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
호리 모토코 지음, 이은혜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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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 관계도 무경험이고 sns로만 인간 관계를 해서 그렇게 싫은 사람은 그냥 연락을 안하면 그만이지만 진짜 현실에서의 인간관계를 그렇지 않을 것 같아서 미리 공부를 하고 싶어서 읽었다. 저자 호리 모토코는 인정 심리자/ 인간력 향상 컨설턴트이다. 저자는 1979년 미에현 욧카이치시에서 태어났다. 극도로 부정적이었던 생각을 극복한 자신의 경험과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무너지지 않는 정신 관리법’과 ‘미래를 바꾸는 언어 전달법,’ ‘감정 조절법’등을 전파하는 인간력 향상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초등학생 시절 텔레비전에서 본 심리 테스트 예능 프로그램을 계기로 심리학에 관심이 생겨서 인간 심리에 관한 작업을 갖기로 결심했다. 대학에서는 주로 소년 범죄를 연구했지만 정신적인 어려움으로 대학원 진학을 포기했다. 하지만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많은 것을 잃고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다시 용기를 얻었다.

저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면 무엇보다 마음이 중요하다고 확신하고 다시 심리학 공부를 시작했다. 2018년에 일본 심리학회의 인정 심리사 자격을 취득하고 다시 심리학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후 전문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강사로 일하며 지역 라디오 방송국 진행자, 국제 연설대회 지도자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강사, 사회자, 컨설팅을 비롯한 여러 사업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사람은 스스로 달라지고 마음먹으면 행복해질 수 있다.’라는 생각을 전면에 내걸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려는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통 능력 향상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욕을 먹어도 신경 쓰지 않는 사고방식』이 있으며, 학교 보건 잡지 『마음과 몸의 건강』에 연재 중인 글도 호평을 받고 있다.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정말 피곤한 일이다. 하지만 살다보면 가시 돋친 말을 내뱉는 사람, 다른 사람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 함부로 상대를 무시하고 습관처럼 남의 험담만 늘어놓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말과 행동에 상처받을 뿐만 아니라 그 뒤를 따르는 ‘미움’이라는 감정 때문에 오랫동안 고통을 받게 된다.



감정을 완전히 없앨 수 없지만 감정을 대하는 방식이라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자신의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어떻게 하고 싶은지 스스로 질문하면서 다정하게 마주 해본다. ‘사람’이 상처를 주었지만, 치유해 줄 존재 역시 ‘사람’이다. 살면서 누군가에게 이런 감정을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이가 있을까? 대인관계에는 ‘좋다’ 와 ‘싫다’로 갈라지는 감정문제가 으레 따라붙기 마련이다.

친구와 가족 사이에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자신도 모르게 욱하고 치미는 미움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이지만 아무래도 부정적이다 보니 되도록 겪고 싶지 않기는 하다. 싫어하는 음식은 웬만하면 먹고 싶지 않고, 하기 싫은 일은 최대한 미루고 싶고, 껄끄러운 상대는 마주치고 싶지 않고, 싫어하는 대상은 쳐다보기도 싫다.

싫어하는 존재는 최대한 피하며 살고 싶은 마음은 모두가 가슴속 한구석에 품고 사는 공통의 희망 사항이다. 같은 상대에게 같은 말을 듣거나 같은 취급을 당해도 어떤 날은 굉장히 불쾌하지만, 어떤 날은 그럭저럭 넘길 수 있을 때가 있다. 이 현상은 뇌의 피로도와 관련이 있다. 인간의 뇌는 크게 나눠 세 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바깥쪽에 ‘생각하는 뇌’가 있고 그 안쪽에 감정의 뇌, 더 안쪽에 ‘본능의 뇌’가 자리 잡고 있다. 그중 ‘본능의 뇌’ 덕분에 우리가 일일이 의식하지 않아도 심장이 뛰고 호흡을 이어갈 수 있으며, 눈앞으로 공이 날아오면 순간적으로 눈을 감거나 피하게 되는 것이다. 그다음 ‘감정의 뇌’는 희로애락과 감정을 조절한다.

좋고 싫음, 기쁨, 즐거움, 슬픔과 같은 감정적인 반응을 관장한다. ‘본능의 뇌’와 ‘감정의 뇌’는 무의식의 영역에서 작동한다. 다시 말해 우리가 아무리 애를 써도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나머지 ‘생각하는 뇌’뿐이다. ‘생각하는 뇌’는 고도의 과정을 관장하는 부위로, 자신이 생각하는 사실을 의식할 수 있다.



인간관계가 원만한 사람은 자기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도 완벽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다소 실수나 오해가 발생하더라도 그럴 수 있다고 가볍게 넘기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반대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이나 상대에게 완벽하기를 요구한다. 상대가 어떤 말을 하면 분명 다른 속뜻이 있을 거라고 예민하게 받아들이거나 자신이라면 그렇게 말하지 않았을 거라며 자기 기준으로 심판하기도 한다.

그런 생각이 결과적으로 관계를 삐걱거리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웬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은 상대의 결점과 단점을 심판하지 않는다. 여기서 심판이란 타인의 행동을 두고 ‘이래서 안 된다, 저래서 안 된다’라고 비판 *비평하는 판단을 말한다.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사람이 남의 험담을 하지 않는 이유는 단순히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아서만은 아니다.

남의 험담을 하지 않아야 자기 마음도 건강하게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필요하다면 부정적인 감정은 험담이 아니라 불평에 초점을 맞춰서 쏟아내면 된다. 그래야 인간관계도 원만하게 흘러가고 자신의 마음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은 감정 전환 능력이 뛰어나다.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절대 그 감정을 오래 끌어안고 있지 않는다.

추진한 일이 실패해도 실수를 교훈삼아서 다음에 잘해야겠다고 마음을 정리하고 다음 행동으로 넘어간다. 배우자와 다투었을 때도 ‘짜증이 났지만 내가 잘못했기 때문이니까’라고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본 다음 다시 상대와 마주할 준비를 한다. 이런 사람은 주변 사람들까지 편안하게 한다. 그러나 자신의 오래된 잘못을 모른다.

기억이 없다 하면서도 지금도 배우자를 힘들게 한다면, 같이 사는 사람이니까 마음대로 함부로 해도 그냥 넘어 가겠지, 하는 생각으로 고치지 않으려고 때를 쓴다면 부정적인 감정을 배우자에게 영원히 안겨주는 겪이다. 호감형 인간이 되려면 행동뿐만 아니라 마음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한다.

상대가 불쾌감을 느꼈다면 반대로 본인에게도 불쾌감을 주지 않으라는 법은 없다. 상대가 불쾌감과 마음이 상했다면 반대로 본인에게도 그 부정적인 불쾌감을 느끼게 돌려 줄 수 있다. 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은 미움을 내려놓고 자신에게 집중하면 싫어하는 사람의 좋은 점을 찾아 보는 것이다. 햐~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건 힘들긴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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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암기 고등 영단어 800 - 교육부 선정 주제별 고등 영어 단어 마이클리시 배송비 절약 문고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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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는 단어를 재미있게 외우는 방법이 있는 것 같다.어떤 방법인지 알아서 재미있게 공부를 하고 싶어서 책을 읽었다. 저자 마이크 황은 영어 때문에 고생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고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2006년부터 가르쳤다. 누구보다 오랜 시간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이해하는 방법을’ 고민했다. ‘즐거운 영어로 올바른 성품을 기른다’ 는 사명을 갖고, 59권 넘게 영어책을 내고 무료 강의를 올렸다. 나도 영어때문에 항상 고민이다.

저자는 암기력이 안 좋아서 관련 책들을 많이 봤다. 각 단어에 대한 맥락의 크기가 얼마나 빨리 암기할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 평소 관심이 많은 이야기의 단어는 쉽게 외워지고, 평소 관심이 없는 것은 잘 안 외워진다. 뇌가 놀랄만한 신기한 이야기는 큰 맥락을 갖게 되기에 상상력을 동원하면 암기가 쉬워진다. 책의 퍼즐에도 단어의 맥락이 커지도록 상상을 자극하는 비유와 어원으로 표현했다.

주어진 길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찾는 다른 문-대안(alternative)/함께(con) 서있는(sist) 것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말하는 것- 구성된다(consist)/ 한 사물을 바라보는 (spect) 여러 각도 중 하나- 측면, 영상(aspect)이다. 저자의 기존 단어책은 ‘학원 수업용’으로 만들어졌다. 스스로의 힘으로 단어장을 끝까지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눈은 단어를 보지만 머리는 다른 생각을 한다.

그리고 외워질 만큼 반복하기에는 너무 많은 의지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대부분 10장도 못 읽고 포기한다. 단어책이란, 단어가 정말 외워지면 100만 원도 저렴하고, 외워지지 않으면 시간 낭비이므로 1000원도 아깝다. 다른 방법은 50배의 시간과 노력, (원서 읽기등 ), 100배 이상의 돈(학원/ 유학)등을 들여야 한다.



일주일 정도 여러 곡을 순서대로 반복해서 들으면, 한 곡이 끝나고 다음 곡이 시작하기 전, 이미 머릿속에는 다음 곡이 맴돈다. 그 이유는 뇌가 다음 곡을 예측하기 때문이다. (2009년 2월 Journal of neuroscience,조지타운의학 대학교, 논문 주소:bjtly/46kcdgd) 마찬가지로 한 곡이 끝날 즈음 영어 단어를, 다음 곡의 시작에 한글 뜻을 들려주면, 뇌는 한글 뜻을 예측하므로 자동 암기가 된다.

3~20번 들으면 곡이 끝날 무렵 한글 뜻( 또는 영어 단어)이 생각난다. 처음에는 5~10번 반복해야 하지만 익숙해지면 4번 내외에 암기할 수 있다. 사람마다 외워지는 반복 횟수는 다르지만, 듣기만 하면 누구나 외울 수 있다. 음원으로 80~90% 외워질 무렵에는 책의 퍼즐 문제를 풀어 본다. 퍼즐은 〈자동암기 영단어 시리즈〉 예상독자의 난이도에 맞춰 따라 쓰기, 선긋기, 빈칸 한글 작문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음악으로 익혀서 지루하지 않고, 집중하기 쉬우며, 말하기 듣기 실력도 향상된다. 본문의 퍼즐(선 긋기)과 10단원마다 제공되는 재미있는 이야기 활용하면 기존의 어떤 방법보다 4배 이상 빠르게 외워진다. 매 10단원 끝의 이야기는 중간에 영어 단어를 넣었다. 영어▶한글로 들으면, 음악이 끝날 때 영어 단어가 나오고 다음 음악이 시작할 때 한글 뜻이 나온다.

음악과 음악 사이 ‘무음 구간’에서 곧 나올 ‘한글 뜻’을 소리내어 본다. 마음속으로 해도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10~30분 듣는 것이다. 휴대폰에 알람을 맞추어 놓고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반복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습관’이 생기는 데는 약 66일이 걸린다. 특히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은 까먹기 쉽다.



미국인은 평균적으로 수동적 어휘로 4만 단어를 알고 능동적으로 어휘(말하기/쓰기 가능)로 2만 단어를 말한다. 그러나 미국인의 일상 회화 89%는 1000단어뿐이다. 한국 성인들이 중학교까지 2천 단어를 배우는데도 영어 회화를 못하는 이유는 ‘수동적 어휘’로 익혔기 때문이다.

능동적 어휘가 되려면 이 책의 ‘한글▶영어’ 음원으로 단어수준부터 영작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부 선정 어휘는 ‘2022년 영어과 교육 과정(2025년부터적용)’약 3천 단어(초등 800단어, 중등1200단어, 고등1002단어)이다. 모의고사가 1주일 밖에 안 남았거나, 중요한 것부터 단기간에 ‘빈도순’으로 익히려면,〈고등 필수 영단어 119〉와〱수능 필수 영단어 119〉를 참고해야 한다.

수능에서는 8천 단어(형태가 비슷한 단어를 빼면 5,000단어)가 출제되므로 추가 선별했다. 수능 빈출 횟수(수능영어 단어사전), 롱맨3000단어 옥스포드 5000 단어를 분석했고, 옥스퍼드 구동사 750개 도 절반가량 수록했다.

이 책에 나오는 단어들은 토익 단어들과 겹쳐서 토익공부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다. 단어와 사진을 연상시킬 수 있고 단어공부를 하고 퍼즐로 연결시킬 수 있다. 바코드를 찍으면 영어 한국어 한국어 영어를 교체하면서 들을 수 있는데 단어와 음악이 미묘하게 오버랩돼서 단어가 더 재미있고 입체적으로 외워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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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남기는 스마트폰 사진 & 보정 - 라이트룸과 포토샵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감성 사진
최은영 지음 / 시대인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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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진을 많이 찍기는 하는데 보정은 해본적이 없는데 그 방법도 배워서 써먹고 싶어서 읽었다. 라이트룸과 포토샵으로 완성해서 자신만의 감성 사진을 꾸밀 수 있다. 저자 최은영은

디자인을 전공한 뒤 리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며 제품 디자인은 물론 사진 촬영, 보정, 웹 디자이너 까지 브랜드 운영 전반을 경험했다.

현재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포토그래퍼, 크리에이터, 사진 촬영 및 보정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일상의 순간과 풍경을 자신만의 시선과 색감으로 기록하고, 이를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하고 있다. 세계는 저마다의 빛과 색으로 가득 차 있고, 사진은 그 찰나의 세계를 영원으로 붙잡아두는 특별한 힘을 지니고 있다.

저자는 형태와 색, 균형과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왔고 여행을 다니며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사진을 찍게 된다. 현 시대에는 스마트폰이 있어 특별한 순간을 싶게 남길 수 있다. 비싸고 무거운 카메라가 아니라도 간단하게 손안에 있는 스마트폰으로 모든 순간을 놓치지 않고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빛의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 렌즈와 화각이 만들어내는 감정, 색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결과물은 새로운 표현의 세계처럼 느낄 수 있다. 단순히 ‘잘 찍는 방법’을 넘어, 자신이 무엇을 보고 어떤 감정을 담아내고 싶은지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사진을 더 깊이 생각하고 찍은 사진은 자신의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사람들을 연결해 줄 때도 많다.




사진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도구를 익히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아무리 뛰어난 카메라도 기본 설정을 놓치면 성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 비번 챕터에서는 스마트 카메라의 기능과 알아두면 좋은 설정을 알려준다. 저자가 촬영 전 확인해야 할 기본 설정부터 후보정까지 고려한 설정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괜한 욕심에 보정을 시도했다가 실망한 경험 한 번씩은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사진⦌앱의 편집 기능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사용하여 그런 것이다. 스마트폰⦋사진⦌앱의 편집 기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모바일 라이트룸을 활용한 세련된 보정 방법까지 저자가 알려준다. 스마트폰 ⦋사진⦌앱의 기본 편집 기능은 아이폰과 갤럭시 모두 비슷하게 제공되며, 기종이나 운영체제 버전에 따라 메뉴 구성과 명칭에만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이 책은 아이폰을 기준으로 편집 기능과 보정 방법을 설명한다. (카메라를 실행한 후 QR코드를 스캔하여 코드를 다운로드받고 본문의 내용을 따라 해보면 된다) ⦋사진⦌앱 (⦋갤러리⦌앱)에서 보정을 원하는 사진을 터치한 후 ◨을 선택한다. 화면에 색보정 화면이 나타난다. 밝기나 색감 등을 조정하는 영역으로 슬라이더를 드래그해(왼쪽(-)⦁오른쪽(+) 설정한다.

♣자동: 촬영한 사진을 자동 분석하여 가장 최적의 밝기와 색감으로 보정한다.

☕노출: 사진의 전체 밝기를 조정하여 하이라이트 표현에 영향을 표현에 영향을 준다. 값을 높이면 하이라이트 표현이 사라지고, 낮추면 어두운 영역의 디테일이 뭉개진다.

☀휘도: 사진의 밝기를 기준으로 명과 암의 대비를 조정한다. 값을 높이면 어두운 영역이 환해져 밝은 느낌으로 정리되고, 낮추면 대비가 선명해져 깊이감이 더해진다.

☔하이라이트: 사진에서 밝은 영역으로 인식되는 부분을 찾아 해당 부분의 밝기를 조정한다.

☃그림자: 사진에서 어두운 영역으로 인식되는 부분을 찾아 해당 부분의 밝기를 조정한다.




★대비: 사진의 밝고 어두운 부분의 명암 차이를 키우거나 줄일 수 있다.

♬: 사진의 중간 밝기 영역을 중심으로 전체 밝기를 조정한다.

♣:블랙 포인트: 사진의 가장 어두운 영역을 더 극대화하거나 옅게 만들어 암부의 농도 값을 조정한다.

♥채도: 사진의 전체 색감을 선명하게 조정한다. 값을 높이면 색이 강렬해지고, 낮추면 색이 옅어져 흑백 사진이 된다.

☃색 선명도: 사진의 채도가 강하거나 옅은 부분을 인식해 색의 선명도를 조정한다.

☀따뜻함 : 사진의 전체 색온도를 조정한다. 값을 높이면 노란빛이 더해져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낮추면 푸른빛이 더해져 차가운 분위기가 형성된다.

☁색조 : 사진의 초록색과 마젠타(자홍색) 색감을 조정한다. 값을 높이면 마젠타 색상이 강조되어 붉은 빛이 돌고, 낮추면 초록빛이 강조된다.

★선명도 : 사진의 윤곽선을 또렷하고 선명하게 조정한다. 값을 너무 높이면 노이즈가 강조되어 사진이 인위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주의가 인위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면 초점이 흐릿한 사진을 보정할 때 주로 사용한다.

☘명료도: 사진의 중간 톤 명암 대비를 강조해 질감과 입체감을 표현한다.

★노이즈 감소: 어두운 환경에서 발생한 노이즈를 줄여 사진을 깨끗이 보정한다. 값을 너무 높이면 디테일이 뭉개질 수 있으니 적절히 조정하는 것이 좋다.

☀비네트 : 촬영한 사진의 가장자리 어둡거나 밝게 조정한다. 시선을 사진의 중앙으로 모아 주제를 강조할 때 사용하면 좋다. 사진을 찍으면 그냥 찍는다, 올린다 정도였는데 이 책을 보니까 핸드폰으로 사진 찍는 방법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다. 이 책을 한참 보고 다 적용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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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메마르면 병이 된다 - 만성 질환의 고리를 끊는 근본 치료 혁명
손원록 지음 / 푸른숲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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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과호흡으로 응급실에 5번 실려 가서 검사를 했는데 전부 정상이라고 해서 그 원인을 의사인 삼촌부터 다른 의사분들에게도 다 물어봤는데 잘 몰랐다. 나의 의문이 이 책을 통해서 풀릴지 모른다는 기대감이 들었다. 저자 손원록은 ㈜솔빛 P&F대표이사,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후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의약식품대학원 석사, 동 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자는 2013년 숙명여자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고, 2017년부터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만성적인 피로, 소화불량부터 자가면역 질환까지 아무리 병원에 가도 나아지지 않는 만성 질환에서 시달리는 수많은 환자들에 대한 30여 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만병의 뿌리에는 ‘메마름증’이 자리함을 발견했다.

체내 진액이 만성적으로 부족하고 내부에서 마른 열이 지속적으로 타오르는 이 전신적 병리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증상 완화 중심’의 현대 의학이나 한의학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 증상이 아니라 사람을 보는 근본 치유의 길을 개척했다. 잠도 자도 개운치 않고 커피 없이는 시작조차 힘겨운 하루, 가슴을 조이는 막연한 불안,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걱정과 원이 모를 무기력, 좋다는 영양제를 챙겨 먹고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해봐도 몸은 여전히 천근만근이다.

배는 늘 더부룩하고 피부는 건조하며 눈은 뻑뻑하고 머리는 안개가 낀 듯 멍하다. 우리는 왜 이토록 지쳐가는 건지 모른다.

우리는 인류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를 살고 있다. 손가락하나로 전 세계의 지식을 검색하고, 지구 반대편의 음식을 맛보며,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MRI와 CT가 우리 몸속을 훤히 들여다보고, 약 하나로 당장의 고통은 얼마든지 잠재울 수 있다. 병원은 넘쳐나고 건강 정보는 홍수처럼 쏟아진다. 하지만 우리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느끼지 못한다.




그것은 우리 존재의 근원이 마치 물이 말라가는 강바닥처럼, 타는 듯한 갈증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물질적 풍요 속에서, 생명의 근원인 ‘진액’이 말라가는 극심한 빈곤을 겪고 있다. 화학의 발전이 가져온 현대 의약품은 놀라운 속도로 증상을 제압했다.

혈압을 떨어뜨리고, 위산 분비를 막고, 염증 수치를 낮췄다. 하지만 그것은 ‘치유’가 아닌 ‘관리’에 가까웠다. 약을 끓으면 어김없이, 더 심하게 재발했다. 약의 개수는 갈수록 늘어만 갔다. 더 큰 문제는 환자들이 속쓰림, 변비, 무기력, 소화불량 같은 또 다른 고통을 ‘부작용’이라는 이름으로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혈압약을 먹기 시작했는 데 기력이 없고, 소염 진통제를 먹는데 속이 쓰려 위장약을 추가하고, 그 위장약 때문에 소화가 안 되는 악순환, 저자는 환자들을 낫게 하는 치유자가 아니라, 화학물질을 분배하는 교통정리원처럼 느껴진다. 현대의학과 한의학의 단순한 접목이 아니다. 화학의 굴레와 이론의 한계를 넘어 오직 인체의 실질적인 반응과 감각의 지혜를 기준으로 질병의 근본을 파고드는 치유 철학이다.

이론을 위한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환자의 고통을 즉각적으로 덜어주고 근본을 바로잡는 살아있는 학문이다. ‘지금 환자의 메마름을 해소하고 진액을 채워줄 수 있느냐’가 유일한 기준이다. 이유 없는 만성 통증이나 온몸이 쑤시는 섬유근육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근육을 만져보면 마치 마른 장작처럼 딱딱하다. 건강한 근육은 70% 이상이 물로 이루어져 있어야 부드럽게 늘어나고 줄어든다.

물 먹은 스펀지처럼, 하지만 과 흥분 상태가 지속되면 근육은 잔뜩 긴장해서 꽉 쥐어짜 혈액 공급을 막는다. 피가 안 통하니 산소가 부족해지고, 에너지 대사 찌꺼기인 젖산과 통증이 유발 물질이 배출되지 못해 근육 속에 쌓인다. 이를 의학적으로 허혈성 통증이라 한다. 수분과 영양을 잃은 근육은 탄력을 잃고 밧줄처럼 꼬이는데, 굳어버린 근육이 주변의 신경을 누르면 저림과 통증이 발생한다.




이럴 때 진통제나 근육이완제를 먹지만, 진통제는 뇌로 가는 통증 신호만 차단할 뿐 메마른 근육에 물을 주지는 못한다.

육의 메마름은 피부에도 나타난다. 아토피와 건선 같은 피부 질환도 피부 자체의 문제로만 보아서는 안 된다. 이는 장이나 폐와 같은 배출기관이 막혀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벌어지는 문제이다.

우리 몸은 독소를 배출하는 3대 통로를 가지고 있다. 장, 폐, 그리고 땀구멍이다. 그런데 스트레스로 장이 굳어 변비가 생기고, 과호흡으로 폐의 배출 기능이 떨어지면 갈 곳 잃은 독소와 열은 어디로 갈까? 몸은 살기 위해 비상구인 피부로 독소를 뿜어낸다. 피부가 붉어지고 진물이 나는 것은 피부가 고장난 것이 아니라, 장을 뚫어 대소변을 원활하게 하고 호흡을 깊게 하여 독소를 밖으로 빼내야 한다.

아토피 환자에게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사라진다. 하지만 연고를 끓으면 다시 재발한다. 이것이 육의 메마름이다. 내장이 마르고, 근육이 굳으며, 피부가 갈라진다. 골은 단순히 뼈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뼈를 비롯해 골수, 관절액, 그리고 뇌수까지 포함한다. 피가 탁해지고 살이 굳어지는 단계를 넘어, 메마름증이 깊어지며 우리 몸은 생존을 위해 최후의 보루를 건드린다.

바로 몸을 지탱하는 기둥인 뼈와 생명의 정수인 골수, 호르몬, 뇌수까지 태워버리는 것이다. 이를 ‘소삭’이라 하며, ‘모두 녹아 없어진다.’는 뜻을 가진 가장 위험하고 심각한 단계이다. 이 단계의 주범은 과대사이다. 치매, 특히 알츠하이머병은 메마름의 병리가 가장 직관적으로 드러나는 질환이다.

알츠하이머병이 진행된 환자의 MRI영상은 대뇌피질과 해마가 쪼그라들어 뇌실 (뇌척수액으로 채워져 있는, 뇌안의 빈 곳)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된 모습을 보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신경퇴행성 질환에서 글림프 기능이 억제되어 있음이 확인된다. 특히 뇌안의 물길을 조절하는 별아교세포의 AQP4 단백질 위치가 변향되어 체액이 효율적으로 흐르지 못하고 정체된다. 이 책을 보니까 과호흡은 수분이 모자라면 생긴다는 걸 또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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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블리(조애리) 지음 / 제이펍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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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빠가 행정일을 하면서 유튜브 작업도 해서 나한테 유튜브 영상 작업을 어떻게 하냐고 묻는데 난 잘 모른다. 마침 책을 이벤트해서 공부를 해보고 싶었다. 저자 조블리(조애리)는 영상 편집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유튜브에서 프리미어 프로와 에프터 이팩트를 활용한 영상 편집 콘텐츠는 물론, 포토삽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디자인 콘텐츠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세계 최대 크리에이티브 행사인 Adobe MAX행사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하였으며, Adobe코리아에서 주최한 Best of Korea행사에서 매년 프리미어 프로와 애프터 이팩트의 최신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하는 등 영상 편집 분야에서 손꼽이는 크리에이터다. 또한 Adobe 국제공인자격증인 ACP 프리미어 프로한국어 공식 튜토리얼을 제작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영상편집과 관련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최신 버전에 맞춰 새롭게 추가된 AI 기능과 달라진 작업 방식을 꼼꼼하게 정리했다. 또한 2026년 버전부터 프로그램 이름이 기존 ‘프리미어 프로’에서 ‘프리미어’로 변경되었다. 프리미어는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 어도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구매 설치할 수 있다.

구매 후 14일 이내 취소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 프리미어 설치 과정을 단계별로 공부할 수 있다. 원활한 영상 편집을 위해서는 권장 사양을 해야 한다. 또한, 위 시스템 요구 사항은 2026년 4월 기준 프리미어 2026년의 시스템 요구 사항으로, 버전에 따라 차이가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어도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버전 설치는 어도비 홈페이지 접속한다. ①【크리에이비티 및 디자인】메뉴를 선택한 후 ②【제품 모두 보기】버튼을 클릭한다.




프리미어를 실행한 후 본격적인 편집을 시작하기 위해 처음으로 진행해야 하는 과정은 새 프로젝트를 만드는 일이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드는 방법부터 저장한 프로젝트를 여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다. 새 프로젝트 생성 및 프로젝트 저장& 불러오기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려면 먼저 프리미어부터 실행해야 한다.

Windows의 〔시작〕아이콘을 클릭한 후 설치된 프로그램 목록에서 〔Adobe Premiere Pro〕를 찾아 선택하거나 〔Creative Cloud)의 〔앱〕텝에서 프리미어의 〔열기〕버튼을 클릭해서 실행한다. 프리미어를 실행하면 시작 화면을 거쳐 다음과 같은 홈 화면이 나타난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왼쪽 사이드바에 있는 【새 프로젝트】버튼을 클릭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영상 소스 가져오기는 프리미어 프로 2022 이상의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프로젝트를 만들 때 사용할 영상 소스를 미리 선택한다. 하지만 필요에 따라 빈 프로젝트만 생성하고 이후에 필요한 영상 소스를 가져올 수도 있다. 여기서 편집에 사용할 영상 소스를 〔프로젝트〕패널로 가져오는 다양한 방법을 공부할 수 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 때 누락한 영상 소스를 추가로 가져오거나 빈 프로젝트를 생성한 후 필요한 영상 소스를 가져오는 방법은 다양하다. 동영상, 사진, 음악, 포토샵 파일 등 모두 같은 방법으로 가져올 수 있으므로 여기서 소개하는 방법 중 편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단, 영상 소스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먼저 프로젝트를 만들어야 한다.

가져오기 창에서 소스 선택하기는 흔히 파일을 불러올 때 사용하는 가져오기 창을 이용하여 〔프로젝트〕패널로 영상 소스를 가져올 수 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이 2가지 방법으로 가져오기 창을 열 수 있으며, 가져오기 창에서 개별 소스 파일 혹은 여러 개의 파일이나 폴더를 통째로 선택해서 자져올 수 있다.

메뉴 바 이용하기는 프로젝트를 만든 후 편집 화면이 열리면 메뉴 바에서 〔파일〕-〔가져오기〕를 선택한다. 가져오기 창이 열리면 사용할 소스를 선택하고 〔열기〕버튼을 클릭한다. 이때Ctrl를 누른 채 다중 선택하여 한 번에 여러 개의 소스를 선택해서 가져올 수 있다.




〔프로젝트〕 패널 이용하기는 프로젝트의 편집 화면에서 〔프로젝트〕패널의 빈 공간을 더블 클릭하거나 마우스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가져오기〕를 선택한다. 메뉴 바를 이용했을 때와 동일한 가져오기 창이 열리면 사용할 소스를 선택한다. 이때 파일이 아닌 폴더를 선택했다면 〔폴더 가져오기〕버튼을 클릭한다. 가져오기 결과 확인하기는 위의 2가지 방법 중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선택한 편집 소스가 〔프로젝트〕패널에 표시된다.

만약 폴더를 통째로 가져왔다면 〔프로젝트〕패널에도 폴더가 생성되며, 폴더를 더블 클릭하면 폴더 안의 소스를 확인할 수 있다. 소스가 있는 경로에서 직접 가져오기 창이 아닌 Window나 프리미어 자체에서 제공하는 파일 탐색기를 이용하여 소스를 선택하여 가져올 수 있다. Windows에서 제공하는 〔파일 탐색기〕를 실행한다. 영상 편집에 사용할 소스가 있는 경로로 이동하여 필요한 소스를 모두 선택한 후 〔프로젝트〕패널로 직접 드래그하여 추가한다.

〔프로젝트〕패널에서 보기 방식을 변경하는 아이콘 오른쪽을 보면 확대/ 축소 슬라이더가 있다. 슬라이더를 오른쪽 드래그하면 섬네일 크기가 확대되고, 왼쪽으로 드래그하면 섬네일 크기가 축소된다. 개별 소스의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싶다면 확대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고, 수많은 소스 중 원하는 소스를 빠르게 찾을 축소해서 사용하면 편리하다.

영상 편집을 위한 도화지, 시퀀스 만들기는 지금까지 우리는 영상 편집을 위한 작업으로 프리미어를 설치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었으며, 영상 편집에 사용할 소스까지 불러온다. 영상 편집을 위한 준비 과정이 마지막이 바로 시퀀스 만들기다. 이 책은 시퀀스의 개념을 파악한 후 다양한 방법으로 시퀀스 만드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영상 만드는게 어려운 것 같기는 한데 책의 사진을 보면서 따라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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