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을 내리 쉬고 잠시 고민했다. 어떻게 해야 주말까지 원만하게 나흘 간의 운동이 가능할 것인지. 결론은 강도조절과 분산. 


오늘은 이에 따라 chest, triceps, abs/core 후 약 3.5마일을 걷고 뛰는 것으로 1220 kcal를 했다.


내일은 back, bicep, abs/core 후 달리기나 스핀으로 최소 1000 kcal를 잡도록 할 것이고, 토요일은 넉넉하게 하체와 어깨를 하고 스핀으로 마무리 할 생각.  


이렇게 하는 것으로 일요일에는 순수하게 cardio를 하면서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요가는 늘 계획하고 늘 못 하고 있다.  잘 하다가 안 하니까 다시 시작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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