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라 문서
파울로 코엘료 지음, 공보경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9월
평점 :
절판


아무런 마음이나 감정의 교류를 느끼지 못하고 읽은 책. 현재 총체적인 나의 상황이 이런 이야기를 잘 흡수하지 못하는 것 같다. 아니면 개인의 독서도 시대의 조류를 타는 것인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사양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59
다자이 오사무 지음, 유숙자 옮김 / 민음사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을수록 하나씩 베일이 벗겨지는 듯 뭔가 오묘하게 느껴지는 것이 있는 이 소설의 세 번째 아니면 네 번째 reading. ‘사양‘이 지는 태양을 뜻한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다, 부끄럽게도. 내용과 흐름에 맞아떨어지는 제목이 아닌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났지만 어찌어찌해서 gym으로 가서 back, biceps 및 abs/core를 했다. 이후 점심 때 걷기와 뛰기를 하는 것으로 total 1382 kcal를 태웠다.  확실히 이제는 자리가 잡혀서 운동은 꾸준하게 하는 것 같다만, 먹는 걸 조절하는 것이 쉽지 않다. 게다가 환절기에는 왜 이리도 자꾸 몸이 붓는 느낌인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이틀을 내리 쉬고 잠시 고민했다. 어떻게 해야 주말까지 원만하게 나흘 간의 운동이 가능할 것인지. 결론은 강도조절과 분산. 


오늘은 이에 따라 chest, triceps, abs/core 후 약 3.5마일을 걷고 뛰는 것으로 1220 kcal를 했다.


내일은 back, bicep, abs/core 후 달리기나 스핀으로 최소 1000 kcal를 잡도록 할 것이고, 토요일은 넉넉하게 하체와 어깨를 하고 스핀으로 마무리 할 생각.  


이렇게 하는 것으로 일요일에는 순수하게 cardio를 하면서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요가는 늘 계획하고 늘 못 하고 있다.  잘 하다가 안 하니까 다시 시작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아직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나라 없는 나라 - 제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이광재 지음 / 다산책방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럴듯한 얼개를 지었으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능력이 좀 아쉽다. 소설을 쓰다가 멈춘 듯한 느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