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언어가 온다 - AI가 인간의 말을 지배하는 특이점의 세상
조지은 지음 / 미래의창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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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 문해력이 가장 중요한데 미래의 문해력은 또 어떤 건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문해력에 대해서 책을 계속 보니까 이해가 가장 중요하고 이해가 잘 안되면 반복해서 여러 번 읽고 모르는 단어나 사자성어는 전부 찾아 보라고 했다. 눈으로 문해력을 이해하는 게 아니라 뇌로 한다는 거였다.

이 책에서 또 새로운 문해력에 대한 걸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 조지은 옥스퍼드대학교 동양학부와 언어학과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다. 차례를 보면 1. 언어의 경계가 무너진다. 2. 한류의 언어. 3.사유화되는 언어들. 4.멀티 모달 교육. 미래 언어의 문해력이 필요하다. 5. AI와 언어 학습. 6. 미래 세대의 문해력. 문해력에 대한 새로운 정의. 스크린 문해력이 중요한 시대. 이미지 언어의 세상은 반전된 바벨탑의 세상이다.

7.스크린 너머의 세상으로. 8. 새로운 정체성의 시대. 디지털 가면을 쓴 미래 언어. 9.1퍼센트의 인간다움이다. 슈퍼 언어 화자는 여러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사람으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능숙히 사용하는 다문화 배경의 사람이다.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슈퍼 언어 화자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며 글로벌 비즈니스와 외교 등에서 핵심 인재로 평가받을 것이다. 나도 그렇게 되고 싶어서 공부를 해봤는데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다.



초국적 단어는 특정 지역에서 사용되던 단어가 전 세계로 퍼져 공통어가 된 경우로 한류가 대표적이다. 핵언어는 개인의 교육 환경, 성장 배경, 나이, 직업, 인종보다는 개인 취향과 소속된 커뮤니티에 의해 결정된다. 미래 언어는 초국적인 언어이다.

말과 용어는 우리의 사고방식을 형성하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을 결정한다. 미래의 문맹자는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고 배움을 잊고 새로 배울줄 모르는 사람을 가리킬 것이다. 미래는 미래 언어를 소유한 사람들의 것이다. 미래 세대와 함께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서 미래 언어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멀티 모달은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같은 여러 형태의 데이터를 동시에 활용하는 기술을 말한다. 챗봇이 대화 중 사용자의 얼굴 표정을 인식해 감정에 맞춰 응답하는 것을 예시로 들 수 있다. 인공지능 성능과 인간과의 상호작용 능력이 크게 향상되면 의료, 교육,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 것이다.



미래 세대는 객관식 시험의 한계를 넘어 자기 생각과 지식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비판적 사고에 기초한 영어 쓰기와 말하기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하는 영어 교육이 중요하다. 주관식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영어를 읽고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직접 영어 문장을 생각해서 말하고 영어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미래 영어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를 쓰고 영어로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언어는 편한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그 뿌리가 성장하고 단단해진다. 소셜 챗봇은 사용자의 자연어 입력에 반응하여 대화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통틀어 말한다.

자연어 처리, 머신 러닝을 활용한 기본적인 의사소통, 고객 상담 서비스, 정보 제공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행후 감정 인식,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더욱 자연스러운 대화 능력이 가능해지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더욱 널리 사용될 것이다.



문해력은 읽고 쓸 수 있는 능력, 특정 주제나 분야에 관한 지식이다. 디지털 문해력은 읽고 쓰는 문해력에서 다양한 디지털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으로 그 의미가 확장된 것이다. 스크린 문해력은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디지털 화면과 인터페이스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다.

최소한 두 가지 언어를 할 줄 알아야 그중 한 언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대화 문해력은 대화에서 의미를 구성하고 이해하는 능력이다.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그에 대답하는 것을 넘어서 대화 상대방의 의도, 감정, 문화적 배경, 비언어적 신호(몸짓, 표정, 목소리 높낮이)를 포함해 다양한 요소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다.

문해력에 대한 책을 계속 읽고 있는데 문해력은 책을 읽고 이해하면 되는 것이다. 이해를 잘하려면 단어와 문장에 대한 이해를 또 해야 한다. 자신이 가진 모든 감각을 동원해서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잘 이해가 안 될때는 이해가 될때까지 반복해서 읽어야 한다. 미래의 언어도 이해를 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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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되돌리는 뱃살 다이어트 - 한 번만 해도 사이즈가 줄어드는 초간단 복근 운동
호시노 고이치 지음, 문혜원 옮김, 아즈마 에이코 감수 / 비타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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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건강책을 보고 매일 걷고 스트레칭, 기공, 경혈을 하는데 확실히 건강에 좋기는 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검사를 했는데 전부 정상수치이고 최상위 건강이 나왔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죽을 수도 있고 젓가락도 들 힘이 없을 정도로 아팠는데 건강책을 보고 몸에 좋다는 영양제 14개를 먹고 운동을 하니까 건강의 반전이 왔다.

이 책을 보고 따라하거나 실천할 수 있는 건강비법이 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살이 쪄도 머리가 아프고 살이 빠져도 머리가 아프다. 살이 찌면 뱃살이 가장 먼저 찌고 가장 먼저 빠지는 것 같다. 뱃살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 호시노 고이치는 오랜 세월에 걸쳐 쌓은 지식과 일상생활을 살려 독창적인 근육 트레이닝 운동을 개발해 안내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실천한 뒤로 통증을 이겨내고 건강한 몸으로 바뀌어 활기찬 생활을 할 때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초 간단 복근 운동은 믿기 어려울 만큼 간단한 복근 운동이다. 근사한 복부와 허리는 물론 매끈한 뒤태 바른 자세 강인한 체력, 깊어진 호흡 등 만족스런 효과를 얻게 된다. 초 간단 복근 운동은 긴 시간이 필요 없다. 특별한 준비물도 필요 없다. 쉽기 때문에 대단한 인내심이나 의지력을 발휘하지 않아도 된다. 하루에 1분, 의자에 앉아서도 멋진 복부를 만들 수 있다. 누구나 지금 당장 도전하면 된다. 그건 책을 보고 따라하면 된다.

현대인들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을 오래 해서 자세가 안 좋은 경우가 많다. 무의식중에 고개를 숙이거나 등이 구부정한 자세로 일을 하기도 한다. 이렇게 안 좋은 자세로 생활하면 체간 근육이 줄어든다. 체간 근육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등이 구부정해지고 자세가 더 안 좋아지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상태가 심해지면 목뼈의 C자 커브가 없어져 일자 목이 된다. 팔을 최대한 올려서 등 근육을 늘이고 숨을 크게 들이쉬다 보면 목부터 이어지는 척추의 아름다운 S자 곡선이 되살아나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등 근육을 강화한다.

어깨 결림으로 인한 통증이 줄어든다. 초간단 복근 운동은 견갑골을 최대한 움직여 가동 범위를 크게 넓혀 준다. 매일 꾸준히 실시하면 견갑골과 등 주변의 근막이 이완되고, 목과 어깨 주변의 혈액순환이 좋아져 어깨 결림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

요통은 대체로 복부주변의 근력이 약해져 몸을 지탱하지 못하면서 발생한다. 초 간단 복근 운동을 하면 체간 근력이 향상되어 자연스럽게 요통이 완화되고 심각한 병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는다.

허리 통증은 그대로 방치하면 허리뼈에 부담이 가면서 추간판 탈출증이 발생할 수 있다. 혹은 엉덩이에서 다리까지 이어지는 부위에 통증이 생기거나 저리게 되는 척추관 협착증이 생길 수 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운동은 딱히 몸을 움직이지 않더라도 기초 대사랑을 높이면 살이 쉽게 빠진다. 기초 대사랑이 높을수록 소비하는 에너지가 많기 때문이다. 특별한 건강에 신경 쓰지 않아도 살이 별로 찌지 않고, 약간의 운동과 식사조절을 하면 금세 체중이 줄어들던 어린 시절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기초 대사랑기초 대사령을 높일려면 근육량, 유연성을 높이고 깊은 호흡을 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초간단 복근 운동만 해도 근육량을 높일 수 있다.

사람의 신체 중 체간과 양팔만 해도 근육량이 제법 많다. 따라서 초간단 복근 운동만으로도 기초 대사랑을 올리는 데 필요한 근육량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초 간단 복근 운동으로 유연성을 기를 수 있다. 유연성을 기르고자 할 때 주목할 신체 부위는 두 팔이 견갑골의 가동 범위가 넓을수록 살이 쉽게 빠진다. 초 간단 복근 운동 중에 깊은 호흡도 중요하다. 지방을 태우려면 산소가 필요하다. 힘껏 들이마셨다가 전부 내쉬기만 반복해도 산소가 대량으로 체내로 들어와 지방이 잘 탄다.

몸에 산소만 많아도 암이 안 걸린다고 기공에서 얘기했다.

혈당을 낮추는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 채소를 먹어야 하고 혈당을 낮추는 식습관은 먹는 순서가 중요하다.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당이나 콜레스테롤의 흡수 속도를 늦춰준다. 당질을 섭취하기 전에 식이섭유를 먹어주면 혈당이 급상승하지 않는다.

수용성 식이 섬유가 많이 포함된 식재료 종류는 다양하다. 미역, 다시마, 브로콜리, 낫토, 참마, 아보카도 등을 먹어야 한다. 귀리, 보리, 톳, 연근, 말린 표고에도 식이 섬유가 많이 들어 있다. 하루 수분을 2리터씩 섭취해야 한다. 수분만 제대로 섭취해도 건강해 진다.

물을 한 번에 많이 섭취하는 대신 1시간에 한 번 1컵 정도만 마시는 습관이 좋다. 물을 조금씩조금씩 먹어야 하는 것이다. 수분을 제대로 섭취하고 제대로 배출하기만 해도 몸은 건강하고 아름답게 바뀐다. 간식도 먹는 시간으로 좋은 건 오후 3시이다.



오후 3시에 간식을 먹으면 살이 잘 찌지 않는다고 해도 주의할 점이 있다. 아침과 점심때를 제대로 챙겨 먹지 않고 공복 상태에서 간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단 간식은 금물이다.

조각 케이크나 아이스크림을 매일 먹거나 과자 한 봉지를 한 번에 먹으면 당질을 과다 섭취해서 살이 찌게 된다. 간식을 먹을 때는 적절한 양을 섭취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웃으면 살 빠지는 속도가 빨라진다. 사람이 웃으면 세로토닌이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자율신경이 균형을 이루고 마음도 평온해진다.

웃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굉장한 체간 트리이닝이 된다. 의식적으로 자주 웃으면서 일상생활을 보내면 살 빠지는 속도도 빨라진다. 거울앞에서 입꼬리를 올리기만 해도 뇌는 웃는다고 착각하고 행복 호르몬을 분비한다. 아침에 일어나 얼굴을 씻을 때 입 꼬리를 올리는 습관을 가져본다. 소리내어 웃으면 횡경막, 흉부 근육이 한꺼번에 움직인다. 항상 건강에는 운동, 식습관이 중요한 것 같다. 스트레스를 안 받고 잘 웃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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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이 잘못됐습니다
마키타 젠지 지음, 하진수 옮김, 안수민 감수 / 더난출판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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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니까 건강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지식이 많은 것 같다. 이 책을 보고 제대로 된 건강 지식을 습득하고 싶었다. 며칠 전에도 응급실에 실려 가서 항상 건강이 걱정이 됐는데 건강 검진을 하니까 건강 최상위가 나왔다. 저자 마키타 젠지는 일본의 저명한 당뇨병 전문의, 일본 훗카이드 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뉴욕 록펠러 대학교에서 당뇨병 합병증으로 주목받고 있는 AGE노인들 마키다 클리닉을 개원했다.

저자는 20만 명이 넘는 환자들을 현장에서 진료하고 있다. 세계 안티에이징 학회 소속으로 노화 관리의 다이어트 분야에도 맹활약 중이다. 볼록한 뱃살을 보고도 못 본체하는 것은 생명을 위협하는 행동이다. 내장 지방이 붙는 과정부터 효율적으로 빼는 법까지 당질 제한의 명의 마키다 젠지가 뱃살이 붙을 틈 없는 식사법을 제안한다. 40대 이후는 남녀 상관없이 내장지방 즉 뱃살이 붙기 쉽다. 뱃살은 단순히 체형만 보기 싫은 것이 아니라 암, 심혈관질환, 뇌졸중, 감염병 까지 다양한 질병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내장지방은 수술로도, 약으로도, 운동만으로도 절대 뺄 수 없다. 아무거나 입맛 당기는 대로 먹는 식습관부터 버리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달달한 것과 멀어지면 살은 저절로 빠진다. 식사에서 빼야 할 것과 더해야할 것들에 대한 원칙을 정하면 평생 날씬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 현대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건강 문제 중 하나인 내장지방의 증거는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 저자는 내장 지방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분석하며, 그 원인과 결과를 명확히 설명한다.

저자는 내장지방 증가의 주된 원인으로 당질 과잉 섭취를 지목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당질오프 식습관을 제안한다.

이 방법은 단순히 체중을 감량하는 것뿐만 아니라 심혈관, 당뇨병, 심지어 치매와 같은 노화 관련 질병의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생활습관의 소소한 변화가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를 강조한다. 나도 운동을 하는 것과 안하는 것의 차이가 너무 컸다.



내장지방은 식습관으로 단숨에 빠진다. 나이 들어 생긴 뱃살의 대부분은 내장지방이다. 내장 지방이 쌓이면 체형만 보기 싫은 게 아니라고 한다. 살이 찌면 살이 쳐진다고 한다. 내장지방이 늘어나면 체내에 만성염증이 일어나고 면역력이 저하된다. 나이가 들수록 주의해야 할 질병, 즉 암부터 심근경색, 뇌졸중, 생활습관 병까지 다양한 질병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때로 코로나 같은 새로운 감염병에 걸릴 위험도 커진다.

세상에 내장지방을 빼준다고 주장하는 상품이 많다. 그러나 굳이 큰 금액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내장지방을 바꾸는 것만으로 원인은 당질을 과다 섭취하지 않고 당질오프를 실천하면 된다. 뱃살의 원인인 내장지방은 조금만 노력해도 간단하게 뺄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올바른 당질오프 방법을 배워야 한다. 내장지방은 당뇨병, 고혈압, 등 생활습관 병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문제는 현대인의 몸속에 내장지방이 너무 많이 붙어 있다는 것이다. 내장지방형 비만인 사람이 걷는 모습을 보면 배는 불룩 나온 체 몸을 젖히고 걷는 모습이 결코 보기 좋을 수만은 없다.

등을 곧게 펴고 사뿐사뿐 걷는 사람은 나이보다 젊게 보인다. 어깨가 결리고 요통에 시달리고 있다면 내장지방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다. 내장지방이 붙으면 변비가 생기기가 쉽다. 장을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좁아져서 제대로 작용하지 못해 변비가 생기는 것이다. 심해지면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몸이 차가워지고 더욱더 장의 움직임이 둔해져서 변비가 악화될 수 있다. 같은 이유로 방광이 압박되어 빈뇨도 일어난다. 한밤중에 잠이 깨어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늘어난다면 내장비만이 원인일 수 있다. 내장 지방을 줄이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뇌의 구조 핵자기 공명영상법을 이용하여 뇌 ‘위축’, 백질 병변, 측뇌실 주변병변, 혈관 주위 공간 확대, 뇌출혈을 조사한다. 내장지방이 많은 사람은 인지 기능이 저하되어 있었고, 뇌의 구조에도 이상이 발생하기 쉽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내장지방을 줄이는 것은 고혈압, 이상지질증, 당뇨병 등의 생활습관뿐만 아니라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내장지방의 줄임으로써 다양한 질병의 위험도도 낮출 수 있다. 당질 과다 섭취로 살빼기 어려운 몸이 된다.

다양한 작용을 하는 호르몬 중에서 ‘살 빠지는 호르몬’이라고 붙이는 것이 지방에서 분비되는 렙틴이다. 렙틴 호르몬은 식욕을 억제 하면 과식을 막아주는 기능을 담당한다. 당질을 과다 섭취하면 혈액도 끈적끈적해진다. 탄수화물(당질)을 섭취하므로써 하루의 피로가 완화되는 것은 혈당치 상승으로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방출되어 뇌가 쾌락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습관화되면 하루 종일 바쁘게 일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저녁에 양껏 먹는 것으로 풀어버리는 일상이 반복된다.

고기, 해산물, 콩식품, 채소 중심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은 무엇인지 먹을 때 주의할 점을 알아야 한다. 닭고기에는 비타민 B군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피로 해소나 항산화 작용이 있는 이미다졸, 다펩 타이드도 풍부하다. 카르로신은 매우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닭 가슴살은 몸속의 활성산소와 노화 물질을 제거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 비타민B1의 함유량이 가장 높은 돼지고기는 피로 해소와 노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돼지고기에는 소고기와 닭고기의 10배 이상 들어 있다. 모든 식품 중에서도 돼지고기는 B1의 함유량을 자랑할 만큼 많이 들어있다.



돼지고기에는 비타민B6은 아연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B6은 AGE도 억제한다. 피부나 머리카락 건강에도 효과적이고, 아연은 활성산소 제거, 면역력 향상, 탈모예방 효능도 있다. 게다가 돼지고기 점수는 100점이다. 돼지고기를 먹을 때는 알리신이 함유된 마늘이나 양파를 같이 먹으면 좋다. 아연 흡수를 높여 주는 비타민C가 함유된 레몬이나 채소류와 함께 먹어야 한다.

육류는 조리 방법에도 주의해야 한다. 튀기거나 굽는 것을 피하고 찌거나 끓이는100도 이하의 조리법을 선택한다. 돼지고기나 소고기는 샤부샤부로, 닭고기는 찜이나 수프, 소고기는 육회로, 소고기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먹는 것이 좋다. 등 푸른 생선은 매일 먹으면 혈액순환과 뇌가 활발해진다. 등 푸른 생선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콩은 대표적인 양질의 담백질 식품이다. 노화 예방에 다채로운 효과가 있는 대두는 보기 드문 우수한 식재료다.

달걀은 날로 먹는 것이 좋다. 날로 먹는 건 좀 힘들 것 같다. 일본의 달걀은 세계적으로 드물게 날로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날로 먹는 게 불가능하다. 아무리 좋은 식품도 제대로 먹는 게 우리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내장 지방도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먹는 것부터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단 음식, 화학조미료 등 줄여야 한다. 난 조미료가 든 음식만 먹으면 속이 느글느글해서 너무 안 좋다.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 식품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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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토익 단기 전략 과외노트 750+ (7일 완성) - 750+로 점수 확 올려주는 고득점 문제풀이 전략 과외노트
오정석.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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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 2번 볼 생각이라서 빨리 정리하고 싶어서 이 책을 보고 싶었더. 저자 오정석은 시원스쿨 강사이다. 이 책은 토익의 특성에 맞는 지식과 스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강사의 과외 노트이며 다양한 방법과 길을 제시한다. 목차를 보면 7일 동안 LC, RC를 공부하게 계획되어 있다.

이 책은 방대한 토익 전략서와 실전 문제집의 내용을 한권으로 압축시켜 놓았다. 최빈출 기출포인트와 중급자가 자주 하는 실수, 최신 기출 표현까지 공부할 수 있다. 토익 만점강사의 전략적 풀이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만점 문제풀이 스킬을 체득할 수 있다.

매일매일 조금씩 공부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라서 부담이 덜하다. 모든 파트를 균형 있게 학습하여 전 영역 점수를 향상할 수 있다. 저자가 과외 수업에서만 전수하는 비법을 알려 준다. 엄선된 다량의 실전 문제를 수록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을 보면 매 시험마다 반드시 출제되는 고득점 기출 포인트를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최신 기출 트렌드를 분석하고 반영한 문제들을 풀면서 실전 문제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다. 문제를 보자마자 무엇을 먼저 떠올려야 하는지,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정답으로 직행하는 법과 오답을 쉽게 소거하는 법을 알려준다.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정답을 찾 직관력과 문제 풀이 속도를 높이는 법을 알려 준다. 과외 수업에서 저자가 알려주는 고득점 비법을 기출로 알려주고 문제풀이 팁도 같이 알려준다. 학습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도 알려준다. 7일동안의 학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 경향이 반영되어 있는 문제들을 풀면서 학습이 잘 되었는지 점검한다.



문제를 풀고 점수를 매기고 난 후 틀린 문제는 오답 노트에 기록하여 취약한 부분을 완전히 학습하고 넘어가야 한다. 토익 시험 당일에는 아침을 적당히 챙겨 먹고 빈속이나 과식은 집중력 저하와 졸음을 유발한다. 신분증, 주민등록증, 연필, 지우개, 아날로그 시계, 전자시계는 안 된다.

수험표는 필수는 아니지만 시험장과 위치를 알 수 있어서 가져 가야 한다. 고사장을 확인해야 한다. 오전 9:30에서 12:10까지 시험을 본다. 시험 30분 전에는 입실을 하고 시험 시작 5분전에는 화장실을 꼭 다녀와야 한다. 시험 보고 나면 9일 후 낮 12시에 성적이 나온다. 이 책에는 진도표가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2회 3회 반복해서 보는 게 좋다.



학습포인트를 보면 미리 공부할 걸 알려줘서 공부전에 예측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기출 포인트와 문제 풀이법을 바로바로 해주는 것도 좋은 지식 같다. 정답 및 해설을 보니까 단어도 자세하게 나오고 설명도 보면 바로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파트4까지 절반 문제 강의 정답 해설이 되어 있어서 그걸 다 공부하고 나면 파트5부터 7까지 따로 하면 된다. 단문 공란, 장문 공란, 독해로 구성되어 있어서 책을 따라서 공부하면 된다. 학습 포인트를 보면 동사, 문맥 파악, 주제 목적, 시제를 강의해주는대로 공부를 하고 문제를 풀면 된다. 풀이법이 있고 그걸 보고 나면 주의, 설명을 잘 보면 된다.

실전 연습을 보고 해설을 보면 된다. 고난도 어휘를 따로 정리해줘서 그걸 또 보면 될 것 같다. 독해가 빨라지는 고난도 어휘가 또 있어서 공부를 하면 된다. 정답 및 해설을 보면 해설, 단어, 해석이 나온다. 고득점 노트를 보면 간접, 우회 답변, 패러프레이징, 콜로케이션, 250제 문제, 실전 모의고사가 있는 구성이다. 책대로 잘 풀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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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별 독서법 - 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임수현 지음 / 디페랑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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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친구도 안 만나고 텔레비전도 안 보고 연애도 안하고 여행도 안 가고 외출도 잘 안하고 놀러도 잘 안 가고 몸이 안 좋으니까 집에서 오로지 책만 읽었다. 안 아플 때도 집에서 박사인 책벌레인 엄마랑 책만 읽었다. 책을 읽으면 앉아서 세상의 여행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더 잘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문해력, 국어이해력, 독서법, 국어 독해력에 대해서 관심이 엄청 생겨서 책을 또 읽었다.

내가 아는 세상은 전부 책을 통해서이다. 방에만 있는데 방에서도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걸 알아서 방에서 걷기 운동을 하면서 건강 검사를 했는데 최상위가 나와서 놀랬다. 그것도 책을 통해서 알게 된 정보이다. 문해력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반복해서 읽고 이해하면서 읽고 생각하면서 읽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또 어떤 독서법을 알려주는지 궁금해서 읽었다. 그냥 책만 읽는 게 아니라 정말 뛰어난 문해력을 가지고 잘 읽고 싶은 욕심이 또 생겨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 임수현은 서울대 외교학과, 정치학과 석사, 북학대학원대학교 박사과정(북한경제)을 수료했다. 저자의 유튜브 써니피디아 채널을 운영하며 책리뷰를 하고 있다. 읽는 행위는 독해력, 집중력, 사고력, 창의력의 정신 능력을 요하는 고도의 복합적 두뇌 활동이다. 성공적인 독서 활동을 위해서는 책을 읽어 내는 인식 시스템을 바로잡는 것이 가장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과제이다. 독서는 결심이 아니라 머리로 하는 것이다. 정보를 효율적으로 받아들이는 방향으로 인식 체계를 개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챕터1 독서의 일반론 챕터2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철학, 챕터3 모든 상식의 시발점 역사 챕터4부와 성공이 원칙 경제 경영챕터5 인간의 조건 정치 사회 챕터6 일상의 탈출구 문학이다. 책을 읽을 때 스스로 묻고 답해 본다. 원하는 것을 얻어 내고자 하는 목표의식이 독서의 집중도를 높인다. 구조화 작업을 통해 머릿속에서 질서 정연하게 분류되고 위치 지어진 정보들은 핵심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서 기억에 오래 남는다.

문해력의 핵심은 어휘력이다. 빠르고 정확한 독해를 위해서는 고유어, 한자어, 외래어 등 최대한 많은 단어의 의미를 즉각적으로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어휘력은 핵심 개념들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데에 필수적인 근간이 되고 행간에 숨어 있는 의미를 파악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한자어, 유의어도 중요하다.

책은 2차원이다. 읽은 내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소능로 만져 보는 실제적으로 경험하며 살아 있는 지식으로 만들어야 온전한 자기 것이 된다. 지식은 실제적이어야 한다. 책에서 어떤 중요한 내용을 읽었다면 어떻게든 그 실체를 파악하려는 추가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



머리가 눈보다 빨라야 한다. 핵심은 빠른 구조화다. 눈이 행간을 지나는 사이에 머릿속에서는 구조를 그리고 있어야 한다. 핵심 주장과 근거를 찾아서 논리적으로 배열하는 작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마침으로써 속독이 완성된다. 핵심 주장+근거의 구조를 가진 문장으로 글 전체의 내용을 압축할 수 있다.

책의 장르에 따라 독서법은 달라진다. 인식론은 지식에 대한 지식으로 인식과 지식의 기원, 본질, 대상, 방법, 구조, 확실성에 대해 탐구하는 철학의 영역이다. 존재론은 있다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철학이다. 가치론은 좋고 나쁨, 옳고 그름, 정당함과 부당함, 아름다움과 추함 등의 가치에 대해 따지는 영역이다. 문제의식은 독서의 강력한 동력이다. 궁금한 것이 있어야 깨닫는 것이 있다.

자신이 호기심을 갖고 있는 분야에 대한 질문을 가지고 시작해야 책으로부터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 독서는 독자와 저자 간의 유기적인 대화이다. 영혼 없이 수동적으로 글자를 훑는 독자는 내면에서 우러난 절실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책에 달려드는 독자를 이길 수 없다. 표상이란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과 같은 신체의 감각기관으로 인지되는 대상이다. 표상 너머에 의지가 있다.



챕터별로 핵심 주제를 뽑아 본다. 나만의 연대표를 만든다. 역사와 지리는 하나다. 역사가의 해석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책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세부 목표를 구체적으로 리스트업 한 뒤 독서를 시작하면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분명한 목표와 구체적인 문제의식을 가지고 책을 읽어야만 독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일상의 경험을 통해 개념을 이해한다. 외우지 말고 생각해야 한다. 간접 경험을 통해 감각을 키운다. 예측의 대가로부터 통찰력을 얻는다. 문제점-원인-해결책을 구조화한다. 구조에 살을 붙여 구체화한다. 구조화 작업은 책 전체 내용의 구조화와 각 챕터별 내용의 구조화를 한다. 문학은 행간에 빠져들어 마음껏 상상한다. 독서는 자아를 찾는 과정이다.

책 전체 내용의 구조화 작업에서 책 전체를 포괄하는 핵심적인 문제의식과 가설, 책의 목차에 따른 챕터별 핵심 내용, 그리고 논의 전개에 필수적인 핵심 내용 용어 및 개념 등을 가급적 한 페이지로 한눈에 개관할 수 있도록 정리한다. 각 챕터별 내용의 구조화는 핵심 주장, 핵심 개념, 근거의 타당성, 주장에 대한 의견과 비판과 반론을 하면 된다. 저자의 책을 읽으니까 책을 어떻게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게속 하게 되고 계속 정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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