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플 업데이트 되더니 어제 오늘 접속이 안됐다.로그인 하라그래서 비밀번호 바꿔도 안되고 걸음수는 연동이 안되고 네이버 로그인으로 하니 이제 되는데 이틀 동안 걸음수는ㅇ이네. 업데이트 하고 나서 문제가 많은듯 나만 그러나!
춤과노래 그리고 빠질수없는 술영원 할 수 없는 인생 그 끝에 있는 죽음.모든것이 자연스럽게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데 왜이리 가슴이 서글프고 먹먹 한지.가족의 행복이 서서히 몰락하면서 겪게되는 불행은 음악과춤을 더더욱 슬프게 느끼게 한다.니나 시몬의 애절하고,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읽다보면 더더욱 슬퍼지는거 같다.https://open.spotify.com/track/5ywoRjfVIlcJiSAxwPT3Pt?si=jHaikN6tQ-qBxEh2x_nDOA&utm_source=copy-link&context=spotify%3Aplaylist%3A37i9dQZF1E4nhi0B8j7Dp8&sci=spotify%3Acard-config%3A7Bi5CnrzLfZsAlnGNgV501
"어떤 사람들은 일생 동안 단 한 번도 미치지 않는다....얼마나 따분한 인생일까"찰스 부코스키. - P-1
비만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다음 질문에 o×로 답해주세요.1.지금까지 여러 번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2.뚱뚱 한 사람은 비호감이라고생각한다.3.길을 걸을 때 앞에서 걸어오는 사람의 체형을 무의식적으로 훑어본다.4.숨 만 쉬어도 살이 찐다.5.뚱뚱하지 않은 사람은 위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것이 틀림없다.6.뚱뚱하지 않은 사람들과는 진정한 우정을 맺을 수 없다.7.뚱뚱하다는 이유로 자주 우울해진다.4개 이상의 문항에 ㅇ라고 체크했다면 당신은 꼭 고마리 씨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비만은 언제부턴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커다란 걸림돌이 된듯하다.일반적인 시각으로 비만은 불량한 시선으로 치부되고, 날씬하고 뼈말라 에 시선이 가니 세상은 수 많은 다이어트 식품과 과도한 운동을 요구한다.운동방법도 시대의 유행에 맞춰서 주기적으로 변하고 발전하고 다양해졌다.그런데도 비만 인구는 갈 수록 늘어나는 거 같아 안타깝다.세상에는 맛 있는 음식이 너무나~ 많은 것이 원인일까?아니면 스트레스롤 받는 사람들이 많아서 일까?과도한 비만은 건강에도 안 좋다. 그래서 죽기살기로 반복적인 다이어트를 하는 수 많은 사람들을 우리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하지만 정작 중요 한 것은 심리적 변화가 아닐까?마음의 살을 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작가의 말이 마음에 와 닿는것 같다.49세의 주부,18세 학생,32세 직장인,10세 학생이 겪는 몸과마음의 고통을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하고 마음의 안정으로 심신을 단련시키는 작가의 비만 치료에 저절로 감탄이 나온다.물론 이야기 일 뿐이지만 현실에서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오늘도 비만에 고민하는 수 많은 이들에게 고마리 씨에게 도움을 받기를 적극 추천 합니다.
가족 이란 무엇일까?공동체의 운명, 아니면 불행과함께 사는 불필요한 존재!생각 하기 나름이고 행동하기 나름 이겠지만.기쁠때 같이 웃고, 슬플때 옆에서 도움을 주는 존재가 아닐까?유도라 웰티의 낙천주의 딸은 그런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다.나이들어 눈 수술을 한 아버지 재혼한 새 엄마 와의 갈등 그리고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딸인로렐이 겪는 일상의 담담함 을 아주 잘 그렸다고나 할까!누구나 태어나면 죽기 마련이지만 어떤 삶 을 살고 어떻게 살아 왔는지를 누군가에게는 보여 주기 마련인데 그런 삶이 또 누군가에게 어떤식으로 비춰질지는 각자의 몫이 아닐까?딸 로렐이 아버지가 죽은 후 행복했던 과거를 되새기며 다시한번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는 흔하디 흔한 이야기지만 이야기속의 의미는 가족의 또 다른 이면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그래서 단편집도 읽어볼 참이다.캐서린 앤 포터의 서문 을 읽다보니 그녀의 단편집은 더욱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