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이야기 8 - 합종연횡 ㅣ 춘추전국이야기 8
공원국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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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종횡가에서 사군자까지. 본격적인 진나라의 통일이야기 직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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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경찰 의사들 이제
법원까지 함께 권력에 봉사하기로 했구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차라리

학의도 못 알아본 늬들이니까 뭐 기대도 안 했다만

멀쩡한 바이든이 날리면이 되는 괴이한 시대는 언제 끝나려나

아니 다가올 미친 세상의 전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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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는 비가 와서 걷지도 못하고 근육은 쉬어주는 날이었다.

원래대로라면 오늘은 등/이두를 했을텐데 아직도 어깨가 많이 아파서 천상 하체를 할 수 밖에 없었으니 지난 월-화-목 이렇게 3일간 줄창 하체만 하고 있다. 부상을 피할 수는 없어도 최소한 운동에 지장을 주지는 않을만큼만 다쳐야지 싶다.


하체 58분 50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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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와의 정원
오가와 이토 지음, 박우주 옮김 / 달로와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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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슬프고 약간은 기괴했으나 아름답고 강하고 순수하게 살아가는 이야기. 다 읽고나니 큰 위로를 받는다. 미국식의 뒷뜰이 아닌 대문과 담으로 바깥과 경계를 짓고 오롯히 나만의 공간이 되어줄 본채 앞의 정원이 딸린 집에서 살며 책을 읽고 차를 마시는 일상을 상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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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 경이로운 세계 속으로 숨어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
패트릭 브링리 지음, 김희정.조현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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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토요일 새벽에 혼자 읽기 시작한 책. 그대로 운동을 가지 않고 읽었더라면 좋았을 것만 같은, 혼자만의 시간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감수성 넘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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