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좀 늦게 일어났지만 어찌어찌해서 gym으로 가서 back, biceps 및 abs/core를 했다. 이후 점심 때 걷기와 뛰기를 하는 것으로 total 1382 kcal를 태웠다. 확실히 이제는 자리가 잡혀서 운동은 꾸준하게 하는 것 같다만, 먹는 걸 조절하는 것이 쉽지 않다. 게다가 환절기에는 왜 이리도 자꾸 몸이 붓는 느낌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