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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제3인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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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ent-guest
l 2017-03-15 01:21
https://blog.aladin.co.kr/721010125/9210187
제3인류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1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드디어 새로운 인류가 나타났다. 가이아의 과거 기억에서처럼 거인이 인간을 창조한 것처럼. 과거는 되풀이될 가능성이 높은 듯한 이야기로 2가 마무리되었다. 작가의 이야기를 보면 매우 그럴 듯 한, 실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기시감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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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바다의 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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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ent-guest
l 2017-03-15 01:18
https://blog.aladin.co.kr/721010125/9210178
바다의 기별
김훈 지음 / 생각의나무 / 2008년 11월
평점 :
절판
‘라면을 끓이며‘에서 다듬어 다시 나온 글이 거의 전부였던 책.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 ‘라면을...‘을 다시 읽은 기분이라서 달리 특별했던 기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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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7-03-1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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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가 나오기 전에 중고매장에서 《바다의 기별》을 구입했어요. 그래서 《라면》을 도서관에 가서 빌려 읽었어요.
《라면을...》가 나오기 전에 중고매장에서 《바다의 기별》을 구입했어요. 그래서 《라면》을 도서관에 가서 빌려 읽었어요.
transient-guest
2017-03-1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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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은 거의 겹치더라구요
주요 내용은 거의 겹치더라구요
[100자평] 제3인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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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ent-guest
l 2017-03-14 04:29
https://blog.aladin.co.kr/721010125/9207876
제3인류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1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그간 베르베르의 작품은 다 거기서 거기 같아서 안 읽었는데, 요즘 읽는 것들에 대한 shake-up을 위해 도서관에서 빌려와 읽게 되었다 오랫만이라서 그런지 아주 재미있게 일고 있다 가이아이론과 작가 특유의 기론을 잘 버무려 작품화하고 있고, 여러 곳에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오마주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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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7-03-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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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5, 6권을 소장하고 있지 않아서 4권까지 읽다가 말았어요.
이 책 5, 6권을 소장하고 있지 않아서 4권까지 읽다가 말았어요.
transient-guest
2017-03-15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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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4권까지만 봤기에 5-6권이 있는지 몰랐네요. 없으면 다른 곳 찾아봐야죠.ㅎㅎ
도서관에서 4권까지만 봤기에 5-6권이 있는지 몰랐네요. 없으면 다른 곳 찾아봐야죠.ㅎㅎ
[100자평] 한국이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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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ent-guest
l 2017-03-14 04:24
https://blog.aladin.co.kr/721010125/9207872
한국이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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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젊은 작가 7
장강명 지음 / 민음사 / 2015년 5월
평점 :
2030세대가 처한 한국의 현실을 탈출하려는 도구로써의 이민 이상, ‘왜‘ 그런지를 단면으로나마 보게 해주는 작품. 장강명이라는 이름을 확실히 새겼다. 그저 사람답게, 자조하면서 살게 해줄 수 있는 모든 것이 무너진 지금의 한국이라면 나 같아도 떠나고 싶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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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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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ent-guest
l 2017-03-14 04:22
https://blog.aladin.co.kr/721010125/9207871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박성관 옮김, 와이다 준이치 사진 / 문학동네 / 2017년 1월
평점 :
어쩌다 보니 파본을 받아 한참 290페이지 정도를 읽고 반환 후 다시 처음부터 읽게 된 책 그저 부러울 뿐. 지의 추구도 좋고, 책읽기에 대한 철학은 비록 나와는 좀 다르지만, 그 나름대로 충분히 취할 점이 있는 선생의 서재를 제대로 구경한 느낌. 고양이빌딩-산초메-릿쿄대학으로 이어지는 서재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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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7-03-1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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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생이었을 때, KBS 1TV <TV, 책을 말하다>라는 책 소개 교양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어요. 이 프로그램에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일부가 공개됐고, 그의 인터뷰 장면이 나왔어요. 우연히 그 방송을 보고, 다치바나 다카시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됐어요. 고양이 빌딩 전체적인 내부가 정말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나온 책 덕분에 십 년 넘었던 소원이 풀렸습니다. ^^
제가 중학생이었을 때, KBS 1TV <TV, 책을 말하다>라는 책 소개 교양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어요. 이 프로그램에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일부가 공개됐고, 그의 인터뷰 장면이 나왔어요. 우연히 그 방송을 보고, 다치바나 다카시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됐어요. 고양이 빌딩 전체적인 내부가 정말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나온 책 덕분에 십 년 넘었던 소원이 풀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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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5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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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림으로만 본 서재 내부가 신기하고 부럽더라구요.ㅎㅎ 책이 얼마나 좋았으면 평생 저렇게 살 수 있었을까 싶기도 한데, 이분이 그렇다고 집에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한창 세계 곳곳을 다니기 좋던 80-90년대에 여러 군데 여행도 했으니 진정으로 멋진 인생을 사신 것 같습니다.ㅎ
저도 그림으로만 본 서재 내부가 신기하고 부럽더라구요.ㅎㅎ 책이 얼마나 좋았으면 평생 저렇게 살 수 있었을까 싶기도 한데, 이분이 그렇다고 집에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한창 세계 곳곳을 다니기 좋던 80-90년대에 여러 군데 여행도 했으니 진정으로 멋진 인생을 사신 것 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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