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가벼운 여행 ㅣ 쏜살 문고
토베 얀손 지음, 안미란 옮김 / 민음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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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odd하다 여전히. 익숙해지지는 못한 북유럽의 이야기. 잔잔하지만 뭔가 사고가 아직은 잘 다가오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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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고 집안을 다스린 뒤에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온하게 하라는 뜻이다. 


잊을만하면 나오는 아들내미의 역대급 행동거지와 범죄를 보면, 그 자신의 행동거지도 별반 나을 것이 없는 모 의원이 떠오른다.  지금같은 시기에도 연일 정부의 탓을 하고 공격을 하면서 밥을 낭비하는 삶을 이어가는 그의 하마와 두꺼비를 합쳐놓은 듯한 인상을 보면서 갑자기 든 생각이다. 

너나 잘해라.  니 아들이나 잘 간수하고...하는 꼬라지를 보니 다음 번에는 성범죄로 잡혀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너의 그 잘난 아들...아버지를 쏙 빼어 닮은 그 녀석...

코로나 때문에 난리지만 한국은 아마 가장 먼저 상황을 종료한 국가로서 그 컨트롤과 상황적인 대처는 나중에 세계적인 모범사례가 될 것 같다.  일부 사람들의 바램과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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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llion-Dollar, One-Person Business: Make Great Money. Work the Way You Like. Have the Life You Want. (Hardcover)
Elaine Pofeldt / Lorena Jones Books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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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번역복의 제목은 훨씬 더 노골적이지만 이 정도만으로도 난 조금 너무 raw하다고 생각된다. 요즘 다음 10-15년의 일과 삶에 대한 고민, 자세 등 여러 가지로 생각이 많다. podcast에서 권해서 읽은 책.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지만 지금까지 읽은 다른 책들보다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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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프 푸셰 - 어느 정치적 인간의 초상, 전면 새번역 ㅣ 누구나 인간 시리즈 2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정상원 옮김 / 이화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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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같은 책이 다른 제목으로 다른 출판사에서 나왔고 난 바보처럼 둘 다 샀다. 한동안 절판되어 있었기 때문에 맘이 급했던 것 같다. 슈테판 츠바이크는 가능하면 다 구해서 보는 작가라서. 희대의 정치꾼 조제프 푸셰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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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ool 2020-05-02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둘 중 어떤 번역이 더 나은가요?

transient-guest 2020-05-05 02:04   좋아요 0 | URL
아직 이 책은 안 읽어봤고 나중에 한번 읽어볼 생각입니다. 앞서 읽은 다른 제목의 같은 책의 경우 특별히 이상한 건 없었습니다.
 

3 day plan에 따라 어제는 3일차의 운동으로 하체와 어깨를 했다. 딱 한 시간, 500 kcal 정도. 3 day plan의 세 번째 날엔 늘 그렇게 많이 지쳐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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