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 상 스티븐 킹 걸작선 2
스티븐 킹 지음, 이나경 옮김 / 황금가지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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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작품을 보면서 스티븐 킹은 참 오랜 시간동안 대단한 작가의 위치를 유지했구나 싶다. 폐쇄와 초현상, 심리까지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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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Devil Knows (Hardcover)
Harris, C.s. / Berkley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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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Harris의 범죄스릴러 시리즈. 아직 경찰도 없던 시절의 런던, 홈즈의 시대보다 약 7-80년 이전을 무대로 하였고 실제 사건을 소설로 각색. 내가 좋아하는 시절이라서 더욱 즐겁게 읽었다. Sebastian St. Cyr 이라는 귀족이 주인공. 드물게 앞서 생각의 인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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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술사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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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의 영역을 넘어 일본기담으로. 가슴에 담은 이야기를 남에게 하는 것으로 없앤다, 화자의 이야기를 받은 듣는 사람은 그걸 다시 묻는다. 대속의 개념과도 비슷하지만 뭔가 의식을 행함으로 물리적인 고침이 되는 건 많이 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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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실루엣
미야모토 테루 지음, 이지수 옮김 / 봄날의책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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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많은 작품이 번역되어 나와주었으면 하는 작가. 잔잔한 에세이들. 한국어 번역은 처음이라고. 간만에 한가롭게 오후에 천천히 읽었다. 일상의 많은 걸 기억해서 담아두었다가 글로 쓰는 사람이 소설가가 된다는 말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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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13: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6-26 03: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방기행문 - 세상 끝에서 마주친 아주 사적인 기억들
유성용 지음 / 책읽는수요일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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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저자의 책 세 권을 읽으면서 이번의 책은 감성이 좀 맞아떨어지는 걸 느꼈다. 내가 생각하는 한국여행은 고향이라는 의미가 있어서 8-90년대의 향기를 맡아서였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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