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독학 일본어 첫걸음 - 히라가나, 가타카나부터 JLPT까지 한 달 완성 GO! 독학 시리즈
최유리(유리센 일본어).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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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는 혼자 독학을 해서 계속 공부를 하고 싶고 일본 패션이나 일본 여행을 해보고 싶어서 읽엇다. 저자는 최유리 ∙시원스쿨어학연구소이다. 저자는 일본 무사시노대학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 졸업, 현)시원스툴 일본어 대표 강사이다.

저서로는

∙오늘부터 한 줄 여행 일본어

∙JLPTN5∙N4∙N3일본어 문법

∙마구로센서의 히라가나 가타카나 쓰기노트

∙마구로센서의 본격일본어 스터디초급 1,2,3

∙마구로센세의 여행 일본어 마스터가 있다.

책표지가 산리오캐릭터즈로 노랑노랑하면서 한정판이라고 한다. 일본어하면 한자가 어렵고 문법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독일어는 공부할수록 쉽고 일본어는 공부할수록 어렵다고 한다. 저자가 일본어 강의를 통해 다양한 학습자를 만나오면서 ‘일본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고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를 늘 고민하였다.

저자는 학습자 한 분, 한 분이 일본어를 배우는 목적이 다르고, 원하는 학습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최대한 모두를 만족시키면서 조금이라도 일본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교재를 만들고자 긴 시간 동안 다양한 시도를 했다. 그 결과물이 『GO! 독학일본어 첫걸음』이다. 『GO! 독학 일본어 첫걸음』은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들이 어렵지 않게 일본어의 문자와 발음부터 일상 회화 그리고 JLPT준비까지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하였다.



【문법∙발음】에서는 일본어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발음 연습에 중점을 두었다.

【문형】에서는 일본어의 주요 문법 설명으로 학습자의 이해를 돕는다.

【패턴】에서는 앞에서 배운 문법을 활용한 반복해서 따라 말하면 된다.

【회화】에서는 다양한 상황으로 이루어진 대화를 연습해보면 된다.

【연습문제】에서는 자신의 실력을 다시 점검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모든 언어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반복이다. 억지로 외우는 것이 아닌, 어린아이가 처음 말을 배울 때처럼 계속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말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어느새 일본어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일본어 능통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그동안의 강의 경험과 긴 연구 시간이 녹아 있는 이 한 권의 교재가 일본어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를 잠깐 보면 PART 1

문자∙발음편 ⟦Day ㅇ1⟧히라가나/가타카나 청음1

⟦Day o2⟧히라가나/가타카나 청음 2

⟦Day o3 ⟧탁음/반탁/요음

⟦Day o4⟧ 촉음/발음/헷갈리기 쉬운 글자

⟦Day o5⟧ 일본어 인사말/ 숫자 표현

PART2

회화편

학습 로드맵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STEP1 ⟧교재와 함께 동영상 강의를 보며 학습한다.

일본어의 ⟨문자∙발음⟩, ⟨문형⟩, ⟨패턴⟩, ⟨회화⟩로 구성된 교재와 동영상 강의를 보며 공부한다. 교재와 강의를 함께 공부하면 보다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STEP2⟧워크북을 풀어보며 학습하면 보다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공부한 내용을 떠올리며 배운 내용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 본다. 워크북을 풀며 실력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다시 복습한다.

⟦STEP 3⟧원어민이 녹음한 MP3를 들으며 듣기와 말하기를 연습한다. 원어민이 녹음한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일본어 문장을 반복적으로 들어본다. 회화문의 경우 속도별 음원을 제공하여 자신의 수준에 맞는 음원을 선택하여 듣고 연습할 수 있다.



⟦STEP 4⟧말하기 트레이닝 영상을 보며 반복적으로 연습한다.

문장이 입에 붙을 때까지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을 보며 연습한다.

⟦STEP 5⟧JLPT N5⦁N4 실전 모의고사를 풀어본다. 본 교재를 모두 학습하고 난 뒤 JLPT N5⦁N4 모의고사를 풀어보며 시험에 도전해본다. JLPT 무료 해설 강의를 통해 쉽고 확실하게 문제 풀이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일본어의 기본인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학습할 수 있다. 탁음, 반탁음, 요음, 촉음, 발음, 장음 등도 자세히 제시되어 있어 일본어 문자에 대한 기본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다. 각 과에서 배울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정리했다. 학습하기 전 ⟨미리보 GO⟩를 통해 주요 내용을 먼저 확인해 볼 수 있다.

각 과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문형을 자세한 설명과 예문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표현 연습GO⟩에서는 앞에서 배운 문형을 활용하여 일본어 연습까지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앞에서 익힌 문형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회화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뻔한 표현이 아닌 활용도를 높은 문장으로 구성하였으며, 하단에는 함께 알아두면 좋은 TIP을 제시하여 학습의 이해를 높였다.

일본어 문자에 대해 제대로 이해했는지 문제를 직접 풀어보며 자신의 실력을 알아 볼 수 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획순에 맞게 따라 쓰면서 일본어 문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학습한 주요 내용을 듣고, 읽고, 말하고, 써 보며 다양한 방식으로 연습해 본다.

학습한 내용 점검은 물론 JLPT 문제 유형을 제시하여 N5⦁ N4 시험 대비까지 가능한다. JLTP N5⦁N4실전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며 일본어 능력 시험도 볼 수 있다. 실제 시험이 어떤 형식으로 출제되는지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이 책의 내용으로 듣고 반복적으로 따라하는게 가장 좋은 공부 방법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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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인생관리, 식사와 운동이 전부다
김지은 지음 / 초록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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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저번에 행정일떄문에 외부에 나갔는데 거기 음식들이 흰밥만 먹으니까 당뇨수치가 약먹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올라가셨다. 집에서는 온갖잡곡밥, 야채밥만 먹는데 말이다. 그래서 먹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기는 하다. 당뇨병은 운동과 음식이라고 하니까 정말 잘 알아둬야 할 것 같다. 저자 김지은은 서울 소재 사립 초등학교를 수석졸업하고, 한성과학고등학교에서 수석으로 입학했다.

가톨릭의과대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성모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마쳤다. 평생 공부만 하며 지내온 것 같다는 저자의 말처럼, 서울에서 나고 자란 만큼 평생 서울에서 의사로 일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큰 용기를 내어 평택 안중이라는 낯선 농촌형 도시에 병원을 개원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지인도 하나 없는 곳에서 혼자 내과를 운영하며 시작했지만, 지금은 김지은 원장을 포함해 총 9명의 의사가 협업하는 병원으로 성장했다.

저자는 유튜브가 막 주목받기 시작할 즈음, 여러 공중파와 종편프로그램, 생방송에 출연하며 방송활동도 많이 했다. 이를 통해, 건강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많은 이들이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개 되는데 방송이 큰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경험했다. 하지만 방송이라는 매체를 특성상 정해진 시간과 형식의 제약을 따라야 하기에 의료 정보를 심층적으로 다루기는 어려워 늘 아쉬움을 느꼈다.

그래서 방송출연을 점차 줄였고, 지금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내과전문의 닥터K (구독자 38만)’와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집중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당뇨에 대해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TOP 82』가 있다. 구독자가 38만이면 대형 유튜버이다.

당뇨병은 단순히 숫자만 관리하는 병이 아니다. 여태까지 무심코 이어온 과거의 자신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자신으로 다시 태어나는 싸움이다. 이 싸움은 절대 의지력만으로는 이길 수 없다. 여기에서 필요한 것은, 올바른 전략과 작지만 확실한 실천이다.



최근 여러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관리에서 가장 효과적인 혈당조절을 위해서는 식이요법이나 운동 중 하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생활 습관 전반을 총체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하지만 문제는 이 Lifestyle Modification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는 데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우리 뇌가 본능적으로 변화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뇌는 가능한 한 에너지를 아끼고 익숙한 습관으로 돌아가려는 강한 성향을 가지기 때문에, 새로운 습관들은 낯설고 귀찮고 실행하기 버겁게 느껴질 수 있다. 운동 역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하루하루 기억하고 실천 가능한 운동을 해야 한다. 작은 습관과 노력이 쌓이면 몸과 혈당은 분명 달라질 수 있다.

오랜 시간 계속 작은 행동 변화가 쌓이면 저자가 강조하는 life style modification이 가능해지고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당뇨병환자는 탄수화물을 절대 먹으면 안 된다’라는 말은 잘못된 정보이다. 당뇨병 관리에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을 아예 끓는 것이 아니라 어떤 종류로, 얼마만큼, 어떻게 분산해서 섭취하는가이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우리 몸에 필요한 3대 영양소이다. 그 중 탄수화물은 당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에너지원으로, 특히 뇌 활동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따라서 탄수화물을 무조건제한하기보다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복합 탄수화물을 중심으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올바른 탄수화물 선택은 혈당 관리뿐 아니라 에너지 유지와 식사 만족도를 높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당뇨병환자의 3대 영양소 비율도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50~60%:20%:30%]의 비율을 유지하면 된다. 탄수화물을 아예 끓거나 심하게 제한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뇌와 적혈구에 공급되는 포도당이 부족해서, 어지럼증, 피로감, 두근거림, 집중력 저하 등의 저혈당 증상이 올 수 있다.

또 에너지가 부족해서 우리 몸은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상대가 된다. 장기적으로 근 손실이 오고, 단백질이 원래 맡아야 할 면역 기능, 호르몬 생성, 효소 반응 같은 역할도 제대로 못하게 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우리 몸은 지방을 불완전 연소해 케톤체를 만들어낸다. 소량의 케톤체는 에너지원으로 쓰일 수 있지만, 과도하게 축적되면 혈액이 산성화되어 케톤산증 같은 급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뇌의 포도당 부족으로 상태가 지속되면, 우리 몸은 이를 위기 상황으로 인식한다. 그래서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호르몬을 더 많이 분비하게 된다. 그 결과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고, 혈압, 심박수 변동, 불안감, 피곤함 등을 유발해 전반적인 생활의 질이 크게 떨어지게 된다. 결론적으로 당뇨병을 진단받았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무조건 줄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대신 좋은 탄수화물을 선택하고, 끼니마다 적당량 분배하며, 식이섬유와 함께 섭취해야 한다. 흰쌀, 밀가루, 설탕 같은 정제 탄수화물보다는 잡곡, 콩류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고, 채소, 해조류, 콩류, 과일 등을 곁들여서 식이섬유의 함량을 높여서 탄수화물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야 한다.

당연히 음료수, 사탕, 빵 같은 단순당 섭취는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하루 섭취해야 할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칼로리를 미리 계획해, 그 범위 안에서 여러 끼니로 나눠 먹는 습관을 들이며,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과일을 완전히 제한하면 영양 불균형이 생기고, 비타민 결핍이나 변비와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반대로 과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으므로 1회 섭취량과 섭취 시점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과일의 종류를 고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바나나, 포도, 말린 과일 등 당분이 많고 당 지수가 높은 과일은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을 피해야 한다. 반대로 당 지수가 낮은 사과, 배, 딸기, 블루베리, 자몽 등은 소량씩 섭취하면 혈당관리에 큰 부담이 되지 않는다.

과일을 갈아서 주스로 만들면 식이섬유가 손실되고 당분 흡수가 빨라져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통째로 씹어 먹는 것이 좋다. 공복에 과일만 단독으로 먹는 것도 피해야 한다. 과일을 먹는 양도 중요하다. 당뇨를 조심하려고 무조건 탄수화물을 안 먹는 것도 아니고 바나나나 포도, 말린 과일, 갈은 주스도 당을 높일 수 있어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뇨든지 어떤 건강에든지 운동은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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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가 두려운 날엔 - 흔들리던 날들의 스피치, 나를 다시 세운 목소리의 기록
신유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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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는 교수를 하다가 학교에서 쫓겨나서 아빠는 관세사 자격증이 있고 행정일을 하고 엄마는 박사학위가 있는 걸로는 돈을 못 벌고 자격증을 10개 이상 땄는데도 자격증 1개로만 돈을 벌었다. 나도 엄마 대학원에서 자격증을 6개를 따기는 했는데 그걸로는 별로 돈을 잘 못 벌어서 변호사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런 일을 하는데 말을 잘하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말을 잘 못하면 아빠를 보니까 돈도 잘 못 받았다. 그래서 엄마나 내가 나서서 돈을 받으러 가야 한다. 그때 말을 잘해야지 받을 돈을 잘 받아야 한다. 인간은 말로 소통을 하기 때문에 말이 진짜 중요한 것 같다. 저자 신유아는 말과 마음을 잇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SBS 공채 개그맨 출신 아나운서로 SBS와 KBS에서에서 리포터로 활약했고, 이후 기상 캐스터로 활동했다.

그녀의 스피치에 대한 철학은 확고했다. 때론 개그맨처럼 재치 있게, 때론 아나운서처럼 또렷하게 말하는 것, 무대와 방송을 두루 경험하며 깨달은 것은 단 하나, 말의 힘이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믿음을 바탕으로 현재U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운영하며 사람들의 말과 마음을 다듬는 일을 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의 ‘전달의 어려움’을 치유하고, 스피치 때문에 곤란함을 겪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다. 그 공로로 대한민국문화교육대상과 K-소비자브랜드대상 교육위원장 상을 수상했다. 기업과 대학에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퍼스널 브랜딩 강연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북 토크와 낭독회, 문화공연 등에서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진심이 전달되는 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사람들이 이토록 스피치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평가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말을 못하면 사람들이 자신을 우습게보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과거에 스피치로 인해 챙피를 당한 경우 실패 경험이 떠올라서 두려워하기도 한다. 우리의 뇌는 많은 사람이 집중하는 상황을 위험 상황으로 판단한다.

스피치를 할 때 사람들이 주목하면 할수록,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에 집중할수록 떠는 것이 이런 이유이다. 떨리면 몸에서 반응을 한다. 입이 마르고 땀이 나며 불안해지니 말을 해야 하는 자리에서도 자꾸만 상황을 피하려고만 한다. 스피치는 노력으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어떤 남편이 부인에게 화났냐고 묻는다. 아내는 ‘아니’라고 말하지만, 남편은 아내가 화난 것 같은 느낌을 계속 받는다.



상대방이 말하면 우리는 느낌으로 알 수 있다. 그 느낌이 교감이다. 교감을 잘하기 위해서는 공감과 동감을 잘해야 한다. 공감은 상대방의 의견을 이해하고 인정해 주는 것, 동감은 같은 생각에 동의하는 것을 말한다. 피차의 목적 중 하나는 청자에게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잘 전달하는 것이다.

자신은 공감을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타인이 느꼈을 때는 공감을 못하다고 생각해서 본인은 억울해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청자가 화자에게 공감을 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 주어야 한다. 의성어, 의태어, 형용사에 힘주어 말하거나 맞장구를 치면 상대는 자신의 말에 공감을 잘하고 있다고 받아들인다.

여기서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진짜 공감을 할 때는 위와 같은 방법을 해야 하는 것이지 공감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보여 주기식으로 하면 절대 안 된다. 상대는 가짜인지 금방 알아차린다. 보통 남성은 여성에 비해 공감 능력이 취약한 편이다. 여자 친구나 아내와 함께 있을 때 진심으로 느끼는 감정의 의성어, 의태어, 형용사에 힘을 주며 공감을 해주면 굉장히 좋아할 것이다.

목소리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 손에 지문이 있는 것처럼 목소리에도 지문이 있다. 그것을 성문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몸에 대한 건강관리를 잘하는 편이지만 목에 대한 관리는 잘하지 못한다. 목 관리를 잘못하면 성대에 무리가 가서 목소리가 변해 버린다. 어린 시절 성대를 잘못 관리하면 변성기 때 이상한 목소리로 바뀌어 콤플렉스가 될 수도 있다.

어린 시절부터 보이스 훈련을 하면 성인이 되어도 편안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을 할 수 있다. 복식 호흡으로 보이스 톤을 잡아 두면 스피치를 할 때 성대가 상하지도, 목이 잘 쉬지도 않는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체형이 다르듯이 보이스 톤도 제각각 다르다. 사람들은 보이스 톤을 이미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평생 바꾸지 못하고 살아야만 하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보이스 톤인데도 체념하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중저음이 갑자기 고음으로 변하고 고음이 한순간에 중저음으로 바뀔 수는 없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어느 정도 원하는 방향으로 변화는 가능하다. 살면서 가장 즐거웠을 때는 언제인가? 요즘 당신의 즐거움은 어느 정도인가? 이런 질문을 하면 대부분 선뜻 답하지 못한다.

오랜 시간 곰곰이 생각해도 즐거웠던 시절이나 상황을 말하지 못하는 오랜 시간 곰곰이 생각해도 즐거웠던 시절이나 상황을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마음에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여유가 있는 사람만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다.



즐거움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명품 가방을 사서 치장을 하거나 호화로운 해외여행을 간다거나 값비싼 물건을 사람들에게 자랑하는 것들이 즐거운 게 아니다. 추운 겨울, 눈 내리는 날 여자 친구와 눈길을 걸었던 기억이 즐거울 수 있는 것이고 가족과의 공원 나들이, 혹은 좋아하는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며 독서하는 그 순간이 즐거울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즐거움이라는 말에 큰 기대를 건다. 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 습득 능력이 빠르다. 부모의 정확한 음성과 발음을 듣고 자란 아이들은 또래보다 언어 능력이 훨씬 뛰어나다. 또한 부모님의 목소리가 크고 발음이 정확하면 아이도 그렇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듣고 자란다. 부모님의 스피치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관리를 잘하면 50대의 여성이 30대처럼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듯 스피치도 70대의 노인지만 50대의 발성으로 말할 수 있다. 스피치를 잘하면 노년이 되어도 올바른 발성과 발음이 몸에 익혀지고 습관이 되어 또래 노년에 비해 젊게 들릴 수 있다. 에너지가 있는 사람은 얼굴이 매우 밝고 환하다. 인간관계에서 긍정적인 부분이 매우 많다.

에너지가 있는 사람은 함께 있을 때 기분이 좋아지고 오랫동안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인지 이들 곁에는 사람들이 끓이질 않는다. 모임도 많고 찾는 사람들도 어디서든지 환영을 받는다. 사람들은 보통 에너지 있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에너지 있는 사람은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다. 계속 찾고 싶고 연락하고 싶고 만나고 싶어진다.

에너지 있는 사람은 굉장히 열정적이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자기 개발도 열심히 하기 때문에 점점 발전하고 성장해 간다. 에너지 있는 사람은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다. 같이 있는 사람들도 덩달아 자신감이 생긴다. 사람은 에너지가 있어야 한다. 에너지 있는 사람은 눈빛이 살아있고 급하지 않고 여유로워 보인다.

대화를 할 때도 굉장히 열정적이라 그 열정이 듣는 사람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열정은 에너지의 원천이다. 그 열정이 듣는 사람들에게도 느껴진다. 에너지가 있는 사람들은 목소리가 작지 않다. 에너지를 외부로 전달하기 때문이다.

스피치에도 에너지가 있어야 한다. 힘, 즉 파워가 있어야 한다. 비단 말에만 힘이 있는 것이 아니라 눈빛, 얼굴의 근육, 웃음소리, 제스처 등 이러한 모든 것에 힘이 있다. 말을 잘하려면 부모님의 영향도 있고 게속 노력을 해야 한다는 걸 또 알았다. 정말 공부와 노력은 이런 분야도 해야 하고 끝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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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투자 - 2030~40년에도 성장이 멈추지 않는다
오카모토 헤이하치로 지음, 김소영 옮김 / 지상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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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인 투자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코인 투자는 북한 해커나 중국 해커때문에 위험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다시 주식 투자로 돌렸다. 옛날에는 주식 투자를 해서 다 망했는데 공부를 하고 하면 괜찮을지 이 책을 보고 진짜 투자를 해보고 싶어서 읽었다. 저자 오카모토 헤이치로는 마넥스증권 전문 임원 ∙외국주식 컨설트 겸 마넥스∙유니버시티 시니어 펠로우에서 일한다.

저자는 1963년 미야자키현 출생, 1987년 조치대학교를 졸업하고 살로몬 브라더스 아시아 증권(현 시티그룹 증권)에 입사하여 도쿄와 뉴욕본사 근무를 포함해 26년 동안 기관 투자자 상대의 해외 주식영업, 해외 주식 관련 업무에 종사했다. 저자는 2000년부터 2013년까지 닛코 살로몬 스미스 바니증권 (현 시티그룹 증권)에서 외국 주식부문 매니징 디렉터로 활동하며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 주식 세일즈 및 세일즈 트레이딩 부문을 통괄하면서 54개국 주식시장의 집행 업무를 경험했다.

저자는 2013년 말부터 SMBC 닛코증권에서 개인 투자자를 위한 미국 주식 투자 정보 조사와 발신을 담당했다. 2019년 10월부터는 마넥스 증권에서 개인 투자자에게 미국 주식을 중심으로 한 외국 주식 투자 정보 제공과 장기 투자 계몽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는 세계 각국의 운용회사, 증권회사, 거래소 경영진과 두터운 인연이 있다. 방문한 국가 수는 80개국은 넘는다. 금융 관계 잡지 집필부터 TV출연이나 온라인방송 등 미디어 고정 출연도 다수 하고 있다.

저자의 저서로는 《자산을 늘리는 미국 주식 투자 입문》 《일본인이 모르는 해외 투자로 돈버는 법》이 있다. 사람이 움직임이 제한되면, 당연히 경제활동도 위축된다.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세월아 네월아’ 하며 행동을 계속해서 막아 둘 수는 없는 노릇이다. ‘지금의 미국 주식시장은 매그니피센트 세븐 종목이 이끌어 가는 버크 버블’ 혹은 ‘엔비디아로 대표되는 AI버블’이라는 의견도 있다.



비슷한 상황이 과거에도 있었다. 2000년 4월, 미국에서는 이른바 닷컴 버블이 붕괴되었다. 일본에서는 ‘IT 버블’이라고 불렀지만 미국에서도 일반적으로 ‘닷컴 버블’이라 표현했다. 닷컴 버블이 붕괴한 뒤,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 발생한 동시다발 테러까지 겹치면서 나스닥 종합 지구는 큰 타격을 받았다.

미국 주식에 투자할 생각이 있다면, 먼저 증권사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증권사는 실제 점포가 있는 증권사와 인터넷 증권사 두 가지가 있다. 어느 쪽을 선택할지가 먼저 고민될 것이다. 저자는 현재 마넥스증권이라는 인터넷 증권사에서 외국 주식 컨설턴트 일을 하기 때문에 다소 이해관계가 있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점을 감안하더라도, 인터넷 증권사계좌를 개설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실제 점포형 증권사에서 미국 주식을 매매하면, 수수료가 비싸다. 게다가 취급 종목 수도 인터넷 증권사가 압도적으로 더 많다. 예를 들어 모 대형 증권사의 미국 주식 취급 종목은 800개밖에 되지 않지만, 마넥스증권은 4,940개에 달한다. 종목이 너무 많으면 선택이 어렵다.

하지만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나으며, 종목이 많을수록 숨은 보석을 발굴할 기회도 생긴다. 인터넷 증권사 계좌 개설 절차를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예전에는 인터넷 증권사라 해도 계좌 개설에 며칠이 걸리지만, 지금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져 빠르면 신청 다음 날 계좌가 개설되기도 한다. 계좌를 개설했다면, 다음은 그 계좌에 투자 자금을 입금하는 단계로 넘어간다.

일반적으로는 증권 종합 계좌에 엔화를 입금한 뒤, 이를 외국증권 거래 계좌로 이체할 때 엔화를 달러로 바꾼 다음 미국 주식에 투자한다. 다만, 계좌 간 지금 이동 방식은 증권사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 실제로 계좌를 개설한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도 되고, 점포형 증권사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영업 담당자나 지점 창구 직원에게 물어보면 자세히 가르쳐 준다.

엔화를 달러로 바꿔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 이때 고려해야 할 점이 환전 수수료다. 엔화를 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에서 증권사마다 다른 수수료율이 적용되므로 자신이 계좌를 개설한 증권사 홈페이지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미국 증시에는 정규 거래 전후에 ‘프라마켓’과 ‘애프터마켓’이라는 시간 외 거래 시간대가 있으며, 이때도 주문 발주가 가능하다. 실제로 주문할 때는 일본 주식과 마찬가지로 ‘시장가 주문’과 ‘지정가 주문’을 선택할 수 있고, 역지정 주문도 가능하다. 이는 미국 주식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일본 주식도 마찬가지다.

주식 투자로 자산을 불리려면 결국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식에 투자를 하긴 하는데 돈이 불어나질 않아’ ‘맨날 잃기만 해’라며 한탄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은 고점에서 사고 저점에서 파는 경우가 무척이나 많다.

주식은 본래 가격이 시시각각 변동한다. 하락을 견디지 못하고 거의 예외 없이 떨어진다.

이때 많은 투자자가 하락을 견디지 못하고 매도하기 때문에 결국 고점 매수∙저점 매도라는 최악의 페턴을 반복하게 된다. 이래서는 자산 형성은커녕 자산을 갉아먹는 결과를 낳을 뿐이다. 이런 미국 경제의 힘을 신뢰한다면, 설령 고점에서 매수해 주가 떨어지더라도 그냥 갖고 있기만 하면 된다. 묵묵히 계속 들고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미국 주식 위주의 SNE 포트폴리오를 운용할 때 최적의 해법이다.

따라서 투자할 때는 여러 차례에 걸쳐 나누어 매수한다. 투자신탁의 적립 투자형처럼 다달이 소액 자금으로 구입할 필요는 없으며, 몇 차례에 나누어 매수하도록 한다. 일본 역시 2014년 롯폰기에 첫 슈퍼 차서가 설치된 이후 10년이 지난 현재, 120곳에서 598기가 운영되고 있다. 충전소 부족은 EV보급의 걸림돌로 자주 지적되지만, 슈퍼 차저 확대에 따라 장거리 주행의 불안은 점차 해소될 전망이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2019년부터 보급하기 시작한 ‘파워월’이라는 축전지 시스템이다. 이것은 가정용 배터리인데,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결합해 재생 가능 에너지의 효율적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테슬러 같은 EV를 보유한 가정에서는 낮 동안 태양광으로 만든 전기를 파워월에 저장했다가, 차량 주행 후 파워월에 연결해서 줄어든 전력을 충전할 수 있다.

게다가 태양광 발전으로 만든 전기를 충전할 뿐이니, 파워월에 연결해 충전한 것에 대해서는 전기세가 들지 않는다. 물론 태양광발전과 파워월 시스템 도입에 초기 비용이 들지만, 장기적으로는 상당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다. 현재 테슬라는 FSD(폴 셀프 드라이빙, 완전 자율 주행) 기능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 측면에서 진화시키려고 하고 있다.

목표는 말 그대로 ‘완전한 자율주행’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려면 방대한 데이터 축적이 필요한데, 테슬라는 이미 보유한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이 과제를 풀어가고 있다. 제조 거점 역시 글로벌하게 확장되고 있다. 테슬라는 ‘기가팩토리’라는 이름의 생산 거점을 미국(프리몬트, 네바다, 택사스), 중국(상하이), 유럽(베를린), 남미 (멕시코)에 두고 있으며, 이론 머스크는 앞으로몇 년 서이에 10~12개의 기가 팩토리를 추가 건설해 연간 2,000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가팩토리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투입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과연 이처럼 압도적으로 진화한 EV기업 테슬라와 경쟁해, 같은 무대에서 이길 수 있는 기업이 없을 것 같다. 적어도 EV영역에서만큼은, 테슬라가 이미 매우 깊은 ‘모트 (경제적 해자)’를 쌓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책을 보고 주식을 사려면 계좌를 열고 포트폴리오로 사면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서 안정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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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 - 왕초보가 시작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AI 도구 활용,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면 개정판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이화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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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난 영문학과를 조기졸업하고 물리학과를 가서 다시 경영학과로 옮겼다. 그런데 경영학과는 발표수업이 많고 그 수업을 파워포인트로 하는데 난 파워포인트를 할 줄 몰라서 밤을 새우고 하다가 못해서 조발표하는 얘한테 부탁을 했다. 파워포인트를 못하는게 너무 속상했다. 앞으로 로스쿨을 가면 발표를 파워포인트로 한다는 얘기를 로스쿨선배한테 들어서 미리 공부하고 가려고 읽었다.

저자 이화진은 삼성물산, KT, 포스코, 현대자동차, 농협, 마이크로 소프트, 아모레시픽, 유한킴벌리, 아워홈, 쌍용건설, 소니, 국민건강보험공단, 연합뉴스, 서울대학교, 경희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프레젠테이션 전문가로 활동하며, 나다운스타일 연구소 소장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 엑셀파워포인트워드&한글(전면 개정판》, 《회사에서바로 통하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2016&한글 NEO&윈도우 10》등이 있다. 파워 포인트는 프레젠터이션 디자인의 조연이 된다. 파워 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도구 중 하나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복잡한 차트를 만드느라 밤을 새운다.

마치 파워포인트를 주연처럼 사용하려고 하느라 정작 중요한 메시지 구성은 뒷전이 되곤 한다. 조연은 주인공을 빛나게 할 때 가장 아름답다. 파워포인트도 마찬가지다. 슬라이드를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 그것이 파워포인트의 진정한 목적이다.

파워포인트는 포토샵이 아니다. 일러스트레이터도 아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파워포인트를 전문 그래픽 프로그램처럼 사용하느라 귀한 시간을 낭비한다. 보고서와 발표 자료는 다르다. 제안서와 교육 자료도 다르다. 상황에 맞는 접근이 필요하다. 파워포인트의 목적은 메시지를 잘 보이게 만드는 것이다.



“파워포인트 때문에 야근하지말아야 한다.” 내가 했던 것이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하지만 핵심 가능한 걸 제대로 익히면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하는 과정을 보면 [새 테마 글꼴 만들기] [디자인]탭-[적용] 그룹- [자세히 ]클릭한다.[글꼴 사용자 지정〕을 클릭한다.

Tip다른 방법으로 테마 글꼴을 사용자 지정하려면 슬라이드 마스터 보기 상태에서 [슬라이드 마스터]탭-[배경]그룹- [글꼴]-글꼴사용자 지정〕을 선택한다. [새 테마 글꼴 만들기] 대화상자에서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에 어울리는 [영어 글꼴]과 [한글 글꼴]의 제목 및 본문 글꼴로 변경한다.

[이름]에 꿈모닝스쿨 입력, [저장]을 클릭한다. 개체 틀의 글꼴이 변경된다. 또한 새로 만든 글꼴이 [사용자 지정]목록에 추가된다. 글꼴을 사용자 지정하면 [홈] 탭-[글꼴]목록에서 [테마 글꼴을 잘 사용하면 문서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①일반 글꼴이 적용된 텍스트: 사용자가 글꼴을 변경하는 대로 적용된다. 테마 글꼴을 변경해도 일반 글꼴은 변경되지 않는다.

②테마 글꼴이 적용된 텍스트: 테마 글꼴이 변경되면 글꼴이 적용된 텍스트가 자동으로 변경된다.

☀테마 글꼴을 설정할 때 영어 글꼴과 한글을 동일하게 설정한다.

①한글 프레젠이션: 한글 글꼴과 영어 글꼴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른 글꼴을 사용하면 같은 단락에서 한글과 영어 글꼴이 다르게 표시되어 어색할 수 있다.

②영어 프레젠터이션: 영어 글꼴만 원하는 글꼴로 설정하고 한글 글꼴은 기본 값인 맑은 고딕을 그대로 유지한다.



혼자 해볼 때: 차트를 활용한 슬라이드 디자인하기: 시간에 따른 데이터의 흐름을 볼 때는 꺾은선 그래프가 유용하다. 주어진 차트가 막대그래프인 경우에는 차트 종류를 변경하고 데이터 레이블을 표시해 준다. 차트를 보는 입장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조하고 싶은 데이터는 글꼴 크기를 수정하고 꼭 필요한 요소만 남겨 차트를 단순하게 만든다.

☀동영상을 활용한 슬라이드 디자인하기

슬라이드에 역동성을 더하여 청중의 주목을 끌어낼 수 있도록 비디오를 편집해보겠다. 슬라이드에 비디오를 삽입할 때 가장 중요한 작업은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는 것이다. 발표용 영상이 완성되면 비디오 표지를 만들고 표지와 영상 사이가 부드럽게 연결되도록 처리해 준다.

비디오 편집 프로그램을 따로 사용할 필요 없이 파워포인트만으로 비디오를 손쉽게 편집할 수 있다.

우선순위 기능: 가장 먼저 학습해야 하는 핵심기능을 소개한다. 우선순위에 따라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혼자해보기: 완성 파일 미리 보기와 단계별 실습 과정을 살펴보면서 앞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한다.

AI도구 활용: 미드저니, 냅킨, 삿츠 등 AI를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통해 실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파워 포인트를 할때 책의 삽화가 자세히 나와 있으니까 그 과정을 따라서 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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