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무뢰한의 죽음 해미시 맥베스 순경 2
M. C. 비턴 지음, 전행선 옮김 / 현대문학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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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말과행동에 책임을 질줄아는 사람, 난 그런 사람이 좋더라.
노래 가사가 아닌 인간 본연의 자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자신의 말과행동으로 인해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면 과연 어떤 댓가를 치를 것인가?
궁금 하면 읽어보시길!

조용한 시골 마을 로흐두가 바빠졌다.
멕베스 가 짝사랑하는 프리실버할버턴 스마이스양이 런던에서 약혼자를 데리고 금의환향했다.
멕베스 입장에서는 속이 타 들어가는데 정작 스마이스양은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한듯 갈팡질팡 하고 있다.
약혼 파티에 초대된 여러 사람중에 유독 눈에 띄는 호색한 바틀릿 대위 여러 사람에게 비호감 스러운 행동과언행으로 미움을 사더니 다음날 총에 맞아 사망한다.
자살로 잠정 결정을 내리지만
마을의 순경 해미시 가 사건 조사를 하던중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다.

시리즈 두번째인 무뢰한의 죽음 역시 작은 마을에 모인 사람들 중 살인 사건이일어나고 범인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멕베스 순경의 활약을 볼 수 있다.

사건의범인을 찿으려 바쁘게 돌아다니는 와중에 사랑하는 스마이스양의 일거수 까지 확인 해야 하는 멕베스 과연 결실을 맺을지?


경계없는 무절제는 인간의 본성을 억압하는 폭군 입니다.
그 때문에 행복한 왕좌도 때 아니게 비게 되고 수 많은 왕이 몰락 하기도 합니다.
ㅡ월리엄셰익스피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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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9-12-24 17: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침에혹은저녁에님, 2019년 서재의 달인 북플마니아 축하드립니다.
올해도 좋은 이웃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아침에혹은저녁에☔ 2019-12-24 18:31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서니데이님도 서재의달인 축하드리고 즐거운크리스마스와연말연시 잘 보내세요
 
홍길동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00
허균 지음, 김탁환 엮음, 백범영 그림 / 민음사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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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 알고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을 다시 읽는 느낌은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았다는 점이다.
아주 오래전 교과서에서 읽었던 기억속의 아련한 이야기를 다시 꺼내든 느낌이랄까
하여간 예전에 기억은 그저 신분이 다른 길동이 산속으로 들어가 도적 무리를 이끌고 부패한 관리들을 혼내주고 민초들의 가난한 삶에 양식과희망을 주었다는 사실은 변함없는데 임금과밀당을 했다는 사실과혼인을 했다는 사실은 새롭다.
아주오래살아 신선이 되었다는 사실도 새로 알게된 사실이다.
하여간 어지러운 세상에 착한일
많이 해서 신선이 되었다니.
지금시대 에 누가 길동을 대신할 히어로는 없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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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19-12-22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닉네임을 보니 반갑네요.
최초의 한글 소설로 유명하고 서자, 하면 생각나는 작품이죠.
우리 고전을 하나씩 읽어 보면 유익할 것 같습니다. 민음사라 끌리네요.
책장에 민음사 책끼리 모아 놓는 데가 있어요. ㅋ


아침에혹은저녁에☔ 2019-12-23 06:29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기억해주셔서 크리스마스 잘보내시고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좋은글로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eBook] 험담꾼의 죽음 해미시 맥베스 순경 1
M. C. 비턴 지음, 지여울 옮김 / 현대문학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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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시 멕베스 시리즈를 전자책으로 하나씩 읽기시작 했다.
어느새 그의 매력에 빠져든 걸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시골 외딴 마을에서 순경을 하는 멕베스 거구의체구에 빨간머리 미남형 스타일의 그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로흐두 마을의 치안을 위해 어슬렁 거리는 모습을 상상하며 읽기 시작했다.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라는데 마을에 낚시 교실에 모인 사람들의 다양한 인간 군상을 엿볼 수 있다.
낚시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 와중에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각자의 속사정 을 통해 과거는 하나,둘 씩 밝혀지고 범인을 찿기위해 동분서주하는 멕베시 순경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것 같다.
멕베시의 성격 그리고 가정사, 연애사등 시작을 알리는 그의 소개를 통해 앞으로 시리즈 내내 나올 그의 모습을 알 수있다.
정의롭고 때론 날카로운 멕베스 의 활약이 돋보인 시작이다.
주제는 속물근성이란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다체로운 감성중의 하나인 속물을 통해 들어난 심리를 아주 잘 표현 한 이야기 같다.
죽을만 하니 죽겠지 하는 말이 딱 맞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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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용 스트레칭북 - 어디든 세워두고 30초만 따라 하세요!
브레이니 피트니스 랩 지음, 피지컬갤러리 의학 전문가 그룹 감수 / 시간과공간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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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가장먼저 세우는 계획이 금연과다이어트 이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적인데 그러기 위해서 헬스니 운동이니 거창하게 세워 보지만 작심 삼일 혹은 일주일이 되기 십상 이다.
매년 작심삼일로 끝나는 거창한 운동 계획 보다는 매일 책상위에 놓고 조금씩 실천하는 스트레칭이 백번 낫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대부분의 통증은 사실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좌식생활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꾸준한 운동과스트레칭이 필요한데 스트레칭은 허리디스크와관절,인대등에 영향공급이 수월하게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좌식생활의 그 모든 폐해로 부터 충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스트레칭은 우리 삶에 굉징히 중요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유익하며 다들 그 중요성을 인지 하고 있으나 가장 큰 문제는 일상적으로 실천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스트레칭이 중요한 이유는 운동전 에는 부상을 예방하고 근육에 예열효과를 줘서 운동 퍼포먼스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운동후에는 근육의 과도한 긴장을 줄여주고 뇌에 휴식을 시작한다는 자극을 줌으로써, 몸이 더욱 빠르게 회복하는데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크게 미칩니다.

스트레칭에는 정적과동적 스트레칭이 있는데
정적스트레칭은 근육을 늘려준 상태로 6초이상 가만히 유지하는 스트레칭이고 동적스트레칭은 워밍업, 즉 몸을 움직이면서 풀어주는스트레칭을 의미합니다.
스트레칭을 할때 호습 또한 중요한데 기본적으로 코로 깊숙히 들이 마시고 입으로 천천히 뱉는것이 좋습니다.
숨을 들이 마실 때 가급적 배를 내밀어 신선한 공기를 받아들일 공간을 많이 확보해야하고, 숨을 내쉴때는 배를 안으로 들이밀어 몸속 이산화탄소를 밖으로 충분히 배출해야 합니다.
이상 스트레칭의 정의와중요성그리고 호흡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이 책은 모든 스트레칭 동작이 그림으로 자세히 그려져 있어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트레칭되는 부위가 색깔로 표시 되어 있어서 좀 더 정확한 스트레칭을 보다 체계적으로 수해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탁상용 칼렌더 식으로 되어 있어서 하루에 한장씩 짧은 시간동안 이라도 꾸준히 스트레칭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도있고 건강에도 도움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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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갚아주는 법 - 핵사이다 <삼우실> 인생 호신술
김효은 지음, 강인경 그림 / 청림출판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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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는 오늘 할 일에 대해 생각하고
점심시간에는 오늘 뭘 먹을지 고민하고
퇴근 시간에는 지금 퇴근할 시간인지 가늠하는것.
사무실에선 이 세 가지를 고민 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하지만But실상은, 현실은 녹록치 않고, 말대로 이루어 지는 법이 절대Never없다.
그래서 인생이란, 삶이란 오묘하고도 힘든 것이다.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딜가나 늘, 항상, 꼭 하나,에서 둘 이상은 그런 사람이 있다.
만인 에게, 다수에게 밉보이고, 있는 그런 사람 그런 사람을 피해가는것, 잘 대처해가는 것이 길고긴 장수의 길이다.
맘고생은 육체적 피로보다 백배, 천배 더 힘든것이다.
그래서 사회 초년생이 위와 같은 지뢰를 만난다면 견디기 더욱 힘든것이다.
이럴때 선임이나, 선배들이 슬기롭게 대처해야만 밑에있는 사람들은 편하게, 좀더 나은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직장내 고충은 이루 말 할수 없을정도로 많다.
업무에서부터, 대인관계, 식사, 출퇴근,잔업, 시간외근무, 회식 모든것이 다 쉽지가 않다.
이런 포괄적인 문제를 능동적으로 혹은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갖가지 방법과 사례를 자세히 알려주는 이야기가 너무 공감이가고 속이 시원 하다.
이럴때는 이렇게 대처하고, 저럴때는 또 이렇게 대처하는 방법이 너무 좋다.
그렇다고100%만족 할 만큼의 결과는 도출하기 어렵겠지만 많은 위안 이 되었던 책이었다.

은근 사이다 역활을 하는 조용히양의 말이 오래, 오래 기억에 남는다.

저도 처음부터 사이다 성격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겹겹의 시간 속에서 조금씩 깨달았죠.
용기 내어 말하지 않으면 그 불편함이 계속된다는 걸.
그래서 달라지기로 결심했어요.
대신 우회하는 길을 택했죠.
되바라지 않게,은근히 갚아주면서 나를 지켜나가겠다고.

직장인 여러분 회사내 모든 불합리하고,부조리한 일을 겪었을때 과연 어떻게 대처 할까 고민하고, 마음 아파하지 말고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위안과용기를 얻으면서 작은 희망으로 힘을 얻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일독을 적극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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