을 최소화하는 정확한 모양은 계산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컴퓨터를 사용한다.

스텔스기는 기묘한 모양 본질적으로 항공역학에 어울리지 않아서 비행이 불안정하다.

스텔스기는 엔진의 배기가스에 차가운 공기를 추가하여 열 지문을 줄이고 수증기 생성을 최소화하는 화학 물질을 쓰기도 한다.

이런 기술을 모두 도입한 B-2는 한 대 가격이 2조가 넘는다.

후덜덜~~~


 

빅뱅 이론 이라는 미국 드라마에서 아원자 강의를 듣는다는 얘기를 했다.

아원자 입자는 원자보다 더 작은 입자를 말한다.

소립자,원자핵, 양성자, 전자가 아원자이다.

아원자는 두 장소뿐만아니라 모든 장소에 존재할 수 있다.

 

p124: 신은 우주를 상대로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알베르트 아인쉬타인

 

영국 물리학자 토머스 영이 실험한 이중 슬릿 실험으로 빛의 본질이 입자인지 파동인지를 밝혀 냈다.

빛이 입자이기 때문에 두 슬릿을 통과한 빛이 각각 균일한 밝기로 나타난다.

빛이 파동이기 떄문에 두 번째 스크린에는 두 슬릿을 통과한 빛이 밝은 띠와 어두운 띠로 이루어진 

간섭무늬로 나타난다.

하나의 전자가 간섭 무늬를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은 자신과 간섭을 일으키는 것이다.

전자가 두 슬릿을 동시에 통과한 것이다.

동시에 두 장소에 있었던 것이다.

 

양자세계에서는 어떤 것이 어느 순간 한 장소에만 존재하는 순수한 입자나 공간에 넓게 퍼져 있는 순수한 파동으로 존재하지 않고 두 가지가 같이 혼합된 상태이다.

 


 

빅뱅이론 미국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들이 평행 우주에 떨어진 것이 아니냐면서 여자주인공들이 원래의 그녀들인지 확인하자고 하는 장면이 있다.

영화에서도 평행이론이라는 것이 있다.

다른 장소와 다른 시간인데 같거나 비슷한 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물리학자들은 우리의 시공간에서  다른 시공간과 연결하는 지름길 통로인 웜홀이 있다.

다른 우주가 어떤 개념인지는 물리학자들도 아무도 모른다.

 

난 독일물리학자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 원리를 정확하게 알고 싶어 했다.

불확정성의 원리는 어떤 양자 입자에 관한 정보를 모두 다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어떤 성질을 더 정확하게 알수록 대신에 다른 성질에 대한 정보가 불확실해진다.

그 입자의 어떤 성질을 측정하는 행위 자체가 그 입자에 영향을 미쳐 다른 정보의 정확성을 떨어뜨린다.

 

p181: 원자력 발전소는 음식물을 먹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다. 음식을 먹다가 음식이 목에 걸려 질식    

        사하는 사람이 1년에 300명이나 되기 때문이다.

             -딕시 리 레이 (제 7대 미국 원자력 이원회 위원장)

 

방사성 폐기물의 위험성 때문에 일본은 갑상성 환자가 많고 기형을 낳는다고 한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삼촌이 서울대에서 핵융합박사인데 핵분열보다는 핵융합이 훨씬 어렵다고 한다.

방사성 패기물을 특별히 설계한 반응로에 집어 넣고 중성자를 충돌시켜 방사능이 전혀 엾거나 수십 년안에 방사능이 사라지는 새 원소로 바꾸는 것이다.

전 세계에서 방사성 폐기물을 변환시키는 실용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제발 그 연구가 성공해서 위험이 없는 원자력 발전소를 사용했으면 정말 좋겠다.


 

나의 별명은 4차원 소녀이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다른 차원의 존재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독일 수학자 리만은 어떤 차원의 공간도 연구할 수 있는 수학적 틀을 사용했다.

텐서라고 부르는 수들의 행렬을 사용해서 어느 점에서 공간의 곡률을 나타낸다.

리만 방정식은 아인쉬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을 만드는데도 지대한 공헌을 했다.

차원이 올라 갈수록 어떨까를 항상 상상만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차원이 올라갈수록 더 맛 없는 피자를 먹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차원이 올라 갈수록 토핑이 없는 빵부분가의 부분이 커지기 때문이다.

궁금하면 책을 읽어 보시길,,,,


 

아까도 얘기했지만 빅뱅이론이라는 미국 드라마에서 주인공 남자가 얼룩말모양의 옷을 입고 사람들에게 무엇을 나타내는 옷같냐고 하니까 사람들은 얼룩말이라고 했다.

주인공은 도플러 효과도 못 알아 보는 바보들이라고 얘기를 했다.

도플러 효과는 음원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음파가 밀집되어 진동수가 증가하는 현상이다.'

그 모양이 정말 얼룩말 같이 생기기는 했다.

 

어릴 때 블랙홀이나 화이트홀안으로  빨려 들어 가는 행성을 보면서  정말 놀라고 장관이라는 생각을 했다.

어떤 과학자는 블랙홀이 공짜 에너지원이라고 하면서 우주 쓰레기들을 블랙홀안에 전부 버리자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p236: 태초에 무가 있었고 그것이 폭발했다

                -테리 프래쳇 (판타지 작가)

테리 프래쳇이 말한 것이 빅뱅이론이다.

난 창조를 믿기 때문에 빅뱅이론은 믿지는 않지만 한가지의 이론이기 때문에 지식적으로 궁금하고 알기를 원한다.

 

수학을 경제학에 접목시켜서 이용하는 것을 봐왔지만 이제는 물리도 경제학에 접목시켜서 연구를 한다.

요즘 세상이 융합의 시대, 통섭의 시대, 통합의 시대라서 그런 것 같고

 서로 도움이 되기 때문에 융합이 일어나는 것이다.

 

내쉬의 게임이론이 발전해서 양자게임이 되었다.

게임이론은 게임에서 얻은 이익을 최대화하기 위해서 최적의 방법을 찾는 이론이다.

블랙- 숄즈 방정식 같은 이론으로 주식시장을 예측한다.

블랙- 숄즈방정식도 양자전기역학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난 로펌에서 인턴을 할 때 교통사고사건을 다루는데  물리법칙을 많이 아니까

교통사고가 나서 왜 이 부분에 부딪혀서 저 쪽으로 날아가는지를 이해를 하는데 변호사님들은 이해를 못해서 미국의 교통사고 전문가에게 돈을 주고 자료를 보내야 한다는 얘기를 했다.

난 커피를 저으면 거기에 원심력,구심력, 중력, 반작용 법칙이 작용한다는 것을 전부 안다.

물리를 알고 있으면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많이 알 수 있고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건의 이유들을 많이 안다.

그래서 이 책을 가지고 있으면서 궁금한 물리법칙들 찾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섹션이 짧게짧게 되어 있어서 보기도 좋고 그림이 많아서 어렵지도 않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글로벌 인재 학습법 - 세계와 경쟁하는 당당한 인재로 키워라!
조정주 지음 / 담소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글로벌한 인재를 상상하면 가슴부터 뛴다,,,내가 생각하는 글로벌 인재는 여러가지 외국어를 하고

세계의 어떤 사람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으며 어떤 문화도 잘  조화되고  능력이 있어서 밥벌어 먹는데 아무 문제  없는 사람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했다,,,스타일도 멋지고 말이나 포즈도 멋있는 사람이랄까,,,,

세계는 하나가 되었다.

경쟁의 대상이 우리나라가 아니라 전 세계가 되었다.

자신의 분야에서 만큼은 세계 그 누구와 경쟁을 해도 실력이 뒤지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앞을 향해 나가고

사람들과 조화롭게 살아 가야 한다.

옛날에는 대기업에 취업을 하면 최고의 인재로 취급을 받았지만 이제는 우리나라에 진출한 외국계 회사에 몸담으며

전 세계 인재들과 경쟁하는  사람들이 인재이다.

 

글로벌 인재가 대세이다

영어만 잘한다고 글로벌 인재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글로벌 인재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고  앞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감각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폭넓고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문제해결 능력도 있어야 한다.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전문적인 지식과 영어 실력까지 겸비했을 때 전 세계를 무대로 마음 껏 능력을 펼쳐나갈 수 있는

글로벌 인재가 되는 것이다.

 

전 세계가 하나의 공간이 되면서 세계속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우리나라에 진출한 외국계 회사에 몸을 담으면

전 세계 인재들과 경쟁을 하는 것이다.

 

글로벌 인재들은 꼭 외국에만 가야 하는것일까,,,,

우리나라는 너무 공부만 해서 글로벌 인재가 되는 것을 막는다.

세계의 경쟁자들은 각종 특별활동을 하면서 재미있고 행복하게 공부를 하고 있다.

특별활동은 스스로 인생의 주체가 되어 더욱더 공부에 매진하게 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가치관이 확립되고 동기부여를 갖게 되어

사회성이 개발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앞으로의 목표도 설정하게 되고 꿈과 희망을 갖게 된다.

우리나라처럼 공부만 잘하는 숙맥들은 글로벌 인재들의 명성과 성과를 드높이는 조력자 역할밖에는 못할 것이다.

 

 

 



 

글로벌 인재들

국제부흥개발은행(IBRD)총재 김용

 

김용총재는 브라운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하버드 대학교 의과 대학 교수를 거쳐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미국 동부의 명문 대학 다트머스 대학교 총장을 거친 김용은 아시아계로서는 처음으로 세계은행 총재가 되었다.

김용 총재는 학창 시절엔 공부도 열심히했지만 미국 축구팀에서는 쿼터백을 맡았고 농구팀에서는 포인트가드를 담당했다.

김용 총재의 아버지는 기술 중심으로 하는 실용 교육을 강조했고 어머니는 봉사와 헌신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성교육을 가르쳤다.

김용 총재의 어머니는 1등 성적표보다는 아들이 어떤 비전을 갖고 어떻게 살아 나가기를 원하는가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아들이 책상에만 앉아 있는 공부벌레이기보다는 여행이나 아르바이트, 인턴등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고

신문과 책을 수시로 탐독 해서 그 속에서 세상에 관심을 갖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인물이 되도록 했다.

김용 총재는 무엇이 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할 것인가를 추구하라고 한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

 

장영주는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고 4세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고 8세 때 치른 오디션에서 

지휘자인 주빈 메타외 리카르도 무티로 부터 뉴욕 필하모닉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즉석에서

요청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장영주의 부모는 모두 음악가 출신이었고 그녀는 학창시절에도 기계적인 연습을 강요받지 않고 연습량을 늘리기 보다는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하여 최소의 연습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고자 했다.

사춘기인 그녀가 10대 때는 학교 수업을 끝내고 친구랑 전화로 수다도 떨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모두 끝낸 뒤에 연습을

했으며, 자신의 빡빡한 연주 일정을 소화해 내려면 체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생각에 체조와 자전거, 롤러 스케이트, 수상스키,

패러글라이딩 등 안 해 본 운동이 없다고 한다.

음악을 정말 즐기면서 배웠기 때문에 그녀의 재능을 더욱더 발휘할 수 있었다.

그녀의 부모는 장영주가 원대한 목표를 세우게 하고 음악을 하는 아이라고 해서 특별 대우를 하지 않았고 일상의 소중함을

아는 평범한 아이로 키웠고 장영주가 늘 침대정리나 방청소,화장실 청소도 시켰다.

일상생활에서 평범하다는 것은 언제나 편리할 뿐만 아니라  아이가 자라서 훌륭한 재능을 발휘하게 될 즈음에는 미덕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오바마는 어린 시절 인도네시아에서 보냈는데 오바마의 성격은 소극적이고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고 왕따도 당했다.

오바마의 부모는 아들에게 자기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고 운동을 가르치고 험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었다.

열 살에 오바마는 인도네시아를 떠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하와이에서 교육을 받게 되었는데 이곳에서도

그의 시련은 계속되었다.

오바마가 다녔던 푸나호우는 하와이의 최고 명문사립학교였는데 아이들이 전부다 백인이어서 흑인인 오바마를 놀렸다.

사춘기에 접어든 오바마는 그 스트레스를 감당하지 못하고 방황을 하면서 술과 마약에 빠져들었다.

보통 사람이었다면 여기서 인생은 그냥 끝났을거다.

인도네시아에 있었던 오바마의 어머니는 하와이에 돌아오기까지 인도네시아에서 매일같이 오바마에게 편지를 썼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확신을 심어 주었고 오바마가 좀 더 넓은 세계관을 갖고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었다.

흑인이었던 오바마가 흑인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흑인 가수 마할리아 잭슨의 레코드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연설집

흑인 민권운동에 대한 책을 선물해주기도 했다.

오바마의 어머니는 미국에서 살아가는 아들에게 가장 핸디캡이 될 수도 있는 인종문제를 핸디캡니 아닌 자부심으로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오바마의 어머니는 약한 사람을 돕고 배려하는 모습을 직접 행동으로 보여 주었다.

그 모습을 보고 자란 오바마는 결국 공부를 열심히 해서 컬럼비아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 법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에서는 흑인 최초로 '하버드 로 리뷰'의 편집장으로 활동하는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어린 시절의 혼란스럽고 절망스러운 사건을 딛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었다.

 

세상을 움직인 톨스토이와 빌 게이츠,벤저민 플랭클린의 공통점은?

 

그들의 공통점은 좋은 습관을 가진 것이다.

톨스토이는 매일매일 일기를 쓰는 습관으로 그의 내면 깊은 곳에 있는 문학적 재능을 끄집어냈다.

빌 게이츠는 기부습관이 있어서 돈만 벌어들이거나 능력만 출중하지 않고 소외된 이웃을 감쌀 줄 아는 진정한 리더가 되었다.

프랭클린은 프랭클린 다이어리로 유명하다.

프랭클린은 평소 시간관리가 철저하여 자기계발에 열심인 그의 습관이 프랭클린 다이어리에 담겨 있다.

평소에 길들인 좋은 습관은 한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고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좋은 습관을 들일려면 꾸준히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6남매를 미국 명문대에 진학시킨 전혜성 박사의 자녀교육 비결은?

 

전혜성 박사는 자녀 여섯 명과 손자 열 한명을  미국 아이비리그명문대에 입학시킨 자녀 교육법은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1.뚜렷한 열정과 목적을 가르쳐라

2.맡은 바를 충분히 다할 때 자기완성도 이룬다.

3.일생에 걸쳐 정체성을 재정립시켜라

4.덕이 재주를 앞서야 한다.

5.창의적인 통합력이 아이를 살린다.

6.역사적이고 세계적인 안목과 시야를 길러라

7.진실한 마음을 얻는 대인관계의 힘을 경험하게 하라

 

 

 

 

 

 

 

 





선진교육에서 우리 교육의 답을 찾다

선진 교육의 1번지는 핀란드이다.

핀란드는 학생들이 웃으면서 공부를 하고 적게 공부하는데 학생들이 성적이 높다.

그 비결은 모두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한 명의 낙오자도 만들지 않고 모든 학생들이 올바르고 건전한 시민정신을 갖춘 성인이 되도록 하는 것을 교육의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교육까지 모두 무료로 이루어지고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도 무료로 제공한다.

16세이후부터 공식적인 국가시험을 치르기는 하지만 성적표에는 등수가 표시되지 않는다.

등수가 없는 대신 자신이 세운 목표에 도달했는지 여부를 체크하여 기록한다.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은 낙오자 취급이 아니라 1.5배의 예산이 책정된다.

학생이 특정 과목이 뒤처지면 그 과목을 잘하는 다른 친구로부터 도움을 받게 자기가 잘하는 과목은 또 다른 친구를 도와 주게 한다.

핀란드에서 아이들의 성적을 매기지 않는 이유가 미리 자신을 규정 지으려는 것을 방지하고

잠재력과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는데 점수로만 아이들을 구분하여 미리 어떤 틀 속에 가둬버려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정말 이런 얘기들은 맞는 얘기 같다.

핀란드 사람들은 자국어인 핀란드어를 사랑하지만 외국인이 배우기에는 어려운 언어라고 생각해서 그들 스스로가 영어를 배워서 세계로 나가 세계와 소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핀란드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는 전부 핀란드 사람이고 원어민 교사는 없다.

핀란드 학생들에게 있어서 영어는 외국어이기 때문에 같은 핀란드 영어 교사가 가르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한다.

원어민강사를 채용하는 것보다는 우수한 핀란드 영어 교사를 양성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볼 때 효율적인 투자라고 생각한다.

 

영어 수업도 시험점수만을 잘 받는 것이 아니라 영어라는 외국어를 잘 구사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영어에 촛점을 맞추어 교사이기 배우는 것도 특징이다.

영어를 잘 말하고 잘 쓰고 잘  읽기 위한 수업이라서 학생들은 수업 내내 재미있어 한다.

핀란드도 예전에는 우리처럼 문법 중심의 영어 수업을 했지만 커리큘럼을 개선해서 실제 생활에서 쓸 수 있는 영어 수업으로

내용이 바뀌었다.

핀란드에서의 독서 교육은 가정,사회,학교어디서든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독서를 통한 창조력,종합적 사고력,판단력이 지식과 학습의 기본 원천이 되었다.

핀란드는 가족의 식사가 끝나면 각자 읽었던 책들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핀란드는 대학에서 석사이상을 받아야 교사가 될 수 있다.

높은 학력에 뛰어난 자질, 정부에 심혈을 쏟아 지원한 교사양육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들이 교사직에 종사할 수 있다.

뛰어난 인재들이기 때문에 교육의 질이 높고 학원도 필요 없고 과외도 필요 없는 공교육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

핀란드의 방학은 두 달이 넘는다. 아이들은 코티지라는 자연 속에 있는 소박한 통나무집에서  지낸다.

아이들은 방학때는 아무것도 안하거나 책을 읽거나 호숫가에서 낚시를 하거나 뜰에서 꽃을 따거나 하면서 자연을 즐기고

자연의 감사함을 느낀다.

핀란드는 미래에 경쟁력 있고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과학 기술 분야에서의 수준 높은 연구와 최고 질의 기술 개발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핀란드는 과학 기술 연구에 대한 호응도가 높아 연구직에 종사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핀란드는 스포츠와 봉사 ,정치를 중요시 한다.

 

그런 교육이 핀란드의 타르야 할로넨 대통령 같은 사람을 배출했다.

타르야 할로넨은 12년을 대통령으로 직무했고 시민을 가장 생각하고 소수자와 약한 사람들을 정말 생각하는 대통령이었다.

 



미국과 유렵,캐나다,호주의 교육도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성공 열쇠10

 

자신감은 끓임없이 도전하고 시련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힘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마음은 남으로부터 인정을 받을 때, 남보다 무엇인가를 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될 때

남에게 무언가를 해줄 수 있을 때, 자신에게서 가능성을 볼 수 있을 때,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을 때,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충분히 인정할 수 있을 때 자신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갖는 자신감의 공식이다.

자신감이 높으면 실패를 했을 경우 분석하고 반성하게 된다.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면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힘이다.

진정한 동기부여는 주체가 되는 사람이 목표를 스스로 결정한 다음 그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의욕을 가져야만 그 의미와 가치가

있다. 호기심과 궁금증을 만족감과 성취감으로 연결시키고 자기주도학습으로 연결이 된다.

동기부여는 강요하고 가르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신선한 자극이나 인상 깊은 경험을 했을 때

다가오고 순간적으로 깨닫게 되는 것이다.

 

사회성을 통해 경쟁 사회에서 살아 남는다.

사회성은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건강하게 경쟁하여 정정당당하게

성취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사회성을 발달 시키기 위해서  공정하게 일을 처리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고  지나치게 자신의 주장을 하기보다는 자신의 의견과 다른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 들일 수 있는 아량도 키워야 한다.

사회성을 스포츠로 키우는 것도 좋다.

 

창의력은 남보다 한 발 앞 서 가는 힘이다.

창의력은 호기심을 유발하도록 새로운 것들을 많이 접하고 여행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문화와 삶을 접하는 것도 창의력 개발에 좋다.

 

비판적 사고는 문제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힘이다.

비판적 사고력은 문제의식을 갖고 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파악하여 문제점을 해결해나가는 능력이다.

나도 로스쿨을 준비하면서 비판적 사고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평소에 독서를 열심히 하고 항상 신문을 읽고 국내외 시사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본인의 주관을 뚜렷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발표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이런 능력은 시 낭송하기,연극, 3분 스피치,글쓰기 연습등이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올바르게 판단하는 힘,,,,,

세상을 바르게 보는 힘은 사회적 문제나 이슈에 관심을 갖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자기관리를 잘하는 능력,,,,흐트러지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가는 힘이 있어야 한다.

아무리 실력이 있고 자신감이 있어도 자기관리를 잘하지 못하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자기관리가 있어야 원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다.

자기관리에는 재정관리도 들어 간다. 돈을 벌어 보고 쓰임의 용도를 정하고 예산을 세워 계획하고

투자하는 법을 익히고 노후를 준비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고 개척하는 힘이 리더십이다.

글로벌 인재는 반드시 국제기구의 수장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어디에서 무슨 위치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건 자신의 영역에서 경쟁력과 실력을 갖추고 잇으며 긍정적인 사고를 하고

인성을 겸비하여 열정적으로 이 세상을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겠다는 마음이  있고 그것을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이

글로벌 인재이다.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서는 사람들과 상호 소통의 기술을 키우고 협동의 중요성을 안다.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의 실천 방안을 내놓고 순서대로 실행해 나간다.

중재하고 협상하여 최적의 의견을 이끌어 내도록 한다.

열정과  용기를 가진다.

 

도전정신은 끈기를 가지고 계속 전진하는 힘이다.

도전정신은 정상으로 이끌어 주는 힘이다.

도전정신을 갖기 위해서는 독립심을 갖고 목표를 정하고 끝까지 달성한다.



 

미국이나 호주 유럽 유학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코너이지만 난 로스쿨 자소서를 쓰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자신의 스토리를 가지고 수정에 수정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글로벌 안재가 되기 위해서는 위의  능력들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나도 글로벌 인재가 되는 것이 꿈이다.

로스쿨을 정액 장학생으로 합격해서 돈 걱정 없이 법공부를 하고 싶고

독학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잘하고 싶다.

핀란등에 대한 것을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다.

대학교육무상, 의료무상, 복지가 투자라는 것을 보면서  약자와 소수의 천국 같았다.

나도 우리나라의 경제가 복지경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경제법을 공부하고 재판연구관이되고  변호사가 되고 판사가 되고

내가 공부하고 감동 받을 것들을 책으로 남기고 싶다.

더 나이가 들면 경제에 대해서 더 연구를 하는 교수도 되고 싶다.

그렇게 되는데 이런 류의 책이 정말 필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341 | 342 | 34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